사진으로 만나는 여행

    Joseph 2014. 5. 22. 22:54

    얀부의 역사는 메디나와 더불어 살아 온 도시일 것이다.

    아주 오래 전의 도시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어 방문 사진을 올려 본다.

    다 허물어져 가는 건물에서 지난날의 애환이 보여지고 바닷가에 살았던 주변 환경을 감안시

    그 당시 살았던 사람들이 생각보다 풍요롭고 여유로운 생활을 했겠다 싶다. 그 당시를 살아냈던

    살아내야 했던 삶의 질곡이 보여진다.

     

     

     

     

     

     

     

     

     

     

     

     

     

     

     

     

     

    사우디 아라비아 인들의 기도문을 올린다.

     

    알라 알라 아끄바르~~

     

    하느님이 가장 위에 계신 분이다..

     

    * JOSEP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