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풍경사진

아하브포토 2018. 3. 30. 19:39

청도 가볼만한곳 - 청도 혼신지 연밭(연지)


떠나간 너를 기다리는 것은

빨간 우체통에 오지도 않을 편지를 보내놓고 기다리는 것과 같다.

떠나가 버린 너를 기다린다는 것은 가슴이 아프다.

떠나가 버린 너를 기다릴 수 있다는 것은 내 마음에 아직도 그리움이 가득하다는 것이다.

동동 구르는 발 바싹 바싹 타는 입술

자꾸만 비벼지는 손 뜨거워 지는 심장

그대가 다가 올수록 설레는 마음만 가득하다, 용혜원님의 기다림     청도 가볼만한곳  청도 혼신지 연밭


나는 봄이 오길 기도하며 지난 연꽃의 흔적을 바라보았다. 청도 혼신지의 이른 봄에.. 청도 가볼만한곳

손댈수 없는 화려했던 지난시절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조심스레 나는 봄이 오길 기도하며 연지를 바라보았다.   청도 가볼만한곳 - 청도 혼신지의 봄 (연밭)


#기다림 #청도가볼만한곳 #혼신지 #연밭 #이른봄 #반영 #연지의봄 #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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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마지막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파이팅) (♡)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고운자료 잘 보고갑니다
나만의 공간 발길주셔서 감사드려요
혼신지 연밭도 머잔아
연잎 과 꽃으로 가득채우겠어요.(~)
(즐)거운 휴일 되세요.



문화재사랑이 오랫만에 블벗님께 인사 올리며 미세먼지 없는
청정 지역에서 살았던 경험담을 하려고 합니다.

오늘이 만우절이어서 거짓이라고 오해하시면 안 됩니다.

태백시의 별칭은 '산소도시'입니다.
저는 태백산 계곡에서 하루가 한 달인지, 한 달이 하루인지 모를 태고의 정적
속에서 살았습니다.

미세먼지가 무엇인지도 모를 정도로 깨끗한 공기가 제 뇌를 하얗게 표백한
것만 같았고, 한때 담배를 많이 피워 마른 기침을 때때로 했지만
이곳에서 살기 시작한 뒤로 거짓말처럼 깨끗이 사라졌습니다.

맑은 공기가 의사보다 좋다는 것을 절실하게 느꼈습니다.

시간이 정지한 듯한 고요함은 어느 날 전지 개벽과 같은 산들의 울음 소리와
진동에 크게 놀랐습니다.

산과 산의 굉음이 서로 메아리 쳐 거대한 소리가 제 혼을 빼앗아 갔습니다.
포항 지진 때문이었습니다.

오늘이 만우절이어서 세계 10대 거짓말 중 기막힌 이야기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1962년 4월 1일 스웨덴의 한 방송국에서 흑백TV 브라운 관에 나일론 스타킹을 씌우면
칼러TV가 된다고 방송하여 집집마다 여자들이 스타킹을 벗어 TV에 씌우려고 비지땀을
흘렸다니 원 !

앞으로 자주 뵙고 문안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³☆
3월을 보내고 4월을 맞으며
꽃바람과 함께 보람되고 행복하게
포근한 마음으로 봄 향기 느끼며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³♥
감성사진 감사히 보며
잠시나마 편안히 머물다 갑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조금은 무덥다싶은 기온의 하루동안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그래도 언제나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는 시간이 있어서 기쁨으로 머무르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가는 마음이 한층 따뜻함을 느낀답니다.
아름다운 삶에 행복이 함께 하는 웃는 얼굴은 삶을 즐겁게 합니다,,
새봄의 기운처럼 마음도 연두빛으로 물들어가는 환한 날 모든 새싹이
피어나듯 행복과 기쁨이 늘 함께하는 좋은하루 연초록색의 싱그러운
나뭇잎새처럼 마음과 모든것이 즐겁고 기분좋은날의 연속이길 빌어봅니다..
춤을 추듯 변화가 심한 날씨가 때로는 당황스럽기도 하지만 그런 가운데에서도
꽃은 피고 짐을 이어가고 어느새 봄은 중심에 와 있는것 같습니다.. 바람은 살짝
차가운 느낌의 약간은 변덕스러운 날씨 건강에 유의 하시기를 바라며, 마음은 언제나
피어있는 봄꽃처럼 좋은생각 좋은 마음으로 따뜻한 삶의 향기로 빛나시길 바랄께요..
전직이 화려해서 일까요?
법 앞에 만인이 평등하거늘 자신의 잣대와 맞지 않는다고
조사를 거부한다면...조금은 분노가 솟아오릅니다.

어릴 적,
파출소 앞에 놓여진 팻말의 글귀가 죄와 멀어지 게 하는
계기가 되었지요.

헐벗고는 살아도 죄 짓고는 못산다는 그 글귀가
제 안에 탐심을 물리치 게 했답니다.

곳간에 재물이 가득차서
다시
새 곳간을 다시 또 지었는 데 그날 밤
주의 사자가 와서 이르되 네 영혼아 가자 하면 가야할 나그네가
왜 그리 욕심과 오만으로 세상을 시끄럽게 할까요?

정성 모으신 님의 작품에 눈길 멈춰 보며 물러갑니다.

초희 드림
세상의 나그네 중
그 일원으로 지구촌 한 켠에서 살아갑니다.
그리고 잠시 발걸음 멈춰봅니다.
나는 지금 어디로 향해 가고 있는가

불로그 벗님!
아름다운 이 봄 날에
잘지내시죠?
살아갈 날
우린,
그 날의 종착역이 어디메인지 알 수 없지만
매 순간 소중하게 삶을 가꿔나가시길 빕니다.
작품 감상 잘해봅니다.
사랑합니다.

늘봉드림
봄꽃들의 향연속에 행복과 웃음이 떠나지 않는 기쁜 하루 온갖 꽃들과 연초록
싱그런 나뭇잎들 향내음이 마음에도 사랑과 기쁨 가득 담으시고 연두빛 향기가
그윽한 날에 활짝 피어나는 꽃처럼 아름답고 환한 미소속에 사랑의 향기로
채워지는 행복한 휴일... 상큼하고 기분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랄께요..
봄꽃의 향연은 이어지는 데...
금수저의 갑질이 노여움을 불러 일으킬 때
요즘 젊은 것들 버릇이 너무 없다 라고
점토판에 새겨진 글귀를 소개한
바빌로니아에 다녀 온 어느 여행객의 말이 떠 오릅니다.

밥상머리의 교육은 사라진지 오래
왕자와 공주로 키워 낸 2세들의 횡포가 만연하여
사회적인 이슈로 뉴스를 달굽니다.

그러하올 지라도
흙수저는 흙수저대로 존재의 가치를 소중히 여길 때
스스로 마음의 평강을 누리지 않을까 라고 생각해봅니다.
고운님!
인연은 이어지고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며
나누고 싶은 이야기로 가슴을 열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초희 드림
겨우내 ,
기~인 휴식을 취하 던 땅을 갈아 엎고 뒤집어
각종 모종한 식물위에 비닐지붕을 씌워줍니다.
은빛으로 넘실거리는 비닐하우스가 농부의 얼굴에
미소짓게 합니다.

땀으로 뿌린 수고가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라는 희망을 주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불로그 벗님!
이 봄에 무엇을 뿌리셨는지요?
꼭 농부의 삶이 아니드라도
각기 받은 은사와 달란트대로 주어진 몫에 충실할 때
뉘라도 기쁨으로 단을 거두겠지요.

짙어진 실록의 물결이 참 아름다운 오월도 중반에~~~
가정의 소중함을 되새김질 해봅니다.
정성 모으신 작품 잘감상해봅니다.
사각안의 인연에 감사드리오며...

초희드림
안녕하세요?~°³☆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한 주가 되시길 기원드리며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³♥
넘 멋진정보
소중한 공간에서
여유있는 시간을 보내봅니다

비가
즘 내렸나여

오늘하루도
수고 많으셨읍니다.
힘이 들수록 위기가 찾아올수록 많이 웃어야 한다고 합니다.. 비가 그치고
산들바람 불어오는 날씨 맑은 공기와 함께 마음도 상쾌한 하루 잔뜩 내려앉는
초록내음 가슴에 가득담는 상큼하고 기분좋은 金曜日 보람있는 좋은 時間,
격려와 칭찬의 말 한마디로 주위에 기쁨과 幸福을 전달하는 소중하고
아름다운 날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물 그림자가 신기합니다.
연출된 것인지,
어렵게 찾아낸 멋진 샷 인지 구분이 않되네요.
잘 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블벗님 오랜 만에 인사드립니다 연말 연시라
많이바쁘시지요 올 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계획하셨던
일들 순탄하게 모두 기쁨으로 이루어지시길 두손모읍니다
2019 기해년 설날을 맞아
황금돼지의 기운으로 건강.행복하시고,
하시는일 모두 잘되시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