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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초 2010. 11. 30. 23:59
비둘기 2010 12月01日
12월이란 인생열차로 갈아타고
한 해의 종착역으로 힘차게 달리게 되겠죠~
가는 그 길에 못다한 일들
하나하나 이루시길 바라구요
의미있는 시간 가지시면서...
♡행복으로 소복히 쌓으시길요
12 월의 첫날이네요
날씨는 차겁지만 훈훈한
정이 넘치는 행복한
날이 되세요 행복한 시간 보네세요
12월 첫날이네요 하시는 더욱더 잘 되시기바라며
또한 12월은 더 행복한 달이 되시기 바랍니다
여긴 오늘 맑고 포근한 날씨의 하루였습니다
늘 감기 조심하시길 바라면서,,,
사진을 보면서 내 나름의 소회가 우울한 생각으로 가득합니다.
언제 이땅에 참 평화가 찾아올런지요.
정부도, 민중도 각성을 해야 하는데...참 요원해 보이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그래요
정부도 국민도 각성해야합니다
날리통에 집도없고 공포에떨고 살기가 막막하여 우선 찜질방생활하는 주민의
울음소리가 찡한데 배운사람이 기자라는분들이 그곳에 갔어 무엇을 했다고 그곳에서 회식을하고 술을먹고~~
불바다가되고 재덤이되고 사람이죽어도 정신 못차리는 국민있다니 ~~~
즐거운 저녁시간되세요
전쟁을 모르는 젊은이들은 그저 무섭다 ..라는 생각뿐이겠지만
그 공포시간 이겨낸 어르신들은 또 다시 전쟁을 회생하며 몸서리치실텐데...
국민 모두가 합심하여 단결의힘으로 지켜나가야하지않을까...
얼른 복원되여 삶의터전으로 일상속에 돌아가야할진데 ...

2010년 12월입니다
착잡한 맘이지만 모두가 힘내는 12월 겨울 잘 이겨내자구요
12월 첫비가 내리는 창원입니다
그래요 빨리 복원하여 삶의터 고향으로 돌아가길
바랄뿐이군요 국민모두가 합심하여 단결해야하는데
일부 사람들이 아픈사람을 더 아프게하니까 문제있지요,,

12월 많은 모임이 있겠죠 건강조심하시고
잼나고 행복한 한해가 되도록 마무리 잘하세요
12월 첮번째 토요일입니다.
토요일과 일요일은
나의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곤 한답니다
때론 대한민국의 산하로 운명처럼 찾아 헤매고
때론 지인들의 애경사를 찾아다느라 급급하니 말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오후엔 날씨가 많이풀렸군요
저도 예식장갔다 이제 왔어요
우리들의 삶은 ,,,
설,추석,제사날에는 집안가족들 만날기회고
애경사는 가까운 지인들나 친구들 만나는 기회요
노력의 발자국의 폭이라고 생각됩니다
남은시간도 편안한시간되세요
긴박했던 연평도 사건도 요즘은 좀 잠잠해졌습니다.
우리나라 안보에 문제가 있으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 추운 겨울 날씨에 고생하는 국군들을 보면 마음이 아픕니다.
저도 두 아들을 군에 보내놓고 잠못아룬 날들이 많았거든요.

에제는 김장을 하느라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창원에 있는 아들네에 한상자 가득 택배로 보내고 나니 홀가분했습니다.
오늘 며느리한테서 김치 잘 받았고 맛있단 소릴 들으니 흐믓합니다.
이런것이 부모 마음인가 봅니다.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0.gif" value="^0^" />
좀 춥습니다
김장하시느라고 수고하셨지요
온 가족이 먹는것이라 피곤해도 잠시 스쳐갈뿐이지요
부모님은 맘 늘 나누어먹고 주고싶은 뿐이란걸
나이가 들수록 더 많이 느끼게 합니다
저도 어제 김장을 했어요
차가거운 날씨 건강 조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