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그 림*

고향초 2011. 8. 31. 20:21

 

 



 

 

               한국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산청군 단성면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제1호로 선정된 산청군 단성면 남사예담촌을 관광객들이 둘러보고 있다.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연합회(이하 한아연ㆍ회장 최미경)는 지난 16일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제1호로 산청군 단성면 남사예담촌을 선정했다.          

         한아연의 모체는 1982년 ‘가장 아름다운 마을 운동’으로 프랑스에서 시작, 이탈리아, 
벨기에, 

      캐나다,일본 등으로 확산되면서 2010년 국제 조직인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연합회가    

      결성돼 각국의 작은    농촌 마을의 아름다운 경관과 문화유산을 전 세계에 알려 관광을 활성    

      화  하는 목적으로 설립됐다.                                                                                        

    한아연은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제1호로 선정된 남사예담촌을 여행 안내책자에 소개

      함과  동시에    문화와 전통에 대한 보존과 홍보활동에 앞장서 세계 연합가맹 마을간 시찰   

      교통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연대를 펼쳐 나갈 계획이다.                                         

      한아연은 첫 행사로 17일과 18일 양일간 일본 연합회 (회장 하마다 사토시) 임원진 10여 명을    

       산청군에 초청해    동의보감촌 등 주요관광지를 탐방하고 아름다운 마을  제1호 남사예담촌에   

      서  머물며 고택과 전통문화를 체험한다                                                                           
                                                                                                                                                                                              가져온곳 : 경남신문
  -------------------------------------------------------------------------------------

 


 

 

 

 

지나기만하고 아직 못가본 남사 예담촌
언제 시간내어 함 가봐야겠습니다.(ㅎ)
(안녕)하세요
산먼당님 여전하게 산행과 명승지를 찿아가시는
건강한 모습이 아름답기했네요

저도 가 보지는 못했지만 우리주변에 아직
갈 볼 명승지가 넘 많아요
좋은계절 좋은여행 많이하시기 바랍니다
아름답기도 하지만 평화롭기가 고향마을
어느곳을 지나는듯.....
참 좋은 느낌 그냥 좋은생각듭니다
세월 때문일까요~~~~
9월이 시작되었군요
벌초 성묘도하고 추석준비도 해야하는 구월
마음만 바쁘네요
해피님 9월도 고운모습으로 해피 하세요


9월의 아름다움이 우리곁을 마음것 찾아왔네요....
오늘은 멀리 행사갔다 좀 늦은네요(~)
9월은 행운도 가득하시고 행복도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고우신밤 되세요(^^)
9월도 함께하는 맘으로 시작합니다
가을이라 많은 행사가 기다리고 있겠지죠
이렇게 밤 늦게 오시면 잠은 언제자세요
대단하십니다
건강 챙기면서 좋은 행사 많이 하시기 바랍니다
남사 예담촌~
따뜻한 어머님 품속 같은 정이 느껴지네요.
주말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제법 날씨가 선선한 주말입니다
가을이 성큼 닥아는듯하네요
안녕하세요 방문감사드리며
행복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작은 나의소망 하나.
파아란 가을 하늘을 보면
당신의 미소 띈 얼굴.
한 잔의 커피를 마셔도
그 속에 당신의 그리움

가을 따스한 햇살 두손모아
당신의 가슴속에 넣어
둘이 만드는 우리의 행복

가을 국화향 풍기는 길을
당신과 함께 걸으면
행복의 작은 별 하나.

나의 작은 소망이
꽆향기 처럼 피어나는 우리의 사랑
꼭 그렇게 사랑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