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그 림*

고향초 2011. 9. 7. 18:42

 

 

초가 삼 칸*

 

 

  

 

 

 

 

 

 

 

 

 

실버들 늘어진 언덕위에 집을짖고
정든님과 둘이살짝
살아가는 초가삼칸
세상살이 무정해도 비바람 몰아쳐도
정이든 내고향
초가삼간 오막살이 떠날수없네
시냇물 흐르면
님의 옷을 빨아 널고
나물케여 밥을짖는 정다워라 초가삼칸
밤이되면 오손도손 호롱불 밝혀놓고
살아온 내고향
초가삼간 오막살이
따날수없네


 

                       

 

노래소리와 함께 추석 명절, 고향ㄱㅏ길이 보이는듯.......
옛노래가 정겹습니다~~~`
이노래가 첫음 나올때 많이도 부렸지요
참 좋아요
산골농부의 아들이라서 그런지
어릴적 삶이 그랬어그런지 모르지만
왠지 듣기가 참 좋아요
감사합니다 추석 잘 보내세요
빨래터가 보이는데 거기가 어딘가요? 지금도 있는 마을인가요, 아니면 옛날 사진인가요? 실제 마을이라면 꼭 가보고 싶군요.
안녕하세요
정겨운사진
본인이 좋아하는 풍경이라 가져온사진이랍니다
추운날씨 건강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거기가 어딘지 알 수 있을까요? 당장 가서 살고 싶어서요.
어릴적 생각이 많이나나 봅니다
빨래터외 일부는 잘모르지만 그외는
밀양,장유,창원등 사진입니다
어린시절의 정겨움이
살아 숨쉬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