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그 림*

고향초 2015. 5. 1. 21:20

 

 

5월은 가정의달

 

부모의 사랑은 내려갈 뿐이고 올라오는 법이 없다.
즉 사랑이란

내리 사랑이므로 자식에 대한 부모의 사랑은
자식의 부모에 대한 사랑을 능가한다.

 

 

  5월 1일 : 근로자의 날

  5월 5일 : 어린이 날

  5월 6일 :  입하

  5월 8일 : 어버이날

  5월 10일 : 유권자의날, 바다식목일

  5월 11일 : 입양의 날

  5월 15일 : 스승의날

  5월 18일 : 성년의날, 민주운동기년일

  5월 19일 : 발명의날

  5월 20일 : 세계인의날

  5월 21일 : 소망, 부부의날

  5월 25일 ; 석가탄신일, 방재의날

  5월 31일 : 바다의날

 

 

 

 

아 버 지

 

천만년 살것 같던 아버지

일찍도 가셨네

 

그 흔한 한갑 술도 못 잡수시고

며느리 밥맛 한번 못 보시고

 

절간에  드나시더니

그락세계 가셨는가

 

얼마나 좋으시면

소식 한번 안 전할까

 

자식 낳아 뭐 하리오

 

이 아들 한다는게

머리밑에

나무심고 술잔이나 기울이요

 

[옮김]

 

 

280

 

 

 

부모님의 은혜에 공경하며
자녀들의 인격을 존중하며
스승님의 가르침에 감사하며
그 가름침을 올바르게 실천하는
가정의 달 이 될 수 있도록 해야 겠습니다
나이를 먹어도 배움은 끝이 없다고 합니다.
평강이 넘치는 가화만사성 가정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방 비우시고 멀리다녀 오셨는지요?,,,
어제는 어린이날 오월은 가정의달 입니다
모든가정이 무탈하고 행복하기를
바랄뿐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여름이 시작되는 입하 날
아름다운 싱그러운 5월 맞이하며
벗님,즐거운 나날 보내셨는지요?
4월에 뵙고 이제서야 인사만 드리고
다녀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입하 ,여름이 시작되는 절로
종일 흐린 날씨네요
5월 한달도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들 잘 되시기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고운 글귀에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주말 연휴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행복한 봄 나들이 떠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