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와 글*

고향초 2015. 5. 20.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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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램 - 노사연
김종환 작사/곡, 노사연 노래

내손에 잡은 것이 많아서 손이 아픕니다
등에 짊어진 삶의 무게가 온몸을 아프게 하고

매일 해결해야 하는 일 땜에 내시간도 없이 살다가
평생 바쁘게 걸어 왔으니 다리도 아픕니다

내가 힘들고,외로워질때 내 얘길 조금만 들어 준다면
어느 날 갑자기 세월의 한복판에 덩그러니 혼자 있진 않겠죠

큰 것도 아니고 아주 작은 한마디 지친 나를 안아주면서
사랑한다 정말 사랑한다는그 말을 해 준다면

나는 사막을 걷는다 해도 꽃길이라 생각할겁니다
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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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힘들고,외로워질때 내 얘길 조금만 들어 준다면
어느 날 갑자기 세월의 한복판에 덩그러니 혼자 있진 않겠죠

큰 것도 아니고 아주 작은 한마디 지친 나를 안아주면서
사랑한다 정말 사랑한다는 그 말을 해 준다면

나는 사막을 걷는다 해도 꽃길이라 생각할겁니다
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저 높은 곳에 함께 가야 할 사람 그대 뿐입니다


가져옮

 

'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직장인들도 해가 거듭될수록
점점 노련해 집니다.
결코 늙는 것이 아닙니다.
그게 바로 승진이란 영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