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와 글*

고향초 2015. 8. 31. 20:12

 



    ♬ Green Green Grass Of Home - Tom Jones The old home town looks the same As I step down from the train And there to meet me is my Mama and Papa And down the road I look and there runs Mary Hair of gold and lips like cherries It"s good to touch the green green grass of home Yes, they"ll all come to meet me Arms are reaching, smiling sweetly It"s good to touch the green green grass of home The old house is still standing Tho" the paint is cracked and dry And there"s that old oak tree that I used to play on Down the lane I walk my sweet Mary Hair of gold and lips like cherries It"s good to touch the green green grass of home Then I awake and look around me At four grey walls that surround me And I realize that I was only dreaming For there"s a guard and there"s a sad old Padre Arm in arm, we"ll walk at daybreak Again, I"ll touch the green green grass of home Yes, they"ll all come to see me In the shade of that old oak tree As they lay me"neath the green green grass of home ----------------------------- 고향 마을은 예전 그대로 변함이 없어 보이네 열차에서 내려서며 보니... 어머니와 아버지도 마중나와 계시네 그리고 길 아래쪽을 보니 메리가 뛰어오고 있네 금발 머리와 선홍색 입술의 메리가... 고향의 푸른 잔디를 만지니 이렇게 좋은 걸... 그래, 모두 나를 만나러 오네 팔을 뻗고 맑게 웃으며 고향의 푸른 잔디를 만지니 너무나 좋다네 내 살던 옛집도 여전히 건재하네 비록 칠은 갈라지고 색이 바랬지만 내가 올라가 놀던 그 오크나무도 그대로 있고... 오솔길을 따라 내 사랑 메리와 걷는다네 금발 머리와 선홍색 입술의 메리와... 고향의 푸른 잔디를 밟으니 이렇게... 잠에서 깨어나 주위를 둘러보니 회색 벽만이 나를 둘러싸고 있네 꿈을 꾸고 있었음을 깨닫는다네 간수와 슬픈 얼굴의 신부가 서 있다네 팔짱을 끼고, 우린 새벽길을 걸을 것이라네 다시 한 번, 고향의 푸른 잔디를 만지게 되겠지 그러면, 모두가 나를 보러 오겠지 그 오래된 오크나무 그늘 아래로 나를 고향의 푸른 잔디 아래에 묻어 주겠지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내일이 하얀이슬이 내린다는 白露네요(~)사랑과 행복 그리고 기쁨이 가득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포근한 밤이 되시길 바랍니다. (♡)(^^).(^^)

祥雲// 자고 가는 저구름아 드림. Ƹ̵̡Ӝ̵̨̄Ʒ.´″"`°
오늘하루도
좋은생각,좋은일만
가득 채워 가십시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