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공 간*

고향초 2016. 12. 8. 09:33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일루미아’

     창원시 의창구 사림동 경남도청에서 승용차로 30분 정도 떨어진 곳에 매일 저녁 빛의 세상이 펼쳐진다. 렛츠런파크 부산
     경남의 빛축제 ‘일루미아(illumia)’가 바로 그곳.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창원부산간도로(유료도로) 개통 이후 더욱 가까워
     졌다. 일루미아는 국내 최대 규모의 빛 테마파크로 빛을 뜻하는 일루미네이션(illumination)과 환상을 의미하는 일루션
     (illusion), 나라를 뜻하는 접미어 ‘-la’의 합성어이다. 일루미아는 ‘꿈과 사랑을 전하는 빛의 교감’을 주제로 하며, ‘365일
      펼쳐지는 빛의 향연 빛의 마법이 펼쳐진다’를 테마로 매일 저녁 일몰 후 자정까지 형형색색의 LED 조명 1000만개가
     관람객들을 반긴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일루미아’에서 방문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오천만년 전 말(馬)의 조상 에오히푸스는 인간과 말이 통하는 30㎝ 정도의 작은 친구였다. ‘일루미아’는 인간과 말이
     교감을 나눌 때마다 하늘의 별이 하나씩 내려와 춤을 추는 아름다운 마을이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늘 인간들 곁
     에서 그들의 마음을 위로하던 에오히푸스가 사라지기 시작했고, 그 후 마을엔 별이 내려오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날
     하늘의 별이 된 에오히푸스들은 한 아이와 엄마가 나누는 이야기를 들었다. “깜깜한 밤 하늘에 별이 하나 생기면 누군
     가의 꿈이 하나 이루어진거래.” 에오히푸스들은 밤마다 모여 생각을 모아, 얼마 전까지 가장 사랑받았던 미스터파크를
     땅으로 내려보내기로 했다. 땅으로 내려온 미스터파크는 사람들에게 다가가 사람들이 가진 말에 대한 생각들을 바꾸어
     놓기 위해 재미있는 빛의 축제를 열었다. 아이부터 어른들까지 말들이 펼치는 재미있는 쇼를 보고 돌아갈 때면 가슴
     가득 희망이 차올랐다. 지금까지 일루미아에는 매일밤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그곳엔 밤마다 빛의 축제가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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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일(11/23) 저녁과 일요일(11/27) 저녁의 일루미아는 확연히 달랐다.
        처음 찾았던 수요일 저녁에는 오후 6시 무렵 도착했기에 관람객들이 그리 많지 않았다. 가족과 연인으로 추정되는

        관람객 서너 팀만 보일 뿐이었다. 일루미아에 흘러나오는 음악 소리와 라이팅페스타, 드림라이팅페스타 등을 제외하면

        조용한 분위기였다.
        일요일 저녁 8시 무렵에는 일루미아 매표소 주차장이 절반 정도 차 있었다. 영상 6도 정도로 다소 쌀쌀한 날씨에도

        일루미아를 보기 위한 관람객들은 많았다. 중국인 관광객도 있었으며, 유모차를 끌고 오는 가족들도 눈에 많이 띄었다.

        대부분의 연인들은 카메라와 삼각대를 가지고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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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루미아는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의 핵심시설인 호스토리랜드와 호스아일랜드 전역(15만3520㎡)에 조성돼 있으며, 두

       곳 모두 특색을 갖추고 있다.
       호스토리랜드는 빛의 나들목, 설렘 가득한 꿈의 빛축제로 들어가는 꿈의 터널, 별빛 자연 들판에서 수많은 동물과의

       대화를 나눈다는 의미를 담은 별빛 터널, 은하수 생명빛이 찬란하게 춤을 추는 생명언덕, 빛의 요정이 서로 의지하며

       대화를 나눈다는 다감길 등으로 구성돼 있다. 매시 20분, 40분에는 포세이돈광장에서 라이팅페스타가 진행된다.

      포세이돈광장뿐만 아니라 이탈리아관 건물에서도 함께 진행된다. 각국의 말들이 경주를 하면서 같이 결승선을 통과해

       모두가 승리자며,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일루미아라는 내용이다. 다양한 건물과 터널, 언덕 등에서는 예쁜 사진을

       담으려는 관람객들을 쉽게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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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스아일랜드는 1㎞ 인공호수 주변을 산책하며 빛의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돼 있다. 오후 8시, 9시, 10시, 11시

        인공호수 위에서 웅장한 음악과 함께 20분 정도의 스토리텔링 영상이 전개된다. 너무 큰 기대는 하지 말고 물 위에서

        진행되는 ‘국내 최고의 멀티영상쇼’라는 점만 생각하면서 감상하면 될 듯하다. 관람객들이 끝까지 영상을 볼 수 있도

        록 하려면 내용을 보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호스아일랜드는 행복하는 추억을 되새기며 미래를 꿈꾸는 해피로드,

        서로의 꿈을 나누며 별빛 추억에 잠기는 꿈꾸는 언덕, 사랑을 속삭이며 낭만에 잠길 수 있는 로즈로드, 행복을 응원

        하는 馬(마)음길, 별빛 파도가 넘실거리는 힐링의 언덕인 별빛 풍덩 언덕, 빛과의 교감, 무한한 상상의 세계로 가는

        상상 놀이터 등으로 이뤄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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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루미아는 지난 3월 31일 개장 후 최근 누적입장객수 10만명을 돌파했다. 천천히 둘러보면 최소 1시간30분 이상이

        소요된다. 일몰 후인 오후 6시 무렵부터 입장할 수 있기 때문에 옷을 든든하게 입고 가는 것이 좋다. 핫팩이나 담요

        등을 챙겨가는 것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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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다소 추운 날씨를 감안한다면 일루미아(http://www.illumia.co.kr) 홈페이지에서 추천코스를 찾아보는 것이 좋을

       듯싶다. 일루미아는 연인코스(약 1시간20분 소요), 가족코스(약 1시간40분 소요), 아이동반 코스(약 1시간40분 소요)

       등 추천코스를 안내한다. 연인코스는 꿈의 터널-별빛터널-생명언덕-다감길-꿈꾸는 언덕-로즈로드-해피로드, 가족

       코스는 꿈의 터널-별빛터널-생명언덕-꿈꾸는 언덕-로즈로드-해피로드-별빛풍덩언덕, 아이동반 코스는 리틀히어로

      월드-꿈의 터널-별빛터널-생명언덕-꿈꾸는 언덕-로즈로드-해피로드 등으로 구성돼 있다. 날씨가 춥지 않다면 굳이

      추천코스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둘러봐도 된다.

       일루미아 관계자는 “평일에는 400~500명, 토요일에는 3000여명, 금·일요일에는 1200명 정도의 관광객들이 찾는다.

       평지로만 돼 있어 입체감을 살리기 위해 계속해서 LED 조명을 추가 설치하는 등 보완 작업 중이다”고 설명했다.

        일루미아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앞두고 관련 시설들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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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루미아의 운영으로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경마가 있는 금~일요일만 사람들이 찾는 것이 아니라 매일 사람들이 찾는

       곳으로 바뀌고 있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고중환 본부장은 “말(馬)을 주제로 건설한 일루미아는 디즈니랜드, 롯데월드

       등 국내외 유명 테마파크를 설계한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아 최대한 예술성을 가미했다”며 “경마 시행으로 주말에만 활성

       화되던 렛츠런파크가 일루미아 덕분에 365일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화려한 야간 조명의 축제장으로 거듭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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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인, 친구 또는 가족들과 겨울 추억을 쌓고 싶다면 일루미아를 추천한다. 특히 연애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커플이라면

       수많은 LED 조명 아래에서 서로의 사랑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LED뿐만 아니라 다양한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을 수도

        있다. 동행이 없다면 혼자 다녀오는 것도 나쁘지 않다. 혼자 간다고 해도 넓은 공간 속에서 아는 사람을 만날 확률은 거의

         없으며, 주변 연인과 가족들을 보면서 ‘솔로 탈출’ 의지를 불태울 수 있을 테니까.

글= 권태영 기자 media98@knnews.co.kr

사진= 김승권 기자 skkim@knnews.co.kr

취재협조=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일루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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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비게이션에 부산경남경마공원 또는 부산광역시 강서구 가락대로 929를 입력하면 쉽게 찾아갈 수 있다. 내비게이션이

      없을 경우 남해고속도로 가락나들목에서 부산신항 방면으로 나온 후 2㎞ 정도 직진하면 된다. 경남도청 인근에서 갈

      경우 창원부산간 도로를 이용해 불모산터널을 지나 녹산톨게이트를 통과한 후 세산교차로에서 가락나들목, 김해공항

     방면으로 좌회전 후 1.3㎞ 정도 이동하면 된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에는 220번(좌석버스, 장유 롯데아울렛-하단역),

      221번(좌석버스, 장유온천-하단역), 7번(마을버스, 조만포-하단역), 7-2번(마을버스, ENK-구포시장), 1005번(급행버스,

      용원-LG 메트로)을 타면 된다.


      일루미아는 연중 무휴, 일몰 시간 이후부터 자정까지 운영된다. 경남도민과 부산시민은 입장권을 구매할 때 신분증을
       제시하면 2000원씩 할인받을 수 있다. 쿠팡이나 티몬, 위메프 등 소셜커머스에서도 입장권을 할인받아 구입할 수 있다.
      기상 악화(강풍, 우천, 낙뢰, 기온저하) 또는 현장 상황에 따라 안전을 위해 부득이하게 관람이 제한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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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2월도 벌써 반을 지나고 가고 있네요
세월이 빠르다는 것을 실감나게 하는 시간
얼마남지 않은 올해 마지막달
남은 날들를 알차게 마무리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 (~)
(♥) 기도(~) 합니다. (♥) 저와 고향초 ^님^과 함께 (♥) 정성을 모아기도 합니다. (♥) 주님. (♥) † (~)
(♥) 사랑과 은혜를 풍성하게 내려 주시는 우리 아버지 하나님. (♥) † (~)
(♥) 우리나라 대한민국을 불쌍이 여겨 주옵소서. (♥) † (~)
(♥) 대한민국 대통령께서...실수로 정치를 잘못하여...국민들이 다 함께촛불 시위를 나서고.
(♥) 또한 지진을 하여...하나님의 백성들이 불안케 하고 있사옵니다. (♥) † (~)
(♥) 우리나라 대한민국을 불쌍이 여기사...축복 하셔서...아무 일이 없었던것 같이,
(♥) 하실수만 있으시면...되돌려 놓아 주옵소서. (♥) † (~)
(♥)
(♥) 근심걱정 없이 모두 다 多 헤아려 주시사 불쌍이 여겨 주옵소서. (♥) † (~)
(♥) † (~)
(♥) 저를 사랑하여 주신.....예수님 이름 받들어 기도 드립니다...아 (~) 멘(~) (♥) † (~)
(♥) † (~)
안녕하세요?
오늘도 하루해가 저물었습니다
여유롭고 편안한 저녁 시간이 되시고,
내일은 상당히 추워진다고 하네요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요즘 감기가 기승을 부립니다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세요.
늘 반가운 블친 고향초님
부산경남의 빛 축제 일루미아 덕분에 즐겁게 잘 보았습니다.
한번 가 보고싶어집니다.

한해의 끝자락 얼마 남지 않은 12월의 중순,
날씨마저 가는 세월의 아쉬움을 말해 주려는 듯 차갑네요
남은 기간 마무리 잘 하셔서 후회 없는 년말이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귀한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겨울이 다가 왔네요(^^)
오래동안 찾아뵙지못해 죄송합니다.

알려드리고자함은
요즘 충주에 급부상하고있는 명소가 있어
소개하려 합니다.
바로 충주세계무술공원인데요
하늘이 점지하여 주신듯한 아름다운 자연.
어린이의 천국 라바랜드.
겨울철건강과 (즐)거움을 주는 빙상장.
스케이트장과 썰매장.
충주무술공원이 대한민국의 새로운명소가
되었습니다.
여기에다 충주중앙탑공원을 위시한
국보급 역사의 찬란한 문화재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함 들려 보시어 냉정한 평가를 바랍니다.
결코 놓힐수 없는 환상의공간을 소개 합니다.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충주로의 환상여행"
넘,멋집니다.

-관광천국 아름다운충주-

(방가)(방가) (러브)(러브) (굽신)(굽신)
한파가 몰아치는 금요일 !
옷 두텁게 입어시고 미끄럼 조심 하시며
밝은 마음으로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감사 합니다.
안녕하세요?
한파로 온세상이 꽁꽁얼어 버렸네요
분노와 실망 어수선했던 마음
광화문 광장에서 들려오는 훈훈한 소식
온 국민이 뭉쳐서
이 어려운 난국을 헤쳐 나가자고
엄동설한에 촛불 들고 길거리로 나셨다
우리모두 힘을 모아 꼭 잘 살아 보자고...
오늘이 벌써 금요일이네요
뒤돌아볼 겨를 없이 지나간 세월
안타깝지만 어찌 할수가 없네요
신나는 금요일 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기쁨과 행복이 넘치는 즐거운 휴일 되세요.
안녕하세요?
겨울비가 잠깐 스치고 지나갔지만
날씨가 포근하여 기분 좋은 월요일입니다
올해는 삼한사온이 뚜렷한 것 같습니다
한 주간도 좋은 일만 있으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날씨가 무척이나 포근하네요
오늘은 이른 아침 부터
옆동에 사는 친구가 허리 너무 아파
꼼짝 못하겠다해서 병원에 함께 다녀왔네요
나이가 들어 가면서 아픈곳이 자꾸 생기나 봐요
그친구 심혈관질환, 당뇨 ,고지혈, 류마치스
오늘은 허리 디스크 초기라고...
참 힘들게 살고 있구나 한숨이 나오네요
요즈음은 독감환자가 많다고 하네요
저는 매일 생강차와 유자차를
감기예방으로 먹고 있네요
살찔까봐 염려는 되지만 우선 건강지킬려고요...
오늘 남은 시간도 즐거운 시간되세요~~
행복을 가불 하세요

행복을 가불 하세요.
행복을 외상으로 사세요.
자신의 뇌를 잘 알고 뇌를 잘 활용하는 사람은
행복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내가 행복하다고 100% 확신이 서면 그때 나는 웃겠습니다."
만약 이런 사람이 있다면 세상에서 제일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행복은 그렇게 오는 것이 아닙니다.
행복은 가불해서 쓸수록 좋고 외상이라도 가져다 써야 합니다.
그렇게 오늘 행복을 쓰다 보면 내일은 더 행복한 일이 생깁니다.

항상 감사하십시오. 항상 사랑하십시오. 항상 기뻐 하십시오.
이것이 행복을 만드는 비법입니다.

감사함은 영혼을 구합니다.
감사함은 세상을 구합니다.
감사함은 기쁨의 원천이고,
기쁨은 새로운 창조의 원천이 됩니다.
그리고 감사함 속에 사랑이 있습니다.

오늘 행복해지고 싶다면
지금 당장 즉시 행복을 가불 하십시오.

- "일지희망편지" 중에서 -

포근한 화요일!
남은 겨울이 요즘만 같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마음도 포근한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일년 중 밤이 가장 길다는 동지!
팥죽을 쑤어먹으며 액운을 쫓는 풍습이
전해오는 동짓날 팥죽 드시고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하루가 되시기를 바라며
정성 담은 님의 고운 블로그 공감하며
잠시 다녀갑니다. = 雪河 드림 =
안녕하세요?
봄비 같은 겨울비가 촉촉하고
내리고 있습니다
아마 이비가 그치면 또 추위가 오겠지요
얼마 남지 않은 올 한해
보람되게 마무리 하시고
외출하실땐 미끄럼 조심하시고
오늘 하루도 따뜻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 ★정겨운 이웃님★ ━〓★★

안녕하세요...♬(^0^)~♪

겨을 비가 오고 있네요.
한해를 마무리하는 12월입니다.
한 장 남은 달력이 엄청 서운하지만^^

곧 예쁜 새 달력을 걸 수 있다고
생각하면 즐겁기도 합니다.
무슨일이든 생각하기 나름인것 같습니다.^^
12월은 올한해 뜻하신 일들이 잘
성사되는 한달 되시길 바랍니다.
바쁘셔도 늘 건강과 웃음을 챙기세요^^

★★〓━ ♣ 이슬이 드림♣ ━〓~~★★
동짓날은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고
오늘은 짙은 구름이 태양을 가루우고 침침한 날씨에
감기 조심 하시며 밝은 마음으로 즐거운 목요일 되세요.
감사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한해
지난날 내모습을 반성하는 한해였다고...
그때 내가 이말을 하지 않으면 더 좋았을걸
후회 할때가 종종 있었습니다
"말을 할때 한번쯤 생각해보고 하리라"

그리고 말주변이 없어 인지 누군가 억울한 누명을
씌워도 그자리에서 그에 대응하는 말이
생각이 나지 않아 분한 마음 삭히며
집에 돌아와 생각하면 아하! 그때 내가
이런 말을 할걸 왜? 그때 이말이 생각나지 않았을까?
했는데 어떤 스님이 이런 말씀을 그럴땐 대응하지 않는게
싸움을 크게 만들지 않고 내가 이기는거라고...
그말씀에 위안 삼아 살고 있습니다
이제 나이 들어가니 철이 드나 봅니다
나 자신을 반성하며 살아가게 되네요

오늘이 크리스마스 이브날이네요
옛날처럼 크리스마스 케롱송이 울려퍼지는 곳도 없지만
해피한 크리스마스되시고 늘 건강하세요~~
안녕 하세요? 반가워요~!!
성탄절 이브 24일이네요
성탄절을 맞아 우리 모두에게 용서와 사랑으로
행복한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즐거운 성탄절 되시고 행복 가득 하시길요
안녕하세요.
고운 밤입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안녕하세요?
성탄절을 맞이하여 가내 두루 평안과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밝은 태양은 어김없이 뜨오르고
쌀쌀한 겨울 날씨에 감기 조심 하시며
즐거운 마음으로 성탄절!
일요일 행복하게 보내세요,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