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외 여 행*

고향초 2017. 5. 28. 20:55

      



중국 여강

[옥룡설산 5,596m]



             제  목  : 해 외 나들이 [여 강]

             일  시  : 2017. 5. 10.  [수요일]

             장  소  : 중국 옥룡설산

             일  행  : 고 향 초등학교 [부부]


                        옥룡설산은 히말라야 산맥의 남쪽 줄기로, 중국 남서부 남단에 위치한 해발 5596m의 고산이다.

                       산은 하나가 아니다.  5000m 넘는 고봉만 13개,  72개에 이르는 4000m급의 봉우리가 길이 35㎞,

                        너비 12㎞ 규모로 이어진다.

                       13봉우리 위로 쌓인 눈이 한 마리의 용이 누워있는 모습과 같다 하여 이름 붙여진 산으로 지금까지는

                       일반 관광객의 등반을 허용하지 않은 곳이다.    그러나 중국정부에서    2011년 11월  정식 개방해,

                       옥룡설산(5596m)의 케이블카를 타고 해발 3500m에 내리면서  만년설과 주봉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4600m 지점까지  오를 수 있게  되었다. 

                        소수민족 나시족에게 수호신 같은 산으로, 주봉은 등반허가를 내주지 않는다.
                       옥룡설산 샹그릴라 코스는 옥룡설산에 있는 트레일 중 유일하게 국립공원 내에 위치해 있는 정식 트레일이다.

                       4310m에 자리한 설련대협곡까지 이어지는 트레킹 코스와 초급자를 위한 코스로 나뉘어  진다.

                       옥룡설산 트레킹은 차마고도와 함께 여행객들의 필수 코스다.  옥룡설산 봉우리들이 파노라마로 펼쳐져

                       트레킹의 시작부터 멋진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가져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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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따라다녀갑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평안과 즐거운 저녁 되세요,
빠른 세월에 5월의 마지막 휴일 밤입니다.
즐겁게 휴일 잘 보내셨지요? 늘 행복 하세요.

덕분에 중국의 명승지 잘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아침을 깨우는 알람소리를 듣고
다시누워 있다보면
새로 잠이 들어 아침이 분주하다
출근하는 것도 아닌데
뭘 그리 빨리 일어나냐고...
저녁에 일찍 잠자리에 드니 그래도 되지만
추울땐 이불속을 나오기 싫어 머뭇거리보니
그래도 아침을 일찍 시작해야
하루가 넉넉하다
오늘은 저에게는 특별한 날입니다
머뭇거릴때가 아니다 벌떡 일어나
침대에서 몸풀기 잠깐
물 두컵마시고 오늘을 시작합니다.
오늘 하루도 건강하시고 행복으로 엮어가세요~~
고향초님(!)

그간 (안녕)하시죠 교향초님
가는 5월과 이별하시며 오는 6월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께요(^^)
올려주신 옥룡설산 감사히 보고 갑니다 -남경-
안녕하세요?
가정의 달, 장미의 계절 오월이 가고,
신록의 푸름이 더해가는 유월의 첫날입니다
유월의 첫날 상큼하고 기분 좋은 시작 하시고,
새로운 유월도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라오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신록의 계절 6월도
어느덧 중순을 향하여 달려가고 있네요
세월을 잡을수 있는 힘쎈분 계시면
나와 보시지요^^
보란듯이 내놓을것도 하나 없이
가는 세월이 아쉽기만 합니다
다람쥐 쳇바귀 돌리듯 반복되는 일상
오늘은 특별한 날로 만들어 가보시지요
주말 입니다
좋은 추억도 만드시고 행복 가득한 날되세요~~
비가 내리는 시늉만 하고 그치고 말았네요.
농부나 국민의 마음도 타들어 가네요.

그런 마음을 아는지 마는지...
가둔 물을 흘려 내버린 사람들의 용기...
가을에 먹을 거나 충분해 질런지...

그래도 백성들은 즐거워야지요.
즐겁고 유익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설겅이 아름답군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가야 김수로 왕과 허 황후 사이의 일곱 아들이 부처가 됐다는데▶◀┃


◀지리산의 주봉인 반야봉은 1732m나 된다. 중간 지점인 880m에
칠불사(七佛寺)가 있다. 서기 45년 가야국을 건국한 김수로왕과
허황후 사이에는 10명의 아들이 있었는데 장남은 왕위를 계승하였고,
둘째와 셋째 아들은 어머니 성(姓)을 이어받아 김해허씨의 시조가 되었다.
나머지 일곱 아들이 모두 외삼촌인 보옥선사(寶玉禪師)를 따라서 머리를
깎고 출가, 부처가 됐는데 이 칠불사가 바로 일곱 부처를 모신 곳이다.

◀이 일대에는 허황후와 인연이 닿는 지명이 있다. 허황우가 출가한 아들
일곱 명을 보기 위하여 지리산 깊은 계곡을 따라서 칠불사에까지 왔고,
왕후가 머물던 자리가 오늘날 '대비촌(大妃村)'이라는 지명으로 전해진다.
손위의 두 왕자는 "동생들이 부처가 되었다는데 우리는 뭐했나. 우리도
도를 닦자" 두 명의 왕자가 어느 정도 나이가 들어 지리산에 들어왔는데,
이들이 도를 닦은 터가 오늘날 '허북대(許北臺)'로 전해진다

◀허황후의 본명은 허황욱이다. 정말 인도에서 왔을까? 고고학자인 김병모
교수가 30년 넘게 허황후의 고향 땅이 어디인가를 추적하고 다니며 쓴
'허황옥루트―인도에서 가야까지'(2010)를 보면 흥미로운 내용이 나온다.
허황옥 일족은 원래 인도의 아요디아에서 살다가 쿠샨왕조의 침입을 받아
중국 사천성으로 이주했고, 이곳에서도 탄압을 받아 그 일파가 배를 타고
가야로 들어오게 되었다는 이야기이다.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좋은곳 여행하셨군요
가지않고도 그경 잘하고
고열에 건강 유의.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