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의 명소*

고향초 2017. 12. 18. 20:24

    


주남 돌다리


   위  치 : 창원시 의창구 대산면 가술리 590


        경상남도 창원시 대산면 가술리와 동읍 월잠리 사이를 흐르는 주천강에 놓인 조선 후기 돌다리.
        건립 시기와 경위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전해 온다. 옛날 주천강을 사이에

        두고 마주한 마을 사람들은 비가 올 때마다 큰 불편을 겪었다.

       이에 마을 사람들은 동읍 덕산리 정병산에서 돌을 운반하여 다리를 세우기로 한다. 마을 사람들은

       정병산 봉우리에 올라가서 마땅한 두 개의 돌을 발견하여 한 개의 돌만 운반하고자 하였으나 돌이

       움직이지 않았다. 많은 사람들이 힘을 모아도 마찬가지이더니 두 개의 돌을 한꺼번에 움직였더니

       쉽게 돌이 움직이므로 돌을 운반하여 다리를 만들 수 있었다고 한다.

       경상남도 창원시 동읍과 대산면, 진영 방면의 교통에 커다란 편리를 주고 있는 이 주남새다리[新橋]

       를 왕래하는 사람들은 인력으로 이렇게 큰 자연석을 끌어다 놓은 데에 경탄하고 있으며, 이 돌다리로

       인하여 부락도 신교부락이라 부른다고 한다.

       경상남도 창원 지역 주민들은 주남돌다리를 오래전부터 새다리라 불러 왔는데, 이는 새로 지은 다리가

       아니라 주천강 사이에 있는 다리, 즉 ‘사이다리’가 줄어 ‘새[間]다리’가 된 것이라고 한다.
       석재는 화강암과 점판암이며, 4m 간격으로 교각(橋脚)을 만든 다음 그 위로 여러 장의 평평한 돌이

       올린 형태이다.
       주남돌다리는 창원시 대산면 가술리 고등포마을과 동읍 월잠리 판신마을을 잇는 다리이다. 예부터

       주천강을 건너는 사람들이 교통로로 많이 이용하였으나 일제강점기에 다리에서 200m 떨어진 곳에

       주남교가 세워지면서 다리의 기능을 상실하게 되었다. 1967년에 집중호우로 다리가 붕괴되었으나

       1996년 창원시에서 역사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자 복원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전자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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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반가운 블친 고향초님~
오늘은 일년 중에서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인 동짓 날. 동지팥죽을 쑤어먹는 작은 명절이기도 합니다
불우한 이웃과 함께 팥죽을 나누며 새해 맞을 준비 잘 하시기 바랍니다.♡♡
고향초님 즐겁고 행복한 동지 불금날 되세요~~~~
오늘은 밤이 가장길다고 하는 동지~~!!!
팥죽을 쑤워 먹는날~~!!!
붉은색의 팥죽은 잡귀를 몰아내고
잔병을 없애고 건강해 지며
액을 면 할수 있다고 하여
이웃간 서로 나누어 먹었다고 합니다,
새알심을 동동띄운 뜨거운 팥죽에 입김 한번
호호불고 먹는 그맛~~정말 최고의 맛이죠
오늘은 온가족이 함께 동지팥죽 파티 어때요?
고운벗님~~^^
금년은 애동지라 하여 팥죽이 아니고
팥떡을 먹는다고 하는데요
죽이든 떡이든...마음껏 드시고요
건강과 축복의 즐건 동짓날 되세요
주말의 길목 금욜
따스한 목도리 하나의 연출로
따스하고 행복한 불금 이여슴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 세상 살아가는 동안
고통과 괴로움, 기쁨과 슬픔,
이 모든 것 같이할 수 있는 사람
상대방의 모든 허물 이해하고
넓은 마음으로 감싸줄 수 있는 사람
설사 回生 불능한 난치병에도 외면하지 않고
사랑으로 보듬어 줄 수 있는 사람!

지금 희망의 빛이 보이지 않는다 해도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같이 가는 그런 사람
실패를 성공으로 바꾸도록 같이 노력하며
잘못을 깨우쳐 주는 따듯한 사람
그리하여, 항상 마음속에 자리하고 있는 사람!

마음속에
항상 그런 사람 같이하고 있다면
그것이 진정한 사랑 아닐까요
그런 사랑 하는 사람은
세상 삶이 참으로 행복할 것입니다.
박상현님에 행복글중에서

오늘이 동짓날 팥죽이나 팥떡먹는날
오늘은 일년중 밤이 제일 길고
낮이 짧다는 동짓날
동지를 지나야 나이 한살 더 먹는다고 ...
팥죽이라도 한그릇 드시고
건강한 내년을 예약해 놓으시길...
안녕하세요?
애동지는 팥죽 대신
팥떡을 먹는 날이라고 합니다.
추운 날씨 건강과 안전에 유의하시며
웃음 가득한 알찬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이 동지군요. 낮의 길이가 제일 짧아지는 날이라고 하지요.
그러나 내일부터는 조금씩 길어지겠지요. 해가 길어져야 활동하기에 좋지요.
오늘은 팥죽을 끓여 먹는 날이기로 하지요. 행복한 날이길 바랍니다.
주말이 시작되는 금요일
밝고 환한 웃음속에 건강이
늘 사랑 행복 행운과 더불어
활기차고 건강한 날 되세요...
안녕 하세요 오늘이 동짓날 이군요 추위가 다소 누구러저서
더 상쾌한 아침 입니다 우리님들 동지 팥죽 맛있게 드시고
모든 액운은 멀리하고 늘 행운과 함께 하는 기쁘고 보람된
날들만 되시기를 소원 합니다 한해가 마무리 되는 연말에는
항상 분주함과 차분함이 함께 하는듯 합니다 거리에는 화려한
불빚과 쇼핑나온 사람들이 넘쳐나서 한해의 마지막 걸음을
재촉 하지만 한편으로는 한해가 저물어 가는 아쉬움속에
차분하게 자신을 뒤돌아 보게 됩니다 남은 기간 알뜰이 보내
셔서 좋은 결실 얻기 바랍니다 오늘도 관심과 배려하는
마음으로 즐겁고 행복과 행운이 가득한 멋진 금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꾸며진 미소와 외모보다는
진실 된 마음과 생각으로

자신을 정갈하게 다듬을 줄 아는
지혜를 쌓으며 가진 것이 적어도

나눠주는 기쁨을 맛보며
행복해 할 줄 아는
소박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오늘도 건강을 기운드립니다
일상에서 평화롭고 행복하려면
우리의 삶에 저항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대로의 삶의 모습을 드러내고 시련을 견디어
행복하고 즐거운 일상을 보내야겠습니다.
Merry Christmas!
감사드립니다. 따뜻하고 행복하신 세모되세요 ♩♬♪ ~
안녕하세요?
24절기 중 스물두 번째 절기,
일 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 동지(冬至)
귀신과 액운을 쫓고
병마를 쫓는 붉은 팥죽을 먹는 날이지요
기분 좋은 금요일이 되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속담 (((
* 안성 먖춤
생각대로 튼튼하고 잘된 물건을 말 할때
註 : 경기도 安城 지방서 유기그릇을 주문한대로 잘 맞춰 준대서 유래된 말
┏━┓┏━┓┏━┓┏━┓┏━┓
♡감┃♡사┃♡합┃♡니┃♡다┃ 12월 22 일 동지
┗━┛┗━┛┗━┛┗━┛┗━┛
소리없이내려쌓이는눈처럼
당신의마음속에행복이
소복이쌓였으면합니다~

고향초 블로거님 ^^
2017 마지막 달 12월(December)이 이제 10일 남았습니다.
오늘은 일 년(年) 가운데 '낮(晝)이 가장 짧고, 밤(夜)이 가장 길다'는 동지(冬至) 입니다.
동지(冬至)는 뭐니뭐니 하여도 <팥죽>을 먹는 날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예 동지를 '팥죽 먹는 날'로 여겨서 <동지팥죽>
이라는 말이 생겨났습니다. 옛 조상님들은 '동지첨치(冬至添齒)' 라고 하여서 동짓날 팥죽을 먹어야 비로소 나이(齡) 한 살을
더 먹는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동지가 음력(陰曆) 11월 10일 안에 들어 있으면 <애동지> 라고 하여서 '팥죽을 끓여
먹지 않았다'고 합니다. 어린아이들에게 좋지 않은 일이 생긴다는 이유에서 팥죽을 쑤어 먹지 않고, 그 대신 팥 시루떡을
만들어서 먹었습니다. 따라서, 2017 동지도 음력 11월 5일로 <애동지>에 해당되기 때문에 옛날 같으면 팥죽은 끓여 먹지
않았을 것입니다. 예로부터 동짓날엔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 그렇지 못한 이웃과 팥죽을 나누어 먹으면서 따뜻한
정(情)을 함께 했습니다. 올해도 전국적으로 수많은 사찰이나 지방자치단체, 회사 등이 동짓날을 전.후로 이웃과 함께 하는 <팥죽
나눔 행사>를 많이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겨울철(冬季) 건강관리 충실하게 대비하시고.
언제나 산소(O2) 같은 행복(幸福)이 내 마음속에 가득하게 채워지는 따뜻한 금요일(FRIDAY) 보내소서 ^^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2017.12.22. 남덕유산 드림
울친 사랑합니다. 오늘은 해가 가장 짧고 밤이 최고 긴 동지날입니다.
예날에는 동지가, 연중 모든 일에, 시작과 마감이였습니다.
그래서 시골에서는, 머슴 일꾼들의 동지날로 한 해를 마감해 새경을 주고,
또 새로운 한해를 시작하는 날입니다. 맛있는 팥죽 많이 드시고 건강하세요.
블벗님 액운은 소멸하는 팥죽 드시고 행운만 깃드시길 바라면서~한국과 중국의
산아제한 정책 덕분에 폭발적인 인구증가율은 억제되었지만, 이런 강력한 제재
때문에 여러 가지 폐단도 나타나고 있는 듯, 중국 속담에 “돈이 많아도 자식이
없으면 부자라 할 수 없고, 돈이 없어도 자식이 많으면 가난하지 않다고 했지요.”

“세가지 불효 중 대를 못 잇는 불효가 가장 크다”는 남아선호사상이 뿌리 깊은
중국에 요즘 ‘하이누[孩奴 자식의 노예라는 뜻]’라는 신조어가 생겼다고 하네요.
양육비가 치솟아 뼈 빠지게 벌어봐야 자식 하나 올바로 키우기도 버거운 현실을
꼬집는 것을 보면 사회주의 국가에서도 귀족이 늘어나고 있다는 현실…

우리나라에서도 인구수가 점점 줄어 걱정이 태산입니다만, 요즘 젊은이들 혼족에
결혼해도 아기를 낳기를 꺼린다고 하네요. 아기를 가지는 순간 행복은 끝이라고
생각하나 봅니다. 정부에서 출산 장려정책을 내놓지만, 문제 해결은 어려운 모양…
하기야 자식 낳아 먹이고 입히고 공부시키는 경비가 너무 부담이겠지요.♥昔暗 조헌섭♥
기쁜마음으로 아침을 맞이하고 이기쁨이
오늘 하루로 이어지고 한주내내 즐거움과 행운으로
충만해 지시길 기원합니다
한시도 소흘이 해서는 않되는 것이 건강이지요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올 한해는 다사다난 해였습니다.
2017년 정유년,한해의 마지막 문턱에서 해왔던 일들
아쉬움이 있더라도 마무리 잘 하시고
한장 남은 달력의 시간들 알차게 보내세요
가정에 늘 따뜻함이 있으시길 바라는 마음 입니다.
친구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