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의 명소*

고향초 2018. 7. 8. 13:50

    

 

창원 국제사격장

[국제사격대회]


  위   치 : 경남 창원시 의창구 사림로 99번길 63

                               [의창구퇴촌동 409-1번지]


  국제사격 선수권 대회 : 2018년 8월 31부터  9월 15일,

  창원국제사격장 리빌딩 공사는  ‘2018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의 성공적 개최와 국제사격연맹 

  사격규정에 적합한 경기장을 조성하기 위해 2016년 3월부터 2018년 2월 말까지 350억 원의 사업

   비를 들여 추진됐다.

  총면적 14만7088㎡에 이번 리빌딩으로 갖춘 시설은 △10m 100사대(20사대 증설) △25m 70사대

   (10사대 증설)  △50m 80사대(신축)  △10m RT(러닝 타겟) 5사대(신축)  △50m RT 2사대(신축) 

  △산탄총 6면(2면 증설) △결선사격장 15사대(신축) 등으로, 경기장 대부분을 신축하거나 증축

  했다. 국제사격연맹(ISSF)이 주최하고 2018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한 2018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는 올해 대회부터 여자선수 사격발수 및 시간을 남자선수와 동일하게 

  확대 적용한다는 국제사격연맹(ISSF)의 결정에 따라   당초 기간에서 1일 연장돼 8월 31일부터 

  9월 15일까지 16일간 창원국제사격장 및 해군교육사령부 사격장에서 개최된다. 종목은 소총·권

  총·산탄총·러닝 타겟 등 60여 개. 세계사격선수권대회는 올림픽·월드컵·육상대회와 더불어 세계

  5대 스포츠 축전으로 불리며 단일종목 중 가장 많은 선수단이 참가하는 대회 중 하나다. 

  120년 대회역사에서 아시아에서는 우리나라가 유일한 개최국가로 기록되고 있다. 

  제42회 대회가 1978년 서울에서 열렸으며,  제52회 대회가 올해 창원에서 열린다.


창 원 시[106만]




실내사격장



주차장





실내사격장








실외사격장및 잔듸운동장


     온라인은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 공식 홈페이지(www.changwon2018.com)에서 '개회식 사전 참관 신청'을 눌러

     사전 예매를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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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명언
칭찬은 평범한 사람을 특별한 사람으로 만드는 마법의 문장이다.
– 막심 고리키 –
*****너무덥네요 오늘도 건강 조심하시고
남은시간 좋은 사간 되세요,,,//
해가 저문 저녁이면 무더운 더위를 피하기 위해
마당에 멍석을 깔고 한구석엔 모기불을 피워놓고
옥수수나 감자을 쪄놓고 온가족들이 둘러 앉아
정다움을 나누워 먹던 어린시절
풍요로운 옛모습들이 연상되는 계절입니다

낮에는 폭염경보에 밤에는 열대야로 헉헉
정말 무더운 여름날의 살인적 날씨입니다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눈부신 햇살의 속삭임에
윤기가 나는 풀잎들과
활짝 웃는 꽃봉오리들로
행복지수가 높아지며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기쁨으로
가득히 채워가는 시간 되셨으면합니다.
오늘이 초복
본격적인 무더위가 계속되는 삼복더위에
건강에 각별히 유념하시기를바라며
온가족 활기넘치는 일상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 오늘의 명언
진정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은
어떻게 베풀 수 있는지 터득한 사람뿐이다.
– 알버트 슈바이처 –
*****오늘은 초복이네요 건강이 최고입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운일만 가득하세요...//
*사랑은 오래 참지만 또한 노여워 하는 것이다.
길이 참느니만큼 폭발하는 날이면 큰일이다.
사랑은 소멸하는 불이라 하지 않던가<함석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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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셨어요?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 어떻게 지내시나요?
제가 어릴적에는 30도선에서 넘나들던 수은주가
지금은 35.6도를 웃돌고 있으니 시대가 변하면서
기온도 바뀌나 봅니다.이 더위를 슬기롭게 잘 대처
하시길 바라며 인사차 다녀 갑니다.
안녕하세요 불친님.
올려주신 아름다운창원 국제 사격장 포스팅을 보며 무더운 날씨 피해 가고 있슴니다
무더운 날씨가 계속해서 이여지고 있슴니다.
이럴때는 정신력으로 아자 아자 화이팅 하는것보다,
소나기 올때 비를 피하는것처럼 폭염도 피했으면 함니다.
폭염속에 느슨하게 시원하게 쉽게 쉽게~~
행복한하루 보내시기 바람니다
고향초님 안녕, 한참만에 뵙습니다. 건강하시죠?
장마도 끝났고 폭염의 복더위가 극성이니
여름 나기가 무지 고달프네요...
그러나 피할 수 없으니 이놈의 더위를 즐길 수밖에 없는가 합니다. ㅎㅎ
"어진 사람이 풍기는 향기는
바람을 거역하여 사방으로 번진다." 라고 했으니
오늘 하루 벗님의 향기가 사방으로 번지는 귀한 하루가 되십시요.
-가을비 드림-
안녕하세요?~°³☆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계속되는 폭염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고
기분 좋은 일들이 가득한 목요일 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짖은 안개가 내려, 아침에는 앞을 볼수가 없습니다.

오늘도, 무척 더울것 갔 습니다
건강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사랑은 광증(狂症)이요.불꽃이며 친구이며
지옥이다. 거기는 쾌락과 고통과 슬픈 후회
가 사는 곳이다."<R.반필드>
****************************************
안녕하셨어요?
연일 이어지는 더위에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초복에서 말복 사이, 요즘이 일년중에 가장
더운 계절이지요.앞으로도 한달은 덥다는 예보
이고 보니 한달동안 슬기롭게 더위에 잘 대처하
시고 몸관리 잘하셔야 하겠어요.내일이 벌써 주말
이네요.좋은 계획이라도 있으신가요?
우리 고운님!!!
이찜통 더위속에
마음내어 시원한 계곡이나 바다로 가보세요!!
마음이 탁트인 바라를 바라보면
가족끼리 회 한접씨 해 보세요!!
찌던 더위에 쌓인 마음속때를
탁 털고 오세요!
이번 더위로 저도 고생 엄청 했답니다!
모두가 시원한 계곡으로 같이 가보세요!!
잘 구경했어요
가보지 못한 곳을 올려 주시니 감사합니다

고향초님 ! 안녕하셔요
컴을 열어 본지가
얼마만인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시간은 흘러가고 ..
많이 고맙다는~~
말 밖에는 생각이 안 나네요

날씨가 정말 뜨겁네요
찜질방을 느끼게합니다

*생각나고
보고싶고
그리워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톡 글에서-

더위에~~
건강에 유의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 바래요♡*
(키스) 저 어제서야 들어 왔네요.(키스)

무더위에 잘 지내고 계시죠(?)

저 인도, 네팔 갔다가 길잡이가 혼자 네팔에 23일까지 있어야 한다고 해서

제가 보호 차원에서 10일 연장해서, 일행들은 25일 일정으로 들어오고요.

저만 10일 동안 길잡이랑 더 놀다가 어젯밤에 우리나라에 들어왔네요.

네팔 카투만두 공항에서 비자가 하루 초과하여

불법체류 벌금 30달러와 하루 비자비 3달러 내고 왔네요.

(네팔 15일 비자로 갔거든요)

인터넷에 들어 오고 싶어도

로그인이 안 되어서 지금에서야 찾아뵙네요.

덥지만 (즐)겁고 신나게 구경하고 왔네요.

주인 없는 빈집 지켜주신 친구님들께 꾸뻑 감사 인사도 전합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랑 주시와요.


(러브) 늘(~)찾아 주신 친구님(~)감사해요.(~)꾸뻑(굽신) (러브)
고향초님^*^ 무더운 날씨 입니다만,
휴일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뜨거운 열기가 온 대지를 달구는 7월도
하순으로 접어 들군요
삼복더위에 건강은 잘 챙기시고 계시는지요
7월의 태양은 온대지를 대책없이 뜨겁게 달구고
우리 사회도 공약이란 이름으로 대책없이
온 나라를 달구 있네요
우리 모두 슬기롭게 잘 대처 하시고
삼복더위 잘 이겨 내시기 바랍니다
블친님의 올린신 작품을 감상하며
편한자리에서 잠시 머물다 갑니다

그럼 오늘도
심신히 시원한 휴일 되십시요
- 고향초 드림 -
고향초님(!)

어서오셔요 고향초님(^^)
이 (삼)복더위에 오시느라 수고많았습니다(ㅎ),
예 태양도 우리정치공약도 대책없긴 한가지네요(ㅎ),
님의 따뜻하신 말씀에 감사드리며 기세 등등한 夏將軍
앞에서도 늘 健勝하시길 바랍니다(안녕) -남경-
창원에 훌륭한 사격장이 있군요(!)
건물하나 멋지게 지어놓고
제대로 임자만나 값어치를
하고나면 보는 이들 흐믓할 걸
그리 사용되어지리라 믿어보며
즐감하고 갑니다
군대 있을적 명사수였는데요
총 한번 잡아보고 싶어지네요
예전에는
봉황이 산다고 봉림산이라 불렀는데
일제시대때
군인들을 양성하는 훈련장이 생기고 부터
정병산으로 부르는 산은
국제사격장을 가슴으로 안고 있지요
소목고개를 지나 악명높은?
나무계단을 올라 용추계곡을 지나
비음산 대암산으로 산행하든
젊은날 기억들이 생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