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그 림*

고향초 2018. 9. 30. 19:32

 

 






올 한해

얼마나 고생 했을까

파릇 파릇한 벼가

푸르름을 한창 뽐낼때


그늘막 하나 없는 넓은 벌판에

그토록 뜨거운 태양을

그토록 무덥던 폭염을

말없이 이겨온  벼들


서로 어우러져 기대고

 살다  익어 간다  

익어  갈 수 록  고개를

 더  깊이 숙인다


                                                                                                   - 고향초 -

2018.   9.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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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개숙인
벼이삭이 되기까지

한여름
뜨거운 뙤약볕은
벼잎을 추근대어

그리도
사랑의 씨앗을
튼실히도 영글어 내었지요

벼이삭
빼곡히 들어찬것이
바로 태양의 미소이니까요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결실의 계절 환하게 시작하는 월요일입니다.
이번 주도 늘 행운이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고향초 블로거님 ^^
가을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절기상 '한로(寒露)' 입니다.
한로(寒露)는 바람이 차츰 차가웁고 찬 이슬이 맺히기 시작하는 시기로서,
밤의 길이가 낮보다 점차 길어지고 가을이 깊어져서 농촌에서 추수(秋收)를 서둘러 마치는 때 입니다.
정성스럽게 게시하신 <벼(米)> 포스팅(Posting) .. 매우 관심있게 및 풍성하게 즐~감 했습니다.
좋은 글 .. 블로거님의 열정으로 함께 공감(共感) 할 수 있었기에 감~사 드립니다.
언제나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새롭게 시작되는 월요일 .. 활기차게 보내소서 ^^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2018.10.08. 남덕유산 드림
참 좋은 글과 아름다운 모습이군요.
가을태풍이 떠난 자리에는 가을이 더욱 완연해 졌습니다.
천고마비를 보이는 오늘도 새롭게 한주 시작하세요.^^
누렇게 잘 익은 벼를 보니
배가 부릅니다 ㅎ
풍요로운 가을입니다^^
잘 보았어요
감사하고 싶어요
이렇게 노란 배이삭을 바라보니..

고향초님 ! 안녕하셔요
반가워요

오늘은 날씨가 흐림입니다
마음만은 밝은 마음이시기를 바래요

오늘은 한글날
세종대왕님께 감사하고 싶어요
우리나라의 한글을 만들어 주셔서
이렇게 사용할 수 있으니요

님께 ~늘 ~
고마운 마음드리면서

항상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
날씨가 조금씩 차가워지는 것 같습니다.
블친님 환절기에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주변 성황은 우리가 느끼지 못하는 불안들이
점차 누적되어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항상 즐거운 일, 좋은 일만 생기시기 바랍니다.
울친 사랑합니디. 유래없이 110년 만에 덥다고 아우성 치던 여름도 지나가고.
벌써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10월 달의 한 가닥이 넘어가고 세월이 빠릅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시며, 즐거운 하루 되세요. 샬롬.
10월10일 수요일 쌀쌀함이 느껴지는 바람부는 아침
구름가득한 하늘로 하루가 시작되었네요.
얼마전까지만해도 덥다라는 말이 입에서 끊이질 않았던것 같은데 이젠 춥다란 단어가 생각나게 하는군요.
쌀쌀한 가을날씨속에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월요일 같은 수요일 입니다
날씨고 많이 차가워진 느낌입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화창한 가을 날씨입니다.
오늘도 원하시는 일 잘 이루시고
기분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늘 편안하세요.
존경하는, 고향초선생님()
올려주신 작품 감사히 봅니다()

가을 날씨가, 낮과 밤의 변하가 심합니다
환절기 건강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
존경 합니다 ()
황금빛 들판입니다
수확기가 가까워진 들녘을 보면
먹지 않이도 배부른 느낌입니다

오곡과 백과가 익어가는 계절
푸르름이 아름다운 옷을 갈아입고
하늘 높고 푸르니 정말 멋진계절
가을입니다

짧게 지나갈 향기를 맘껏
누리시길 바랍니다
벼,
웬지 말만 들어도 편안해지는 단어입니다.
인생의 삶의 근원일진데 왜 힘들다고 다들
피하려할까?
요즘 생각의 기능이 잘 못되어진 것은 아닐런지요.
잘 보았습니다.


믿는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사람들은 대부분 어떤 일에대해 서로 믿는다는
표현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믿는다는 마음과 현실의 괴
리를 느낄 때가있습니다.
어디까지 가야 믿는다는 정확한 표현이 될까요.
잠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기온은 내려갔지만 참으로 밁은 날씨를
보여줍니다.
이 날씨처럼 마음도 화창하시기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나뭇잎들이 하루가 다르게 붉게 변하고 있어
만추가 가까워 옴을 느끼게 되네요
오늘도 단풍은 물들겠지요
예쁜 가을과 함께 오늘 주말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2018년 10월13일 토요일...
가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물빛도 차게 느껴지고,산 그림자도 짙습니다.
울긋불긋 아름다운 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잘 지내셨나요...?
곱게 물들어 가는 아름다운 가을은
우리 모두의 것이겠지요
어서 오라고, 어서 가자고,재촉하는 가을....
가을길을 따라 어디론가 떠나고 싶네요.
이 가을 마음껏 느끼보는 주말과 휴일되소서....
청명한 가을 날씨에, 나들이 하기에 좋은 주말 입니다
건강 유의 하시먄서, 가족과, 친구간에. 즐거운 주말 보내 시기 바랍니다 ()
반갑습니다. 고향초님(!)(~)
꽃보다 더 아름다운 황금 들녘 눈이 부십니다.
아침이면 제일 먼저 정겹게 안부 전하는 고운 님
새로운 한 주도 나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봄 여름 땀 흘린 대가로 풍성한 가을걷이에 농부님의
바쁜 일손에도 흥겨운 가락이 들리는 듯 합니다.
지난 폭염 속 여름은 길기도 하였는데 좋은 계절 가을은
어느덧 중순을 넘어서려 합니다.
뜻하는 소망이루시고 가정 안팎으로 웃음꽃 활짝 피우시길 빕니다.(~)`^*^
(!)(ㅋ) (愛)(愛) (ㅋ) (꺄오)(꺄오) (ㅋ) (러브)(러브) (ㅋ)(ㅋ)(~)
고향초님(!)

어서오셔요 고향초님
월요 아침 반갑게 님을 맞이합니다
예 덕분에 잘지나며 감사드려요(^^)
그러게요 벌서 10월도 중순입니다
가을이 가기전에 푸르른 하늘을 만끽하시며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이 함께하시길 기원드려요(안녕) -남경-
고개숙인 황금들판 잘보고 갑니다(!)
글솜씨가 너무 좋으시군요.
황금들녁 잘보고 갑니다^^
건강하시고 보람된 한주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