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지 혜*

고향초 2018. 10. 27. 08:24

 

 

                                                   창원시

                                     마산가고파국화축제


25일 개막식… 26~11월 9일

국화 11만본 전시
수산시장·창동·오동동 일원서


  • ‘제18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가 ‘가을, 국화로 물들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오는

  • 26일부터 11월 9일까지 15일간 마산합포구 마산가고파수산시장 장어거리 앞과 창

  • 동·오동동 일원에서 열린다. 매년 마산 바닷가에서 펼쳐지는 오색국화의 향연으로, 올해는 11만본의 국화가 전국 관광객들에게 가을의 정취를 물씬 전할 것으로 기대

  • 된다.

  • 이 외에도 국화축제장에는 총 11만본의 국화가 투입돼 저도연륙교와 주남저수지

  • 같은 창원의 명소를 비롯해 아귀와 같은 창원의 먹거리 등 10개 테마 9500여 점의

  •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자세한 축제 정보는 마산가고파국화축제 공식 홈페이지(https://www.changwon.go.kr/depart/contents.do?mId=0311020300

  •                                                                                    가져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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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건강하신 몸으로 좋은 시간 보내 셨죠^*^

무명초는, 오늘 헬스장 에서 운동을 하면서,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 하는 자는, 성공 할수 있다는 것을 눈으로 확인 했습니다.

끈기를 가지고, 자기 자신을 이기 면서, 땀과 노력으로 열심히 하면, 반드시 목적을 이룬다는 것을 믿습니다.
여유 있는 편안한 밤, 보내 시기 바랍니다 ()
오늘은 들리는 블로그마다
「무작정 당신이 좋아요」-임수정 노래군요.ㅎ
멋진 밤 이루시길 바랍니다.
월요일,
새로운 한주~!

청명한 가을 햇살이 잔잔히
내려앉는 기분좋은 날입니다~♬

뒹구는 낙엽에 늦가을 향기가 가득하네요.
소소한 일상에서 삶의 즐거움을 찾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라고 하죠?

이번 한주도 작지만 마음 따뜻해지는
행복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똑 같은 일상이지만 늘
새로운 느낌으로 채워가세요
사랑가득 행복가득~~^^*홧팅!!
가을도 어느덧 끝자락에서 서성이고 무성하였던 나무잎들도 흐르는 세월속에 한잎 두잎
낙엽되어 떨어져 지천에 딩굴고 있는 모습을 보니 세월의 무상함을 새삼 느끼게 하는 요즘
입니다.. 가는세월 아쉬워하지 말고 주어진 시간 삶을 보람있고 값지게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따뜻한 차한잔의 여유로움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로 가득 채우시고 환절기
언제나 건강 하시길 빌어봅니다..*^^*
마음의 주인

어떤 사람이 도끼를 잃어버리고는

이웃집 아들을 의심하였습니다.

걸음걸이를 보아도 도끼를 훔친 것 같았고,

안색을 보아도 도끼를 훔친 것 같았고,

말투를 들어도 도끼를 훔친 것 같았습니다

. 모든 동작과 태도가 꼭.도끼를 훔친 사람 같았습니다.

........ 얼마 후에 골짜기를 지나다가

그는 잃어버렸던 도끼를 찾았습니다.

다음날 다시 이웃집 아들을 보니 동작과 태도가 전혀 훔친 사람 같지 않았습니다.



사람은의심하면끝이없네요


좋은하루보네세요
안녕하세요?
새벽길에 잠시 들려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이른 아침에 눈을 뜨면 주어진
하루가 있어 감사합니다
따뜻한 빛 싱그러운 바람
아름다운 산과 들이 함께 함에
즐겁습니다
그리고 감사 하며 살아요
오늘도 활짝 웃으면 행복하세요
어느 누가 그랬던가요
세월은 빠르게 흐르는 강물 같다고
가는 세월은 똑같이 가는데 세월이 유난히
빠르게 가는것 처럼 느껴지는 것은 왜 그럴까요

한번 지나간 세월은 되 돌아 볼 수 없는 날들 이기에
우리는 이 순간의 삶을 사랑하며 살아야 하겠습니다

고운벗님^^
솔솔 부는 가을바람이 마음을 설레이게합니다
왠지 예쁜 사랑이 찾아올 것 같은 고운날...
오늘도 행복하고 건강하게 보내세요.^^
각지방마다 국화축제가 많이 열리고 있네요.
잘 꾸며져 있는 국화축제장 잘 보았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미세먼지가 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청명한 가을 하늘을 시샘 하는 듯 합니다
호흡기건강에 조심 하시고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겨울의 불청객 (초)미세먼자가 가승을 부리네요.
건강에 각별히 주의하셔야 하겠습니다.

미국의 중간선거가 끝나면 한반도 정세에 변화가 오려나요?
서민들이 걱정 안하고 살 수 있게 되면 좋겠숩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
비 내리는 수요일....
\\♪\\♬
오늘도 멋진 하루 되세요
....\*\....\**\....*
존경하는 고향초님^*^

오늘이 입동 이라하니,
겨울로 들어서는 문턱에 왔습니다

미세 먼지가 많은 오늘, 더욱 건강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울친 사랑합니다. 날씨는 흐리고 춥지만. 마음을 밟게하시고
즐겁게 많이 웃는 날 되세요.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같은 값이면
웃는 장사에 물건을 산다고 합니다. 웃는 낯에는 침 뱉지 않고
웃으면 젊어지고, 웃으면 복이오고, 웃는 사람을 모두가 좋아 하고,
웃는 사람이 성공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늘 웃으며 삽시다. 샬롬.
반갑습니다. 고향초님(!) (~)
입동인 오늘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살짝 뿌렸군요.
청명한 날씨가 좋았었는데 어제는 미세먼지 경보가
두 번씩이나 울리고 불청객이 찾아오니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흐린 날씨지만 마음만은 밝고 활기찬 (즐)겁고 좋은 날
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파이팅)(~)`*^
(!)(ㅋ) (愛)(愛) (ㅋ) (꺄오)(꺄오) (ㅋ) (러브)(러브) (ㅋ)(ㅋ)(~)
가을비 내리는 입동
오늘부터 겨울이 시작되는 날
24절기중 19번째 절기
초미세먼지로 우중충한 날씨군요.

월명호수 산책길에도
고운 잎새들이 낙엽되어
오가는 이들에 차이고 밟히고
가을이 조용히 사라지는군요.

울님!
올 단풍시즌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셨나요?
아직까지 아니라면 늦지 않았으니
얼른 채비하고 나서보면 어떨지

많은 여운을 남기고
소리없이 떠나는 가을 낙엽
이젠 내년 봄 새싹을 기대하고
우리 삶에도 따뜻한 겨울 맞이 해야겠지요.

어제도 오늘도 안타까움만
세월은 이 순간도
지나가는 바람일랑 그저 보내고
새로운 바람 맞이에 우리 모두 함께 가요

슬픔과 아픔에 잡혀
고민하고 힘들어 하지 말고
툭툭 털고 모두 버리세요
이제 마음을 비우시면 됩니다

울님!
우린 하늘이 맺어준 만남이고
블로그 속에서 이어진 인연들입니다.
손에 손잡고 마음과 마음을 전하는 관계이었음 좋겠어요

울님!
행복하세요 그리고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고향초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정성스럽게 올려주신
국화 축제 모습을 보면서
즐거운 시간 잘 보내고
미소짓고 갑니다 ^*^
고향초님(!)

그간 (안녕)하세요 고향초님
반갑게 님을 맞이합니다
그곳은 비가 좀 왔나봅니만
여긴 참좋은 아침 날시네요
한주간 가시는길 보람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감사" -남경-
아름다운 국화축제 고맙게 보네요(!)
고향초님 즐거운 날이 되세요 ^^
오늘의 명언
늙는다는 걸 진심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시계를 돌리는 방법은 없다.
그러므로 인생의 질문은 이게 된다.
내가 여기 있는 동안 무얼 할 것인가?
– 골디 혼 –



날이흐린날입니다,
비가왔서 미세먼지가 좀씻으젔으면 좋겠네요
고운님 오후시간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