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 신 의 길*

고향초 2020. 10. 21. 18:40

   높고 푸른 하늘 시월에

   온 산야의 푸름이 

   형형색색  물 들어가고

  

   산능 모퉁이에 숨은듯 핀  

   철 잃은 철쭉 꽃

   형형색색 오색 잎새 만큼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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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빛 꽃들이 흐드러진 들판엔
평화롭고 아름다움이 가득한 가을의 중심입니다.
이래저래 뒤숭숭한 이때에 건강에 유념하시고
축복 가득한 나날이 되시기 바람니다.^^
뒷동산에 올라
아름다운 옷으로 갈아입고 있는 나무들과
무언의 대화를 나누워 봅니다

나무들이 모여 이야기를 하는 소리를 들어 보셨나요?
산을 좋아하는사람들은 정신적 귀족이라고... 하는 말을.
예쁘게 물들어 가는 가을산이 무척이나 아름답네요
오늘은 무거웠던 마음일랑 훌훌 털어버리고 산으로 올라가
아름답게 갈아입은 단풍들과
대화를 나누워 보시지 않으려는지요
마음에 가득 즐거운 추억의 시간되시기바랍니다
안녕하세요? 10월이 저물어 갑니다.
마무리 잘하시고 늘 승리하세요.
변절기에 일기가 불순하니, 감기도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샬롬.
철잃은 철쭉이네요.
낭만의 가을!
멋지게 보내세요.
가을이 깊어가면서 아침 저녁
공기도 점점 차가와 지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도 환한 웃음과 여유로움이
가득한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10월의 마지막수요일 편안하게 보내시나요??
가을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나무 잎새가 매일 색갈이 달라지네요
짙어가는 가을 내음과 함께 멋진 추억 만드시고요
환절기 감기 조심,코로나도조심하시고요
남은 시간도 행복한 밤되시기를 바랍니다,,,(*^-^)づ
10월의 마지막 주말이자
월말입니다.

알차게 마무리 잘 하시고
건강한 11월 맞으세요.
세월~
정말로 빠르지요
10월도 벌써 끝자락 들어섰고
가을의 깊이를 더하게 하네요
일교차가 많이 나는
요즈음
건강 잘 챙기시어 코로나 19는 물론
감기 걸리는 일이 없도록 하시고
10월보다 더 건강관리 하시고
몸과 마음이 행복한 11월맞으세요
늘 반가운 고향초님 ~
어느덧 10월의 마지막 끝 자락에 와있네요
무엇을 잘 했는지 무엇을 잘못했는지 다시
한번 되새기며 마무리 잘 하시고 깊어가는
가을 아름다운 새 달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제 오늘만 지나면 금년 10월도 역사의 한페이지로 넘어가네요..
하루 하루는 느리게 가지만 한달 한달은 훌쩍 가는 것이
요즘의 일상인것 같네요..

시월이 가면 겨울이 성큼 다가올 것이니 마무리 잘하시고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라며
정성으로 올려주신 귀한 포스팅에 오늘도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무엇이든지 밖에서 사람에게로 들어가는 것은
능히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되 사람 안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하시고"

<마가복음 7:15~16절말씀>

샬롬~블벗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거리에는 오색으로 물들고 떨어진 낙엽도
아름다움을 선사해 주고 시인이 되고픈 가을입니다.
이제부터는 서서히 월동 준비도 해야 하겠지요.ㅎ
추수도 해야하고요 마음도 바빠집니다...
시월의 마지막날 가수이용님 노래가 생각이 나네요.ㅎ
아름답고 멋진 마무리가 되시구요~
사랑의 글로 찾아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주안에서 강건하시며 승리하소서...사랑합니다...
시절이 하 수상하니
꽃도
계절을 잃은듯 ᆢ
10월의 마지막 날
좋은 모습으로 마무리 잘 하시고
11월 힘차게 출발하는 행복하고
귀한 날 만들어 가시기바랍니다...
가을비가 촉촉히 내리고 있는
11월의 첫 날입니다.
형형색색 화려했던 낭만속에
쉼표하나 찍고
뜨락에 머물고 있는 동안
어느새 세월은
11월의 첫발을 디딛게 되었네요
점차적으로 추워지는 날씨에
파이팅하시고 활기찬
새 달이 되시기바랍니다
안녕하세요? 11월1일 주일 날입니다.
가족과 함께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큰 은혜와 축복울 받으세요, 1
11월도 가정에 평안과 가족의 건강과.
범사를 축복합니다. 샬롬.
일본 아사히 신문 보도를 보면 한일관계에서
청와대가 뒤로 호박씨를 많이 깠군요.
진짜 왜구는 청와대에 있었네요.
국민의 눈을 속이고 훗날이 편할까요?

미국 대통령 선거가 치러지는 새로운 한 주는
세계가 변화하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로 변화가 심각해지는 세상입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일요일 되세요.
안녕하세요?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는 11월의 첫날 첫 휴일입니다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오후 시간이 되시고,
조석으로 일교차가 큽니다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세요.
11월의 첫휴일 잘보내셨죠^*^. 단풍이 절정 인것 갔습니다
건강 잘 지키시면서, 가을 단풍을, 만끽 하시기 바랍니다.
고향초 이웃님 ^^
오늘부터(11.02) [BLOG. 활동]을 再開 하겠습니다.
오색 단풍의 계절 [11월(Nov)]이 활~짝 열렸습니다.
今月에도 하시는 [일]이 뜻대로 되시기를 바랍니다.
비록, [COVID-19] 때문에 생활이 힘들고 버거워도
가을(秋)을 맞이해서 정서적(情緖的)으로 사랑하는
대상(對象)이 많이 많이 생겨났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으로 게시하신 [포스팅(Posting)] ~
[이웃님]의 열정으로 감사하게 [즐~감] 했습니다.
오늘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적인 동참을 하시고
[COVID-19] 관리에 적절한 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환절기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깊어가는 가을과 함께 편안하신 [월요일] 보내소서.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2020.11.02. 남덕유산 드림

P.S : NO.17 [공~감] 누르고 다녀갑니다.
경에 이르되,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라는 말씀이 ...
전직 대통령의 재수감됨을 보면서 떠 오른 말씀입니다.

사랑하올 불로그님!
낙엽구르는 소리 귓가에 흡수하면서 무슨 생각을 하시는지요?
전,
인생의 덧 없음을
나도 저 낙엽 처럼 병들고 늙으면 장막을 벗어나
본향으로 가겠지 라는 생각에 조금은 서글퍼지더군요.

살아 갈 날들의 수는 모르지만
욕심을 버리고 예쁘게 살겠다는 생각을 했지요.
코로나에 갇힌 기인 ~~나날들이지만
작품을 올리신 불벗님!
감사히 감상하고 물러가옵니다.

건행을 빕니다.
늘샘 초희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