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 신 의 길*

고향초 2021. 1. 26. 07:35

정  병  산

 

매주 오르는 566m 정병산!

밤새도록 가슴에 담아온 도심의 탁한 공기

바쁜 호흡으로 속 깊은 곳까지 쏟아낸다

아름답게 지저기는 산새소리도

반가운 산까치 소리도 멎은지 오래다

산길마다 흔적 남긴 무서운 산돼지도

독수리봉 지키던 독수리도 온데 간데 없고

그자리엔 심신단련 산인의 쉼터 되었구나

산은 적적하고 장승과 솟대들만이

오늘도 나를 반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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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방을 자주 찾아주시는 이웃이
남기신 말씀입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
지금보다 내일이 더욱
희망적이었으면 합니다"

희망이 가득한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불규칙한 날씨에 늘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가습니다
코로나땜에 모두가 일상으로 돌아가지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여 코로나를 빨리 물러나게 해야 되겠습니다
방문 감사드립니다
고운 밤 되세요
고향초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그간도 변함없이 건안 하시죠?
신년 해맞이가 엊그제 같은데 하마 1월도 며칠 안 남았네요.
유수 같은 세월이 야속하기도....
희망의 봄을 기다리는 마음이 되어 또 한참만에
벗님들의 안부를 물어봅니다.
어려운 시절을 살면서 꼭 챙기고픈 안부가 된 건강인가 합니다.
그저 무명 무탈 편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부디 날마다 좋은 날 되십시오.
-가을비 드림-
안녕하세요
반가습니다
코로나땜에 모두가 일상으로 돌아가지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여 코로나를 빨리 물러나게 해야 되겠습니다
방문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블친의 방에는 저가
인사를 올리지 못 하도록 차단되어 있던군요
저는 친구로 등록되어 있는데
블친님께서는 친구로 되여있지 않네요
감사합니다
강풍 폭설 예비 특보
심술쟁이 날씨가
한파를 몰고 온다고 합니다
태풍급 강한 바람과 폭설을 동반한 돌풍으로
변덕스런 심술을 부린다고 하네요

그래도 마음은 깃털처럼 포근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시고~♬
건강관리에 각별이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예그리나~
"모세가 여호와와 함께 사십일 사십야를 거기 있으면서
떡도 먹지 아니하였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였으며
여호와께서는 언약의 말씀 곧 십계명을 그 판들에 기록하셨더라"

<출애굽기 34:28절말씀>

샬롬~블벗님 주안에서 편안하셨는지요?
포근하다가 강추위가 오니 힘드셨지요...?ㅎ
눈을 맞으며 행복한 마음으로 내리는 모습을 나가서 보았어요...
어린 시절이 생각나면서 펑펑 쏫아지는 눈을 맞고 걸어지요,ㅎㅎ
몸은 아닌데 마음은 아직 입니다.ㅋㅋ
첫달이 마무리 하실때가 왔습니다...
세월이 넘~빠르지요.ㅎㅎ
아름다운 마무리가 되시구요~
정겨운 울님방에 감사 드리며 다녀갑니다.^*^
주안에서 강건하시며 평안하소서...사랑합니다...
언젠가는 "좋은 날이 오겠지"? 라는
마음으로 기대하는것 보다
오늘이 "가장 좋은날' 이야 하며
즐겁고 웃으며 사는것이
더...행복하게 사는 삶이 아닐 런지요

오늘도 즐겁고 조은날 미소 가득한
행복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예그리나~
감사합니다,
그리도 강하게 불던 바람도 .
눈보라도
오늘은 포근한 날이었습니다,
난산한 여인 처럼
봄은 이렇게 오는가봅니다
건강하십시오
어느덧 2월의 새날이 밝았습니다
아침에 일어나1월이란 달력을 떼어내고
바꾸어 걸어버린 달력...2월 첫날입니다
2월은 겨울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달!
유난히 추웠던 지난 겨울을 잘 버텨낸 우리들에게
곧 다가올 봄의 소식을 안겨 주는 달이기도 합니다
28일이란, 짧은 2월!
짧지만 모자라지 않고 알차게 보내는
사랑과 희망이 가득한 2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예그리나~
날씨가 풀리는 듯 하더니 다시 추워진 날씨 건강조심 하시길 빌며
길었던 겨울의 끝자락인 2월은 "봄"이란 따뜻한 기다림과 설레임이
가득합니다.. 날씨는 차갑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날 찻잔의 훈기처럼
포근하고 보람된 2월 되세요..
오늘은 입춘(立春)입니다
입춘은 말 그대로 봄에 들어간다는 뜻이지요.
한 해의 24절기 중 첫번째 절기입니다.
대개 이 때를 즈음해서 설날이 돌아오곤 하지요.
고운벗님^^
예로부터 입춘이 되면 동풍이 불고, 얼음이 풀리며,
동면하던 벌레들이 깨어난다고 했습니다.
입춘이라 그런지 느낌이 따뜻해지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가장 보람된 즐건날 되시기바랍니다
~예그리나~
입춘을 맞은 햇살이 고왔습니다,
언제나
변하지 않을
곱디고운 모습으로~~
평안하세요
"자고 나면 하루다" 라는 말이 실감납니다
우리민족의 대명절 설날을 맞이하여도
코로나19로
사상 최악의 가족간 이산가족이 되어야 하는 안타까움에
어느새 마음은 외롭고 쓸쓸하기만 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고운벗님^^
늘~함박웃음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예그리나~
멋진 산행 함께하고 갑니다.
주말의 길목 금요일 입니다.
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산책도 하시며 여유를 즐기는
주말의 행복을 맛보시기 바랍니다.
2월의 첫 주말을 맞았네요
오늘 새벽은 어제보다 많이 포근합니다
봄이 가까이 오고 있나 보네요
오늘은 낮 기온이 15도까지 올라 간다고 하니
봄향기 맡을 것 같습니다
열려진 오늘도 아름다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창세기 22:17절말씀>

샬롬~블벗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2월의 첫째 주말이 왔습니다.
이월도 빠르게 봄날을 향하여 달립니다.ㅎ
머지않아 꽃피는 봄날이 오는데 우리들에게도
희망을 가지고 꿈을 가지고 살다보면 기쁨의
날들이 우리곁에 다가와 행복을 줄것입니다...
우리에게 내일이 있으니 힘내세요.ㅎ
아름다운 울님방에 감사 드리며 쉬어갑니다.^*^
연휴설에는 제주도에 애들이 예약해주어서 다녀올까 합니다.ㅎ
설 명절 가족과 함께 행복하시길 원합니다.^*^
주안에서 승리하소서...사랑합니다....
이번 주는 3일만 근무하면 설 연휴네요.
이번 설은 기쁨 보다는 걱정이 가득하군요.

지난 추석에 이어 식구들도 제대로 만나지 못하구...
경제도 갈수록 수렁으로 빠지는 것 같구요...

여러가지 상황은 안 좋지만 그래도
즐거운 설명절 맞으시기 바랍니다.^^
겨울바람이 새삼 옷깃을 여미게 하는
음력 섣달의 마무리의 마지막 월요일...
고즈넉한 설날의 풍경이 어느덧 느껴집니다.
옛날 어린시절이 그리워지는 까차까치의 설날도
우리우리의 설날도 닥아오는데......
그러나, 코로나로19로 인하여 가족들의 만남도
즐거워야 할 민족의 명절도 예년과는 달리
쓸쓸하고 외롭게 보내어야 하는 허무한 마음이 져러 옵니다

비록 몸은 멀리 떨어져 있으나
마음만은 따뜻한 설이 되시길 바랍니다
우리우리의 설명절이 닥아오는군요
그동안 늘 부족한 제게 변함없이 보내주신
고운벗님의 깊은 관심과 은혜에 감사드리며
쏟아주신 맑고 깊은 정성 언제나 큰 힘이 되고
세상을 사는 지혜가 되었습니다.
새해에는 더 새로운 발전과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 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 예그리나 ~
2021년 벌써 한달이 지나고 구정이 찿아 왔습니다.
신축년 올해 대박 나시고 " 플렉소 ~ " 하세요!
안녕하세요?
설 연휴 동안 날씨가 포근하다 하니 다행입니다
그래도 조석으로 일교차가 크니
각별히 건강에 유의해야겠습니다
신축년도 가내 두루 평안하시옵고,
좋은 일만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많이도 다닌 산길입니다
그시절에
종주는 어떻게 했는지 ㅎ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