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 신 의 길*

고향초 2021. 7. 5.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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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
자신이 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는 동안은
사실은 그것을 하기 싫다고 다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것은 실행되지 않는 것이다.
- 스피노자 -

무더위가 기성을부리고있네요
우리님들 건강관리잘합시다
코로나인해 밖이무섭고 완전전쟁입니다~
편히쉬세요~~~~~
안녕하세요.~
무더위에 몸과 마음이
지치지 않게
건강관리 더욱 잘하시어
건강한 여름 보내시고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연일 이어지는 찜통더위 밤에도 열대야로 푹푹 찌고,
각별히 더위 먹지 않도록 주의해야겠습니다
칠월의 마지막 월요일 상큼하게 시작하시고,
코로나와 찜통더위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우리들은 모두가 열심히 삶을 살아가지만
저의 경우는 파랑새처럼 이미 내 곁에 있는
행복을 전혀 느끼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 주위의 작은 행복을 찾아 함께 나누며
살아가고 싶어지니 더위도 반갑기만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폭염 속에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우선 문안부터 드립니다.

오늘은 바닷가로 가 볼까 합니다.

우리나라의 서해연안 갯벌은 캐나다 동부 해안, 미국 동부 해안,
북해 연안 및 아마존강 유역과 더불어 세계 5대 갯벌로 평가받습니다.

제44차 세계유산위원회는 한국 시간으로 7월 26일 저녁 「한국의 갯벌」을
세계유산목록에 등재하기로 최종 결정했습니다.우리나라 15번째 세계유산이지요.

이번에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한국의 갯벌」은 ▲ 서천갯벌(충남 서천), ▲ 고창갯벌(전북 고창),
▲ 신안갯벌(전남 신안), ▲ 보성-순천갯벌(전남 보성·순천) 등 총 4개로 구성된 연속유산으로
5개 지자체에 걸쳐 있으며, 모두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인천은 1999년 국내 최초로'갯벌 보전 시민헌장'을 제정했음에도 '전국에서 갯벌을
가장 많이 없애는 지역'이란 불명예를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계속된 간척 공사 때문입니다.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안녕하세요 ^^*

어느새 7월도 끝자락입니다.

더위를 잠시 식혀줄 시원한 바람을 선물합니다.

△▷......
◁▽..◀▲...
..|...▼▶
.......|......
시원하게 7월 잘 마무리하시고,
새로운 희망으로 힘차게 8월 맞으시기 바래요.
늘 건강하세요^^
7월에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8월 힘차게 출발하시고 달콤한 휴가 즐기시고
하시는 일 마다 성공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뜨거운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날씨속에 건강함과 행복함을 전해 드리면서 새로운 달
8월에는 더욱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소망하며 싱그러운 바람타고 가슴가득 희망을 꽃피워
나가시길 바라면서, 시작하는 8월 하시는 계획 하시는 일 꼭이루시고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를 생각하면서 힘차고 싱그러운 마음으로 시원한 한달 건조하지 않는 촉촉한 삶으로
채워가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8월을 열면서 인사드립니다.
무더위와 코로나19 때문에 매우 짜증스러우시죠.
조금만 참고 견디시면서 힘내시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소중한 분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여유로움을 가지시고
건강 잘 챙기시면서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공감18
신선이 되셨습니다.
넘 멋저요.
주말이 입추니 더위도 다 가는 듯합니다.
이제 시원한 바람도 불어오겠지요?

그러나 코로나는 갈수록 맹위를 떨치니
항상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고향초님 안녕하세요?
고운 포스팅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휴가와 쉼의 팔월 달
더워도 너무 더웠지만
가을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하네요
고운 시간 보내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공감을 누르고 갑니다.
安寧하십니까?~
무더위와 코로나19 때문에 매우 짜증스러우시죠.
가을의 문턱인 立秋도 지나고 三伏중 마지막 伏인
末伏을 하루 앞두고 颱風의 影響으로 시원한 바람이
불고 있는 이곳 蔚山은 한결 시원합니다만
肯定的인 마음으로 소중한 분들과 함께 즐겁고
幸福한 마음으로 여유로움을 가지시고 健康 잘
챙기시면서 즐겁고 幸福한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잘 지내시죠?
고향초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입추도 지나고 직장인들의 휴가도 거진 끝이 났나 봅니다.
그동안 피서객들로 몸살이라도 앓았는지
며칠째 바다가 성난 파도로 해안을 삼키고 있네요.
마치 더는 사람들의 발길을 거부하듯이요.....
밤에는 더워도 거친 파도 소리땜메 창문도 열수 없을 정도입니다.
지금도 거세게 밀어닥치는 파도를 바라보며 한풀 꺾인 더위를 실감합니다.
다정하신 블벗님들 수요일 남은 하루의 시간도 시원하게 잘 보내십시오.
-가을비 드림-
안녕하세요?
조석으로 제법 선선해졌습니다
코로나의 확산세가 심각합니다
속히 종식되어 예전으로 돌아가야 할 텐데 ~~~~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금요일이 되세요.
어느덧 절기상으로 가을의 문턱으로 접어들었군요
오늘이 외넘들부터 해방되는날 76주년 8 15 광복절을 맞아 태극기를 달았더니
하늘도 감동하셔서 그런지 오후가 되니 비가 부슬부슬 내려 일찍이 국기를 접어야만 했네요
우리 친구님들 찌는듯한 더위 때문에 고생이 많으셨지요
이젠 제법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느낌이 드는군요
맘대로 밖에 활동도 제대로 못하고 코로나가 계속 더 번져가는걸 보면
언제나 자유로이 활동하며 생활을 할수 있을련지 끝이 보이질 않는군요
항상 잊지 않으시고 빈집 찿아주시여 무어라 감사의 마음을 전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우리 친구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코로나19도 조심하시고 시원한 가을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_ 친구님 사랑합니다 _ ♡♡
안녕하세요.~♥
末伏과 立秋가 지나고 나니 아침저녁으로
제법 시원함을 느끼게 하는 바람이
불어옵니다. 제 아무리 덥다 해도 절후(節候)
에는 못 당하나 봐요. 伯仲(백중)과 處暑(처서)만
지나면 좀 더 시원해지겠죠. 8월도 중순에 접어
들었습니다. 가족과 따뜻한 사랑 나누는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테풍은 지나갔지만 장마로 인한 비는 다음주까지 계속 된다고 합니다.
우리 모두 피해를 입으신 분들의 마음을 헤아려야 겠습니다.
궂은 날씨 오늘하루 잘 지내셨는지요
잠시 들려 멋진 작품들을 둘러보고 저녁 인사를 놓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20
9월의 아침입니다
주님의 사랑과
은혜 넘치는 날들이시기를 빕니다,
샬롬
감사합니다,
오전에 내리던
가을비에 서늘한 오후를 즐겼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평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