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풀꽃편지지 2021. 2. 5. 16:27

그대가 있기에 풀꽃편지지 그대가 있기에 저는 행복합니다. 제가 비록 봄을 좋아하지만 겨울인 그대도 충분히 눈부시니까요 겨울인 그대가 전, 늘 고맙습니다. 겨울인 그대가 있었기에 봄은 더 빛나고 향기로우니까요 꼭 그대가 있어야만 봄이 찾아오듯이 그대가 있기에 제가 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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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편지지님 안녕하세요..
포근한 날씨가 하루를 시작하나
코로나 확진자는 다시 400명대로 높아질 것 같다고 하니
환절기 건강 관리, 위생 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많은 역경을 맞이하는데
마음에 담긴 진정한 사랑이 있으면 극복할 수 있고
그로 인하여 행복을 느낄 수 있으니
사랑하는 사람에게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여유 있고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라며
정성으로 올려주신 귀한 포스팅에 오늘도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산사랑님 반갑습니다.
늦은 답 글에 죄송한 마음입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된 2021년의 봄에
아쉬운 듯 머물고 있는 겨울이
매서운 바람과 함께 눈을 데리고 왔네요.

봄을 맞이한 가슴마다
푸른 새싹이 눈을 틔우고 올라섰는데
잠시 웅크리게 되니 걱정을 앞서는 시간입니다.

일에도 순서가 있고
계절도 어김없이 찾아오는 시간이 정해져있으니
오늘도 여유롭고 편안한 마음으로
내일을 설계하시는 고운 시간이셨으면
참 좋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어요.
늘 반가운 풀꽃편지지님~
고운 글 " 그대가 있기에 " 감사히 음미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글...

오늘부터 민족의 대명절 설연휴가 시작되네요.
숭조정신으로 조상님께 차례올리고 온가족이 함께 모여
세배드리며 좋은덕담이 오고가는 화목하고 즐거운 날이 되여야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로 몸은 멀리 마음만 가까이여서 아쉬움이 크지만
코로나 퇴치를 위한 필요한 조치임을 이해하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공룡우표매니아님 반갑습니다.
늦은 답 글에 죄송한 마음입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된 2021년의 봄에
아쉬운 듯 머물고 있는 겨울이
매서운 바람과 함께 눈을 데리고 왔네요.

봄을 맞이한 가슴마다
푸른 새싹이 눈을 틔우고 올라섰는데
잠시 웅크리게 되니 걱정을 앞서는 시간입니다.

일에도 순서가 있고
계절도 어김없이 찾아오는 시간이 정해져있으니
오늘도 여유롭고 편안한 마음으로
내일을 설계하시는 고운 시간이셨으면
참 좋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어요.
참 고운 글을 봅니다.
우리 고유 명절인 설날이 예년처럼 자유롭지 못하지만,
올해도 복 많이 받으시고 두루 안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산내들..님 반갑습니다.
늦은 답 글 죄송한 마음입니다.
다시금 찾아온 겨울의 얼굴이
왠지 미안하다는 말을 전해주는 것 같아
참 다행이다 싶답니다.

한파와 폭설을 데리고 왔지만
따뜻한 햇살을 내려주고 있는 시간입니다.
곧 봄이 우리 마음에...
아니 우리 곁에 찾아올 것이니
그것으로 감사의 행복함이 머물게 되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시어요.
그대 풀꽃편지지님이 있기에 행복한 저임을 압니다
^^
풀꽃편지지님~ 명절 잘 보내시고요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시고요~~~^^
고우신 우리 은모래 시인님 반갑습니다.
늦은 답 글에 죄송한 마음이랍니다.
늦은 새해 인사 올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늘 제 곁에 함께 하시는 시인님이 계시니
풀꽃편지지는 행복하답니다.
사계의 자연처럼....
언제나 아름답게 빛나는 우리 블친님!!
맞이한 신축년 새해도...
따뜻한 온기의 사랑으로
서로를 보듬을 수 있는
행복한 매일이 이어지기를 풀꽃편지지는 소망한답니다.

오늘은 한파와 폭설을 데리고 찾아온 겨울이
봄을 마중한 가슴을 움츠리게 하지만
내일은 더 찬란하고 아름다운 봄이 찾아온다는
소식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이시어요.
풀꽃편지지님 안녕하세요..
설 명절 아침이 밝았네요..
코로나 19 확진자는 다시 500명대로 확산하고 있으니
설 명절 동안 거리 지키기를 철저히 준수하여
코로나 19에 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비록 가족간의 만남은 제한될 지라도
여유 있고 편안한 설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정성으로 올려주신 귀한 포스팅에 오늘도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산사랑님 반갑습니다.
늦은 답 글 죄송한 마음입니다.
다시금 찾아온 겨울의 얼굴이
왠지 미안하다는 말을 전해주는 것 같아
참 다행이다 싶답니다.

한파와 폭설을 데리고 왔지만
따뜻한 햇살을 내려주고 있는 시간입니다.
곧 봄이 우리 마음에...
아니 우리 곁에 찾아올 것이니
그것으로 감사의 행복함이 머물게 되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시어요.
늘 반가운 풀꽃편지지님~
우리 고유의 민속명절인 설날의 아침.
즐거운 마음으로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날 되시고
소망하는 모든 일 이루시는 뜻깊은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 ** 행복한 설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공룡우표매니아님 반갑습니다.
늦은 답 글 죄송한 마음입니다.
다시금 찾아온 겨울의 얼굴이
왠지 미안하다는 말을 전해주는 것 같아
참 다행이다 싶답니다.

한파와 폭설을 데리고 왔지만
따뜻한 햇살을 내려주고 있는 시간입니다.
곧 봄이 우리 마음에...
아니 우리 곁에 찾아올 것이니
그것으로 감사의 행복함이 머물게 되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시어요.
음악이
들리네요

그대가 있기에
저가 있네요

이 집이 있기에
여기 왔네요

노래가 있기에
발걸음이 멈첬네요

창밖에 눈이 내리기에
소복소복 쌓이네요

2020 있었으니
2021 이 왔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온 가족의
건강과 평안을
빕니다
섬사랑님 반갑습니다.
늦은 답 글 죄송한 마음입니다.
늦은 새해인사 올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참 오랜만에 뵙는 반가우신 블친님
늘 그랬지만
이 작은 공간이 있었기에
고운 인연이 이어지고
이 작은 공간이 있었기에
오늘도 감사의 행복을 맞이하게 되는 시간임을
다시금 깨닫게 되는 시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봄을 마중한 가슴에 찾아온
한파와 폭설의 겨울 모습이 걱정을 앞세우지만
더 아름답고 찬란하게 열릴
봄을 그리게 하는 시간이라고...
하루의 시간도 행복이시기를 소망합니다.
설 연휴
포근한 날씨가
봄이 가까이 온듯 하네요
계절의 흐름이
순리데로 찾아오고
기다리는 마음도 설레이는 봄이죠~^^*
강선생님 반갑습니다.
늦은 답 글 죄송한 마음입니다.
다시금 찾아온 겨울의 얼굴이
왠지 미안하다는 말을 전해주는 것 같아
참 다행이다 싶답니다.

한파와 폭설을 데리고 왔지만
따뜻한 햇살을 내려주고 있는 시간입니다.
곧 봄이 우리 마음에...
아니 우리 곁에 찾아올 것이니
그것으로 감사의 행복함이 머물게 되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시어요.
설 편안하게 쇠고 있지요?
남자들에게는 명절이 대체로 대동소이하지만,
여자들의 명절은 다양하잖아요.
외람된 말씀이지만 관습이라는 게 웃기는 얘기죠.
합당한 논리가 있는 것도 있기야 하지만.....
어느 때부터인지 나이 한 살 더 먹는다는 것이
반갑지 않은 때가 있었잖아요.
어플리케이션의 향기라도 있어야겠지요.
물론 풀꽃님은 하드웨어도 그리고 어플도 모두 다 멋있지만.......
아미고 Amigo님 반갑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정확한 기억은 없지만
떡국을 먹으면 나이를 먹게 된다는 당연한 속설에
괜스레 떡국마저 거절했던 시간이 있었지요.ㅎㅎㅎ
덕분에 명절은 잘 보냈습니다.

관습이라는 것이
가끔은 거추장스럽고 불편한 것들도 많지만
관습이 있었기에 맞이하는 행복의 시간도
함께 따라오게 되니
“관습”은 있어도 좋고
없으면 더 좋은 것이 되어버렸네요.ㅎㅎㅎ

계절이 찾아오듯...
해가 바뀌듯...
나이도 한 살이 더 보태졌네요.
늘 “오늘이 가장 젊고 예쁜 날”이라는 마음으로
보내야 할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어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즐겁던 설명절을 마치고
서둘러 돌아가 준비를합니다
안전 운전하시고 건강한 마음으로
새해힘 차게 열어가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행운을 빕니다~~~~~~~~~~~*
김영래님 반갑습니다.
늦은 답 글 죄송한 마음입니다.
다시금 찾아온 겨울의 얼굴이
왠지 미안하다는 말을 전해주는 것 같아
참 다행이다 싶답니다.

한파와 폭설을 데리고 왔지만
따뜻한 햇살을 내려주고 있는 시간입니다.
곧 봄이 우리 마음에...
아니 우리 곁에 찾아올 것이니
그것으로 감사의 행복함이 머물게 되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시어요.
풀꽃편지지 님
안녕하셨는지요
선조의 고유민속
토속명절의 조상 님께
상차리고 절하고 떡국
들므로써 辛丑年 한해가
시작됩니다.벗 님의
가정의 화목하시고
건안하시어 뜻이루는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 합니다.
다정하신 님 설연휴 즐감하세요.
淸道 꽃피는 고향에 시님 반갑습니다.
늦은 답 글 죄송한 마음입니다.
다시금 찾아온 겨울의 얼굴이
왠지 미안하다는 말을 전해주는 것 같아
참 다행이다 싶답니다.

한파와 폭설을 데리고 왔지만
따뜻한 햇살을 내려주고 있는 시간입니다.
곧 봄이 우리 마음에...
아니 우리 곁에 찾아올 것이니
그것으로 감사의 행복함이 머물게 되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시어요.
안녕하세요?
♡설 연휴 후 건강 관리 잘하시고 보람 되게 보내세요♡
신박사님 반갑습니다.
늦은 답 글 죄송한 마음입니다.
다시금 찾아온 겨울의 얼굴이
왠지 미안하다는 말을 전해주는 것 같아
참 다행이다 싶답니다.

한파와 폭설을 데리고 왔지만
따뜻한 햇살을 내려주고 있는 시간입니다.
곧 봄이 우리 마음에...
아니 우리 곁에 찾아올 것이니
그것으로 감사의 행복함이 머물게 되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시어요.
안녕하세요
구정명절은 잘보내셨나요
월요일 아침 다녀갑니다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雲高 金容捧님 반갑습니다.
네 덕분에 명절은
잘 보냈습니다.
늦은 답 글 죄송한 마음입니다.
다시금 찾아온 겨울의 얼굴이
왠지 미안하다는 말을 전해주는 것 같아
참 다행이다 싶답니다.

한파와 폭설을 데리고 왔지만
따뜻한 햇살을 내려주고 있는 시간입니다.
곧 봄이 우리 마음에...
아니 우리 곁에 찾아올 것이니
그것으로 감사의 행복함이 머물게 되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시어요.
넉넉했던 명절 연휴 잘 보내셨습니까?
윷놀이 말판처럼 엎치락 뒤치락
멈추고 달리고 잡고 잡히고
낙방에 뒷걸음질 까지
인생의 희로애락이 들어있는
윷가락 던지며 한바탕 웃고 즐긴
오랫만에 가족만이 단촐한 설 이었네요
봄은 대지위로 어린 생명들을 키우며
겨울않이 중이지만
이미 남쪽엔 봄색 짙어갑니다
한주의 시작 활기차게 화이팅 하십시요
이향시인님 반갑습니다.
봄은 벌써
파릇한 새싹을 틔우고
따뜻한 햇살이 데리고 나와
깊은 땅속까지 온기를 불어넣어
새 생명들을 깨웠습니다.

아쉬움이 남은 겨울의 한파가
폭설을 몰고 온 시간이지만
여전히 햇살은 곱기만 합니다.
봄이 곁에 머물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지요.

이렇게 시린 겨울이 있기에
봄이 더 간절한 소망의 설렘으로
다가오게 되는 게 아닌가 싶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어요.
36공감요
그대가 있기에 고운 글에 쉬었다가 갑니다
꼬끼오님 반갑습니다.
늦은 답 글에 죄송한 마음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된 2021년의 봄에
아쉬운 듯 머물고 있는 겨울이
매서운 바람과 함께 눈을 데리고 왔네요.

봄을 맞이한 가슴마다
푸른 새싹이 눈을 틔우고 올라섰는데
잠시 웅크리게 되니 걱정을 앞서는 시간입니다.

일에도 순서가 있고
계절도 어김없이 찾아오는 시간이 정해져있으니
오늘도 여유롭고 편안한 마음으로
내일을 설계하시는 고운 시간이셨으면
참 좋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어요.
좋은 아침입니다
변화무쌍한 일기는
늘 태만하지 말라고
정신 번쩍 들게 합니다
봄은 쉽게 아름다운
모습을 허락하지 않지만
충고처럼 따끔한
영하의 기온 견디고
더욱 어여쁘게
찾아올 봄처럼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이향시인님 반갑습니다.
이렇게 다시금 맞이하는 겨울의 모습에
봄은 방글거리며 창가에 머물고 있는 시간입니다.

비록 변화무쌍한 기온이
봄을 시샘하고 있지만
어쩔 수 없이 물러가야 하는 겨울이
지금은 심술을 부리고 있는 것이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따끔한 충고”를 하고 있는 것이라고 여기며

오늘 하루도 감사의 시간으로 보내야
할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어요.
하이~ 풀꽃편지지님..
겨울같으신 동면의 시간을
벗어내셨을 풀꽃편지지님...
봄 소식이 전해지는 요즘
무얼 하고 계시나요..ㅎ

저도 이제 기지개 켭니당.
오늘도 행복한 하루
시작 하세요. ^^
고우신 우리 니엘님 방가딩가~~~ㅎㅎㅎ
벌써부터 동면을 벗어던지고
봄을 마중한 가슴과 발길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지요.

들녘을 나서면
파릇한 새싹이 나를 마중하고
냉이와 달래의 향기를 맡으며 식탁을 준비하게 하고
연두 빛이 나뭇가지들을 보면서
완연한 봄!!!!
나의 봄이구나~~ 했지요.

그런데 기지개를 펴자마자
이렇게 한파와 폭설을 동반한 겨울이
다시금 찾아왔으니 어쩌면 좋아요
봄을 더 행복하게 맞이하라고 그러는 걸까요?
아니면 더 아름답고 예쁜 봄을 맞이하라고 그러는 걸까요?ㅎㅎ
아무튼 봄은 분명 곁에 있으니
기지개편 가슴에 분홍빛 설렘을
가득 채우시는 하루 되시어요.
그렇군요.
계절의 흐름 속에서도 사랑을 그리는 마음에 감동입니다.
하나님의예쁜딸림 반갑습니다.
늦은 답 글에 죄송한 마음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된 2021년의 봄에
아쉬운 듯 머물고 있는 겨울이
매서운 바람과 함께 눈을 데리고 왔네요.

봄을 맞이한 가슴마다
푸른 새싹이 눈을 틔우고 올라섰는데
잠시 웅크리게 되니 걱정을 앞서는 시간입니다.

일에도 순서가 있고
계절도 어김없이 찾아오는 시간이 정해져있으니
오늘도 여유롭고 편안한 마음으로
내일을 설계하시는 고운 시간이셨으면
참 좋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어요.
명절 잘 보내 셨어요~~~^^**
정감이 가는 그대
행복한그대님 반갑습니다.
덕분에 풀꽃편지지는
명절을 잘 보냈습니다.
맛난 것도 많이 먹고
행복한 시간은 덤으로 가졌고요

우리 블지님도 명절 잘 보내셨지요?
늘 행복을 품고 계시고
행복이 따라다니는 모습이시니
언제나 행복이실 거란 마음으로
늘 마주하고 있답니다.

그런데 오늘이 “우수”맞지요?
시샘하는 겨울의 싸늘한 민낯이 들어난 오늘만 지나면
다시금 포근한 봄날이 찾아온다고 하니
행복으로 웃는 오후시간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이것이 있음에 저것이 있고
저것이 있음에 이것이 있고
네가 있음에 내가 있고....

풀지님
모든 것은 다 연기설에 얽혀있는
소중한 인연 이겠지요?
인드라망 같은,
美山님 반갑습니다.
답 글이 늦어 죄송한 마음이랍니다.
인연의 굴레도 그렇고...
삶의 여정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들도 그렇고...
소중하고 감사한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닌데
그 행복 앞에서 가슴에 닿는 향기는
늘 부족하다 여겨지는 모습 같아서
가끔은 이렇게 글로...
때로는 말로...
옮겨보고 적어보곤 한답니다.

겨울의 시샘은 아직도 끝나지 않고
한파를 종종 데리고 오네요.
그나마 햇살이 웃고 있어 다행입니다.
늘 건강 챙기시는 고운 날 되시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