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풀꽃편지지 2021. 2. 24. 11:41








방황하지 않으련다

                  풀꽃편지지

매서운 바람
하얀 폭설로 찾아와도
난 꼼짝도 하지 않으련다.

질긴 쇠사슬의 고리가
시린 발목을 붙들어도
난 미동도 하지 않으련다.

내민 손에 검은 동상이 앉고
눈먼 발길에 가시덤불 덮쳐도
난 꼿꼿이 서있으련다

꽃이 피는 봄날에는
푸른 새싹이 오르는 날에는
더 이상 방황하지 않으련다.







 
 
Peder B. Helland - Fee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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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월의 마지막 목요일 건강 관리 잘하시고 보람 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신박사님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우리는
너무도 많은 일상을 그동안 빼앗기고 살았습니다.
철저한 자기 관리가 필요한 시간을
매일 마주하고 살고 있지요.

짬을 내서라도
아니 시간을 쪼개서라도
찾아온 봄의 기운을 마주하며
어깨도 펴고...
가슴도 펴고...
핫둘!!! 핫둘!!!!
몸 풀기 운동을 해주는 것도 좋을 듯싶답니다.

날씨는 우울하다고 하지만
마음에는 봄볕을 들이시는
행복한 날 되시어요.
늘 반가운 풀꽃편지지님~
시인님의 고운 글 " 방황하지 않으련다. " 에 감사히
즐겁게 머물렀습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글....

문제 많고 세균이 활개치는 이나라 에도
이월은 꼬리를 감추려 하네요,시국은 어수선하고
봄은 온듯 안 온듯 아직도 냉기가 흐르고 조석간의 온도차가
심해 건강조심할 때인거 같네요. 환절기 코로나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공룡우표매니아님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우리는
너무도 많은 일상을 그동안 빼앗기고 살았습니다.
철저한 자기 관리가 필요한 시간을
매일 마주하고 살고 있지요.

짬을 내서라도
아니 시간을 쪼개서라도
찾아온 봄의 기운을 마주하며
어깨도 펴고...
가슴도 펴고...
핫둘!!! 핫둘!!!!
몸 풀기 운동을 해주는 것도 좋을 듯싶답니다.

날씨는 우울하다고 하지만
마음에는 봄볕을 들이시는
행복한 날 되시어요.
안녕하세요 차 한잔의 여유로움 속에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 하시고 사람은
누구나 행복을 원하며 행복이 돈만 있으면 살수 있는줄 알고 일확 천금을 거머쥐고자
욕심을 부리고 뜬구름 잡는 허망된 꿈을 꾸기도 합니다 죽을때는 누구나 빈주먹으로
떠나야 하는 우리네 삶인데 세상이 아름다운건 서로간에 훈훈하고 예쁜 미소와 포근한
인정이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마음도 몸도 편안하게 행복한 미소를 나누어 주는
사랑이 가득한 목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홍 프로님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우리는
너무도 많은 일상을 그동안 빼앗기고 살았습니다.
철저한 자기 관리가 필요한 시간을
매일 마주하고 살고 있지요.

짬을 내서라도
아니 시간을 쪼개서라도
찾아온 봄의 기운을 마주하며
어깨도 펴고...
가슴도 펴고...
핫둘!!! 핫둘!!!!
몸 풀기 운동을 해주는 것도 좋을 듯싶답니다.

날씨는 우울하다고 하지만
마음에는 봄볕을 들이시는
행복한 날 되시어요.
오늘도 감사가 주렁주렁열리는 좋은하루 되시고
행복이 차곡차곡 쌓여지는 날 되시기바랍니다

지치기 쉬운 목욜,
향긋한 커피한잔 드시고 여유로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늘 건강 하시고 행복하세요
아젤리아님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우리는
너무도 많은 일상을 그동안 빼앗기고 살았습니다.
철저한 자기 관리가 필요한 시간을
매일 마주하고 살고 있지요.

짬을 내서라도
아니 시간을 쪼개서라도
찾아온 봄의 기운을 마주하며
어깨도 펴고...
가슴도 펴고...
핫둘!!! 핫둘!!!!
몸 풀기 운동을 해주는 것도 좋을 듯싶답니다.

날씨는 우울하다고 하지만
마음에는 봄볕을 들이시는
행복한 날 되시어요.
안녕하세요
내일이면 정월대보름 입니다
예전갔으면 쥐불놀이에 달집태우기
등등 할것인데 코로나19로 꼼짝 못하네요
오늘도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雲高 金容捧님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우리는
너무도 많은 일상을 그동안 빼앗기고 살았습니다.
철저한 자기 관리가 필요한 시간을
매일 마주하고 살고 있지요.

짬을 내서라도
아니 시간을 쪼개서라도
찾아온 봄의 기운을 마주하며
어깨도 펴고...
가슴도 펴고...
핫둘!!! 핫둘!!!!
몸 풀기 운동을 해주는 것도 좋을 듯싶답니다.

날씨는 우울하다고 하지만
마음에는 봄볕을 들이시는
행복한 날 되시어요.
고유의 명절 정월대보름이 다가 왔어요
부럼깨기 더위팔기 귀밝이 술마시기..
강강술래 쥐줄놀이 등으로 나쁜 기운
몰아내고 건강과 기쁨 기원합니다
상상 못한 팬더믹이 도래하여
혼란과 공포 총성 없는 전쟁속에
살고 있는 천태만상 인간사
다시는 끔찍한 과오를
되풀이 말아야겠습니다
"지나치게 도덕적인 사람이 되지 마라
인생을 즐길 수 없게 된다
도덕 그 이상을 목표로 하라"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코로나19로 우리는
너무도 많은 일상을 그동안 빼앗기고 살았습니다.
철저한 자기 관리가 필요한 시간을
매일 마주하고 살고 있지요.

짬을 내서라도
아니 시간을 쪼개서라도
찾아온 봄의 기운을 마주하며
어깨도 펴고...
가슴도 펴고...
핫둘!!! 핫둘!!!!
몸 풀기 운동을 해주는 것도 좋을 듯싶답니다.

날씨는 우울하다고 하지만
마음에는 봄볕을 들이시는
행복한 날 되시어요.
반갑습니다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릴려고 잔득 흐린 날씨입니다
이 비 내리고 나면 봄은 한 발 더 우리곁에 다가 서겠지요 . .
저가 거주하는 이곳에는 매화는 개화한지 오래이고
노란 산수유까지 활짝피어 봄이 어느새 성큼 다가와 있습니다
내일부터 코로나 예방접종이 실시된다하니 새봄과 함께 감염병도
물러가고 희망의 새봄을 맞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올려주신 포스팅에 공감과 더불어 잘 감상합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십시오 ~..

산인(山人)님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우리는
너무도 많은 일상을 그동안 빼앗기고 살았습니다.
철저한 자기 관리가 필요한 시간을
매일 마주하고 살고 있지요.

짬을 내서라도
아니 시간을 쪼개서라도
찾아온 봄의 기운을 마주하며
어깨도 펴고...
가슴도 펴고...
핫둘!!! 핫둘!!!!
몸 풀기 운동을 해주는 것도 좋을 듯싶답니다.

날씨는 우울하다고 하지만
마음에는 봄볕을 들이시는
행복한 날 되시어요.
목요일 하루가 시작됐네요
즐거운 마음으로
방황없는 하루되면 좋겠죠
강선생님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우리는
너무도 많은 일상을 그동안 빼앗기고 살았습니다.
철저한 자기 관리가 필요한 시간을
매일 마주하고 살고 있지요.

짬을 내서라도
아니 시간을 쪼개서라도
찾아온 봄의 기운을 마주하며
어깨도 펴고...
가슴도 펴고...
핫둘!!! 핫둘!!!!
몸 풀기 운동을 해주는 것도 좋을 듯싶답니다.

날씨는 우울하다고 하지만
마음에는 봄볕을 들이시는
행복한 날 되시어요.
안녕 하세요 !
오늘 하루도 행복한 시간을 함께 하지요
하늘에 구름이 가득 하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 하시고
코로나 도 더 조심 하시길......
언제나 즐겁고 행복한 삶속에서 건강한 하루를 보내시길...
송산님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우리는
너무도 많은 일상을 그동안 빼앗기고 살았습니다.
철저한 자기 관리가 필요한 시간을
매일 마주하고 살고 있지요.

짬을 내서라도
아니 시간을 쪼개서라도
찾아온 봄의 기운을 마주하며
어깨도 펴고...
가슴도 펴고...
핫둘!!! 핫둘!!!!
몸 풀기 운동을 해주는 것도 좋을 듯싶답니다.

날씨는 우울하다고 하지만
마음에는 봄볕을 들이시는
행복한 날 되시어요.
23
엄동설한을 이긴 생명체들은 봄을 더 아름답게 맞을겁니다.
고운작품새겨 보고 갑니다.따듯한 봄날이 되었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해바라기님 반갑습니다.
매섭고 차가운 겨울이 있었기에
찬란한 봄을 맞이하고
아름다운 봄을 피울 수 있다고 해놓고는

이렇게 작은 가슴은
또 방황을 거듭하며
욕심을 버리지 못하고
다시금 소망의 시간 앞에 서있네요

분명 아름답게 맞이할 봄
그 봄 녘으로 비님이 오신다고 하네요.
연두 빛 얼굴로 뽀드득 올라설 푸른 새싹처럼
오늘은 싱그러운 가슴이어야 할 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 맞이하시어요.
풀꽃편지지님 안녕 하세요?
오늘 아침도 조금 싸늘 합니다.
오후에는 비 소식도 있내요.
외출 하실때 우산 하나 챙기심이 좋을듯 합니다.
오늘도 행복이 넘쳐 나는 하루 되세요.
고운글 읽으며 잠시 쉬어 갑니다.♥24
서당골(백상연)님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우리는
너무도 많은 일상을 그동안 빼앗기고 살았습니다.
철저한 자기 관리가 필요한 시간을
매일 마주하고 살고 있지요.

짬을 내서라도
아니 시간을 쪼개서라도
찾아온 봄의 기운을 마주하며
어깨도 펴고...
가슴도 펴고...
핫둘!!! 핫둘!!!!
몸 풀기 운동을 해주는 것도 좋을 듯싶답니다.

날씨는 우울하다고 하지만
마음에는 봄볕을 들이시는
행복한 날 되시어요.
우리의 모든 방황과 근심 ,,,그리고 어둔 마음...
봄 하늘 아래서 모두 깨끗이 물러나고 계절을 따라 함께 하는 향기와 함께
고운 향기 멋진 향기 뿜어내시는 풀꽃님이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랍니다
오랜만이에요 풀꽃편지지님~
이제 어둔 겨울 매서운 추위의 겨울은 물러나고 살랑 살랑 봄바람과 함께 봄꽃이 여기 저기 온 세상에 피어날 것입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고우신 우리 은모래 시인님 반갑습니다.
우울한 하늘이 싫다고...
잿빛 얼굴은 싫다고...
매일이 맑은 하늘빛이어야 된다던
풀꽃편지지의 가슴에서
주절주절 소망의 기도가 핍니다.
생명수인 봄비를 내려달라고...

이렇게 먼저 가슴으로 찾아온 봄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어설프게 다가와 해방을 놓은 얄궂은 겨울이
오래 머물까 싶어 조바심을 냈던 어제가
부끄럽기까지 합니다.
말씀처럼 모든 게 물러나고
여기저기 봄꽃이 만발할 것이고
화사한 행복이 찾아올 것인데 말이지요.
오늘도 귀한 발걸음 감사합니다.
봄볕이 온종일 함께하시는
고운 날 되시어요.
벗님방을 들어오니 봄을 미리 땡겨 오셨네요..
황홀합나다.....꽃향기에 취해서....
오늘도 작은 행복에서 큰 기쁨을 얻는 즐거움이 가득하세요..
공감 ,26
pine님 반갑습니다.
풀꽃편지지의 뜰에
봄을 옮겨놓아야
봄을 마중하는 가슴에
행복이 더 진해질까 싶어서
이렇게 모셔왔답니다

이 작은 글밭에서 황홀한 행복을 가지셨다고 하시니
저는 더 바랄 게 없음입니다.
그저 감사할 따름이지요.
누군가에게 행복과 기쁨을 줄 수 있다는 것
그 하나만으로도 제가 더 기쁨이랍니다.

봄비님의 소식에
하늘빛은 잿빛이지만
가슴에는 봄볕으로
따뜻한 하루 보내시기를 소망합니다.
참 곱고 소중한 감성의 글이군요.
환절기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산내들..님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우리는
너무도 많은 일상을 그동안 빼앗기고 살았습니다.
철저한 자기 관리가 필요한 시간을
매일 마주하고 살고 있지요.

짬을 내서라도
아니 시간을 쪼개서라도
찾아온 봄의 기운을 마주하며
어깨도 펴고...
가슴도 펴고...
핫둘!!! 핫둘!!!!
몸 풀기 운동을 해주는 것도 좋을 듯싶답니다.

날씨는 우울하다고 하지만
마음에는 봄볕을 들이시는
행복한 날 되시어요.
코로나 19로 철저하게 망가지는 내모습을 보면서 직원 줄이고 온천 시간 줄이고 절약을 하엿건만
오늘 아침 전무하는 이야기 매각을 합시다라고 매각 평생 이루어 놓은 것을 .........정말 방황 하고 싶은 데 나는 ㅠㅠ
동국님 반갑습니다.
겨울을 물리치고
봄을 마중하는 뜰에 내리는 봄비는
움트는 봄이 잘 자라주기를 바람하며
촉촉이 내리겠지요?

봄비가 내리는 주말의 소식이지만
가슴에서 만나는 파릇한 봄
연분홍을 피우는 따뜻한 봄을 그리며
아름답고 향기로운 주말을
보내야 할 것 같습니다.
봄볕처럼 따뜻한 주말 보내시어요.
한번의 클릭에
이렇게 아름다운 음악이

한번의 멈춤에
이렇게 아름다운 동백꽃이

한번의 방문에
사랑이 마구 쏟아지에요

푸르름과
붉음과
소리

상상의 날개를
폅니다

음악 소리를 타고
하늘을 나르네요

잔디밭 옆
눈을 비집고
피어나는
이름모를 꽃이여

그대는
하이얀 눈을 닮아서인지

아니면
그 님의
하이얀 살갗을 닮음인지

하이얀 꽃을 피우는
가냘픈 그대여

봄꽃을 피우려
그 추움도
그 차거움도
그 딱따간 얼음도
깨고

나에게 온
그대

아름다운 봄을
기대해 봅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기대해 봅니다

벌써
나뭇가지들이
엉덩이를
흔들고 있어요

미소짓고 있는
하늘의 동그라미도
내 마음을
들뜨게 하네요

이제
탑승하요
하늘을 날으는
비행기에
동백꽃 가슴에 담고
기대를 실고
사랑을 실고
무한히
날으고프네요

아,
봄이여
동백꽃이여
사랑이여
섬사랑님 반갑습니다.
봄은 이렇게
모든 이의 가슴을
여린 연두 빛으로 물들이기도 하고
연분홍 설렘으로 수를 놓기도 하네요.

서둘러 찾아왔나 싶다가도
다시금 겨울의 길목으로 숨어버리는 녀석이
이제는 완연한 봄비로
내리고 있는 시간입니다
붉은 동백꽃에 가슴에 닿는 음악의 선율로
잠시나마 행복을 느끼신 모습 같아서
풀꽃편지지의 가슴도 행복입니다.
맞이하신 시간도 봄날처럼 따뜻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봄님이시어
내님도함께
봄날을 느끼시고 건강찾아달리는 삶의 길로 인도하소서
홍사랑님 반갑습니다.
봄!!!
봄봄!!!!
봄이면 주절주절 소망이 걸리고
그 소망의 희망으로
봄이 열리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맞이하시는 봄에는
우리 블지님의 소망이
꼭 이루어지셨으면 참 좋겠습니다.
풀꽃편지지도 함께 그 소망에 부응합니다.
예쁜 봄날 맞이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어요.
좋은 시들로 다음 블로그를 독점은 아니지만
과점을 하셨네요.^^
축하드려요.
아미고 Amigo님 반갑습니다.
에고...
진심의 축하이시지요?
풀꽃편지지가 어찌 독점을요
도리도리~~ 그렇지 않습니다
한동안 산행 기를 올리느라
뜸했던 글들을 올리게 되었는데
그래서 느낌으로 와 닿는 모습이
독점을 하고 있는 듯한 모습으로 보여 지신 게
아닌가 싶답니다.

늘 부족한 글에 내려놓고 가시는
고우신 마음에 힘입어
풀꽃편지지가 감사한 마음으로 있다는 거
알고 계시지요?
감사합니다.
다시금 겨울로 돌아간 것 같은
삼월의 첫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건강 챙기시는 행복한 삼월 되시어요.
봄이 저만치 오고 있어요, 봄내, 꽃향기, 풀잎빛에서 행복을 찾습니다.
앟비아님 반갑습니다.
봄은 젊음을 되찾게 하는 요술쟁이
봄은 사랑의 설렘 속을 걷게 하는
마술쟁이 같아요.

풀꽃편지지는 오늘
요술램프에 봄의 향기를 담아
일단은 우리 블님들께
제일먼저 봄을 드릴 것이고
다음은.... 비밀입니다.ㅎㅎㅎ

봄비가 오시려는지
촉촉한 바람이 잿빛하늘을 이고
창가에 머물러 있네요.
행복한 하루 되시어요.
꽃피는 봄날 님 만나러 떠나야지요....
행복한그대님 반갑습니다.
꽃피는 봄날에는
그리움으로 일어서는 것들이 너무도 많으니
발길 닿는 대로 떠나도 되고
설렘의 가슴으로 들떠있어도 좋을
행복한 봄날이랍니다.

임은 늘 가슴 속에서
봄꽃처럼 피고 있고
늘 포근한 바람처럼 곁에 머무니
화사한 봄날이 아니어도 되겠지요?ㅎㅎㅎ
행복한 봄 마중을 하시는 주말 되시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