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풀꽃편지지 2021. 2. 28. 10:51








너는 그리움                                                                                                                                        

- 풀꽃편지지


봄비가 내리는 날이면

서둘러 찾아오는 그리움 있어

잿빛하늘의 가슴에

촉촉한 기억 사부작대며 내립니다.


연분홍도 아닌데

설레는 가슴 주체할 수 없어

차라리 그리움이라 말하며

애써 젖은 추억을 접지요


봄비

그대는 언제나 그리움이었고

그대는 언제나 추억입니다

오늘처럼




Kenny G - Going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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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이고 보니
초록빛 그리움으로 다가오네요.
그리움을 잡고 싶어요.
감상에 머물다 갑니다.
비온 후 오늘은 촉촉한 하루 였습니다.
고운 봄밤 되세요.^^
해바라기님 반갑습니다.
그리움이란 녀석은
늘 가슴에 살고
가끔은 불쑥 찾아와
봄비처럼 머물다가도
황소 비를 내리는 여름으로 머물기도 하지요
삼월의 첫날처럼 하얀 눈으로 내리기도 하고요

오늘은 언제 그랬냐는 듯
창가에 머무는 햇살은
마냥 봄으로 앉아 웃고 있네요.
늘 같은 마음으로...
한결같은 마음으로
행복한 그리움이 함께하시는
고운 날이시기를 소망합니다.

안녕하세요?
코로나의 위협 속에서도 세월은 거침없이 달려 갑니다.

오늘은 매화 이야기 다섯 번째로 우리나라 4대 매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매화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매화는 매.난.국.죽 중 맨 앞자리를 차지할 만큼 조선 시대
선비들이 가까이한 꽃으로 시‧서‧화 등에도 빠짐없이 등장해왔습니다다.

천연기념물 제484호인 강릉 오죽헌 율곡매는 조선 초기 건축된 강릉
오죽헌 내 자리하고 있는데 신사임당과 율곡의 정신이 깃들여 있구요.

천연기념물 제485호인 구례 화엄사 매화는 경내 작은 암자인 길상암
앞에 자리한, 인위적으로 가꾸지 않은 자연 상태의 매화입니다.

천연기념물 제486호인 장성 백양사 고불매는 부처님의 원래
가르침을 기리자는 뜻으로 결성한 고불총림의 기품을 닮았다하여
고불매라 불리는 홍매화지요.

천연기념물제488호 순천 선암사 선암매는 고려 때 중건한 선암사
상량문에 와룡송과 매화관련 기록이 남아있어 매화와 깊은 인연이
있습니다. 무우전과 팔상전 주변 20여 그루의 매화가 조화롭게 활짝
피며 사찰 지붕이 온통 꽃으로 덮이고, 매화향기가 산사를 뒤덮는 곳으로
유명하답니다.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헤리티지님 반갑습니다.
얄궂은 3월의 날씨
그제는 비와 눈으로
봄을 마중하더니
오늘은 고운 햇살로 내려와
맞이한 봄을 쓰다듬고 있는 모습입니다

요란스럽게 찾아왔지만
이렇게 봄은 우리 곁으로
가까이 온 것 같습니다
곧 푸른 새싹을 틔워
연분홍 꽃을 피우는 아름다운 봄날이
화사하게 열리겠지요?
봄을 만끽하시는 행복한 봄날 되세요.
아름답고 정성스럽게 올려주신*너는 그리움 *아름다운글함께하며 감사히 보고감니다.
생각만 해도 따듯한 3월 가슴을 확펴고 봄을 두팔로 안아 사랑해 보세요.
작은관심에 감사드리며 행복한 3 월보내세요
울타리님 반갑습니다.
얄궂은 3월의 날씨
그제는 비와 눈으로
봄을 마중하더니
오늘은 고운 햇살로 내려와
맞이한 봄을 쓰다듬고 있는 모습입니다

요란스럽게 찾아왔지만
이렇게 봄은 우리 곁으로
가까이 온 것 같습니다
곧 푸른 새싹을 틔워
연분홍 꽃을 피우는 아름다운 봄날이
화사하게 열리겠지요?
봄을 만끽하시는 행복한 봄날 되세요.
오늘처럼...
그리움으로 달려왔어요 풀꽃편지지님..
민찬이의 봄방학이 끝나며
제 시간도 잠시 나네요..ㅎ

저녁식사는 하셨어요?
저는 오늘 비빔국수 해서 먹었네요.
딸래미네가 없으니 편안하고 간편하게 먹자고..
덕분에 한적한 저녁시간 보내며
이렇게 인사 나누어요..^^
고우신 우리 니엘님 반가워요.
저녁메뉴로 비빔국수는 탁월했는데
아침까지 견딜 수 있으셨을까 몰라요
국수는 금세 소화가 되니까요
풀꽃편지지는 닭도리탕이 저녁 메뉴였는데
너무 많이 먹어서 헉헉!!!ㅎㅎㅎ

잠시의 시간에
이렇게 빈자리를 꽉 채우시고 가셨으니
풀꽃편지지가 감동의 감사를 드려야할 것 같아요
사실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행복 바이러스가 된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기에...

늘 함께하시는 우리 니엘님도 그렇고
블친님들도 그렇고
오늘은 따뜻한 햇살이 찾아와서 그런지
감사할 일들이 많은 시간인 듯싶어요.
우리 니엘님의 하루도
저와 같은 모습이시기를 바람해봅니다.
다가오는 봄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해피해피님 반갑습니다.
얄궂은 3월의 날씨
그제는 비와 눈으로
봄을 마중하더니
오늘은 고운 햇살로 내려와
맞이한 봄을 쓰다듬고 있는 모습입니다

요란스럽게 찾아왔지만
이렇게 봄은 우리 곁으로
가까이 온 것 같습니다
곧 푸른 새싹을 틔워
연분홍 꽃을 피우는 아름다운 봄날이
화사하게 열리겠지요?
봄을 만끽하시는 행복한 봄날 되세요.
풀꾳편지지 시인님
반갑습니다,고맙습니다
그리움 가득
봄비로 시작하더니
눈으로 바뀐 후
갑작스레 기온이 내려 가고
매우 쌀쌀해졌습니다
봄이 살며시 오는 듯 했어요
춘설에 놀라고
꽃샘 추위에 한발 물러섰네요
언제나 건강 조심 하시고
멋진 새봄맞이 하시고
활기찬 날들 이어가시길 바랍니다.36
고우신 우리 복담시인님 반갑습니다.
원래 이렇게 삼월의 날씨가
그랬었는지 의심이 가는 시간이랍니다.
꽃샘추위야 늘 생각하고 있었고
맞이한 봄에도 그렇겠지 했지만
비는 여름비처럼 내렸고
눈은 한겨울 눈으로 내리는 걸 보니
변화무쌍한 날씨에 근심이 쌓이는
가슴이기도 했습니다.

오늘은 다행히
고운 햇살이 창가를 찾아왔으니
봄을 닮은 얼굴로
내일 맞이할 화사한 봄을 그려보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웃음이 함께하시어요.
봄의 작품 속에
희망이 보임니다
마음가득 행복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
산울림님 반갑습니다.
봄은 사실
오래전에 찾아왔는데
떠나지 못한 겨울의 낯빛이
아직 심술을 부리니
삼월의 첫 소식이 몸살을 앓았던
시간이었지 않나 싶답니다.

따뜻하고 포근한 햇살이 내리니
오늘은 열어둔 가슴으로
살랑대는 봄바람을 가슴에 안고
봄을 마중하기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봄처럼 고운하루 되세요.

봄비와 그리움
아름다움과 안타까움이 믹서됩니다.
멋진 3월 보내세요.
풀잎피리님 반갑습니다.
봄은 늘 그리움이고
봄은 늘 기다림이지만
언제나 행복하고 따뜻하기만 한 것은 아니기에
가끔은 이렇게 슬픔의 시간도
마주하게 하지요.

아~~~
창가에 찾아온 맑은 햇살처럼
이제는 쭈욱 이어지는 봄빛으로
내일의 문도 열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가득한 시간입니다.
늘 그래왔던 것처럼
오늘 하루도 내내 행복이시어요.
에고...
큰일 날 일을, 인왕산에 호랑이 있다는 거 아시잖아요.
물론 앤이 보호해주셨겠지만,
제가 인왕산 호랑이 전문가잖아요.
너는 그리움
풀꽃님만 그리운 줄 아세요...
제게도 그리움 세 글자 있어요.
아미고 Amigo님 반갑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인왕산 호랑이 이야기를 하며 올랐는데
호랑이는커녕 사람들이 얼마나 많던지
비껴서 오르느라 무척이나 힘겨웠답니다.
바람까지 사납게 불었으니
예쁜 사진도 많이 담아내지 못하고
아쉬움을 뒤로하며 하산했답니다.

그리움이 없는 가슴은
살아있는 생명체가 아니겠지요?
저마다의 그리움을 품고 살아가는 우리의 삶
그 그리움으로 꿈을 키우며
내일의 희망도 찾아가는지 모르겠습니다.
행복한 봄날 되시어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날씨가 포근하니 어느덧 성큼 봄이 찾아온 느낌이군요
마음이 맞는 사람과 아침 공기를 마시며 산책할 수 있다면 손을 잡지 않아도
따스한 온기가 가슴으로 느껴져 미소가 떠나지 않는 욕심없는 행복에 만족
할것 입니다 다가오는 봄날에는 행복 가득히 즐거운 일만 맞이 하시길 소망
하며 따스한 봄의 향기를 맡으며 밝은 웃음꽃 피어나는 기분좋은 3월의 향기
속에 빵긋 웃으며 행운이 찾아오는 고운 수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홍 프로님 반갑습니다.
얄궂은 3월의 날씨
그제는 비와 눈으로
봄을 마중하더니
오늘은 고운 햇살로 내려와
맞이한 봄을 쓰다듬고 있는 모습입니다

요란스럽게 찾아왔지만
이렇게 봄은 우리 곁으로
가까이 온 것 같습니다
곧 푸른 새싹을 틔워
연분홍 꽃을 피우는 아름다운 봄날이
화사하게 열리겠지요?
봄을 만끽하시는 행복한 봄날 되세요
.
"너는 그리움" 감사히 즐감하고 37 하트 공감합니다!
풀꽃편지님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금강조아님 반갑습니다.
얄궂은 3월의 날씨
그제는 비와 눈으로
봄을 마중하더니
오늘은 고운 햇살로 내려와
맞이한 봄을 쓰다듬고 있는 모습입니다

요란스럽게 찾아왔지만
이렇게 봄은 우리 곁으로
가까이 온 것 같습니다
곧 푸른 새싹을 틔워
연분홍 꽃을 피우는 아름다운 봄날이
화사하게 열리겠지요?
봄을 만끽하시는 행복한 봄날 되세요.
늘 반가운 풀꽃편지지님~
예쁜 봄의 전령사들 아장아장 걸음마하니 즐거운
상큼한 수요일 아침. 포근한 날씨지만, 코로나-19가 아직도
기승이네요. 예방수칙 잘 지키셔서 건강하시고 꿈과 소망 이루어 가는
즐겁고, 삶의 행복 가득한, 행운도 함께하는 소중한 오늘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공룡우표매니아님 반갑습니다.
얄궂은 3월의 날씨
그제는 비와 눈으로
봄을 마중하더니
오늘은 고운 햇살로 내려와
맞이한 봄을 쓰다듬고 있는 모습입니다

요란스럽게 찾아왔지만
이렇게 봄은 우리 곁으로
가까이 온 것 같습니다
곧 푸른 새싹을 틔워
연분홍 꽃을 피우는 아름다운 봄날이
화사하게 열리겠지요?
봄을 만끽하시는 행복한 봄날 되세요.
안녕 하세요 !
봄이 싹트는 시간들이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 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언제나 여유로움으로 함께 하는 좋은 날을...
송산님 반갑습니다.
얄궂은 3월의 날씨
그제는 비와 눈으로
봄을 마중하더니
오늘은 고운 햇살로 내려와
맞이한 봄을 쓰다듬고 있는 모습입니다

요란스럽게 찾아왔지만
이렇게 봄은 우리 곁으로
가까이 온 것 같습니다
곧 푸른 새싹을 틔워
연분홍 꽃을 피우는 아름다운 봄날이
화사하게 열리겠지요?
봄을 만끽하시는 행복한 봄날 되세요.
안녕하십니까.
수요일 아침에 수수하게 웃으면서
힘찬 하루를 출발하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너는 그리움이라는 멋진 포스팅에 즐감하고
38공감 누르고 갑니다.
꼬끼오님 반갑습니다.
얄궂은 3월의 날씨
그제는 비와 눈으로
봄을 마중하더니
오늘은 고운 햇살로 내려와
맞이한 봄을 쓰다듬고 있는 모습입니다

요란스럽게 찾아왔지만
이렇게 봄은 우리 곁으로
가까이 온 것 같습니다
곧 푸른 새싹을 틔워
연분홍 꽃을 피우는 아름다운 봄날이
화사하게 열리겠지요?
봄을 만끽하시는 행복한 봄날 되세요.
아름다운 사랑의 추억입니다.
언제나 멋진 봄날을 영위하소서..~^^
언어의 조각사님 반갑습니다.
봄은 늘 추억이었고
봄은 늘 그리움을 기억하게 해서
언제나 기다림으로 서성이게 했지요

봄이 찾아오는 길목에 서서
비를 맞이하고
하얀 눈을 맞이했지만
여전히 그 찬란한 봄은
곁을 향해 달려오고 있음을
고운 햇살을 만나며 알게 되네요.

오늘 찾아온 고운 볕처럼
행복과 사랑이 함께하시는
평화로운 하루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멋진인생님 반갑습니다.
얄궂은 3월의 날씨
그제는 비와 눈으로
봄을 마중하더니
오늘은 고운 햇살로 내려와
맞이한 봄을 쓰다듬고 있는 모습입니다

요란스럽게 찾아왔지만
이렇게 봄은 우리 곁으로
가까이 온 것 같습니다
곧 푸른 새싹을 틔워
연분홍 꽃을 피우는 아름다운 봄날이
화사하게 열리겠지요?
봄을 만끽하시는 행복한 봄날 되세요.
******비밀댓글은 받지 않습니다.******
풀꽃편지지님 안녕하세요..
아침 반짝 추웠다가 포근해지니 일교차가 크니 대비하시고
코로나 19 확진자는 조금 수그러지는 느낌이나
안심할 수준이 아니니 거리 지키기, 위생 관리 철저히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보람 있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라며
정성으로 올려주신 '너는 그리움' 귀한 포스팅에 오늘도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산사랑님 반갑습니다.
멋진인생님 반갑습니다.
얄궂은 3월의 날씨
그제는 비와 눈으로
봄을 마중하더니
오늘은 고운 햇살로 내려와
맞이한 봄을 쓰다듬고 있는 모습입니다

요란스럽게 찾아왔지만
이렇게 봄은 우리 곁으로
가까이 온 것 같습니다
곧 푸른 새싹을 틔워
연분홍 꽃을 피우는 아름다운 봄날이
화사하게 열리겠지요?
봄을 만끽하시는 행복한 봄날 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은 3월 3일
삼겹살데이라고 하네요!
오늘 저녁은 가족분들과
삼겹살 어떠신가요?!
행복한 수요일 보내세요!
주식회사 파랑테에스에너지님 반갑습니다.
멋진인생님 반갑습니다.
얄궂은 3월의 날씨
그제는 비와 눈으로
봄을 마중하더니
오늘은 고운 햇살로 내려와
맞이한 봄을 쓰다듬고 있는 모습입니다

요란스럽게 찾아왔지만
이렇게 봄은 우리 곁으로
가까이 온 것 같습니다
곧 푸른 새싹을 틔워
연분홍 꽃을 피우는 아름다운 봄날이
화사하게 열리겠지요?
봄을 만끽하시는 행복한 봄날 되세요.
위로 받고 싶고 칭찬 듣고 싶고 사랑또한 받고 싶은 것이 인간 세상에 사 는 이유 오늘도 힘차게 화이팅 하면서 멋찐날 되시길
동국님 반갑습니다.
봄은 젊음을 되찾게 하는 요술쟁이
봄은 사랑의 설렘 속을 걷게 하는
마술쟁이 같아요.

풀꽃편지지는 오늘
요술램프에 봄의 향기를 담아
일단은 우리 블님들께
제일먼저 봄을 드릴 것이고
다음은.... 비밀입니다.ㅎㅎㅎ

봄비가 오시려는지
촉촉한 바람이 잿빛하늘을 이고
창가에 머물러 있네요.
행복한 하루 되시어요.
이곳은 산수유가 노란색으로 물 들어서 봄을 느껴 봅니다.
행복한그대님 반갑습니다.
봄꽃들이 이제 망울망울 눈을 뜨고
어여쁜 꽃잎을 열어
향기를 뿜어내고 있는 봄날입니다

떠나지 못했던
겨울의 문턱에 눈이 내리고
굵은 빗줄기가 쏟아졌지만
마른 대지에 내린 단비였지요.

이제 완연한 봄날입니다
잿빛하늘을 걷어낸 햇살도 그렇고
바람결도 살가우니
가슴도 포근한 행복에 웃게 되네요.
행복한 주말 되시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