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풀꽃편지지 2021. 3. 5. 14:38

꿈결이라도 좋아 풀꽃편지지 꼬까신 신고 댕기머리 곱게 딴 봄이 오는 뜰 청가지 푸른 눈에 노란별이 앉아 노래하는 봄날이어라 손잡고 가볼까 너와 함께 걷는 길은 꿈결이라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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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블친님 안녕하셔요?
3월의 첫 주말도 건강하시고
푸른 새싹 처럼 행복하셔요
날마다 찾아주시고
답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一切唯心造 108님 반갑습니다.
노래하는 봄은
늘 이렇게 설렘으로 아침을 열게 하고
온 종일 파릇한 가슴으로
웃음소리 가득한 행복으로 머물게 합니다.

망울망울 꽃봉오리 터지는 소리가
들리는 듯하고
뽀드득 뽀드득 새싹들이 올라서는 소리가
귓가를 간질이니
이제 완연한 봄인 삼월이 아닌가 싶어요.
맞이하신 시간도 아름다운 봄날이시기를 소망합니다.
님과 함께라면~ 고운 글과 따뜻한 영상이군요.
곳곳에 봄꽃들이 앞 다투며 꽃망울을 터뜨리는 요즘입니다.
경칩 절기를 맞은 주말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산내들..님 반갑습니다.
노래하는 봄은
늘 이렇게 설렘으로 아침을 열게 하고
온 종일 파릇한 가슴으로
웃음소리 가득한 행복으로 머물게 합니다.

망울망울 꽃봉오리 터지는 소리가
들리는 듯하고
뽀드득 뽀드득 새싹들이 올라서는 소리가
귓가를 간질이니
이제 완연한 봄인 삼월이 아닌가 싶어요.
맞이하신 시간도 아름다운 봄날이시기를 소망합니다.
향기로운 봄날에
꿈결에서라도 그리운 그대
손잡고 걷고픈 마음을 그대는 알까요

설령 모른다 하여도
내 마음이 향하고 그리는 사랑이라면
예쁜 꿈 꾸시라는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느티나무님 반갑습니다.
꼭 향기롭지 않아도
꼭 화사하지도..
파릇한 상큼함이 아닐지라도
따뜻한 손을 잡고 걸을 수 있는 봄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겨우내 꿈길을 헤맸습니다.
겨우내 기다림으로 향하던 그리움이
이제야 새싹으로 눈을 뜨고
향기로운 꽃망울을 연 것 같아
설렘의 가슴은 분홍빛에 걸린 매화꽃 향기처럼
달달하기만 합니다.
한낮이어도 좋고 꿈결이어도 좋을
봄을 마중하시는 시간에는
저처럼 행복이시기를 소망합니다.

출장 간 일이 지연되어 오늘
돌아왔습니다.
빈 방에 다녀가심, 고마운
마음은 전하면서 편안한
주말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기림역학님 반갑습니다.
바쁘신 일정들을 뒤로 하시고
반갑고도 향기 나는 발걸음을 해주심에
감사를 드리는 시간입니다.
모두들 힘겹다...
모두들 어려운 시기를 걷고 있는 시간에
바쁘신 일정들이 있으시니
이것은 좋은 일이겠지요?

빈방을 밝힐 수 있는 발걸음이 되었다는 사실에
행복의 가슴을 보게 되네요.
덕분에 이렇게 찾아주셨으니까요.
따스한 햇살로 찾아온 봄
살랑대는 포근한 바람결로 찾아온
봄을 만끽하시는 한주 되시어요.
그곳에는 오늘도 반겨주는 아름다운 꽃이 있어라!
3월의 첫 주말 즐겁게 보내고 계신지요?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을 접하는 즐거운 마음을
님과 함께 공유하며 머물다 가면서 건강에
유의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아리랑님 반갑습니다.
노래하는 봄은
늘 이렇게 설렘으로 아침을 열게 하고
온 종일 파릇한 가슴으로
웃음소리 가득한 행복으로 머물게 합니다.

망울망울 꽃봉오리 터지는 소리가
들리는 듯하고
뽀드득 뽀드득 새싹들이 올라서는 소리가
귓가를 간질이니
이제 완연한 봄인 삼월이 아닌가 싶어요.
맞이하신 시간도 아름다운 봄날이시기를 소망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즐거운 주말은 잘 보내셨는지요?
오늘은 강한 바람이 불면서 날씨가 사납기도 하였지만
그래도 봄을 재촉하려고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기도 하였네요.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꿈결이라도 좋아라는 고운 글의 멋진 포스팅에 즐감하고 35공감 누르고 갑니다.
꼬끼오님 반갑습니다.
노래하는 봄은
늘 이렇게 설렘으로 아침을 열게 하고
온 종일 파릇한 가슴으로
웃음소리 가득한 행복으로 머물게 합니다.

망울망울 꽃봉오리 터지는 소리가
들리는 듯하고
뽀드득 뽀드득 새싹들이 올라서는 소리가
귓가를 간질이니
이제 완연한 봄인 삼월이 아닌가 싶어요.
맞이하신 시간도 아름다운 봄날이시기를 소망합니다.
풀꽃편지지님 안녕하세요..
3원 첫번째 주말인 오늘도 일교차가 크고
코로나 19 확진자는 계속 400명대에서 줄어들 기미가 없으니
건강 관리, 거리 지키기, 위생 관리 철저히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여유 있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라며
정성으로 올려주신 귀한 포스팅에 오늘도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산사랑님 반갑습니다.
행복을 주는 것들이
자연이거나 사람이거나
그 행복으로 걸을 수 있는 시간은
꿈결이라도 좋지 않을까 싶답니다.

이제 완연한 봄인 것 같아요.
그리도 떠나지 못하고 시샘을 하던 겨울도
옷을 벗을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고운 햇살로 말이지요.

향기로운 봄
상큼한 봄
맞이하신 한주는 봄과 함께하시는
행복한 시간이시기를 소망합니다.
안녕하세요
행복한 휴일 보내고 계신가요?
날씨가 은근 쌀쌀하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멋진 날 되세요
몽산포펜션정다운님 반갑습니다.
노래하는 봄은
늘 이렇게 설렘으로 아침을 열게 하고
온 종일 파릇한 가슴으로
웃음소리 가득한 행복으로 머물게 합니다.

망울망울 꽃봉오리 터지는 소리가
들리는 듯하고
뽀드득 뽀드득 새싹들이 올라서는 소리가
귓가를 간질이니
이제 완연한 봄인 삼월이 아닌가 싶어요.
맞이하신 시간도 아름다운 봄날이시기를 소망합니다.
풀꽃 편지지님 안녕하세요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노래하는 봄은
늘 이렇게 설렘으로 아침을 열게 하고
온 종일 파릇한 가슴으로
웃음소리 가득한 행복으로 머물게 합니다.

망울망울 꽃봉오리 터지는 소리가
들리는 듯하고
뽀드득 뽀드득 새싹들이 올라서는 소리가
귓가를 간질이니
이제 완연한 봄인 삼월이 아닌가 싶어요.
맞이하신 시간도 아름다운 봄날이시기를 소망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벌써 봄이 우리곁에 왔네요
꽃들도 얼굴을 내밀고...
아직 바람은 쌀쌀하죠!
아침저녁으로 기온차가 심한 환절기네요
감기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세상의빛님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뵈어요.
노래하는 봄은
늘 이렇게 설렘으로 아침을 열게 하고
온 종일 파릇한 가슴으로
웃음소리 가득한 행복으로 머물게 합니다.

망울망울 꽃봉오리 터지는 소리가
들리는 듯하고
뽀드득 뽀드득 새싹들이 올라서는 소리가
귓가를 간질이니
이제 완연한 봄인 삼월이 아닌가 싶어요.
맞이하신 시간도 아름다운 봄날이시기를 소망합니다.
넘 좋은 작품입니다
감상 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거암 巨巖님 반갑습니다.
봄으로 찾아주신 것 같아
감사한 마음 전하게 되네요.
행복을 주는 것들이
자연이거나 사람이거나
그 행복으로 걸을 수 있는 시간은
꿈결이라도 좋지 않을까 싶답니다.

이제 완연한 봄인 것 같아요.
그리도 떠나지 못하고 시샘을 하던 겨울도
옷을 벗을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고운 햇살로 말이지요.

향기로운 봄
상큼한 봄
맞이하신 한주는 봄과 함께하시는
행복한 시간이시기를 소망합니다.
코 끝으로 스치는
바람의향이
상큼함이네요..

요즘 환절기라
감기 걸리기 쉽습니다

항상 건강 조심 하시구요
행복이 넘지는
소중한 한주 보내세요^^*
솜사탕님 반갑습니다.
노래하는 봄은
늘 이렇게 설렘으로 아침을 열게 하고
온 종일 파릇한 가슴으로
웃음소리 가득한 행복으로 머물게 합니다.

망울망울 꽃봉오리 터지는 소리가
들리는 듯하고
뽀드득 뽀드득 새싹들이 올라서는 소리가
귓가를 간질이니
이제 완연한 봄인 삼월이 아닌가 싶어요.
맞이하신 시간도 아름다운 봄날이시기를 소망합니다.
안녕하세요?
♡3.8민주의거 기념일 건강 관리 잘하시고 보람 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신박사님 반갑습니다.
자연이거나 사람이거나
그 행복으로 걸을 수 있는 시간은
꿈결이라도 좋지 않을까 싶답니다.

이제 완연한 봄인 것 같아요.
그리도 떠나지 못하고 시샘을 하던 겨울도
옷을 벗을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고운 햇살로 말이지요.

향기로운 봄
상큼한 봄
맞이하신 한주는 봄과 함께하시는
행복한 시간이시기를 소망합니다.
함께 하는 봄 나들이 아름다운 봄향기는 지천에 날리고 ...
^^
상상만 하여도 아름다운 봄 사랑하는 사람
봄날의 아름다운 풀빛님의 노랫 소리 멀리 저 멀리로 ~~~ 퍼져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풀꽃편지지님~
새 한 주간도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요~~~^^
고우신 우리 은모래 시인님 반갑습니다.
봄 향기는 어느 계절보다도 향기롭고
아름다운 향기가 아닌가 싶답니다.
푸성귀 같은 푸릇한 향기가 다가오는가 싶다가도
어느새 향긋한 달달한 향기가
코끝을 간질이기도 하니까요

꽃과 여린 연두 빛 새싹
그 위에 앉은 실바람
그 위에 떠다니는 구름 빛을 물들이는
파란 하늘까지...
연분홍 꿈을 꾸게 하는 어여쁜 봄이지요.

손잡고 걷는 봄 길에
우리 시인님의 노래도 풀물이 들어
행복한 한주를 보내셨으면 참 좋겠습니다.
고운 날 이어가시어요.
함께 한다는 것에 대한 소중함이,
이리도 절절함이 있음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나이가사님 반갑습니다.
함께 라는 것을 가끔 잊은 채
골똘한 망상에 잡혀
스스로 힘겨운 시간
슬픈 시간들로 보내게 되는 가슴을

봄의 요정은 요술을 부리고
마술을 부려 반짝이는 별들을
가슴에 심어놓지요.
노랗게... 파랗게...분홍빛으로 말이지요.
꿈결에도 꺼지지 않고 빛을 내주니
행복의 순간들을 품에 안고
마냥 걷게 되는 시간이
바로 봄이지 않나 싶답니다.
말씀처럼 그래서 감사하기도 하고요
행복한 한주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쌩긋......
* _Π_____*。봄 *
*/______/~\。
| 田田|門|~꽃~
☞♬♪♩♭♡아름다운 봄♡☜
따스하게 내리는 봄 햇살에....
봄의 전령사들이 고개를 들고....
봄 소식을 전하는 아름다운 새봄입니다....

"쏟아지는 은빛 햇살처럼 ...
행복의 빛을 머물게 하는 사람이 있다면
당신의 삶은 축복된 삶 입니다
겨울내 잠자는 대지를 깨우는 봄비처럼
설레임을 아름드리 안겨주는
사람이 있다면
당신의 하루는 감동입니다"

.((((♡))))*^_봄_^*
┃▒▒▒┣┓
┃♡♡♡┃┃~coffee~♡
┃▒▒▒┣┛~
┗━━━┛~즐거운 한주 되세여...(*^-^*)
멋진인생님 반갑습니다.
노래하는 봄은
늘 이렇게 설렘으로 아침을 열게 하고
온 종일 파릇한 가슴으로
웃음소리 가득한 행복으로 머물게 합니다.

망울망울 꽃봉오리 터지는 소리가
들리는 듯하고
뽀드득 뽀드득 새싹들이 올라서는 소리가
귓가를 간질이니
이제 완연한 봄인 삼월이 아닌가 싶어요.
맞이하신 시간도 아름다운 봄날이시기를 소망합니다.
처음에는 우리가 습관을 만들지만
그다음에는 습관이 우리를 만든다.
- 존 드라이든 -

농부가 밭 관리하기를 게을리하면 그곳엔 작물이 아닌 잡초가 무성해집니다.
이처럼 자신을 되돌아보며
부정적인 생각과 나쁜 습관을 골라낸다면
훌륭한 인품의 열매를 맺게 될 것입니다.
나를 뒤돌아 보는 일
습관이 된 나의 모습

알맞게 나아가는 지
한번쯤 되돌아 볼 일

새로운 한주도 희망의 시간
함게 하시길 빌며
고운 발걸음 감사드립니다.
부르스 리(이판사)님 반갑습니다.
자연이거나 사람이거나
그 행복으로 걸을 수 있는 시간은
꿈결이라도 좋지 않을까 싶답니다.

이제 완연한 봄인 것 같아요.
그리도 떠나지 못하고 시샘을 하던 겨울도
옷을 벗을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고운 햇살로 말이지요.

향기로운 봄
상큼한 봄
맞이하신 한주는 봄과 함께하시는
행복한 시간이시기를 소망합니다.
주말동안 푹 쉬셨나요??
알찬 휴식 보내고 오랜만에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월요일은 항상 힘들지만
파이팅하셔서 힘찬 3월 둘째주
만들어 가세요!
주식회사 파랑티에스에너지님 반갑습니다,
자연이거나 사람이거나
그 행복으로 걸을 수 있는 시간은
꿈결이라도 좋지 않을까 싶답니다.

이제 완연한 봄인 것 같아요.
그리도 떠나지 못하고 시샘을 하던 겨울도
옷을 벗을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고운 햇살로 말이지요.

향기로운 봄
상큼한 봄
맞이하신 한주는 봄과 함께하시는
행복한 시간이시기를 소망합니다.
편지님 봄이 훌쩍왔습니다
비비안나님 반갑습니다.
정말 봄이 훌쩍 왔습니다.
오늘은 봄비로 오시고요
이 봄비가 내리고 나면
들녘은 온통 파릇한 새싹으로
가득히 올라설 것이고
화사한 꽃들도
덩달아 꽃잎을 열며
향기를 뿜어내겠지요.

봄비 오시는 날
마음에 자리했던 따뜻한 가슴이
꿈을 키우는 파릇한 새싹이 되어
달콤한 열매를 맺는
아름다운 시간이시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