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풀꽃편지지 2021. 3. 8. 16:41







거울아 거울아

               풀꽃편지지

네가 예쁠까
내가 예쁠까
물론 네가 예쁘지
암, 그렇고말고

왜냐고 물으면
조금은 곤란한데 어쩌지?

서산 노을빛 같은 내가
해마다 새 옷 입고
꽃단장으로 오는 너를
어떻게 이기겠어.

상큼한 향기도 폴폴
젊은 미소로 분칠한
네가 제일 예뻐
암, 네가 최고야

거울아, 거울아
누가 제일 예쁘니?

마음이 고운
주인님이 예쁘다는
일편단심 내 거울
사랑스런 내 거울






Peder B. Helland - Fee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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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미모 행복한 글입니다
건강하시고 더욱더 행복하세요. 32
미쁨이님 반갑습니다.
가끔은 거울을 보며
주름의 나이를 들여다보고
또 가끔은 거울을 보며
낯설게 느껴지는 시간을 돌아보게 되고
거울을 보고 있으면
삶의 부분들이 꿈틀거리며 올라섰다
이지러지곤 합니다.

그러니 거울 앞에 서는 시간은
괜스레 휑해진 가슴을
따뜻하게 데우고 싶어 묻게 되지요.
거울아, 거울아 누가 제일 예쁘니 하면서요.
당연히 제 거울이니까
풀꽃편지지라고 하겠지요?ㅎㅎㅎ
고운 봄날 되시어요.
"거울아 거울아" 감사히 즐감하고 33 하트 공감합니다!
풀꽃편지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금강조아님 반갑습니다.
오늘이 따뜻한 행복인 것도
우리 블지님들의 따사로운 발길에
봄이 묻어있음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감사한 하루의 문을 열고
이렇게 포근한 웃음으로
보낼 수 있는 것 역시도
오늘의 행복을 선물해주신
블지님들이 계시기 때문이지요.

고운 봄날에 마중하는 햇살이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내일도 피어날 화사한 봄을 떠올리며
블지님의 하루도 행복이시기를 소망합니다.
한번의 클릭으로
의자에
살그머니
앉아 봅니다


이쁜 거울을
두셨네요


정직한 거울을
두셨네요


충성된 거울을
두셨네요

주인님이
마음이 고웁다고 말한
참 고운
거울을 두셨네요

잔잔한 음악에
이이쁜 봄맞이 하세요

이제
이곳도
영상으로 올라가
봄을 재촉하듯
지저귀는 봄새들의 합창이
가득합니다

따스한 햇살이
온 대지를 감싸고

눈을 비집고 나온
화단의 꽃들도
수줍은듯
고개를 숙이고

창밖의 나뭇가지들은
봄을 반기는듯
조금씩 흔들고 있네요

이쁜 봄날이기를
소원 한아름
안겨 드립니다
섬사랑님 반갑습니다.
네... 정말 예쁜 거울입니다
정말 정직한 거울입니다
그러기에 자주 묻게 됩니다.
누가 제일 예쁘냐고...
때로는 누가 제일 좋냐고...
결국 이런 대답을 받아냅니다.
무조건 주인님이라는...
왜 그런 줄 아실까요?
제 거울이거든요.ㅎㅎ

마음의 거울을 자주 들여다보아야겠어요.
그럼 이 시간이 행복하고
오늘 하루가 따뜻해질 테니까요
봄이 오는 뜰에서 행복이시기를 소망합니다.
늘 반가운 풀꽃편지지님~
시인님의 고운 글 " 거울아 거울아 " 감사히 즐겁게
음미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글.....

코로나19 확진자 증가. 더욱 더 조심
포근한 봄날씨에 기지개를 한껏 펴보는 수요일.
따뜻함은 우리의 마음을 포근하고 편안하게 해주는 것 같네요.
화사한 미소와 함께 행복한 하루 즐겁고 보람 가득한 날 되시기를 바랍니다.♡♡
공룡우표매니아님 반갑습니다.
오늘이 따뜻한 행복인 것도
우리 블지님들의 따사로운 발길에
봄이 묻어있음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감사한 하루의 문을 열고
이렇게 포근한 웃음으로
보낼 수 있는 것 역시도
오늘의 행복을 선물해주신
블지님들이 계시기 때문이지요.

고운 봄날에 마중하는 햇살이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내일도 피어날 화사한 봄을 떠올리며
블지님의 하루도 행복이시기를 소망합니다.

이제는
소소한 일상이
그리워지네요

하루 빨리
바이러스 사라지고

모든 사람들이
예쁜 봄향기 맡으며

힐링할수 있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오늘도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솜사탕님 반갑습니다.
오늘이 따뜻한 행복인 것도
우리 블지님들의 따사로운 발길에
봄이 묻어있음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감사한 하루의 문을 열고
이렇게 포근한 웃음으로
보낼 수 있는 것 역시도
오늘의 행복을 선물해주신
블지님들이 계시기 때문이지요.

고운 봄날에 마중하는 햇살이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내일도 피어날 화사한 봄을 떠올리며
블지님의 하루도 행복이시기를 소망합니다.
안녕하세요 봄이 오는것을 시샘이라도 하듯이 꽃샘 추위에 찬바람이 물러가지
않고 있네요 아직은 조석으로 조금은 쌀살하지만 그래도 봄은 곁에 왔으니
어쩌겠어요 맑고 시원한 공기를 마시며 산책할수 있다면 손을 잡지 않아도 따스한
온기가 가슴으로 느껴져 미소가 떠나지 않는 욕심없는 행복에 만족할것 입니다
조금은 싸늘한 날씨에 움츠려 들지말고 가슴을 활짝펴고 따스한 마음으로 행복한
수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홍 프로님 반갑습니다.
오늘이 따뜻한 행복인 것도
우리 블지님들의 따사로운 발길에
봄이 묻어있음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감사한 하루의 문을 열고
이렇게 포근한 웃음으로
보낼 수 있는 것 역시도
오늘의 행복을 선물해주신
블지님들이 계시기 때문이지요.

고운 봄날에 마중하는 햇살이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내일도 피어날 화사한 봄을 떠올리며
블지님의 하루도 행복이시기를 소망합니다.
풀꽃편지지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일교차가 크고 미세먼지도 좋지 않고
코로나 19 확진자도 다시 400명 대를 보이고 있으니
건강 관리, 거리 지키기, 위생 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보람 있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라며
정성으로 올려주신 '거우아 거울아' 귀한 포스팅에 오늘도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산사랑님 반갑습니다.
오늘이 따뜻한 행복인 것도
우리 블지님들의 따사로운 발길에
봄이 묻어있음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감사한 하루의 문을 열고
이렇게 포근한 웃음으로
보낼 수 있는 것 역시도
오늘의 행복을 선물해주신
블지님들이 계시기 때문이지요.

고운 봄날에 마중하는 햇살이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내일도 피어날 화사한 봄을 떠올리며
블지님의 하루도 행복이시기를 소망합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멋진인생님 반갑습니다.
쌩긋....
맑고 파란하늘아래 새싹들이
발돋움하는 소리 저산넘어로
산들산들 불어오는 봄바람이
시원하게 느껴지는 봄날입니다.

"칭구님 웃음은 곧 행복을
표현하는 방법입니다
좀더 넉넉한 마음을 가지고
즐겁게 웃을수 있다면
우리들의 삶에도 활력소가 되고
모든사람에게 행복을 준답니다"

가장 넉넉한 사람은
자기한테 주어진 몫에 대하여
불평 불만이 없는 사람이고
가장 강한 사람은
타오르는 욕망을 스스로
자제할수 있는 사람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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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즐건하루 НАррч ÐАч+‥ ★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산에 가면 많은 나무들이 지금은 비어있지만
순이 돋고 잎이 자라면 어느덧 무성해질 허공.
허공은 빈 듯 가득 찬 공간이란 생각은 변하지 않습니다.
우리네 삶도 그렇게 비웠다가 다시 가득해지길 바라지만
나이 때문인지 점점 머리숱처럼 빠져나가는 일상입니다.
노력해도 이르지 못하는 허공처럼 보이지 않는 소중한 가치로
가득 채워가는 일상, 그런 사생활이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 꾹!~눌러 공감과 사랑 전해드립니다
계백님 반갑습니다.
오늘이 따뜻한 행복인 것도
우리 블지님들의 따사로운 발길에
봄이 묻어있음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감사한 하루의 문을 열고
이렇게 포근한 웃음으로
보낼 수 있는 것 역시도
오늘의 행복을 선물해주신
블지님들이 계시기 때문이지요.

고운 봄날에 마중하는 햇살이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내일도 피어날 화사한 봄을 떠올리며
블지님의 하루도 행복이시기를 소망합니다.
결국 자화자찬이신거죠? ^^
왠지 백설공주라는 동화가 떠오릅니다만...! ^^
그래요! 나 자신에 대한 믿음과 확신이 없다면
세상 그 어느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삭막한 세상이 되지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보며
오늘도 멋진글 잘보고 갑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시고요!
달빛님 반갑습니다.
본의 아니게 들키고 말았네요.ㅎㅎㅎ
꼭 자화자찬의 모습은 아니었는데
작은 용기의 힘이 결국 자화자찬으로
이어지게 했다고나 할까요.
매화꽃 넓은 뜰에서
곱디고운 꽃잎과 향기를 맡고 보니
노을빛 같은 제 모습이 보이더라고요
그러니 행복이고 기쁜 와중에도
슬그머니 힘이 빠지는 저를 발견하게 되었지요.

돌아와 생각을 해보니
그럴 이유가 없었는데 싶은 것이
마음으로라도 제게 용기를 주고 싶어서
올렸던 글이랍니다.
햇살 닮으신 고운 봄날이시기를 소망합니다.
그 거울은 마음을 비춰주는 거울이겠지요,
고운 마음이 고스란히 보일 수 있도록..
이쁜 짓 하면서 살아보렵니다....^^
나이가사님 반갑습니다.
네네....
맞습니다.
마음을 비춰주는 거울이었지요.
화사하게 핀 매화꽃 뜰에서
잠시 질투를 느낀 풀꽃편지지의 가슴이
나도 예쁜 너를 닮은 것이 있다는...ㅎㅎㅎ

가끔 비춰보는 거울 앞의 모습은
정말 다시금 태어나게 하고
감사의 시간으로 머물게 함을 느끼게 되더라고요
그러니 거울을 들여다보며
티를 거르고 활짝 웃는 자신을 발견하는 것도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어요.
비밀댓글입니다
with님 반갑습니다.
잘 먹고 건강해야 좋은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유난히 밥에 힘이 느껴지는
수요일입니다.

드립 커피 한 잔이 주는 여유로움에
빠져 지금 댓글 답니다.

######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거울에게
누가 예쁘냐고 묻는
글을 쓴 분이 젤 예쁜 거 같습니다 ^^

사람들에게 물으면
얼굴보다 마음 예쁜게 우선이라고 하지만
그 말을 그대로 믿는 사람은 아마도 없지 않을까요

어느 정도 외모가 마음에 들어야
그 다음 단계가 펼쳐지고 이어지는 게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서 보고 느낄 수 있는
보편적 일반적 모습이기에...
느티나무님 반갑습니다.
정말 숙제 같은 이야기고
진솔한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상황의 모습들이 아닌가 싶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블친님처럼 말씀을 하시지요.
풀꽃편지지 역시도 그랬었지요.
그런데 지금은 아니어요.
외모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고운 마음이
최우선이어야 한다는 주장을 갖게 되네요.

사실 매화마을을 다녀오고 나니
풀꽃편지지 모습이 왜 그리도 초라하던지
매화꽃이 이길 자신은 없고 이길 수도 없는 모습이니
마음이라도 이기고 싶었던
옹졸한 작은 가슴이 불러낸 글이었답니다.
그래도 이렇게 예쁘다고 해주시니
자주 거울에게 물어야겠어요.ㅎㅎㅎ
봄날처럼 고운 날 되시어요.
거울은 거짓말을 못하고 있는 그대로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네요..
그래서인지 더욱 사랑스럽게 느껴지는 거울의 모습입니다..
요즘 남녘에서 향기로운 꽃 소식이 올라오고 있네요..
공감드리며 활기찬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조약돌님 반갑습니다.
가끔은 거울을 보며
주름의 나이를 들여다보고
또 가끔은 거울을 보며
낯설게 느껴지는 시간을 돌아보게 되고
거울을 보고 있으면
삶의 부분들이 꿈틀거리며 올라섰다
이지러지곤 합니다.

그러니 거울 앞에 서는 시간은
괜스레 휑해진 가슴을
따뜻하게 데우고 싶어 묻게 되지요.
거울아, 거울아 누가 제일 예쁘니 하면서요.
당연히 제 거울이니까
풀꽃편지지라고 하겠지요?ㅎㅎㅎ
고운 봄날 되시어요.
안영 안녕 안원하세요.
반갑고 고마우며 감사합니다.
온유하고 충만함으로 영글어집니다.


2021년3월10일 수요일입니다.

본원이며 하나로 부처지는
행복 작용 생활
자존 나그너 이것 저것 그것을
양힘의 사랑으로 믿으며 소망 희망
근원 원천의 마음정신
아름다운 동행 즉존 즉지 즉감 즉영
영광에서 거룩함을 장엄지소서!
본래의 역할자리
현상의 오늘 만족하고 감사하는
기원으로 현명한 본원으로
슬기롭고 은혜롭게 경건한
진심 정신작용길
강령하시고 강건하심으로
흐뭇한 미소 머금은 뜻 행복 누리소서!
감사합니다.
사랑실천 중입니다.
언재나 항상 늘 그렇게
여기 저기 거기로 역할지며
잇닿은 한 마음
지금 소금 황금 같은 귀함을
소중한 나로
멋이고 맛이며 향이요 소리로
빛 드리운 조화
변화 변증 소멸 생성 길에
원 방 각 점 선을 신선답게 누리세요.
마음밭/김기영님 반갑습니다.
오늘이 따뜻한 행복인 것도
우리 블지님들의 따사로운 발길에
봄이 묻어있음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감사한 하루의 문을 열고
이렇게 포근한 웃음으로
보낼 수 있는 것 역시도
오늘의 행복을 선물해주신
블지님들이 계시기 때문이지요.

고운 봄날에 마중하는 햇살이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내일도 피어날 화사한 봄을 떠올리며
블지님의 하루도 행복이시기를 소망합니다.
파릇함이 양지로부터 작은 소란으로
다가오는 시간입니다
감사의 댓글드리고 가요
홍 사랑님 반갑습니다.
봄이 노래를 하면
훨~~ 훨~~~
마음은 산으로 들로 향하게 되지요
부르면 달려가고 싶고
손짓하면 따라가고 싶고
마음을 살랑대며 흔들어대는 봄
오늘도 그 봄을 걸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게 하는 시간입니다.

온종일 따뜻한 햇살이 창가에 앉아
행복이게 할 것 같아요.
고운하루 만드시는 봄날 되시어요.
행복을 뿌리고싶은 계절감각이 살아숨을 쉬는듯 한 봄날이다가오네요
님의 고우신 글에 취하면 온종일 행복감이 돕니다
홍 사랑님 반갑습니다.
행복을 뿌리고
사랑을 심고 싶은
그런 봄날이 맞습니다.
풀꽃편지지도 같은 마음인 걸요

이렇게 작고 부족한 글에 머무시며
행복을 느끼신다고 하시니
풀꽃편지지는 그저 감사하고
또 감사한 마음이랍니다.

아름답게 피는 봄날의 행복을
맘껏 누리시는 시간 되시고
남은 오후의 시간도
고운 시간이시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즐겁게보았군요...
brucesong님 반갑습니다.
거리를 나서도
들녘으로 나서도
봄이 얼마나 아름답게 피었는지
가슴은 노랗게 물들고
연분홍으로 물들게 되더라고요.

마냥 설레는 봄
들뜬 가슴은 봄으로 향하게 되니
오늘도 봄으로 나서는 가슴은
푸른 하늘을 이고
새싹이 움튼 뜰로 달려가는 시간입니다.
행복한 주말 되시어요.
네가 이쁘고 내가 이쁘다.....
행복한그대님 반갑습니다.
늘 행복을 전달해주시고
늘 따뜻한 사랑의 가슴으로
풀꽃편지지를 응원해주시니
제가 어찌 행복이지 않을 수가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그 행복 안에서
봄을 만끽하는 시간에 머물고 있고
그 사랑 안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음입니다.
늘 건강 챙기시는 아름다운 날 되시고
고운 행복이 함께하시는 시간되시어요.
지금 물어 보는 거울은 현명한 거울니까 분명하게 대답 잘 햇을 것 같네요
주인님이 세상에서제일 이뻐다라고요 아님 그냥 와장창 ㅠㅠ 쓰레기통으로 그것을 미연에 알아 차린 거을
참 똑똑하다 한달동안 정지을 당하다가 이제 풀렸습니다 건강 하십시요 그리고 행복하세여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