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여행

메이셜 2012. 2. 24. 15:19

운남성의 여행 시작은

쿤밍에서 대리로 가는 기차를 타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미리 연락해 둔 쿤밍 여행사에서 계약을 하고

여행비는 6박 7일 동안

따리(大理) 리장(麗江), 샹그리라(香格里拉), 스린(石林)을 여행하는데

보험료 30원 포함 1인당 1,280위안을 지불했습니다


여행사에서 따리로 가는 야간 열차 기차표 받아 들고는

중국인 젊은 부부 일행과 4명이서 21:20 쿤밍역에서 기차를 타고

다음날 아침 05:10 대리역에 도착해서 마중 나온 가이드를 따라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따리에 도착하니 여러 갈래에서 온 사람들을 모아

한팀을 만들어 여행을 시작하는데

도시를 이동할 때마다 우리들을 무슨 물건인양 이리 팔았다(?) 저리 팔았다(?) 했습니다


첫날 따리에서의 여행은

寺三塔(아침 해가 뜨기 전에 보아야 탑의 그림자가 호수에 비친다 함)과

大理古城,


사랑하는 백족의 연인이 봉건영주에 의해

사랑의 뜻을 이루지 못하자 샘에 몸을 던졌는데

이후 그 둘이 두마리의 고운 나비로 변했다는 호접천(蝴蝶泉)


상품화 된 백족마을과

사람의 귀모양 처럼 생겼다는   

(氵+耳)海(erhai)을 4시간 동안 유람선 타고 구경하였습니다


여행기는 생략하고

사진만 몇장 올려 놓겠습니다.

(大理2와 3에도 있습니다>

 

<해뜨기 직전 호수에 비친 大理三塔(寺三塔)>

 

 

<大理古城 안내문 - 그냥 넘기지 마시고 공부삼아 한번 읽어보세요>



<大理古城 입구에서>



 

 


출처 : 완리창청
글쓴이 : lidage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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