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lt

루시 2009. 11. 23.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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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의 향기 
      
                  詩 - 이해인 
      
      좋은 음악을 들을 땐
      너도 나도 말이 필요 없지
      
      한 잔의 차를 사이에 두고
      강으로 흐르는 음악은
      곧 기도가 되지
      
      사랑으로 듣고
      사랑으로 이해하면
      사랑의 문이 열리지
      
      낯선 사람들도
      음악을 사이에 두고
      이내 친구가 되는
      음악으로 가득찬 집
      
      여기서 우리는 음악의 향기 날리며
      고운 마음으로 하나가 되지   
      
      
명상과 치유의 음악 'Karunesh' 앨범 카루네쉬(영문표기,Karunesh)는 산스크리트어로서 동정(Sympathy), 연민(Compassion)을 뜻한다고 합니다. 독일의 어느 시골에서 다년간 도(?)를 닦으며 런칭한 '공생'의 컨셉이라고 하며 그러한 생각들을 음악으로 표현해내기 시작합니다.

    
    
    명상음악 'Karunesh` 앨범
    
    
    01. The Wanderer 
    02. Spirits in the Forest 
    03. Call of the Unknown 
    04. Beyond the Horizen 
    05. Morning glory 
    
    06. Riverdance 
    07. Earth and Sky 
    08. A Journey of the Heart 
    09. Sweet Lullaby 
    10. Coming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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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생각을 하지 못하는것이 불행한 것이 아니라, 새로운 생각을 하려고 하지 않을 때 이것이 불행한 것이다. 10월의 마지막날에... 091031 씽크뱅크
출처 : 푸른숲과맑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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