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실장의..렌트카 배차후기 이야기

    탁실장 2015. 4. 4. 23:04

    오늘도 새벽같이 준비를하고

    새벽에 오시는 고객님께 렌트를 해 드렸습니다..

     

    새벽6시만 되도 이제 날이 많이 밝아졋네요...

    그래도 바닷바람은 아직 쌀쌀합니다..

     

    따땃하게 입고들 오셔요...감기 들립니다...

     

    신규고객님들이 게속 늘고 있습니다..ㅋㅋ

     

    모두 동네렌트카(다리건너오는 인천공항렌트카)를 이용하시다...

    여러가지 이유로 인천공항렌트카..탁실장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같은 느낌..

    항상 안전한차로..

    항상 인천공항렌트카 탁실장이 최선을 다해 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