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유리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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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0. 4. 19.

옛날사람이 하는 옛 이야기다.

내가 대학 다닐 때에는 419만 되면 운동화 신고 수유리로~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qkBb&articleno=3990&categoryId=65&regdt=20150119144402

 

산을 넘었다 가정집에서 숨겨 줘서 백골단으로부터 살아나왔다 무용담은 뒷풀이 안주이던 시절.

 

http://www.inven.co.kr/board/webzine/2097/480148

 

그 날, 도서관학파 서넛만이 수유리 가지 않고 거의 텅 빈 강의를 들어갔다나.

 

교수님왈, 너넨 왜 여기 있니?

 

 

그땐 그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