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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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0. 4. 24.

지난 번 실패한 경험 때문에 망설였지만 너무 궁해서 달리 김치를 구할 수가 없어서 할 수 없이 또 양배추로 만들었다.

이번에는 양파도 넣고, 자주 양배추와 흰 양배추를 함께 넣어서 빛깔도 곱게 만들었다.

혹시 상할까 봐 애플사이다도 조금 넣었다. 약해도 알콜이 있다니까.

맛이 제법 시원하다.

국수 삶아서 말아 먹으면 시원할 듯한데, 이번에는 국수가 없다.

대신 고구마와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