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봉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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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kdown

2021. 2. 15.

터질 것이 터졌다.

3차 봉쇄.

집콕. 수퍼나 약국 같은 필수 영업장만 갈 수 있다.

비록 지역 감염이 세 명밖에 되지 않지만 영국 변이 바이러스로는 처음이고 게다가 감염경로를 모르니 봉쇄가 맞는 거 같다.

그러나 나 같은 작은 자영업자는 수입이 똑 끊기니 큰 위기인 것이다.

3일 봉쇄니 감염 진원지가 밝혀지면 곧 끝날 것이라는 예상과 연장될 것이라는 예상이 팽팽.

참으로 신경질적인 이상한 세상을 살고 있다.

한국 소상공업자들에 동지애를 느낀다 (내 경우는 고통이 1/100 정도로 훨씬 미약하지만).

 

 

 

https://www.youtube.com/watch?v=wyhhc6NYQP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