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주(구슬)의 근거...콩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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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봄뜨락

2021. 7. 18.

7일간의 심령대부흥회 
 
지난주 토요일부터 봉무동에서 열린 신바람미션마당
무엇에 끌림인지 알 수 없으나 내 에너지확장의 테스트장인거는 확실하다 효목동 해맞이 신단에서의 일대일 확장에서 봉무동 여러 사람들의 에너지들을 열어내도록 이끌어가면서 그간 내가 익힌 팔돌리기를 통한 춤사위와 소리선 
 
어제 저녁에 수세미실로 수세미를 뜨게질했는데 오늘 강 길을 4시 30분에 나서면서 챙겨나갔다 다섯분에게 드림하려고 
 
올라가는 길에 심여사님을 만나 하나 건네고 봉무동 차양막벤취에 김정학여사님과 오늘 처음 만난 박데레사님에게도 하나씩 그리고 한경순여사님에게와 아롱이여사님에게 ... 
 
김시순여사님과 예수믿고 천국가자고 전도나오신 분이 오늘 열린마당의 교인들이 되어 신바람 성령몰이 
 
내일부터는 측백수림 여사님들 체크포인트 해야하니까 저 기다리지 말고 만나면 손뼉치기 잼잼하시기 등등 미션을 건넸다 이번 심령대부흥성회 참석한 수료증으로 수세미선물한 거라고 속에 있는거 다 씻어낸 설겆이 
 
어제 우리가 고함지르고 논다고 야단치던 남자분들 오늘은 암말도 안하고 우리가 수련하는 것 보는 즐거움을 누리는 모양 
 
햇살도 도탑게 올라오는 시간 헤어지면서 김정학여사님과 윗길 그늘로 가는데 김손조여사님을 만났는데 다리아래서 기다릴테니 돌아서 오시라고 하고  
 
김정학여사님은 48년간 풍차라는 빵집을 하셨다고 하시더라(검색을 해봤더니 중구 포정동에 위치했더라)  여사님들과 어울려 소리도 하고 신나는 인연이 너무나 좋다고 그러시길래 제가 오지 않더라고 같이 어울려  그 분들과 소리공부도 하시라 했다
내가 전하는 다양한 정보가 자기에게는 너무나 신선하고 유익하다고 
 
김손조여사님이 오셔서 숨쉬는 방법 설명하고 소리내는 법 설명하고..일전에 내일 와라고 한 그 약속을 못지켰는데 오늘 만나 다음에 만나면 가르쳐 드릴께요 한 속불끄는 법 전달하고 헤어졌다 
 
칠일동안 내가 얼마만큼 성장하였는가 나만 아는 것이지만 내일부터는 측백수림으로 갈 생각 길을 다니며 얼굴을 익히고 인사를 하고 순설을 전하다보니 강 길이 내 놀이터가 되었고 오가는 이들이 즐거운 표정으로 엄지척을 해주시기도 하는 정다운 길이 된다. 수퍼스타는 너와 같이 빛난다 신난다 잘 논다..라는 것에서 드러나는 힐링에너지의 다른 이름 
 
요즘 듣는 말이 몸매도 이쁘고 춤도 잘 추고 노래도 잘하고 이야기도 너무나 재밌게 하고 못하는게 뭐냐고 그러는데 못하는 것은 이렇게 다 잘하는 재능을 돈으로 바꾸는 기술을 익히지 못한거라고 매일 여기서 이렇게 노는가라고 하시는 오늘 처음 같이하신 두분에게 내일부터는 여기로 못오고 저기로 가서 논다고 했다 
 
봉무동에너지
정학여사님의 48년간 빵집을 경영하신 내공 직원만 16명이 있었다고, 2년 전에 그만두시었다더라. 물려받으려는 자녀가 없어서 물림도 못하고  
 
사람이 빵으로만 사는게 아니라 이젠 달도 따야하지 않겠냐는 내 말이 그렇게 좋다고
나야 누구를 만나도 상대방안의 에너지를 잘 끌어내는데는 프로니까 일주일간의 부흥회미션에서 내가 확인한 것이 내게 내재된 유전자에서 아버지로부터 내림한 정보가 가동되는 시운전이였구나 즉 이제 문수보살 글문도사님이 보현보살에게로 바통텃치를 하시는 단계 문수보살이 건너가 앉을 어깨가 김정학여사님이신갑다 한다
내가 잡고 쓰던 줄을 바통텃치해야 내가 받은 새로운 에너지를 풀 가동시킬 수 있을 터 김해의 달카페의 에너지와 풍차제과에너지와 그리고 내가 네이밍을 한 화장품 콜리스칼라..그리고 어제 일주일간의 심령대부흥세미나를 거치고 나서 청주의 은화님의 이름을 받아 전달했는데 이름을 확장할 수 있는 에너지가 되는 솔지率志. 빛결은 소리선을 같이하는 이들과 공유하는 에너지임으로 솔지빛결. 
신축년에 들어서서 내 에너지가 어떻게 확장이 되는지를 살피면 화장품 네이밍 이름짓기..그리고 판스퍼미아를 딛고 김해의 달카페와 봉무동의 열린마당을 딛고 풍차에너지  
 
 
김정학여사님 정해생 이름에 학 이게 재밌다 일단 팔이 완쾌되어야 내가 전달할 정보를 갈무리할 수 있는 액션이 가능함으로 팔이 나으시는 동안은 한쪽이 일그러지면 기운을 발출하거나 수렴하지 못하니 몸부터 힐링이 급선무 
 
김경애 여사님, 박데레사 여사님, 그리고 김시순 여사님
이 세분들 음악만 나오면 바로 춤사위를 펼치시는 내공의 소유자들이신데
이 분들의 마춰줌으로 몸치인 내가 얼마나 잘 놀수 있는지 같이 해주신 것
해맞이신단에서 금숙씨가 같이하였던 것 처럼 한마당을 성장하는 과정 
 
오가는 길에서 맺는 인연들이 나를 성장시키는 수호령들이구나 알게 된다 내가 확장되도록 파동에 같이하여준 고마움 
 
공부는 혼자 못한다는 것 내가 필요로 하는 정보를 얻어오려면 연합전선을 구축해야하고, 내 공부에 같이하는 에너지들을 수호령이라고 하는 것이고 나는 살아있는 생명원리를 공부하니 살아있는 이들의 생생에너지로 같이 공명하게 되는 현장이 펼쳐지는 것이지  그래서 봉무동 7일이 필요했고 매일 새얼굴이 더해졌고 오늘은 자전거를 타고 오신 박데레사 여사님이 노래를 틀어주셔서 손뼉 신나게 쳤다 그간 참 잘했다고 
 
일주일간의 풀 가동, 얼마나 몰입하여 열린마당을 진행했는가.. 
 
빨래바구니가 삭아서 아들에게 마트가거든 하나 사오라고 했더니 바로 나가더니 크다란 다라이를 사다 주었다 이것도 나는 즐거운 상징이라고 11000원
수세미 뜨게질에 삭은 빨래바구니 교체 
 
수정란(판스퍼미아)에 다으려면 21.6일에서 14일을 거슬러 가야되는데 이 과정에서 어떤 정보가 드러나려나 아빠의 우주연구 블로그에 가서 정보를 보는데 아이구 어려버라 에너지딸리네 하고 있다 
 
봉무에너지 당겨들이었으니 이제 측백수림거 댕기보자
20일(기영이의 외반무지증을 검사하는 날) 어떻게 풀어져야할랑가를 생각하고 있는데 14일 과정 즉 수정란이 착상하여 하는 일이 척수생성 이라시네
소리를 하는 것은 척수신경과 연동하는 방법이라고..정보와 인체와 잇기를 하는 공부
절단된 신경을 살려내는 과정이겠다는 생각이든다. 착상란에서 수정란으로 가는 여정이라고 보는 것이지  
 
김손조여사님의 이름은 태어날 때 손이 걸려서라고(손에 태를 쥐고 나오셨던 것인가..) 소리내기 훈련을 같이하는데 잘하시더라..자기도 자기소리가 그렇게 나오는지 깜놀하신 모양이고 신나신지 다시 할래 혼자 해볼래..하시더라. 정학여사님의 소리는 너무나 약해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공부의 흐름이 어떻게 확장될지

 

곤지곤지 잼잼 
 
도동 측백수림으로 가는 길
바람이 시원한 새벽, 해오름이 만드는 아침노을을 보면서 숨을 크게 들이쉬고 내쉬고
참 아름답고도 신기하고 신비하고 풍성한 행복으로 하늘이 가득하고 그 하늘을 공명하는 내 솔페지오 파라다이스도 충일한 생명으로 신선하여라  
 
어제 풍차제과점을 하시었다는 김정학여사님의 정보를 검색해보면서 48년의 하루들이 모였던 기록들이 기억으로 저장되고 시대의 흐름을 따라 새로운 길을 모색하시는 것이니 풍차를 거인으로 보고 싸움을 건 돈키호테의 정신이 필요하실랑가 
그런데 나는 내 풍차를 돌리려고 측백수림으로 간다. 봉무동에서 활개를 펴고 도동 측백수림에서 에너지를 모은다는 것이지. 
 
만나는 자리, 물고기에게 공양하는 곳에서 나를 기다리는 허여사님. 오데 갔었느냐고 다들 묻는다고 하시길래 봉무동 어른들 수행성적 체크하는 기간이였다고..둘이 측백수림으로 가는 길에 에덴여사님을 만났는데 어디갔다고 오냐고 반가와 하시는데 저 윗쪽으로 가서 두르르르륵 손뼉..이거 가르쳐 준다고 다녀왔다고 간만에 만났으니 설음하시고 팔돌리기 하시고...에덴여사님과 같이 오신 분과 넷이 길에서서 같이 신바람을 내고 하루를 축복하고 유기봉여사님의 집 앞..오늘 시원할 때 제초하신다고 걷기는 우리끼리 다녀오라고 해서 둘이 관음사쪽으로 가면서 허여사님의 상담..우리의 이야기에 껴드신 84세 어르신과 측백수림 관음사 관음보살이 모셔진 산자락을 향해 두팔을 벌리고 가슴에 접으며 관세음보살 나무아미타불..산기운을 받으려면 먼저 가슴을 열어야지 가슴문도 안열고 합장배하면 하나마나라고..허여사님과는 두 팔을 가득 벌리고 가슴에 모으며 관세음....84세 어르신은 기운도 팔팔하시게 스윽쓱 걸어가시더라.  
 
기봉여사님 뜨락에 이르러 언니야 풀을 뽑다가 허리펴면서 설음을 해가면서 하시라고 하니까 일해야 한다고 빨리가라고 하시길래 일은 안해도 설음은 해야 한다고 언니야 드르륵 열번 해야 간다고 했더니 허리를 펴고 드르륵...을 두어번 하고 말길래 여덟번 더 해야 간다고 안하면 다 할 때까지 하라고 보챌거라고 했더니 드르륵..을 했다. 
허여사님과 다리를 건너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게 되면서 여사님의 신장이 좀 문제가 있다고 하길래 허여사님의 관상상태 기운상태를 좌악 읽어주었다 허여사님 수리주를 많이 하시고 설음을 하루 40분씩을 하시라고 신장의 문제를 다스리는 방법은 설음이 최고의 방법이라고 하는 설명을 하는데 에터미팀장님이 오시다가 내가 무엇을 설명하는지 몰라도 내 액션이 너무나 멋지다고 사진찍고 싶을 정도로..라고 해서 신장, 즉 콩팥이야기 하고 있었는데 박세희여사님,( 65세. 천주교우 )이 묵주를 들고 계시길래 묵주나 염주가 나오는 이유가 뭔지 아시냐고 이야기 전에 허여사님이 선주라는 조카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주가 구슬주냐,..묻고 그렇지 않을까 했는데 콩팥(구슬)이 화두가 되었네 ..설명충의 화려한 말발이 펼쳐졌다. 염주나 묵주는 콩이나 팥의 상징이고 이것을 돌리는 것은 콩팥의 운행원리를 손에서 학습하는 것으로 콩은 정자, 팥은 난자, 콩은 물, 팥은 피..그것을 총괄하는 자리가 신장이라고, 사대신장이라고 하는 불가의 입구에 선 신장(사천왕, 동서남북)이 팔다리를 뜻하지만 안에서는 콩팥의 역할이라고 
신장(황정경에서는 수차를 돌리는 두 동자로 나온다)을 돌리려고 하는 의지의 발로가 팔자를 푼다고 하는 언어와 염주나 묵주를 한 알씩 돌리기로 나타나는데 염주나 묵주 놓고 팔돌리기 팔목돌리기 설음으로 물길돌리기..를 하는 것이 되어야 한다고
 
설음은 콩을 순음은 팥을 , 설음은 인체의80%인 물을 순음은 20%인 피를 활발발하게 하는 훈련이라고, 그리고 문장으로 생각하는 것은 하늘과는 상관없다고 문자언어는 사람과의 소통을 위한 것이고 하늘과 소통은 순설후로 하는 것이라는 설명을 했다. 강 길을 다니면서 활기찬 에너지나눔을 하시네요 하길래 그렇게 함으로 내가 활발발발..성장하는 과정이 되고 이 과정에서 새로운 정보가 열린다고..오늘 신身을 가동하면 神이 나오시고 나오신 신이 인간의 형상을 입으면 信이 되고 그 신이 너와 나사이에 작동할 때는 申이 된다고 자 손뼉을 칩시다..순설후 합시다.로 측백수림앞에서 열린마당.  
 
허옥순, 박세희..박세희여사님의 이름에너지와 기유에너지를 풀어내고 다음에 만나면 아리랑 한자락 같이 펴고 놀아봅시다 하고 헤어졌다. 7일간의 열린마당을 딛고 신장 콩팥이 염주나 묵주라는 것으로 외연화되어 돌리기를 하는 것인데 외연의 매질을 놓고 순설로 들어가면 뉴런과 시냅스와 췌장과 비장이 서로 연동하게 된다는 것을 설명하게 되네   
 
손가락의 뼈는 크게 세 마디로 구분하는데 8개로 이루어진 지절골(指節骨), 5개로 이루어진 손바닥뼈(中手骨), 8개로 이루어진 손목뼈(手根骨) 도합 27개의 뼈가 있다. 어깨의 쇄골, 어깨뼈, 상완골과 팔의 위팔뼈, 노뼈, 자뼈 등을 합치면 팔에서 손가락까지엔 총33개의 뼈가 있는 셈인데, 좌우 팔의 66개의 뼈. 가운데 경추에서 꼬리뼈까지 33개  합하여 99개의 뼈가 되구나. 
 
착상란에서 심장박동이 되는 14일간의 정보를 추적해가는 과정, 이 과정을 14단계라고 하는 것이고 심장박동이 되면 그 자리를 15단계로 15차원이라고 하거나 15진주라고 하거나 土라고 하거나 하게 된다는 것 
 
수정란이 착상란이 되기위한 여정이 숫자 6으로, 착상을 하여 심장박동이 시작되는 과정을 숫자 14로, 그리고 심장박동이 시작되는 때를 21~23으로..23으로 할 때는 염색체수와 연동하는 것으로 심장 박동이 되어 42일간의 비밀이 64일째 생성한 꼴에 갈무리를 하게 되는 것이고 꼴을 갖춤하였다 하는 이 64일의 정보를 풀어내는 것이 주역팔괘 64, 384..로 세분화 설명하는데 오늘 마주한 정보에서 팔의 뼈수가 33개라는 것에서 앗싸아..가운데 등뼈를 중심으로 하여 좌우 팔뼈가 파동을 만들어내는 것이구나..손뼉을 치고 잼잼하고.. 
 
어깨에서 팔이 나오고 엉덩이에서 다리가 나오고..그래서 肉이라는 기호가 이루어진 것이고 7일동안의 열린마당을 가동한 에너지가 수정란이 자궁에 들어와 착상하기위하여 자궁과 타협하는 과정을 복기한 것이구나. 안으로 들어가면 엿새의 길을 밖으로 나아가면 14일의 여정을 가는 것 
 
아침노을이 이쁘게 물들어오더라 
 
둥이가 뛰놀던 강변에 가지가지의 꽃들이 피는데 둥이는 집으로 가버렸다
그래도 둥이가 놀던 모습이 남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둥이의 빨간풍차집에 눈이 가곤 한다. 풍차제과점과 둥이가 놀던 곳에 빨간 풍차. 그리고 내 두 팔이 33뼈로 이뤄진
풍차..그래서 오늘 정말 팔돌리기 손륜, 발돌리기 족륜, 혀돌리기 설륜..삼륜을 설명하였다는 것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