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치음의 실체를 파들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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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봄뜨락

2021. 9. 23.

아치음의 실체를 파들어가기 
 
턱 Jaw 顎는 입전체를 둘러싼 뼈이고 chin齷는 입술 아랫쪽으로 잡히는 턱이라고 한다. 
 
새벽길을 나서면서 오늘은 이음공원쪽으로 가기로 그래서 사탕가방은 메지 않고 나섰다 안국사로 올라가는 길에 오늘은 야호잔치를 벌이는지 이쪽 저쪽 남자 여자..야호소리가 풍성하더라 흠...그렇단 말이지..나도 야호..세번을 했다
측백수림에서 소리할 자리를 찾다가 다리아래서와 측백수림 앞에서 쫓겨났고..그래서 소리할 자리를 찾지 못하여 이쪽에서는 포기해야겠구나 해서 오늘은 턱소리 즉 아치음의 연습장을 찾으려고 이음공원쪽으로 올라와서 걷는
이 길은 서정적이라고 해야 하나 건너편 봉부동으로 올라가는 풍경과 다르게 고너즉한 풍경이 된다.
순설후의 수련은 클리어 해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 것은 턱소리라는 화두가 왔기때문이다. 한 과정이 끝나면 다음과정이 열리는 것이듯이 곽언냐와 퇴마의식을 하고 나서 든 생각이고 다음날 곽언냐와 자연의 소리중에서 새소리들을 따라하기를 하다가 언냐의 재능(동물소리를 흉내내는 것을 잘한다)을 나도 닮아보자 해서 언냐의 발성법을 관찰하다보니 언니의 발성법은 나와 좀 다르게 턱부분을 많이 쓰는 것을 보고 언냐의 소리체계가 나와는 다르네
나는 단전에 힘을 주고 주먹불끈쥐고 전신의 힘을 다하는데 그러다보니 자연히 자세가 땅을 향하고 머리도 숙이게 되는데 언냐의 모습을 보면 턱을 쳐들고 째지는 소리를 해내는것을 보고 턱을 주목하게 되었던 것이고, 턱에 중심을 주고 소리를 하면 어떻게 되는지 상하악이 연결되는  곳을 눌러가면서 소리를 훈련을 했는데 생각외로 턱관절이 엄청나게 아프고 고함지르기가 힘들던데 아...이 곳이 상단전의 센타구나..높소리를  경추1번을 누르고 올라가다가 이제는 귀 앞 턱관절을 눌러가면서 해보는 구나. 한번도 턱관절을 주목하지 못했다가 주목하게 되면서 새로운 세계..택도 없는 소리하지 말라 그리고 상표를 텍이라고 하는 이유 택이 턱이고 턱이 소리집(저택)이 되는가
택도 없는 소리는 턱관절을 움직이지 않고 나오는 소리인가 텍이 붙지 않은 즉 진해인 나루턱에서 통과싸인을 받지 않은
불법체류소리인가 ㅎㅎ 그래서 여럿이 모여서 훈련하는 봉무동에서 벗어나
혼자 검단 이음공원쪽으로 올라가면서 아치소리를 훈련한 자리를 물색하였다는 것이지 
 
올라가면서 해오름을 보면서 야호..를 하고 주욱 올라가는데 길을 다녀보면 길마다의 정취가 있는데
봉무동과 측백수림으로 이어지는 길의 정취와 이음공원으로 가는 길과 화랑교를 지나 범안대교로 가는 길의 정취 검단 이음공원에서 금호1대교로 이어지는 이 길은 나에게는 가을정취가 한껏  넘실거리는 길인 것은 맞다.
참 좋은 길이다. 코스모스 한들 한들 피어있는 길이기도 하고 코스모스향기가 스치는 듯하고 갈대나 억새나 수크링인가가 운치있게 한들거리는 길이어서 걸음이 느려지기도 하고 잘 다듬어진 잔디가 맨발로 걷거나 춤추고 싶도록 나를 유혹하기도 하고.. 봉무동이 보이는 곳을 지나 이음공원골프 훈련장에서 유턴을 해서 돌아오면서 보니 차양아래 여사님들의 모습이 보이더라 야호 할까 하다가 여사님들도 홀로놀기를 익혀야 하니까 하는 생각을 하고 돌아오는 길에 풀 사이로 난 길을 따라 오다가 어금니 몰라를 꽉 눌러가면서 고함지르기 좋은 곳이라 생각한 곳에서 어금니소리를 하기시작했는데 하다가 녹음을 해보자..하고 동영상으로 녹화를 했는데 녹화하고 보니 폰을 꽉쥐고 소리를 하다보니 얼마나 파동이 세게 작동했는지 화면이 기가막히게 파동을 타더라. 의도치 않았는데 신기한 화면을 보면서...높소리가 만드는 우주파동의 흐름이 이렇게 생기는 것이구나  
 
야호...도 하고 어금니소리도 하고 빛결과 톡으로 어금니에 대한 정보와 혀로 이를 딱는 훈련을 하는 것을 설명하면서 하부섹스에너지가 상부에서 작동하는 원리가 혀로 이딱기구나 하는 것이고 치음이나 어금니소리는 뼈를 타고 나오는 소리라는 확인을 하는 과정 순설후는 살을 딛고 나오는 소리 
 
하여간 새롭게 도전하는 영역이니 이 영역을 시도하면서 동안 풀어온 정보를 다시 엎어서 정리해야 할듯 동안 날듯이 다니던 과정에서 몰라영역을 들어서려니 첫길이라 두리번 거리면서 더듬거리는 것 같네 이의 세계 즉 뼈의 세계를 이성계라고 한다 혀의 세계는 살의 세계 즉 감성계라고 한다 살은 익혀야하고 뼈는 고아야 한다 에이구 힘들다

 

누를 황黃 누릴 향享

 

곽郭의 성부를 나타내는 향享의 뜻이 누리다이다 누리다는 것을 향유하다고 하는데 자신이 바라던 무엇에

도달했을 때를 나타내는 것이 누림이다. 목표에 도달했음에 따른 느낌

至는 위에서 아래로 도달한 기호이고, 達은 사통팔달의 달이고, 極은 아래서 위로 오름하는 것이라고

나름대로 이해를 하고 있다. 목표가 땅인가, 사방(공간)인가 하늘인가에 따라 쓰는 한자그릇이 다르다는 것

고진감래라고 하는 말. 고생끝에 낙이 온다는 것, 낙을 누림이다 누림을 체험하기위해서는 반드시 누림을 위한 목표를 세워야하고 그 목표에 도달하는 과정을 거쳐야 하는 것이야 다 아는 사실이다 문제는 자기가 누리고자 하는 목표를 세우지 않거나 목표를 세움하고도 과정을 거치지 않을 수를 찾아서 남의 등에 업혀서 혹은 남의 다리를 긁어서..천리마의 꼬리에 달린 파리처럼 누리기위한 조건을 갖춤하는  일에는 책임감이 그다지 없다는 것이다 남의 등에 업혀가려는 것은 아기시절이거나 두발로 서지 못하는 경우 이동하기위한 방법이지만 자기의 삶을 향유하기위해서는 자기가 정한 목표로 이동할 수 있는 수단인  자기의 성장한 몸이 있는데 자기의 몸은 쓰지 않고 남의 말, 카더라라는 헛말만 타고 다니려고 하게 될 때 누림은 당연히 체험되지 않는 것이다 자연의 섭리나 원리는 공짜는 없다는 것

이것만 알면 카더라 헛말이나 남의 다리 긁음으로 자기다리 시원해질 것이라는 착각에 빠지지 않는다

숨이 공짜라고 생각하는지 모르지만 들숨에 따른 날숨으로 날숨에 값을 실어 내보낸다.

식물과 동물계의 관계가 동물의 날숨이 식물의 숨값이 되고 식물의 날숨이 동물의 숨값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숨이 공짜가 아니구나..내 숨이 식물을 살리고 식물의 숨이 나를 살리구나

그래서 자연과 나는 서로 공기를 공유하는 공생관계구나 알게 된다

 

천지현황에서 하늘은 가믈하고 땅은 누르다고 하는데 가믈가믈玄하다는 것은 봄날 아지랑이현상같다는 것이고

누르다는 것은 겨울날 눈내림현상과 같다는 것으로 가믈가믈은 아래서 위로 기화되는 풀리는 현상이고

누르누르는 위에서 아래로 응축되는 맺히는 현상이다

 

가믈가믈과 누르누르, 가믈거리는 것을 현이라 하였고 누르거라는 것을 황이라 하였는데

황과 향은 같은 음값인 셈이다 차이는 황이라 했을 때는 눈에서 인식할 수 있는 화소여서 객관정보라면

향이라 했을 때는 코에서 의식하는 광소라 주관체험이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삶다라는 팽烹이

亨 아래 불화灬를 쓰는데 형통하려면 삶아라는 지시가 있는데 삶을 것인가 아닌가는 개인선택이라는 것이다

 

프로메테우스가 사람에게 불을 가져다 줌으로 동물계와 사람계를 나누게 했다고 한다. 사람이 화식을 하게 되면서

문화예술을 창조하게 되었다는 것 프로메테우스도 프로(前)메타 超 우스(Earth)지 않을까 생각중

 

프로메테우스(그리스어: Προμηθεΰς)는 고대 그리스 신화에서 올림포스의 신들보다 한 세대 앞서는 티탄족에 속하는 신

그리고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최초로 인간을 창조한 신이다 고 하는데 아마도 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인지능력을

발견한 자라는 의미로 파악한다 더 당겨오면 자기자신의 생명이 피에 있다는 것을 발견하여 피의 정보를 추적하는

유전자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리고 심장박동이 21.6일에 시작되었다는 것이 티탄족의 세대이고

그 다음 올림포스의 신들을 나는 64일에 갖추게 된 꼴의 세대라고 보는 것이고 그래서 물질화된 생명을 인식하는 것을

프로메테우스, 즉 심장박동수가 시작되는 것 그것을 불을 가져오는 자라고 이해한다는 것이다

그것 외에 프로메테우스의 정보를 나의 정보화 근거로 삼을 수 있는가?

너와 나의 핏돌이가 시작된 21.6일의 정보를 프로메테우스라고 이해하면 신화들의 자리를 몸에서 찾아 담을 수 있다.

자기가 자신을 칭찬할 수 있다는 것 신화(자신)들을 나의 이야기(자기)로 꿰기를 할 수 있는 것

 

그리고 티탄족은 화학에서 타이타늄, 티타늄(←영어: Titanium 타이테이니엄) 또는 티탄(←독일어: Titan 티탄)은

화학 원소로 기호는 Ti(←라틴어: Titanium 티타니움)이고 원자 번호는 22이다 티타늄(Titanium, Ti)은 치과에서

임플란트 재료 및 교정재료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금속이다. 턱으로 공부가 옮겨오면서 티탄족과 티타늄과 치아와

연결이 되는구나..태안에서 췌장이 생성될 때 심인성 마약인 엔도카나비노이드가 만들어진다고 하는데

췌장은 이와 상관이 있다는 것이다.

 

티타늄은 O, N와 친화력이 강하고 활성금속이므로 반응성이 매우 높아 물이나 공기 또는 체액에 노출되면 빠르게

산화되어 수 1/1000초 내에 10 두께의 산화막이 저절로 형성되고 1분 이내에 산화막은 100 두께가 된다.

즉 이 산화막은 부식되기 어려운 상태의 부 동태 피막으로 금이나 백금 다음 가는 우수한 내식성을 갖는다 고 한다

 

시냅스에서 뉴런으로 뉴런에서 해마로 해마에서 진해, 턱으로 정보를 이어왔는데 오늘부터 턱에서

이로 이어지는 과정을 찾아보자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턱이chin이라는 것에서 사유의 실마리를 잡게 되는 것.

중국을 china라고 하는데 내가 말하는 중국은 여태 오장육부에서 본심본태양인 심장이라고 했는데

머리를 올리게 되고 얼굴로 올라 오니 중국中局이 입이 되는 것이구나

살의 대표성이 혀이고 뼈의 대표성이 치아인데 살은 불성을 만들고 이는 물성(이성)을 만들어내는 근거가 된다

이가 나야 언어를 습득하여 문화생활을 할 수 있다 이를 관리하는 방법을 치성을 드린다고 말을 하게 된 것인데

혀로 이를 딱는 것이다. 혀로 칫솔질을 하는 훈련을 하는 것

오늘부터 혀로 치솔질을 하는 치성을 드리는데 생각외로 힘들더라 목근육을 활성화시키는 훈련도 되고 ..

이 훈련을 하면 어떤 상태가 체험되는지 빛결에게 설명하면서 같이 해보자..하게 되었다

순설후음은 소리로 나타나는데 아치는 묵음으로 혀로 치솔질하거나 어금니가 잇다이는 악관절을

여닫는 훈련을 하는 것이구나 손가락 검지와 중지를 악관절이 있는 진해(나루턱)에 대고 악관절을 훈련해보는 것

하품欠을 하는 것도 악관절 훈련이구나. 입을 크게 벌리는 훈련. 노래를 잘하려면 입부터 크게 벌려라인데

이제 입을 크게 벌리기위하여서 턱관절을 관찰하여라가 되는 것이된다

턱관절을 눌러가면서 크게 벌리면 어떤 소리가 어디를 딛고 발성될까 체험하는 방법

턱하프라는 악기를 마주하면서 외연화된 악기원리가 나온 자리가 턱일 터이니

턱부터 어떻게 씀하는가를 마주해보는 것. 구월 추석을 지나면서 마주하게 된 정보가

턱관절과 어금니소리와의 관계다. 신성을 안다는 것이 몸의 구조와 쓰임을 이름을 통하여

파악해가는 것. 턱관절에 주목하지 않았다가 주목하여 훈련을 하게 되면서 상당히 고난도 훈련이구나

하는 생각을 한다. 화천대유 천화동인이라는 주역의 괘가 회자되는 추석

내 공부에 화천대유 천화동인하여 턱관절 정보가 1000배의 결실로 영글게 되길,,,,비나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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