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과 경험과 영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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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봄뜨락

2021. 9. 30.

일본에서 산 빨강색 도쿠가와 이에아스 부채를 잃어버렸다 곽언냐가 겨울 쉐타를 주신 날
엇그제 사탕가방에 빛결이 맹글어준 보라색 동그랑 지갑을 자랑하려고 달고나갔다가 어디서 도망을 친 것같다
사탕공양하다가 문득 알아채었는데 월요일 문화예술경영 강의를 듣다가 어디서 떨어진 것인지
혹시 찾을 수 있으려나 해서 5시 30분 즘 강 둑으로 나섰는데 갑자기 다리가 너무나 아파왔다
어느 날인가부터 다리아픈상태에서 벗어나서 신나게 댕기는데 갑자기 오는 다리통증에 쉬어감서 두드려감서 찾다가 결국 못찾고 돌아왔는데 딸이 백신접종을 하고 와서인가 접종했던 자리가 공명을 하는지 팔도 아픈 거 같더라
아들은 내내 잠을 자더니 딸도 잠을 자더니 오늘은 조퇴를 하고 왔더라 아침에 나가서 걷고 올 때는 멀쩡하더만
딸이 들어오니 다리가 다시 아파지는 것을 보니 내 몸이 딸의 상태를 공명하는 갑다 하여간 신점영역을 접속하게 되면 어떤 현상이 생길라나 했더만 딸의 상태 백신을 맞으면 부작용으로 딸의 몸을 거점으로 하고 있는 탁한 기운들을 다 뿌리뽑아내라는 주문을 하고 있는 터 
 
자녀의 상태를 엄마가 감지하도록 시스템이 되어있다 아버지는 몰라도 엄마는 아는 것이 자궁에서 기루어 내보낸 기록이 있어서다 그래서 엄마에게 물어봐라 고한다 아캬샤레코드의 근거가 자궁이라는 것을 알고나서 이 기록을 접속하려면 어떤 주파수를 찾아서 접속해야하나 그걸 궁구하고 있는데 고양이소리 CatSound의 힌트를 통해서 알아채게 되었는데 catch캣치의 뜻 
 
유여사님에게 고양이소리를 해달라고 녹음좀 해서 들어야겠다고 했고 여사님의 고양이사운드를 반복으로 들으면서
이 소리주파수가 아캬샤레코드를 접속하는 길이구나 태어나서 첫울음과 영계 즉 아캬샤로 태어나면 하는 첫울음이 같은 원리라는 것을 이론으로 아는 것을 현장으로 확인하는 과정에서 내가 내지르는 소리파동보다 유여사님이 내는 소리파동을 들어보면서 유여사님의 유씨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가 이렇게 나타나구나 저마다 타고 온 주파수가 있고 그것을 지시하는 것이 년주라고 사주에서 년주는 하늘로부터 타고 온 에너지를 풀어가는 열쇠이고 월주는 부모의 유전자를 풀어가는 열쇠이고 일주는 내 머리와 몸을 열어가는 즉 이름을 풀어가는 열쇠이고 시주는 발을 받들고 있는 땅을 해독하는 열쇠라는 것을 오늘 설명하면서 다시금 사주와 이름과의 관계를 생각하게 되더라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이 나의 손닿음에서 사라지는 것 청주의 오선생님이 왼쪽아래 사랑니를 발치했다고 수십년의 세월을 같이해온 이와 이별하게 되는 것에 대한 것에 무답이라고 톡이 와서 사랑니가 나지 않아 발치할 수 없는 저도 무답입니다 했는데 오선생님의 사랑니 발치 소식이 나에겐 영계로 출발한 싸인확인처럼 느껴지는데 부채와 동글꼬마지갑은 나지 않은 사랑니를 대신한 발치인가 부채야 여분의 것이 있고 헤진 것 한지로 땜빵해서 들고 다닐 수 있지만 부적같은 오직 하나 밖에 없는 꼬마지갑...아들에게 사연을 이야기했더만 귀중한 것이라면 가지고 나가지 말지 가지고 나갔으니 잃지 하길래  자랑하려고 가져나갔지 했더니 자랑하려는 의도를 그 꼬마가 알아서 스스로 빛나버렸나보네 하길래 그려 빗나간게 빛난건가  
 
남편이 빨리 왔길래 저녁을 짜장으로 대접하고 나니 전화가 와서 내일 비온다고 일 안한다고 마실을 간다
내일 세면대 고장난 것 고치려 온다고 하는 이야기도 하고 나갈 준비를 하는 남편에게 윗옷 짧은 팔은 벗고 긴셔츠 입으라고 빛결이 추석에 보내준 셔츠를 입혀주었다 이뿌네 언니야들 줄서겠네 하고 장난말을 건넸더니 씰데 없는 소리한다 하는데 배도 적당히 덮히고 색깔도 이쁘고 가을과 어울리네 하였다 남에게 덕담하는 훈련을 하는데 남편에겐들 못하겠는가 어떤 말거리만 생기면 덕담을 꽃비처럼 쏱아준다  
 
강의를 정리하고 레포트 제목들 검색해보고 문화경제학이라는 강의에서 공공지원의 찬성과 반대에 대한 자기의 견해를 논해보라고 하는 문제를 놓고 이리저리 생각을 해보았다 그리고 니체의 비극의 탄생 반시대적고찰을 보고 있는데 상당한 집중력이 필요하구나 한 문장을 몇번씩 보고 또보면서 이 문장을 나의 어떤 현장과 잇기를 해야하나 아리송송하네 
 
그리고 한 가지 이론없는 실천은 가능하지 않지만 실천없는 이론은 가능하다는 것 그래서 이론을 앞세우고 그 다음에 실천으로 가게 되는데 실천으로 가려면 가장 힘든 길이 구절양장 70년이 걸린다는 아는 것을 실천하기까지 무엇을 반복해야 삶이 되는가 앎을 삶아야 실천이라는 행이 저절로 나온다 앎은 삶을 내용이다 앎이 없는 삶은 진행되지 않고 앎은 삶으로 진행되어야 삶은 결과가 나타난다 푸욱 삶아서 뼈와 살이 분리되는지 고으고 고아서 더 이상 뼈고은 물이 아닌 맑은 맥비탕이 되는지 삶는 정도에 따라 결과도 달라지는 것이지 데치는 것 푸욱 익히는 것 고으고 고아서 스프가 되도록 하는 것 다양한 상태가 나온다 삶았다고 다 같은 상태가 아니라는 것 삶을 때 화력 시간에 따라 결과도 달라지는 것이다
삶았다고 다 같다고 착각하지말고 어떻게 얼마나 삶았는지를 스스로가 확인해야한다 뼈에서 살이 분리가 되는가?
뼈에서 더 이상 무엇이 나오지 않아 맑은가? 
 
맑고 밝고 아름답게라는 말을 하지만 뼈를 고아 맑아진 상태는 소리에서 점검하고 살을 발라 밝아진 상태는 몸짓에서 확인하고 아름답게는 상황에 대처하는  나의 언사에서 확인하는 것 이것을 일러 영적인 생활이라 한다고 이해한다 영적이라고 대충 퉁치면 안된다 세세한 부분까지 하나하나 파들어 점검해야한다 영적이라는 것은 소소한 부분까지 자기점검을 한다는 것이다 영적에서는 대충이라는 것은 통하지 않는다 세포를 지나가는 바람의 느낌을 알아채는 감각을 기루는 것이 영성훈련이다  힘 다음에는 부드러움이다 강한 것에서 꿀이 나온다 삼손의 퀴즈였다 힘을 기루는 목적은 꿀을 얻기위한 부드러움을 만들기위한 것이다 젖은 힘의 상징이지만 꿀은 부드러움의 상징이다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가나안여정 
 
생과 명이 만나 피를 만들때 생기는 주파수가 고양이 울음소리다 악기의 줄을 고양이창자로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들려주는 것은 영성이란 피를 만드는 원리라는 것이지 그래서 지구상에서 가장 고주파의 부드러움을 가진 동물이 쥐와 고양이다 톰과제리가 그냥 나온게 아니다 쥐를 자라 하고 고양이를 묘라고 했다 자오묘유 천시는 고주파의 소리파동이다 말과 닭은 가장 힘찬소리의 대표성이고 뭐 이렇게 두드리다보니 내 사주에 없는 것이 묘성 즉 고양이소리인데 유여사님을 통해서 주파수를 접속하는 것인갑다 묘성을 터득해야한다는 것(2021/9/28)

 

오늘 강 길을 나설때 백팩에 시집 6권과 수필집 2권 그리고 사탕 한봉지를 넣었다 무거움 테스형을 부르시는 부부팀을 만나 사탕과 시집 한권을 드림하면서 노래하는 이에겐 가을은 시상이 넘치는 에너지라 시향에 젖어 보시라고 드림합니다 했다 사탕은 노래하시는 분 달달하게 부르시라고 드림입니다 하고 
 
그리고 다른 부부팀에게도 서랍에 넣은 저녁을 꺼내어 가을향기를 적셔보시는 빛나는 계절이 되시라 했다 그리고  5월생 아롱이팀에게는 동갑이라는 인연과 오월장미같은 향기로운 에너지 가을로 풍성하게 이어지라고 드림입니다 동갑인연이라서 드림할 때 올릴 말을 찾느라 계속 머리를 두드렸습니다 그리고 빛나는 동행을 하시는 남편분은 시인이 되시라고 가을하늘처럼 푸르고 푸르셔서 이 길을 늘 빛나게 걸으심하시라는 기운을 담았습니다 하고 말에 부족이 없는 나는 내 마음대로 기운을 담아 건넨다 가을은 가슴에 달이 떠올라 왠지 쓸쓸한 풍경이 되니까 시한줄 달빛이 담아보시라는 
 
그리고 공연장에 도착하니 아무도 오지않은 시간 주변의 담배꽁초정리를 하고 있노라니 김옥이님과 김정학님이 오셨다 옥이님이 그간 사탕받기만 하고 하시면서 사탕을 주시었다 감사하고 고마움으로 받고 오늘을 특별 이벤트 기센여자의 기운이 듬뿍든 부적을 선착순 드림함하였다 
 
김옥이님은 남편 밥챙겨야 한다고 떨어지지 않는 걸음을 돌아보고 멈추고 하시면서 책을 받으시고 정학여사님도 한권 그리고 한경순님과 유춘임님이 오셨는데 참 희안하지 가져간 책의 주인들 제목을 보니 다들 상황과 딱 맞는 책이 건네졌더라 심여사님과 경례여사님이 결석하시고 책을 옥이님이 받아가신 것도 너무나 신기 
 
정학여사님도 남편의 콜을 받아 신바람을 불러내는데 가야한다고 돌아보고 돌아보고 그래서 내일이 있다고 하며 헤어졌는데 본격적으로 수행을 해야하는 셋 경자생 경인생 둘 오늘 선생님은 경인생 유춘임님 제자 둘이 턱관절을 눌러가면서 고양이소리 훈련 한여사님은 이거 너무 힘들다 밥먹고 해야하는 거 아니가 하시는데  고주파 훈련을 5분 넘기 힘든 거라고 이거 수련하면 전신의 기운을 다 당겨야하기때문에 녹초가 된다고 고양이 주파수를 수행하는 이유는 영줄을 만들어내는 주파수라고 영생이라는 것은 영이 난다는 뜻인데 육이 태안에서 태어나듯 영도 나야 하는데 육이 나면 울음울듯이 영도 나면 울음울어서 영체를 이뤄간다고 영생공부는 아무나 하는 것은 아니고 타고난 탈란트를 알아야 할 수 있는데 다른 분들이 먼저 가시고 백수인 우리만 남아서 영성수업을 하여야하는 거라고 심여사님은 어제 무엇엔가 마음이 상하셨는지 오지 않으셨는데 두 분이 심여사님의 성격파악한 것을 들려주시는데 심여사님은 발동이 늦게 걸려서 집에 갈 때즘이면 불에 붙는데 가다가 불이 꺼져버리곤 한다고 여기서 불을 신나게 붙여서 훨훨 태우고 가야 그 다음진도가 나가는데 심여사님은 붙었다 꺼져버리고 하는데 아마도 심이라는 성에 있는 에너지때문인 듯하다고 그리고 기축생이라 에너지가 많이 무겁다고  영성수련은 아마 따라하시기가 힘들거같다고 파악된다고 했다 
 
영체와 육체를 오가도록 하는 플랫폼이 혼체인데 혼체를 인식하는 방법이 순설후이고 영체를 인지하는 방법이 아치인데 내 공부과정에서 십일지보살단계를 거치어야한다고 이전에 이야기해주신 분이 계셨는데 그 분의 말씀이후 올해 하늘에 이름올리는 미션을 하고 십일지보살을 건너 이제 12제자단계로 들어서는 신호로 아치의 비밀이 열린 거라고 설명하게 되더라 유여사님의 고양이소리주파수가 어떤 것인지 본인이 인식하지 못하는데 그 주파수는 영묘하다고 하듯이 영줄을 당기고 풀어내는 줄이고 이 영줄을 놓지 않게위해서 자기정화, 성찰을 하는 것이 공부라고 했다 
 
엄마 생전에 영줄에 끊어질까봐 늘 소릿줄을 점검하시곤 했듯이 나 역시도 사자후를 하고나면 고양이주파수를 점검하는데 저주파를 많이 다루다보니 고주파를 올라가려면 정말 힘들다고 저주파를 다룬다 함은 귀의 영역을 체험하여 귀를 절복시키고나 사령으로 삼는 과정이라고 내가 그동안 이곳에서 소리를 할 때 얼마나 심혈을 다해 하는 것은 보셨을 것이고 그렇게 함으로 영줄을 놓아 상승할 때 발목을 잡는 물귀신들을 제령할 수 있어서라고 유여사님은 자기도 여러체험을 하고 살았고 하고 있어서 내 이야기가 다 이해가 된다고 하시더라 그러면서 너도 고생 참 많이 했겠다 이 공부는 아무나 못하는데 이 공부를 하고 있다는 것을 보면 큰 선생이 가르쳐 주시고 있네 하시더라 이 공부를 하는 사람은 꿈이 현실이라고 하시길래 ㅎㅎㅎ 여사님 제가 왜 여사님을 채근질하고 앞에서 알랑거리면서 눈을 맞추고 도발을 하는지 아시듯이 저도 여사님을 안다고 내가 무엇을 배워야할까를 탐색하기위한 것이고 이제 고양이주파수를 중점으로 클리어 해야하나보다 생각한다고 고양이는 사자과인데 소리주파수에서는 저주파와 고주파를 상징한다고 여사님의 앞으로 공부가 무지에서 앎으로 가야한다고 영성이 밝고 맑고 아름다와도 지성이 없으면 가치를 알 수 없듯이 지성만 가득해도 영성을 모르면 역시 무가치하다고 저와 한글공부부터 하자고 그래서 시집부터 건넨거라고 했다 
 
내가 쓰는 시는 내가 봐도 너무나 아름답고 좋아서 아무에게나 보여주고 싶지 않아서 내 블로그에 담아두고 나만 보곤 한다고 했더니 그럼 안되지 하시길래 제가 보고 감동하면 그것으로 시의 역할이라고 너무나 소중한 것은 비밀로 감추는 것이라고  참 다리가 아픈 이유를 오늘 찾았는데 내 공부과정을 설명하다가 일본의 3대신사인 아츠다신사에서 무지함으로 일본의 지신에게 공격받은 이야기가 나와서 문득 아하 그렇구나 깨우치게 되던데 재밌게도 남편이 엇그제 일을 갔다가 벌에게 눈덩이를 공격받아 눈퉁퉁 하여졌길래 왠 일이래 생각하다보니 아 이것도 뭔가의 복기구나 오래전에 벌에 쏘였던 남편의 일 그리고 나고야에서 사흘간 지벌을 받았던 일 왜 갑자기 다리가 아픈 것이였나 이해가 되더라 나고야에서 순식간에 심장마비로 갈 뻔한 그런데도 공부한 밑천이 있어서 결계발동을 했기에 그 지벌을 넘겼고 그때부터 귀의 세계에 대해서는 말을 함부로 하는 것을 삼가했다 모르면서 까불면 죽는다는 것을 몸으로 배운 기억
귀의 세계나 신의 세계에 대해서는 체험한만큼밖엔 설명할 수 없다 그리고 카더라정보는 극히 조심해야 한다는 것 보이지 않는 세계가 보이는 세계보다 아홉배로 크고 영향력도 그만큼 지대하다는 것 그것을 요즘 실감체험하고 있다 
 
내가 성장하는 과정의 체험이 영줄을 잡고 가게 되면 그 길은 한 길임으로 비춰보면 같은 체험을 하고 있구나 알게 된다 돌아보면 아 그래서 그런 일이 생겼구나 알게 되는 것이다 깨달음은 돌아봐서 아하 하는 것이지 사탕공양가방을 빛결에게 만들어 달라고 했는데 오늘 택배로 도착했는데 시집 8권을 가지고 나갔던 것과 동시성으로 가방이 도착한 것도 너무나 좋아 공부가방 남편에게 자랑했더니 사탕이야긴 그만해라 하길래 이제부터 이 가방엔 시를 담아다닐 생각이라고 공부가방해야지 했다 오늘 세면대의 부식된 부분을 교체했다 
 
무엇인가 고침이 되고 나가고 들어오고 새로운 출발을 한다 영계수업을 시작하는 것 물론 나는 이 수업을 통해 무엇을 마주할 것인지 또 설레이지 김정학님이 립스틱을 주고 싶다하시고 유여사님도 하나 주고 싶은데 쓰던거라 하시어서 쓰던거면 어떠냐고 주시고 싶으면 주세요 했다 즉 부적을 받는 것이라 생각하기에 기가 오가는 원리를 요즘 정리하고 마주하고 있다 
 
기는 기센 사람이 쓰던 물건에 깃들인다 그런 물건을 부적이라거나 성물이라거나 하는데 내가 꼬마가방을 놓치고 마음에 안타까움하는 것이 빛결의 기운이 담긴 생각하면 그것만드느라고 기울였을 수고때문이다 오늘 해석이 오는 것이
부채와 꼬마가방은 영줄을 여는데 드림된 제물이라고 일본에서 사와서 한껏 부채질하던 기운찬, 그리고 빛결이 정성다해 만든 사랑스러운 물건을 딛고 영줄 고양이줄을 탈 수 있는 매개체가 된 것 나야 직관을 따르니까 의전을 모르니 미리 공양될 것들이 알아서 빛난 셈 그렇게 생각하니 감사함 그리고 오늘 도착한 가방들을 보면서 어루만지며 빛결의 기운을 갈무리한다 
 
미신이라고 하는 세계에 발을 들여놓은 것이구나 수수께끼를 풀어내는 세계 감사합니당 일곱개의 별 북두칠성 가방 그걸 싸는 손수건과 뇌건강약까지 챙겨주셔서 열심히 또 가보렵니다(2021/9/29)

 

어제 빛결과 나와 나무와 기영이와 봉무동공연팀에게 새로운 출발의 싸인이 왔다 
9월 29일. 경진일. 경자 경인년주를 가지고 고양이주파수공부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경진년 기영이의 이야기가 들어왔다. 어제 책공양을 하고 가방공양을 받고 오늘 돌아보면서 아하..이렇게 흐름이 생성되었구나 정리가 되는 경험
 
체험과 경험과 영험이라는 驗의 단계와 레벨이 있다. 체험은 설명할 필요가 없이 몸고생이다. 손발이 고생한다고 하는 곤이지지라고 하게 되는 너와 내가 땀나고 눈물나는 겪음이다. 驗을 시험하다고 하는데 우리말로 겪음이다. 몸겪음, 이것은 내가 설명할 필요가 없이 저마다 몸이라면 무의식으로 통하는 세계다.  손을 잡아보면 몸이 몸에게 말을 한다. 그것을 알아채는 감각의 섬세하고 디테일함을 기루는 것을 몸공부라고 한다. 몸이 말하는 말을 손으로 전해듣는 것  이 비밀을 깨우치기위해서 너의 손을 잡을 때 내 손의 좌표가 어떤 느낌으로  떨리는지 알아야 한다. 왜 악수를 하면서 잡은 손을 흔들까 이런 것을 알아가는 것이 몸공부의 기초다. 즉 너와 나의 공명정도를 헤아리기 위하여 잡고 흔들어보는 것이다. 너의 체험정도를 내 손에서 달아보는 것 재어보는 것 저울질해보는 방법이 손을 잡아보는 것이라는 것을 요즘 배우고 있다.  
 
미신이라는 세계에 들어가면 회자되고 나눔되는 정보다. 미신이라는 것은  과학으로 증명하거나 실험할 수 없는 세계라는 뜻이다. 극히 주관적인 세계인데 그 느낌이 과학으로 증명되는 것보다 더 실사로 드러난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는 세계. 사탕공양을 하면서 손을 잡아보면서 손을 잡고 덕담을 길게 올리고 싶은 손이 있거나 빨리 손을 빼고 간단한 인사만 하고 싶은 손이 있거나 
 
오늘 새벽 꿈에 동갑내기 아롱이 여사님팀이 나타났는데 이제는 이름은 알아도 되지 않는가? 하고 이름을 묻고 남편의 나이가 얼마냐 묻더라. 뭐라고 대답이 돌아왔는데 나이도 이름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 꿈에서도 이름과 나이를 묻고 사주에 대입하여 풀어보고자 하는 의지가 발동하고 있다는 것이 신기하기도 하다 
 
아롱이팀의 유난히 내 관심안에 들어와 있는 것은 이 팀도 비가 오나 바람이부나 겨울이나 여름이나 하루도 걸름없이 강 길에 나와서 운동을 하기때문에 늘 인사를 하게 되었다가 어느 날 말을 붙여서 대화를 하다가 내가 미친 짓을 하고 다니는 이유를 물어서 설명을 하다가 돈도 안되는 공부를 한다고 하시어서 그 다음에는 말을 붙이지 않게 되었는데 벤취에서 공연을 하게 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게 되다가 이 분의 손을 잡은 적이 있다. 손금을 보면서 여사님은 고생을 별로 안할 운명선을 가지고 있는데 남편분은 고생을 많이 하신다고 했더니 깜짝 놀라며 자기는 정말 호강을 하고 살고 자기를 호강시켜주려고 남편은 정말 힘든 세월을 살아온 것은 맞다고..그 다음에 알게 된 것이 남편분이 병원에 입원을 했고 그래서 혼자 나오게 되었다는 것이고..몇달을 혼자 꾸준히 다니시는데 사탕공양을 하게 되면서 이 여사님의 틈을 만들어 들어갈 간격을 만들었는데 경자생이고 5월 생이라서 동갑이라는 연대가 있지만 강인해보이는 얼굴 너머로 보이는 여린 무엇을 인지하게 되면서 이 여사님의 가면을 넘어서서 향기로운 따뜻함을 만져보자..하는 생각이 들었기도 하다.  
 
나에 대한 거부감(풀을 뽑거나 소리를 하거나 주문을 읊조리거나..하고 다니면 누구라도 정상으로 보지 않겠지만, 나는 발은 땅을 딛고 있지만 영험한 세계에 머리를 두고 살기때문에 세상원리로 살아가는 이들은 나를 다 미쳤다고 하게 되어있다 미쳤다 소리는 아무나 듣는 것이 아니라 머리가 영계에 접속되어 영계법칙을 따라 살아갈 때 외부에서 일컬어주는 호칭, 미칭이다. 미친년 놈이라는 소리를 들을 때 그대가 화가나고 성질이 나면 영성인이 아니고 미친년, 놈이라는 소리를 들을 때 흐믓해지면 영성인으로 제대로 살고 있다는 증거다.)을 무엇으로 상쇄시킬 것인가..를 궁구하지는 않았다.  
9월 1일 비오시는 날 아무도 오지 않은 강 벤취에 앉아서 내 멋에 푸욱 빠져서 소리를 올리는데 운동을 다녀가시면서 손뼉을 쳐 주면서 가고 나서부터 나를 보는 관점이 매우 긍정적이고 따뜻하게 바뀐 것을 알게 되더라. 그리고 사탕에 담은 건강사탕이라는 주문이 아롱이 여사님의 마음이 닿은 것인지 며칠 후에 사탕덕분에 남편이 건강해졌고 다시 같이 걸으려 나올 것이라고 하시더라. 그리고 같이 나오셔서 걸으시는데 매일 사탕을 건네면서 이 사탕은 기센여자의 기찬 사탕이라는 주문을 담아서 건강한 하루 화잇팅으로 건네졌고 여사님과 남편분이 환하게 공명을 하시면서 오늘은 행복전도사라고 하여주셨다. 어제 책을 공양할 때 내 곁에와서 허리를 안으시길래 아..거리를 이렇게 줄여 주시는구나..동갑내기의 파동 끈을 내가 당겼구나
 
겉보기는 강인해보이고 차가와 보이는 성정인데 알고보면 누구보다도 열심이고 따뜻하며 향기로운 여사님. 애완견을 데리고 다니는 것을 보면서 파악한 것도 있지만 이 분은 어떻게 접근을 해야 속을 드러내실까를 도전했던 것 같다. 수세미를 짜서 가져갔던 날 다섯명에게 나눔할 때 그 때 그 자리에서 아롱이여사님이 운동을 하시는 중이라 손을 잡아보고 손금을 보았는데 매질이 없이는 닿지 못하겠구나를 깨달은 날이다. 낮선 너에게 내가 닿기위해서는 내 수고가 있어야 하구나 하는 것. 사람이 사람을 마주하여 서로 공명을 하는 관계가 되기위해서는 나의 양심이 너에게 닿아야 하는 것이라는 것. 사랑이 사탕이라고 내가 정의하는 이유가 너의 손을 잡기위해서 필요한 매질이 되어주는 것이어서다. 사탕이 목적이 아니라 사탕을 건네면서 너의 손을 잡고 너의 정보를 스킨하기위한 것이고 너의 손에서 나에게로 로딩되는 정보를 파악하여 상대방의 무의식을 읽어내기위한 것. 그렇게 오간 정보를 딛고 관계를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깨닫게 된 것이다 
 
내가 소리를 가르치고 설명을 하지만 소리로 접근할 수 있는 대상이 있지만 그것에 거부감을 느끼는 이에게는 소리라는 직접적인 방법보다 간접적인 방법으로 접속해가야 한다는 지혜,  복남씨가 소리를 한다는 것을 설명하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고..복남씨 자신의 거부감을 설명한 것이라고 보는데 나는 소리를 통하여 나의 영험수치를 상승시키려는 목적이 있으니까 누구를 만나더라도 순설후를 하고 고함을 지르라고 하고 같이 지름으로 내 때를 채움하려고 한 것이지만 복남씨의 목적은 그게 아니니까 서로가 비켜가게 되는 것이겠다. 목적이 어디에 있는가?를 살피는 셈인데 나와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을 찾아내기..즉 체험이나 경험을 건너서 영험함을 추구하게 되는, 즉 소리주파수를 클리어하면서 알게 되는 세계의 비밀을 같이 풀어가고자 하는 이를 찾아내는 것..빛결이나 용자도반의 관계에서 시도하는 것을 외연의 인연에서 단시간으로 압축하여 설명하고 닿게 할 수 있는가..33년을 3년으로 압축하고 다시 3달로 압축하여 예수의 겟세마네를 전달할 수 있는가..를 시도하는 것이고 이번의 미션을 클리어 하면서 영험계로 들어설 수 있는 인연을 찾아내기였구나 하게 되더라. 
 
어제 빛결이 보내온 가방에 내 시를 프린트 하여 넣고 나섰다. 일주일이 하나씩 번갈아 가져가야지 하였는데 오늘 내가 선택한 가방은 유춘임여사님에게 고양이 소리를 배우기위한 수업료다 생각했다. 봉무동으로 가니 유여사님이 이미 오셔서 나더러 늦게 온다고 하시더만 나에게 립스틱을 줄려고 챙겨오셔서 오늘의 화두는 립스틱 바르기 놀이를 먼저했다. 나에게 그려주고 한여사님에게도 립스틱바르기를 하고 사진과 동영상을 찍고 포즈를 취하게 하고 사진을 찍어주면서 나랑 놀면 이렇게 아이시절로 돌아가 소꼽놀이처럼 ...그렇게 동심으로 간다고..심여사님은 뿡짝거리는 음악을 틀어서 오시더니 우리 셋이 있는 것을 보고는 자기는 운동하고 가겠다고 가셨다네. 고양이 주파수를 옷자락 기회비용이라고 이름지었다. 공부가방에 내 시를 담아 건네는 과정에서 내가 발견할 영험함들을 기대한다   
 
庚을 천간으로 하는 에너지는 천간에너지중에서 가장 다루기 힘든 에너지장이다. 하늘에서는 가장 아름다운 고리를 가진 토성과 연결이 되면서 인체에서는 일곱개의 마디로 이뤄진 경추와 연결이 되면서 가치로는 다듬어지지 않는 원석이고 영계에너지

 

오늘 공부에서 체험과 경험과 영험의 차이점을 설명하게 되었다 경험은 經(수트라, 정보를 묶은 매듭)을 자기화하는 겪음이다. 즉 어제의 타인들의 정보압축인 경전들의 정보를 압축풀기하여 오늘에 재현하는 것, 즉 자기화하는 것 체험도 깨달음이 있다 만번을 반복하면 숙련자 달인이 되는 경지를 깨달음의 경지라고 한다. 경험도 경전을 이리저리 풀어헤쳐서 다시 조합하는 훈련을 만번을 반복하면 경전의 정보를 마음대로 주물럭거려 이현령비현령 할 수 있어서 경전해석을 듣는 이에게  아하 하는 깨달음을 선물한다. 경전의 자의적인 해석이 울림을 만들어내는 것의 반경을 우리는 깨달음의 거리, 죽음과의 거리라고 한다. 에오가 설명한  문자화된 경전과의 거리는 죽음의 거리다 그 거리를 좁혀서 경전과 닿아 문자를 깨트리고 그 안에 든 이야기를 자기의 오늘로 되살리는 것을 부활이라고  거듭남이라고 환생이라고 깨달음이라고 설명하는 것이다
경험은 너의 이야기에 내가 얼마나 동화될 수 있는가의 능력치를 채움하는 겪음이어서 경전을 중심으로 해석하는 능력을 말하는 것이다. 죽은 문자로 전해오는 정보를 오늘의 언어로 살려내어 너와 내가 공유하는 것을 경험, 즉 정신적인 세계에서의 깨달음이라고 한다. 정신을 생성하고 있는 객체는 문자언어임으로 문자언어인 정신객체를 자기해석으로 정신주체를 만들어가는 것이 주체사상이거나 정체성을 이루는 겪음이 되는 것이라고 내가 풀어본다 염화시중, 말하지 않아도 통하는 울림이 경험치가 되는 것이다 이 두 계를 지나오면서 이제 들어서는 세계가 영험이라고 하는 세계라고 하신다 
 
영험이라는 세계. 한번도 설명하려고 생각한 적이 없던 언어만 알던 것인데 오늘 영험에 대한 정보를  내가 하고자 해서가 아니라 안에서 그저 줄줄 흘러나오더라 내가 하면서 아하 하고 알게 되는 즐거움. 내 공부를 돌아보면 사람과 사람을 통하여 신탁이 맺혀서 나오는 경우가 정말 재밌다는 것인데 늘 사람과 소통을 하면서 오가는 대화에서 확장되고 확장되면서 외부신령들이 가세를 하면서 알게 되는 정보가 있어서 아하 이게 수정란이 하루 한번 씩 구를 때 3개의 염색체가 만들어지는 것과 같은 원리구나 그래서 복음을 전하려 갈 때 둘씩 짝을 지어보내는 이유가 서로 소통할 때 그것에서 발생하는 생명원리를 가르쳐 주기 위함이라는 것. 정자와 난자가 만나 수정란이 되고 엿새를 여섯번 굴러 착상란이 되는 과정 이 과정을 설명하는 것이 영계의 원리이고 이 세계의 비밀을 알아가는 것을 영험이라고 한다는 것 
 
어제 털어 내어야 하는 분들은 먼저 가시고 년주를 庚으로 하는 세 명이 같이 한 옷자락기회비용을 어떻게 할용하여 옷주름을 만들어 낼 것인가를 설명하면서 하지 않으면 안될 당위성을 강조하게 되더라. 내가 뚫어야할 세계니까 나로서 더 열심인 셈인데 이제 체험도 아니고 경험도 아니고 영험이라는 정보마당에 들어서려면 영묘한 신령 고양이 주파수를 접속해야하고 고양이주파수는 유여사님이 선점하고 계시니 선창을 하시고 나와 한여사님은 한 여사님의 이름 경慶에 가운데 心이 있으시기때문에 어차피 마음공부를 해야 하니까 고양이주파수를 따라 익혀야 영생의 비밀을 깨닫게 된다는 것
靈이 生하는 원리는 육이 태어나는 원리와 같은 것이라고 육이 태어나 첫울음을 울고 무엇이든 울음으로 소통하듯이
영도 생하는 것은 영계에 태어나면 울어야 소통이 된다고 영음이라는 것이 영계에 태어면 갖추어야 하는 기술이라고
영계의 첫영음은 탯줄을 자를 때의 울음에 대한 반작용으로생성되는 반물질이라고 하게 되는 주파수를 찾아내는 것이고
그것이 혈루증여인이 예수의 옷자락을 잡은 이야기로 나오는 옷자락주파수(천의무봉)라고 나는 설명하게 되는 것이라고,
환란날에 부르짖으라고 한 것이 바로 웃자락을 잡아라 혈루증여인이 예수의 옷자락을 만졌듯이 피에 병이 들었으면
옷자락주파수를 잡아 피를 리셋하라는 것이지 아이가 첫울음울던 주파수는 1초삼박, 1분 180회다. 그 심박수를 발동하는 울음주파수를 찾으라는 것이고 첫울음 주파수를 고양이울음주파수라고 하는 것이라는 설명 그리고 한여사님과 유여사님과 입술에 뺑끼칠을 하고나서(입술화장을 한 이유가 고양이가 쥐를 잡아먹었다고 하는 말이 나오는 근거 즉 피를 리셋하기위한 외연의 의전인 셈이고 여자들이 왜 립스틱을 굳이 바르고자 하는 것인지를 이해하는 의식이였다.
고양이주파수를 발생시키려하는 것은 쥐를 잡기위한 것이라고 쥐를 병균을 옮기는 주범으로 보았으니 피를 탁하게 하는 원인인 탐진치를 쥐로 상정하고 그 쥐를 잡기위한 것이 립스틱 짙게 바르고 가 되는 것인데 지금은 그 뜻은 상실하고 그저 이유도 모르고 입술을 붉게 칠한다 왜 입술화장을 하는가? 즉 말이 만드는 카르마를 불태움을 상징하는 것이다 말이 화근이 된다고  발없는 말이 천리를 가고 그 말을 만들어내는 입을 불태우라는 것이 입술을 바르는 이유다. 말을 금하라는 것이지  
 
유여사님의 속내를 들어가면서 말만 잘하는 사람은 구업을 짓는다 말을 잘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이고 말을 잘하려면 영력을 기루면서 영험을 해봐서 말이 만드는 현실이 어떤 것인지 하나 하나 확인할 때 말을 잘 하려고 훈련을 하게 된다고 말이 현실에서 열매를 맺는 것을 확인하게 되는 것을 영험이라고 한다는 것 빛결과 나는 동시성이라고 설명을 하는데 동시성의 퍼센테지가 높을 수록 영력이 강하다는 것이고 말에 대한 힘을 스스로 영험함으로 자신의 영체가 어떻게 자라고 있는지 스스로 인식할 수 있다는 것이다

 

내가 책공양을 한 어제 빛결의 가방이 도착했고, 새로운 세계로 나아감이라는 좌표처럼 (내가 봉무동에서 일곱명의 여선들과 우주의원으로 출마하기위한 과정을 거치었듯이 기영이와 나무가 우주로 나아가기 위한 첫걸음으로 새로운 언어를 익히는 과정을 등록했다는 것. 이것이 나는 나와 너와 우리에서 확인하는 영험의 동시성이라고 해석한다. 영험을 위한 영계입문을 위한 과정이 있다 아무나 영계에 접속할 수 없다 영계에 입문하기위한 검사과정은 탐진치의 마지막 찌꺼기까지 찾아내어 뒤 엎어야 한다는 것이다. 박여사님과 길에서 퇴마를 한 이유도 이해하게 됨 내가 영계에 입문하기위하여 마지막 검색을 하는 과정에서 곽언냐와 박여사님이 등장을 한 것이고 그 과정을 통과했음으로 우주의원으로 출마할 수 있게 되었고 어금니, 즉 턱의 정보를 마주하게 되면서 턱하프에 이어 턱에서 내는 소리를 하는 이들의 정보도 만나게 되더라 
 
영계를 접속해서 그 세계의 정보를 알아가는 것을 영험이라고 하는 것인데 이 영역을 추구하고 공부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고 하고 싶다고 하는 것도 아니고 안하려고 해도 안할 수 없는 하늘로부터 점지를 받아서 타고오는 세계라고 내가 찾으려 하는 멤버는 12명이다. 즉 12지보살의 과정에서는 나와 동행할 12명의 지신을 찾아내어 일년을 이룸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다 빛결과 용자도반과 청주의 솔지달빛결. 그리고 지금 테스트를 하고 있는 유춘임님과 한경순님. 그리고 나름대로 주목하고 있는 구미의 젊은 여신 
 
길을 다니면서 같이 영험의 세계를 휘저을 수 있는 탈란트를 받아 온 이인지를 구별하고 테스트를 하고 그리고 수행을 같이해 봄으로 근기를 파악하는 것  관휴라는 호를 쓴다고 하면서 이름이 문명하라고 하셨던 길의 인연 십일지보살로 가야한다고 나도 모르는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오늘 11지 보살이라는 것이 두 다리로 설 수 있는 단계를 말하는 것이였구나. 9월 국화향이 농익는 시절 나무와 기영이도 두 발로 일어서기위한 출발을 시도하고 나 역시도 이제 미신이라는 세계를 영험하기위하여 출발을 하는 것 오늘 9월 30일 신사辛巳 고양이주파수가 만들어내는 소릿길 한경순여사님은 글자를 키워서 프린트 해달라고 해서 오늘 14포인트로  글을 키워서 프린트 했다. 내 시를 마주하여도 좋을 사람 같이 고양이주파수를 수행할 사람이다 
 
고양이 주파수를 자기의 영험을 위하여 익히는 선택을 한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일단 고양이가 발정하면서 내는 소리를 내가 따라할 수 있는가? 부터 스스로에게 물어야 하기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