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험을 통하여 영력이 기루어지고 영통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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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봄뜨락

2021. 10. 1.

한경순, 유춘임여사님은 둘다 경인생이시다. 두 분의 성정을 보면 한 여사님은 속불이 강하시지만 누르는 성향이고 유여사님은 속에서 올라오는 것을 다 토하여 내시는 성향이다 
 
유여사님은 내가 도발을 하면 파르르 하시는 성격이라면 한여사님은 내가 부추키면 못이기는 척 실행모드다
내 성격은 유여사님과 비슷한 성격이라 도발을 하면  당시는 속으로 누르는 듯하지만 속으로 파르르하여
그것을 극복하기전까지는 멈추지 않고  잘한다고 부추키면 정말 잘하는 줄 알고 전력을 다하여 내 안의 무엇들을 꺼낸다. 좌충우돌 남의 눈보다 내가 못함에서 잘함으로 나를 바꾸려는 의지를 발동시키기 때문에 나의 어설픈 도전에 다들 까르르 웃지만 땀을 흘리면서 전심전력으로 하는 모습에서는 그게 뭐라고 그렇게 죽을 힘을 다해서 하냐..진지하게 접근하신다
나에 대한 믿음은 내가 나를 믿는 만큼이라는 것을 안다. 내가 나를 믿는다는 것은 나의 잘못함을 인식하여 그 잘못을 잘함으로 바꾸고자 하는 나의 노력이라고 생각한다. 믿음은 단어가 아니라 개념이 아니라 내 행동이라고, 내가 도전하는 의지가 믿음으로 단어화된다는 것이라고
   
제가 이렇게 죽을 힘을 다하는 것은 잘하지 못하는 나자신에 대하여 책임감을 느끼기 때문이다는 것, 잘하는 사람은 잘하도록 얼마나 노력을 했을 것이고 그것이 몸에 익어서 자연스럽게 나오고 아름답게 느껴지는 것이지 않을까 한다고
안해 본 몸짓을 만나면 따라해 봄으로 그 행동이 만드는 느낌과 생각을 마주하는 것이라고 그렇게 하다보니 모든게 낮설었고 부자연스러웠던 것들이 하나씩 정다와지고 자연스럽게 되는 것을 알다보니 연습하고 연습하고 노력하고 노력하는 것이라고 여사님들의 공통적인 평가..그동안 같이하면서 나를 볼 때 정말 노력하는 사람이라고 풀을 뽑는 나를 보면서 저 여자 저 풀들을 다  뽑으려고 하는 것인가..생각했다고 하길래 오가는 길에 내가 손을 더할 수 있는 한은 뽑아내려고 하는 것이였다고 그게 나에게는 나의 안에서 자라나는 탐진치를 뽑아낸다는 생각으로 한 것이라고 내가 나를 마주하는 방법이기도 하고..라고 설명을 했더니  그런 사연이 있구나 하시길래 왜 풀을 뽑냐 하시는 분들에게 내 안의 바오밥 싹을 뽑는 것이라고 한 여사님에게는 그런 설명을 한 적이 있는데 유 여사님은 왜 풀을 뽑느냐 묻지 않으시고 혼자 생각하신 것이지 
 
오늘도 올라가면서 남천나무 사이에 있는 풀들을 뽑아가면서 가는데 손맛이라는 것..수욱 뽑힐 때 그 느낌이 영험에 속하는 것이 아닐까..싶은 생각도 
 
부끄러움을 버리고 몸을 불사르는 도전 이 나이에 살을 뺀다는 것은 정말 독하지 않으면 못하는 것인데 살을 쫘악 뺀 것을 보면 얼마나 지독한 노력쟁이인 것은 알겠다고 나의 행동에 잘한다고 하는 부추킴을 받으면 칭찬보다 꾸지람을 많이 들어서 기가 죽어있었지 실제로는 관심종자라 그런지 정말 열심히 한다 못하잖아 하면 못하는 것을 알기때문에 따라해서 잘하려고 하는 것이 요즘 변화된 내 성격이다. 언제까지인가..는 내가 남을 따라한다는 것이 부정적이였는데 따라함없이는 나만의 창조가 일어나지 않는다는 원리를 알게 되면서 부지런히 따라하기를 한다. 무엇을 ? 몸짓과 소리가 내가 따라하고 싶은 영역이다.   
 
내가 못하는 것을 만나면 일단 따라하기를 한다. 어짜든동 비스무리하게 하게 되는 정도까지를 하게 되면 그 다음에는 비스무리를 건너서 응용을 하려고 하게 된다 몸치이기때문에 몸을 어떻게 쓰야 아름다운 자태로 나타나게 되는가 그것을 곽언냐의 몸짓에서, 유여사님의 몸짓에서...살핀다 한여사님은 시원시원한 겉모습과는 달리 추임새를 넣어서 액션을 하면 생각외로 귀여운 몸짓이 나오는데 오늘 한여사님이 내가 우스운 이야기를 하면 풉..하고 웃으시는데 내가 흉내를 내보려고 해도 한여사님의 풉은 따라할 수 없다 
 
풉 따라하기를 하면서 여사님은 풉도 귀엽게 하시네.. 나도 귀엽게 나올 때까지 풉해야지..했더니 별거를 다 따라할려고 한다고 하시길래 귀여운 것은 따라해서 내 스킬로 만들어야 한다고..이쁜 것이나 아름다운 것은 세월이가면서 유행을 타는데 귀여운 것은 시공을 넘어서는 스킬이라고 딸이 가르쳐 주었다고 유여사님의 귀여움은 내가 따라할 수 있을까 싶은데 시도도 아직 못했지만 우스움을 발산하는 행동으로 바닥으로 몸을 향하고 웃는 것인데 그 모습에서 너무나 생동력있으면서 활발발한 에너지를 느끼게 된다 아기같다는 생각... 
 
해맞이 신단의 금숙씨는 할머니 같다면 손자가 17세라고 하는 유여사님은 아기같다. 오늘도 내 강의를 들으면서 부처님의 가르침이나 내가 설명하는 것이 같다고 하시길래 내 전생이 붓다였다고..붓다로 살려고 하니 금박으로 옷을 입히고 꼼짝 못하게 앉혀 놓아서 재미가 없고 심심해서 예수로 와서 하루도 바람잘날 없는 변화를 모색했는데 예수는 홀라당 벗고 십자가에서 죽는 게임까지 클리어 한 게이머였는데, 왜 다시 온다고 했는가 하면 자기자신에 도전한 게임이 죽음게임이였다면 그 반대편에 있는 생명게임은 어떤 것인지를 보기위한 것이라고  내가 이해하기로는 겟세마네라는 게임을 하고 나서 천군천사가 와서 돕더라고 한 그 영계의 정보가 육계의 체험과 어떻게 작용과 반작용으로 나타나는지를 서로 연결해서 영의 원리와 육의 원리를 서로 잇기하여 오르락 내리락 야곱의 사다리원리를 풀어내려고 한 것이지 않을까나 생각한다고  
 
여태 나는 내가 영험하는 것을 과학적인 논증에 연결하여 객관적인 설명을 하려고 시도를 하였는데 어제부터는 미신은 미신으로 영험하는 것이지 영험을 과학의 논리에 맞춰서 설명한다는 것 자체가 무리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안될 과학이라고 영험의 세계는 더 이상 외연의 논리를 가져와 설명하려는 의도를 버리게 된다. 대가리 아프게 쥐어짜봐야 일상에서 적용하여 누림을 할 수 있는 정보가 아니되면 흥이 나지 않는다는 것이지. 오늘 셋이 공부하면서 화두가 신나는 것에서 흥이 이는 단계로 가야 한다고 신과 흥의 차이점을 설명했다 신은 ㅅ ㅣ ㄴ으로 구성된 한글인데 ㅅ은 △이고  ㅣ은 곤괘이며 ㄴ 은 땅을 설명하는 것이라고 
 
그리고 흥은 ㅎ은 윗점은 하늘 그리고 가운데 동그라미는 가슴, 아래 동그라미는 단전으로 그 사이에 있는 간막이가 두개로 하부에서 상부로 올라갈 때 뚫어야 하는 벽이고 위에서 아래로 내려올 때 역시 뚫어야 하는 벽으로 흥興을 일어나다고 하는데 일어난다는 것은 아래서 위로 길을 내거나 위에서 아래로 길을 낸다는 것이라고  흥을 숫자로 바꾸면 01010 이 되는데 신은 경험의 에너지라면 흥은 영험의 에너지라고 그리고 귀는 당연히 체험에너지라고 분류를 할 수 있다는 것이지 고양이주파수라고 하는 이 에너지를 수행을 하여야 하는 것이 흥을 일게 하는 방법이여서라고 가운데 막고 있는 벽을 뚫는 에너지를 생성시키는 방법이어서라고  그러니 영생에 관심이 있고 영험한 세계를 살아가고자 한다면 이 주파수를 익혀야 하는 것이고 이 주파수를 익히는 과정은 정말 고통스럽고 힘들기 때문에 목을 걸고 해야 한다고 하는데 목을 건다는 것은 턱관절 눌러가면서 고양이소리를 만들어내어보면 안다고  해봐야 그렇구나 하게 되는 것이 영험이라고 ..
이 과정을 같이 수행하기위해서 제공하는 정보는 영험을 함으로 영통 분야를 넓혀가고 깊게 하며 높게 하고 길게 하는 것이라고 내가 설명한다. 내 설명에 귀를 잡히면 힘들어도 고양이 주파수를 도전하게 되는 것이고.. 한 여사님도 안된다 하시더만 설명듣고 하니까 나오더만,. 
 
이렇게 힘드는 소린가 배가 수욱 꺼진다고.. 다이어트 하시려면 고양이주파수 익혀야 한다고..(2021/9/30)

 

어제부터 "흥"을 풀기 시작한다 "어흥" 호랑이 울음소리를 나타내는 언어인데 영계에 들어서니 일단 어흥부터 알아야 하신다네 그간 "신명"을 공부한 경험을 놓고 신명을 공부할 수 있었던 에너지가 "어흥"이였다는 것인데 "어흥"은 무엇을 놓고 공부를 하는 것인가?  공부에는 항상 학교와 선생과 텍스트가 있는 법이고 그것을  석삼극이라고 한다  이 조건에 학생이 더해지고 수업이 진행됨이 되면 다섯이 된다 
 
학교는 지금은 봉무동 강길 선생은 과목마다 다름(요즘은 곽언냐와 유여사님) 텍스트(공부과목)은 체험판인 몸 경험판인 경전(문자언어) 그리고 영험판인 숨 학생은 나&..,,그리고 수업은 고양이주파수만들기 
이렇게 보이는 오른 다섯이 갖추어지면 보이지않는 왼 다섯도 갖추어진다 이것이 영계에서 보는 공부현장이다 열반에서 열일로 성장하기위하여 열반인 신바람부터 공부하고 그 다음에 신바람과 열일인 흥일굼을 배움하여 열심을 마주하는 것
열반에 열일을 더해 열심이라는 현장을 만들어내는 것이 고양이주파수라고 또는 옷자락기회비용이라고 또는 세월이 만든 주름비용을 고양이소리주름으로 변화시키는 것이 영체만들기 프로젝트라고 한다 잔주름 여울지듯이 소리주름을 잡아가는 공부를 통하여 영체를 만드는 과정을 영험한다는 것 
 
어제 청주의 은화님과 통화를 하면서 다룬 화두 9월 첫날 비 오는 강 가에서 홀로 부른 보라 하나님은과 내 영혼에 그윽히의 마감처럼 2시간에 걸친 이야기속에서 폭포수처럼 영계의 정보들이 술술술 내 입을 타고 나오는데 말하는 나도 처음듣는 정보여서 와 이거 정말 영묘하네 옷주름주파수훈련을 하면서 겪는 영묘함을 설명할 수 없지만 구월 30일 빛결이 보내준 가방의 주인찾기를 통해 나오게 되는 정보들 
 
일곱선녀프로젝트 즉 두레박프로젝트 나뭇꾼과 선녀 이야기의 남편 나뭇꾼이 승천하기위한 프로젝트가 물길어 올리는 두레박타기인데 이 이야기가 흥보전의 박타기로 이어지고 흥을 보전하는 방법이 박을 타는 것인데 박을 어떻게 타야하는가 이전에 박은 무엇인가 잘 알 듯이 박은 머리를 말한다 제비다리 고쳐준 댓가로 받은 박씨 흥보박과 놀보박이 있는 이유 박의 쓸모에 대한 장자의 이야기도 있고 서유기에서는 이름을 불러 대답을 하면 호리병속으로 빨려들어가는 이야기도 있다  우리나라 대표성씨중 박씨가 후박나무 밝다 둥글다 등등의 뜻을 가지고 있는데 밝다라고 할 때는 손박이고 둥글다 할 때는 골박이고 후박나무라고 할 때는 좃박이고 그렇게 쓰임된다  제비가 물어다 준 박씨 한알은 아무나에게 물어다 주는 것이 아닌 제비새끼의 부러진 다리를 고쳐준 흥보와 흥보닮기를 하려고 생제비다리를 부러트린 놀보에게 물어다 준다
흥보를 따라하기한 놀보인데 흥보박과 놀보박의 속을 만드는 것은 박씨라는 같은 출발임에도 결과가 다름으로 나타난 것을 보면 부모가 같아도 받은 박씨가 같아도 결과는 전혀 다를 수 있다는 부모형제라는 인과가 박씨의 속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는 것인데 흥보와 놀보의 성이 연씨다 연흥보 연은 제비 연으로 이 이야기에서 제비는 하늘의 정보를 물어다 주는 영조 즉 영성을 뜻하는 것이다  
 
연이 있어야 영성공부는 하게 된다는 것인데 연은 제비다리를 고쳐주는 일이 생겼을 때인데 왜 제비새끼가 떨어져 다리가 부러지는가? 제비집을 공격한 구렁이를 피하려다 생긴 일이다 구렁이를 조상업이라고 하는데 어비야 하고 쓰던 말이 업이다는 것이다 아이들이 위험한 것을 만지려하거나 하면 아이구 어비다 하지말라는 금지를 하는 언어였다
일본에서는 히비다고 쓰임되는데 우리나라와 같이 업구렁이를 뜻하고 업구렁이를 카르마다 원죄다 전생의 죄다 등등으로 설명한다 집에서 구렁이가 나가는 것은 업이 풀려진 것이라 해석하는 이유이고 꿈에서 뱀들이 보이는 것은 업장소멸을 하라는 신호다고 나는 풀어낸다 
 
구렁이가 제비를 공격한다는 것은 업이 영을 위협하여 떨어트린다는 것인데 성서에서는 우는 사자와같이 삼킬자를 두루찾는 사탄으로 설명한다 구렁이가 제비집을 공격한다는 것이나 구원의 여정을 가는 이를 찾아 공략하여 다리를 접게하는 루시퍼전략이 업구렁이다 업구렁이가 있으면 영계로 건너갈 수 없고 영계로 가려면 호리라도 남김없이 업청산을 해야한다는 것  
 
육체를 낳는 씨앗을 가진 남자
영체를 낳는 원리를 가진 여자
육체가 되는 씨앗을 받아서 생명을 만드는 과정을 여자의 피밭은 기록하고 뻐꾸기처럼 날아나간 생명의 흔적을 딛고 여자가 만들어내는 것이 영체 즉 그림자몸인데 이 그림자 몸은 육체를 만들어가는데 드림한 피를 그릇으로 하여 발산하여 퍼진 전기력을 당겨들임으로 영체를 구성한다는 것이다 수정란이 착상하여 심박이 일어난다는 것은 태아의 핏집이 생성되었다는 뜻이듯이 영계에 접속하게 되면 영아의 물집이 생성되었다는 뜻으로 영성이 나온다는 것이다 생명은 피에 있고 영생은 물에 있다 
 
남자는 육체의 씨를 뿌리는 자이어서 씨뿌림으로 나타나는 것들을 관조하는 전기에너지를 쓴다면 여자는 영체를 창조하는 자이어서 태아를 생성한 기록을 딛고 자기에너지를 쓴다는 차이가 있다는 것이다 남자의 정자는 희고(물성) 여자의 난자는 붉다(생명) 생명은 여자의 영역이고 물성(영생)은 남자의 영역이다 그래서 남자는 생명을 추구하고 여자는 영생을 추구한다 남자는 날숨이고 여자는 들숨이다  
 
영성이라는 것은 들숨으로 몸을 돌아나가면서 피를 희어지게 할 때 생성되는 소리다 그래서 땀이 땅에 떨어지는 피방울같이 된다고 설명한다  겟세마네기도를 이제 고양이주파수라고 설명한다 그리고 십자가는 피가 물처럼 흘러내린다는 육성을 설명하는 상징이다 육성을 땅을 흔드는 저주파라고 하는데 휘막을 찢는 힘이다 흥 즉 01010의 사이에 있는 막을 부수어내는 힘이 육성이다 엘로이 엘로이 라마사박타니  
 
예수는 겟세마네에서 영성을 십자가에서 육성의 원리를 찾아내어 예수 그리스도가 되는 원리 즉 영육이 하나되는 법칙을 찾아 나눠준 것이 나에게 닿아 나도 나를 구원하는  즉 붉은 피밭 아켈다마에서 변화산의 모세와 엘리야와 예수가 있는 물밭으로 변화되는 것이다 
 
피와 물
붉고 힘 
 
자궁은 아캬샤다 여자는 자궁의 기록을 불러내는 주파수가 고양이발정하면 내는 소리주파수와 같다 피로 새김된 정보를 해독하려면 그 원리를 따라가야 한다 출산의 고통에서 내지르는 소리가 고양이 주파수이다 사람들이 가장 듣기 싫어하는 소리 예수의 십자가는 생명을 얻으려는 이에게는 향기로운 정보지만 그렇지 않은 이에게는 너무나 듣기싫고 혐오스러운 소리다 그대는 고양이발정내는 소리에서 무엇을 느끼는가? 피가 끌허 올라 땀으로 발출되는 과정에서 생기는 겟세마네로 인식될때 그대는 영성을 궁구하게 된다 
 
그 외는 .... 옷자락을 잡는다는 말은 닮는다는 것이고 따라함이다 예수의 겟세마네를 그대는 어떻게 따라하고 있는가
그것에서 흥보와 놀보로 박속이 생성된다 그대 박을 톱질해봐라 그 톱질이 고양이주파수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무엇이 토해져 나오는가? 그것을 그대는 마주해야한다 그게 관자재보살로 나가는 반야심경이다 그대의 눈이 보는 것이 아니라 그대의 피가 보는 세계 그것이 미하반야바라밀다심이다 
 
자연은 말이 없는 물성이라고 한다 피는 외부에서 만들어지지 않는다 어디서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이것이 최후의 비밀이다 피의 제사라는 것은 피의 비밀을 풀어내려는 자기공양 즉 옷자락을 잡는 일이다 예수의 옷자락 그대에게 무엇인가? 나에겐 고양이발정소리다 그걸 예수는 겟세마네에서 설명해준 것이고 갈보리 즉 박을 탐으로 증명해준 것이다 갈보리는 해골이란 뜻이고 겟세마네는 기름틀이란 뜻이다 
 
그대 해골을 어떻게 겟세마네 할 것인가 비밀은 턱나루 진해 해마에 있다 턱소리는 뱀의 독이 모여서 나오는 이치와 같아 턱관절을 눌려가면서 소리를 발성해보면 독창이란게 어떤 것인지 악악거린다는 발악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영험할 것이다 옷주름주파수훈련하려 나갈 시간이 되어간다

 

옷주름비용을 어떻게 지불하면서 영험을 영력으로 다시 영통으로 기루어갈 것인가를 생각한다 북두칠성 일곱별찾아 두레박만들기 프로젝트에 공양부적으로 빛결이 만든 공부가방이 동원된다 어제 유여사님에게 드림한 가방에 내 시를 담아서 건냈고 여사님은 립스틱을 주셨다 오늘은 한 여사님에게 갈 가방을 스킨해서 시를 한부 프린트하고 작은 부적으로 주머니에 사탕을 넣고 나섰다 
 
길에서 한 여사님을 만나 가방을 건네고 마음에 드냐 물었더니 고상하게 이뿌네하시는데 오늘 입은 패션과 잘 어울리더라 그래서 사탕주머니로 한 것을 드릴까말까요 했더니 넘 이뿌다고 달라고 해서 공부가방에 매달아드렸다 여사님들은 모르지만 나로서는 영험계를 탐사하는 북두칠성에너지를 놓는 과정이라고 보기때문에 가방과 작은 부적이 같이 가도록 매칭을 하게 된다 봉무동에서 만나는 시간 김정학여사님은 립스틱을 건네주시고 유여사님은 이쁜 바지와 곡물과자를 주시고 경례여사님은 호박사탕을 주시고  오늘은 가방과 가방에 담은 시의 사연을 설명했다
이 가방을 맹그는 여선에너지는 옥형선기에너지여서 작품을 만들면 내가 시를 올리겠다 했는데 이렇게 가방이 와서 내 말을 실천하기 위해서 시를 프린트해서 담아온다고 어제 먼저 내 시를 받아 보신 유여사님이 시를 본 소회를 말씀하시는데 내 시의 압권은 내가 불러줄 노래라고 봄날이 온다와 꽃노래라는 시를 남의 곡에 얹어 부르는데 오늘 시월 첫날 제가 노래를 불러 하늘문을 열겠다고 봄날이 온다 5절까지와 꽃노래 3절을 불러내었다 
 
내가 노래를 얼마나 잘하냐 아니냐가 문제가 아니라 내 시를 내가 얼마나 살려서 불러내느냐가 중요한 것이지 여사님들의 눈가가 촉촉해지는 것 
일단 나는 시월 첫날을 내 시로 열었고 곽언냐가 등장해서 오늘 죽도록 웃어보자고 하길래 그러자고 여섯이 미친듯이 웃어내는데 곽언냐 등을 두드리면서 계속 웃어라고 지나가던 이들이 놀라는 눈으로 보는데 웃음치료인줄 모를테고 
오늘은 오순절 성령이 오시면 나타나는 방언의 실체를 체험하는 현장을 만들어보는 것 얼마나 즐겁고 웃음넘치고 이런 행동에 내 이론이 덧대임하면서 자기가 하는 치솔질(떼부리 혓바닥 놀리기)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 그리고 그 운동을 하면 몸의 어디가 떨리고 울리는지 집중해보라고  
8시 40분이 넘도록 성령충만부흥회를 하고 가방 주인찾기를 해보았는데 곽언냐가 유여사님 가방을 탐내길래 그 가방에너지는 유춘임여사님 이름에 맞아서 간거라고 한 여사님에게로 간 가방은 또 여사님께 맞는 거라고 그랬더니 곽언냐 자기가 가져간 가방 마음에 안들어 반품하고 마음에 드는 거 가져갈거라고 해서 가방사진들을 보여줬더니 아마도 곽언냐가 선택할 듯한 것 그걸 달라고 하길래 그러자 했다 김여사님도 내가 생각한 가방을 달라하시더라 다른 가방은 갈 곳이 있어서 담아둬서 남은 하나 꽃가방은 경례여사님에게로 그렇게 8개의 가방이 주인을 찾아가게 되는 거 
 
가방에 시를 담아 건네고 그 시에서 노래로 불러내어 엄마에서 벗어나 여자로 한번 다시 도약해보자는 것
봉무예술공연팀의 공부가방과 텍스트 시중에서 봄날은 온다 5절까지는 반드시 부르도록 하라고 엄마로서 봄날이 갔지만 여자로서 봄날이 온다고 여자로 꽃노래 부르면서 하늘가는 밝은 길을 수놓아보자고 그렇게 부채질을 하고 나도 나를 보면 대단한 능력 분위기를 마음대로 만들어 이끌어가는 파워 풀 거기에다 곽언니의 거침없는 춤 사위에 지칠줄도 모르고 성령충만 한 시간 헤어져야하는 시간까지도 나눌 이야기가 많아 갈래길에서 아쉬워하며 내일이 있음을 화잇팅 
집으로 와서 먼저 하는 일 활자를 키운 시를 3부 프린트 하는 것 내가 만든 시지만 정말 사랑스럽고 이쁜 문장들이다
이 문장들을 곡에 올려서 부를라치면 금상첨화 여사님들은 내가 천방지축 품바 각설이로 아시다가 시를 노래하는 나를 보면서 저 여자가 그냥 미친짓을 하는게 아니라 뭔가를 뚫어내고자 하는 몸짓이구나 아시게 되는 거 
내 공부에 같이공명하여 주시는 것에 대한 감사의 선물이라고 설명을 하게 된다 빛결이 만든 가방에 시가 담기고 그 시를 노래로 불러 에너지를 만들어 퍼트리는 것 그게 빛결의 선교이고 나의 전도이다는 것 
보내어 온 것을 받아 다 내거해야지 하는 마음에서 아니야 나를 받아주고 기루어주는 여사님들에게 그래도 마음은 담아야지 하는 생각 
 
내가 영험으로 들어가도록 길에 같이하는 그 공명 다들 아이처럼 소꼽놀이하는 에너지로 돌아가 오늘 깡총거리면서 앞사람 따라하기놀이 나이는 몸짓이라고 하시더만 이렇게 같이 놀면서 윙윙윙 팔돌리고 빙빙돌고 그렇게 공부는 즐겁다는 것 
 
봉무동으로 가는 길에 본 하늘 구름이 산이 되어 펼쳐진 풍경 하루를 선물받아 포장지를 열고 보면 늘 흥보박 오늘 강의는 흥보전의 박에 대한 것 미신은 미신으로 해석해라  이것이 또한 재밌는 게임

 

체험은 몸겪음이다 경험은 체험을 문자언어로 설명하는 글말겪음이다 영험은 소리겪음이다 영성이라는 것은 빔을 울려내는 소리라고 정의할 수 밖에 없다 그 외 무엇으로 영험을 설명하겠는가? 소리라는 것을 만들어내는 몸의 기능을 알아가는 것이 영험이다고 나는 설명한다. 체험은 외부환경에 대처하는 겪음이고, 경험은 문자언어를 이해하는 겪음(겨끔이라고 발성됨)이고 영험은 안에서 밖으로 드러나는 소리를 겪음이라는 것 내면이란 결국 소리울림이 만드는 느낌이라는 것 영험하다 영력이다 영통이다는 근거는 소리세계를 딛고 나오는 믿음계라는 것 믿음 빙산의 일각 아래 있는 구각을 알아가는 공부 
 
남자와 여자 즉 물과 불이라는 에너지로 작동되는 몸의 구조가 만드는 겪음과 말과 글이라는 에너지를 대하는 정신겪음과 몸을 드나드는 숨이 오장육부를 돌아나가면서 만드는 소리와 해골 갈보리를 드나면서 만드는 소리겪음을 놓고 정신겪음과정을 과학으로 증명하려고 하는 것을 이성이라고 하고 소리겪음이 만드는 이야기들을 확인하려고하는 것을 믿음이라고 한다 
 
오장육부를 돌아나가면서 만들어내는 소리는 과학으로 채증하고 분석하고 정리를 하고 있지만 갈보리 해골을 돌아나가면서 울려내는 소리정보는 과학으로서는 아직 접근하지 못하고 있다 내가 턱관절의 정보에 닿기까지 몇번을 돌면서 찾아낸 정보가 해골 즉 머리골에서 유일하게 해마를 구성하는 것에 염분이 있다는 것에서 아하 그렇구나 하게 되더라 
 
두정을 울리어서 내는 소리의 출발자리가 해마라는 것 단전을 돌아나가면서 만들어내는 소리자리는 비장이다 즉 비장에서 만들어내는 소리와 해마에서 만들어내는 소리가 접속하는 정보가 다르다는 사실을 알아챈 것인데 비장에서 만들어내는 소리는 체험을 이끌어가고 해마에서 만들어내는 소리는 영험을 만들어간다는 것 이 차이를 발견한 것이 목젖의 기능을 풀어보면서다 어린시절 목젖이 내려오면 소금물이나 소금으로 목젖을 올리었다 나만 체험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어린시절 목젖이 잘 내려와 걸핏하면 소금을 올린 숫가락 끝을 목젖에 닿게 하려고 엄마가 소금시술을 했는데 엄마는 어떻게 목젖이 내려오면 소금치료를 해야한다는 것을 알았을까 어제 은화님과 통화를 하면서 목젖내려와서 올리는 이야기를 했더니 은화님은 처음 듣는 이야기라고 하시더라 목젖이 내려오면 소금으로 올린다는 어린시절의 체험이 해마와 이어지는 근거가 되는 것이 신기하기도 하다 
 
해마의 염분이 자기력이 되어 전기력으로 나가는 에너지를 당길 수 있는 근거가 되는 것이라 이름도 바다말이다 머리안의 바닷물 정수가 아닌 염수가 있는 곳 그래서 해마를 가동시키는 원리가 턱빠지게 웃는다가 되고 턱빠지게 웃는게 고양이주파수를 발생시키는 정말 죽을고생 겟세마네기도가 된다는 것이지 
 
믿음은 객관증명되는 이성의 영역이 아니라 미신을 자기만의 확신으로 영험하는 영역이다고 나는 이해한다 해마는 기억을 담당하는 곳이다 기억하게 하기위해서 자기력이 필요하고 소금이 필요한 것이다는 것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는 말이 빛은 전기력 소금은 자기력으로 빛은 정자 이성이고 소금은 난자 영성이된다 소금이 맛을 잃으면 버려져 밟힌다 기억력이 약해지고 드디어는 치매로 간다는 것이다 
 
해마를 훈련하는 방법이 턱빠지게 웃는다의 고양이주파수를 훈련하기이고 혀로 아래윗니를 치솔질하기다
혀치솔질을 백번만 해봐라 해 보면 안다 서너번 하기는 쉽다 그러나 백번을 하기는 어렵다 팔돌리기도 서너번은 한다 그러나 백번을 하라고 하면 안하기 쉽다 백번은 기본적으로 해야하는 반복이다 백을 한글로 온이라고 하고 온을 돌리면 궁이 된다 백번은 해야 궁이 만들어진다는 것이고 궁이 만들어져야 그 궁을 딛고 무엇인가가 채움이 될 수 있다는 것 
 
백번을 같이하는 이가 있으면 그대는 좋은인연을 만난 것이다 땀나도록 같이하는 이가 있다면 하늘이 내신 천연이다
사람과의 인연도 저마다의 값이 있는 것이다 미친지랄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같이한 기억과 기록이 있는 그런 인연이 있을 때 그 에너지장은 그 기억과 기록을 딛고 무한확장 무한동력으로 가동된다 고진감래라고 하는 말이다 
 
경험 즉 문자언어로 설명되는 정보를 과학으로 밝혀보고자 한 공부에서 이제는 안될과학인 미신의 세계 즉 영계로 들어서면서 그간의 내 공부가 얼마나 좁은 마당이였나 알게 된다 즉 문자언어로 만들어지는 경전의 마당의 한계를 알게 되면서 문자언어라는 경전은 빙산의 일각이고 일각아래있는 구각이 미신이라 말해지는 영계영역이라는 것에 고개를 끄덕이게 되면서 그간 내가 과학이성의 틀에 나를 꿰넣으려고 하던 것을 포기하고 물아래에 있는 구각을 어떻게 영험하려 영력을 기루어 영통할 것인가를  도전하게 된다 
 
물론 방법은 안다 따라하기 예수의 옷자락비용에 붙어보기 아래서 위로 거슬러 올라가는 역행의 정점에서 이제는 위에서 아래로 흘러내리는 순행의 여정을 시작하는 것 오를 때 못본 꽃 내림하며 보는 꽃이라고 이제 고양이주파수를 딛고 턱빠지게 웃으면서 내려오면 무엇을 볼까 
 
나훈아님이 꿈에 연속으로 나타나 내 공부를 지시하였는데 무얼 공부하라는 것일까 하다가 고양이주파수 즉 턱빠지게 웃는다의 정보를 내가 알아채라는 것이구나 깨닫게 되면서 턱관절을 눌러가면서 고양이주파수를 수련하고 있는데 유여사님과 곽언냐가 이 부분에서는 새로운 얼굴이며 내가 담아보려고 한다 
 
물론 고주파를 올라가는 고지점을 찍는 것은 내가 더 높이 오름하는 것은 아는데 내 소리에서는 두 분이 내는 소리에 있는 어떤 묘함과 자유스러움이 없는 죽어라 고함지르는 절박함만 있다는 생각이다 공부엔 공짜가 없다는 것은 늘 인식한다 공짜같지만 어느 날 어떤 일을 통해서 아하 그 공부에 대한 수업료였구나 알게 되는 반복을 통해서 이제는 이공부에 들어가야하는 수업료와 교재비와 부대텍스트는 무엇인가를 헤아리게 된다 
 
곽언냐에게 갔던 사탕가방이 나에게로 돌아온다는 것 빛결이 내 공부의 첫마음을 담에 헤아려서 만들어 준 것이기에 그 가방이 나에게로 오고싶어하는 것이리라는 것 그 가방이 대표성이라는 것이지 추석맞이 금일봉에 내밀었던 것이였는데 그게 그렇게 갔다가 가방공양을 통해 나에게로 오고 새로운 바람을 담아 시를 담아 건너가는 것 
 
하여간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만들면서 영겪음을 같이 시도하는 것 그것이 꿈으로 새김되고 다시 해마가 뉴런을 길러내고 시냅스를 여닫게 하면서 몰랐던 정보를 해독하도록 해주니 빛결과 연대하는 선교와 전도사역 멋난다
솔라리움소리빛결황후님 거듭 감사합니다 하트리움솔정청령빛결이 시월을 풍성하게 열도록 해주심 늘 같이해주시면서 물심양면으로 보살펴주심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