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샘...신이 운행하는 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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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봄뜨락

2021. 10. 8.

겪음

 

즉 한자 험은 겪을 험이다 체험이나 경험이나 영험이라는 단어로 쓰임 하는데 한글 겪음으로 바꾸면 몸 겪음 말 겪음 소리 겪음으로 재해석되어 이해가 쉬워진다

 

겪음은 뭔가 앞글에서 발음이 겨끔이라고 했다 한국어는 문어체와 구어체가 다르다 글로 두드릴 때와 말로 내놓을 때가 다르다는 것 글로 두드림 하는 것을 외연의 내면화다 말로 꺼낼 때는 내면의 외연화 다 라고 한다.

 

외연의 정보를 내적화하기위해서 글쓰기는 반드시 있어야 한다. 외연을 내적으로 붙들어놓는 작업이 글쓰기이고, 글쓰기 작업을 경영하는 주체가 머리 계에선 유일하게 자기력을 가동시킬 수 있는 해마가 된다. 글을 쓰는 것을 머리를 쓴다고 하는데 머리말 다시 말하면 바다쓰기를 하는 해마를 쓴다는 뜻이다 어린 시절 받아쓰기(바다쓰기)를 하는 이유이고 글을 소리 내어 읽고 문장을 만들고 하는 과정을 통하여 해마를 경영하는 방법을 익히는 것이다

 

글을 만든다는 것은 머리를 경영하는 주체인 해마의 활동을 외적인 것에 기록으로 남긴다는 뜻이다 글이라는 것은 그리다 는 것이 어원인 것처럼 무엇인가에 흔적을 남기는 것이다 문자로 해마의 흔적을 남길 수도 있고 그림으로도 음표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기록을 남기는 것을 ""로 대표한다.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고 하는 남김이 흔적이고 그 흔적을 만들어내는 인체가 해마라는 곳이다 그대의 해마가 건강하고 안녕하신가를 보려면 그대의 흔적을 진단하면 된다 글이면 글 그림이면 그림 그리고 자신이 만드는 무엇이면 그 무엇들이 해마의 그래픽이라는 것이지 해마가 바다 말이라고 하듯이 자기력이 있어서 무게를 만들어 흔적이 되게 하는데 재밌게도 소리치도록 하는 힘은 자기력이지만 자기력을 통하여 전기력은 휘발성이라는 것이다 소리는 해마의 자기력이 당기는 힘을 딛고 발출하게 되는 전기력이라는 것이지

 

정자와 난자가 나팔관 깔대기에서 만나 수정되듯이 자기와 전기가 해마에서 만나 음성이 되는 것 그래서 신언서판이라는 자가진단법이 있고 남녀상렬지사로 아기라는 기록을 남기고 들숨과 날숨으로 소리라는 기억을 만들어 글로 열매를 맺는다는 것이다 자기의 목소리 움직임 기록들을 마주하는 공부를 자아실현과정이라고 한다. 내적공부라고 하면서 자기의 목소리 움직임 표정 말투 들을 점검해보지 않으면 공부하는 자세는 아니다 너가 있는 이유가 비추임 하는 거울로서 라고 했는데 기술발전을 통해서 신언서판을 정말 똑똑한 스마트 폰 하나로 해결할 수 있는 시대를 산다. 자기 뒷모습도 사진 찍을 수 있는 시대 이 시대를 자아실현의 최적 환경이라고 하는 것

 

그대의 말소리를 녹음해서 들어보고 노래 소리도 고함소리도 녹음해서 들어봐라 그리고 몸짓도 동영상으로 찍어서보고 더 이상 남의 평가에 매이지 말고 스스로를 마주하여 평점을 내고 부족하면 말과 소리와 몸짓을 가꾸고 기루라 남는 것은 그대가 그대를 인식하고 평가한 기록이다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고 하는 그 죽어서는 숨이 끊어져서가 아니라 하루를 마감할 때 이다 하루를 살고 하루의 흐름을 기록하는 훈련을 통하여 해마(비장을 영의 자리라고 하는데 머리에서 해마가 비장의 정보를 수신하는 곳이다)가 어떻게 자라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자아성찰이다 해마는 턱관절 진해라고 하는 턱 나루를 통하여 수신되는 정보를 해독하는 곳이다 정보를 수집하고 신경으로 전달하여 인체를 순환하도록 한다. 비장은 외부의 정보를 갈무리하여 해마로 토스한다. 비장의 무기라고 하체에서 비장이 무기토로 정보를 씨 뿌림 하는 밭이고 상체에서 해마가 해 자 축으로 열매가 된 정보를 받아서 신경으로 실어 나르는 헤르메스다 해수자수라고 하는데 축토라는 자리가 해마라는 것

 

해마에서 염수와 담수를 분석하게 된다는 것이지 나훈아 님이 현몽하여 같이 공부하자 한 그 공부내용이 턱 빠지게 웃는다는 가사를 풀어내라는 화두였음을 알게 되면서 이렇게 풀려지는 것 공부한다는 것은 이런 즐거움이구나 그래서 빠져 든다 내가 나를 알아간다는 것은 육체를 통해 영체를 마주하고 영체를 통해 육체를 마주하여 생명의 신비를 맛본다는 것이지 해마를 공부하다가 강 길에서 손준원 님을 붙들고 소개받은 책이 젊어지는 습관 해마훈련이라는 것인데 해마를 어떻게 훈련시켜서 타고 다녀야 하는지의 정보는 없었다 해마와 비장이 어떻게 이어지는 것인지 턱 나루라는 진해를 통하여 서로 정보를 오가게 한다는 것이지

 

노래 말이 맞는 이름을 찾아 잇기를 하는 것이 비장과 해마로 나룻배를 저어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하는 것 반야심경이 적용되는 인체가 비장과 해마라는 것이지 나루턱 상악과 하악이 만나는 곳 하악은 비장의 정보를 실어오는 나룻배이고 상악은 해마가 드나드는 나룻터 그래서 혀로 칫솔질 하는 운동이 얼마나 중요한 아제아제바라아제의 실천인지 혀라는 양이 입안이라는 음과 만나는 법 키스에너지를 만들어내는 방법이 혀로 이를 딱는 것 하부는 남녀라는 음양이 조율하지만 상부는 혀와 입안이라는 음양이 섹쉬하는 곳이다 왜 혀로 칫솔질 하다 보니 입술에 주목하는가 했더만 그리고 립스틱을 바르는 이유를 이해하게 되네 혀는 양으로 빛이라면 입은 음으로 색이어서다 발갛게 달아오름 섹스의 정점을 나타내는 외연화가 립스틱 짙게 바르고 되는 것

 

립스틱 구찌베니 입술연지 입술이 연지 즉 먹을 가는 벼루와 연지관계라는 것 해마를 통통하게 하고자 하는 의도가 입술 연지화 된 것

 

새벽에 나서면서 입술연지를 정성들여 그린다 유여사님이 나에게 나나 당신은 입술을 크게 그리고 메꿔야 된다고 하시더라 입술이 얇아서 얇은 입술대로 그리지 말고 반경을 크게 해라고 그래서 넴 하고 테두리부터 넓힌다 이것도 해마 통통하게 하는 훈련이다 생각하기에 꾸미기를 못하는 나에서 꾸미기를 하는 나로 바꿔가는 것 그게 바로 꿈의 현재화라는 영험공부겠다 립스틱 바르기가 나에겐 극복해야하는 공부가 되다니 만 번을 반복하면 자연스러워지려나 생각한다

 

그대와 내가 같이 겪을 수 있는 것을 확대해석하거나 축소하는 것을 영 겪음이라고 하게 된다 빈 소리라고 하거나 입술에 침도 안 바른 소리라고 하는데 빈 소리가 참소리로 입술에 침을 발라 붉게 타오르는 소리로 바꿔가는 것 즉 말하는 대로 되는 것이 영 겪음을 반복하면서 기루게 되는 영통이겠다 빔을 울려 참을 낳는 훈련 턱 빠지게 웃는다 수업

 

화장에 대한 내 관점은 극히 부정적이었다. 외모를 꾸민다는 것에 대하여 부정적이었다는 것이지 그래서 덕분에 외모에 돈을 투자하는 일이 없었다. 생긴 그대로 펄펄거리며 다니다보니 생머리에 민 낮에 그래서 얼굴에 투자하는 시간도 비용도 들지 않아서 선머스마같은 모습이었다. 이런 내 자신으로 노출시킨 이면에 있는 것은 꾸밈에 투자할 자본이 없는 것이었고 그 다음은 외모에 대한 자신감(천상천하유아독존)이였을 것이다.

 

즉 너의 눈에 보이는 내가 아니라 내가 보는 나에 대한 가치매김에서 외모보다는 내면을 중심으로 했다는 것인데 지금 돌아보면 그것처럼 비효율적이고 허망한 개념이 없더라는 것이다. 내면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도 모르고 내면이라고 하니 좀 고상한 추구 같아서 나름대로 고상해보이고자하는 교만함 때문에 남들이 가치를 매기는 내 외모를 무시하면서 나름대로 내가 내면이라고 생각하는 가치를 추구하는 길을 주욱 오면서 내면은 외모에서 나타나고 외모는 내면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면서 그간 내가 내 외모를 무시하던 관점과 내면이라고 추켜세우던 관점을 버리게 되면서 내 얼굴을 찬찬히 들여다보게 되었다

 

육체로 오신 예수를 부정하는 것이 적그리스도라고 한 말이 뇌파에서 빙빙 돌게 되고 아름다움이 세상을, 나를 구원하리라고 하는 문장에서 나의 무엇이 아름다와야 하는가를 생각하게 되면서 육체에 속하는 외모에 대하여 왜곡하고 있는 정보는 과연 어디서 왜 얼마나 비틀린 것일까 와 비틀린 만큼 너에게서는 외모를 보면서 가치를 평가하는 반작용이 생긴 것을 알게 되더라. 나의 외모를 비하하는 만큼 너의 외모를 주시하게 되면서 외모에서 전달하는 정보를 읽어내려고 하는 의지가 발동을 하더라는 것이다.

 

자존감이 비틀린 사람이 남에게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로 나타나고 자존감이 올바른 사람은 너의 인정에 그다지 연연해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더라는 것이지. 내가 나를 보면서 나는 너의 외모를 보면서 잘 가꾸고 아름다운 이를 보면 감탄하고 야, 참 아름답고 멋지구나하는데 왜 나를 가꾸고 멋지게 만드는 일에는 소홀 하는 것으로 미덕이라 착각을 했을까 너들이 아름답고 멋지게 보이려고 노력하는 그 수고가 어떤 것인지, 얼마나 많은 시간과 자본이 투자가 되어야 하는지를 알고 내 환경과 여건을 봤을 때 외모에 투자하기에는 질환비용이라고 즉 외모에 투자할 환경이 안 되었다는 것이라고 이제 긍정한다. 물론 지금도 외모를 꾸밀 만큼 넉넉한 자본의 축복을 받은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입술을 꾸미는 것에는 걸림이 없는 여유는 생긴 셈이다

내가 가장 신경이 쓰인 눈썹을 문신으로 교정하면서 흠 이렇게 조금만 내 외모에 투자를 하면 투자한 천 백배 혹은 만 배의 효과가 있구나 이게 천화동인 화천대유 대장동에너지구나 알게 되었다. 눈썹을 그린다는 것에서 매일 그려야 하는 시간, 문신으로 다듬어 놓으면 시간 절약이 되는 것이고 눈썹을 아미娥眉라고 하는데 관상학에서 눈썹은 인간관계, 인연을 나타내는 기호라고 하더라. 그래서 눈썹이 아름다운 사람은 인연도 아름답다고..ㅎㅎㅎ 눈썹을 기루어내는 곳의 뼈를 미골眉骨이라고 하는데 눈썹형태를 만들어내는 뼈다. 문신을 한다고 해도 미골은 바꿀 수 없다는 것인데 눈썹의 형태를 봐서 미골을 추론하는 근거가 되는 것이라고 이해하면 된다. 미골은 아름다운데 눈썹이 제대로 다듬어지지 않았을 때 외부의 도움을 받아 그리든지 새기든지 하는 것이 운명선을 고친다고 하게 되는데 눈썹과 이어지는 손금이 바로 중지를 중심으로 좌우로 나타나는 지능선과 감정 선의 모습을 보면 된다. 내 손금을 보면 정말로 아름다운 표준적인 손금이다. 감정 선도 완벽하고 지능선도 아름다우며 생명선도 건강하고 강하다. 이 세 가지의 선은 선명한데 중지로 오름 하는 운명선에서 기울기가 생긴다는 것이지

 

오늘 방송을 보다가 윤 석열 전 검찰총장이 손금자리에 자를 쓴 것을 보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던데 내가 손금을 보면서 어느 선이 약하면 볼펜으로 선을 주욱 그려서 이렇게 약한 선은 그으면 된다고..가르쳐 주는데 본디 선이 약하면 매일 약한 선에 긋기를 하면 된다고 내 손 사진처럼 운명을 바꾼다는 출발은 손금과 미골을 교정한다는 것에서 시작한다. 이런 행동을 자기학습이라고 하거나 마인트 콘트롤이라고 한다. 눈썹과 운명선, 그리고 생명선과 연결되는 곳이 입술이다. 지능선과 연결되는 곳이 귀걸이를 하는 귀이며 감정 선은 목걸이나 팔찌를 하거나 하는 팔목 발목 목이다.

 

목이 좋아야 한다는 그 목을 교정하는 방법이 목걸이나 팔찌나 발찌라는 부적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감정 선을 충족하기 위한 악세사리의 대표적인 것이 가방(지갑)으로 나타난다. 여자들이 명품가방에 목숨을 거는 것이 감정 선에서 문제가 생겼을 때 충족시키려하는 방법이여서이다. 내 손금을 보면 나는 감정 선이나 지능선이나 생명선은 건강하니까 외모를 그다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지만 운명선이 문제가 있었던 것이고 그것을 교정하는 과정을 여태 온 것이라고 본다.

 

오늘 발견한 내가 왜 이 길을 이렇게 오고 있었나 운명을 개척하려고 한 것은 운명선에서 문제가 있어서이고 운명선을 그려내려고 한 것이라는 것이지 동시성처럼 윤 전총장의 손바닥의 자를 쓴 이야기가 닿았고 오늘 봉무동에서 가방을 전달해주면서 나눈 화두가 해마와 뉴런과 시냅스의 정보에 대한 것이다 해마는 지능 선으로 나타나고 뉴런은 감정 선으로 나타나고 시냅스는 생명선으로 나타나는데 운명선은 턱에서 생성하는 것이라고

 

봉무동에서 이렇게 공부하면서 턱 빠지게 웃는다 라는 화두를 받아서 턱관절을 통하여 고양이 주파수를 클리어 하는 과정을 같이하여 시월 첫날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던 천군천사의 에너지 장을 같이 체험하고 누리게 된 한 마당

 

입술은 손의 생명선과 연결이 된다고 이해했다. 왜 입술을 바르는가? 생명은 피에 있으니까 피 색의 건강함을 드러내는 곳이어서다. 피 색이 건강하면 사실 입술을 색칠할 필요가 없다 붉으니까..순홍脣紅이라고 하듯이..그런데 내면의 결핍을 외연에서 보충하는 것이 외연과 내면이 서로 소통하는 방법이라는 것이다 내외가 서로 상호 보완한다는 것이지. 옷으로 화장으로 명함으로...무엇으로든지 자기안의 무엇들을 조율하려고 하는 것이 몸의 의지라는 것

 

나이가 들어가면서 피 색이 탁해지게 되거나 묽어지게 되면 입술에서 상태를 나타내 주니까 입술에 주목하게 되는 것이라고 본다. 입술을 립스틱 칠하지 않고도 붉게 칠하게 되는 방법이 순음이다 고 설명한다. 입술이 붉다는 것은 그만큼 피가 맑고 밝고 아름답다는 증거가 된다. 입술을 이라고 하는 것은 몸에서 별을 만들어내어 밤을 밝히는 곳이라 辰月 입술에서 피의 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이라고 이해하면 입술화장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게 된다. 남자나 여자나 입술을 보면 피 색을 알 수 있다. 이런 정보는 누구나 알고 있다

다만 피 색을 진단하고 나온 상태를 어떻게 다스림 하는가 의 방법에서 선택하는 것이 다를 뿐이고, 자기의 입술이 전달하려는 정보를 헤아리려고 하지 않는 무심이 문제일 뿐이다. 얼굴을 보면서 얼굴이 전달하는 정보를 해독하는 영력이 없다는 것이...영험은 얼굴을 보고 정신 마음 육체의 흐름을 읽어내는 과정을 겪으면서 정보를 모두는 과정이구나 하게 된다. 사람의 영력은 어디서 어떤 것으로 나타나는가? 결국 외모에서 나타나는 것이라는 것이지. 내면이 외모로 나타나고 외모를 이해하는 힘이 내면을 가꾸게 되는 것이라고..영과 육이라고 설명하는 것이지 영은 내면, 육은 외모, 육을 보아 영을 파악한다는 말

 

여자의 입술을 통해 아랫 입을 읽는 지표로 삼는 것이 남자들의 관점이고 남자의 콧대를 봐서 남자의 아래 코를 보는 잣대로 삼는 것이 여자의 관점이다. 왜 여자는 입술을 보는가? 여자가 생명을 만들어내는 힘을 가지고 있어서다

 

생명은 피에 있다고 하듯이 정자가 난자를 만나지 못하면 생명으로 부활하지 못한다. 그래서 여자를 보는 곳은 입술이 되고 입술을 앵두 같은 입술이라고 하여 여자의 아름다움을 표현한다. 앵두나 자두나 같은 의미인데 입술을 보아 자녀를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측정하였고 그것을 에둘러 여자는 궁둥이를 본다고 했다는 것이지. 입술이 앵두 같은 것이 생식기(궁둥이)가 건강하고 자손을 잘 갈무리할 수 있는 아름다운 밭으로 파악하는 근거가 되고 여자들의 립스틱문화가 이러한 종족번식의 기준으로 설정된 근거도 모르면서 유전자에 기록되어 상업화가 되어 있는 것이다. 남자가 여자를 볼 때 자손을 전달할 수 있는 밭으로서 파악하는 것이 무의식에 기록된 정보다는 것 그것을 알게 되면 립스틱을 바르기 전에 자기의 입술을 관찰하여 피의 상태, 생명의 흐름을 먼저 분석하고 피 흐름을 맑고 밝고 아름답게 하는 순음을 하든지 치음인 혀로 치솔질을 하든지 하는 내면화장부터 하고 외모화장도 가꾸라고 권하게 되는 것이지. 얼굴에서 내면이란 결국 혀와 입안이지 않겠는가

 

화장이라는 꾸밈에 대한 정보를 내가 접속하게 되는 근거는 턱소리, 해마와 비장과 피와 연결이 되는 자리. 턱 자리가 핏자리가 되는 것이구나. 생명을 창조하는 피가 담고 있는 비밀을 풀어낼 수 있는 자리가 턱이고 턱을 통하여 해마와 뉴런과 시냅스가 어떻게 비장과 연동이 되는지를 알아내는 것이 나에게는 화장품을 창조하는 사업이 되는 것이겠다

 

고양이주파수를 접속하면서 고양이가 암내를 내면서 발정할 때 내는 소리가 듣기 싫은 이유가 고주파여서이고 절박함이 그 소리에서 묻어나기 때문이다 섹스의 오르가슴으로 올라가는 과정을 고양이의 발정에서 듣기 때문에 생명에 대한 고찰을 하지 않는 이들은 거부감을 느끼게 되지만 생명의 비밀을 찾아가는 사람은 생명을 창조하는 소리임을 인식하고 따라하게 된다. 내가 생명의 원리를 마주하고자 한다면 예수의 겟세마네가 바로 땀이 피가 되는 고양이주파수, 고양이의 암내소리라는 것을 마주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지. 이것을 인정하고 그 주파수를 닮으려 하는 선택을 하는 것이 쉬운 일일까? 여자의 내면화장법이 고양이주파수를 익히는 것이라고 설명하면 누가 고개를 끄득이고 고양이 자세가 아닌 고양이 소리를 수련할 것인가.. 그래서 나는 내가 찾아낸 영험을 위한 방법인 고양이주파수를 설명하기 전에 워밍업으로 설순치후음이 만드는 정보를 설명하고 이전에 손뼉과 고함지르기를 설명하고..그렇게 범위를 좁혀가면서 고양이주파수가 만들어내는 비밀을 설명한다. 생명의 비밀을 알고자 한다면 이 길 외에는 다른 길이 없는데 그대는 진리를 추구한다면 이 길을 따를 필요가 없지만 생명을 추구한다면 겟세마네 고양이주파수를 익혀야 한다는 것이지 그래서 나는 생명을 추구하는 이에게만 어금니 소리, 턱의 비밀을 설명할 생각이고 가르칠 생각이다.

 

턱 소리 즉 어금니공부를 하면서 입술의 역할을 생각하게 된다는 것이 나로선 화장법이겠다. 입안에서 혀로 잇몸과 입술을 맛사지 하는 것이 치음이고 혀를 수련하게 되는 방법인데 혀를 굴린다는 것이 이런 의미구나 혀를 입안에서 굴리면 턱관절이 움직이고 해마와 연결되는 나루가 열리고 닫히게 된다는 것이지. 여태 순음을 하면서 부르르...하는 겉 입술수련을 했는데 속 소리를 훈련하는 것이 혀를 굴림으로 입술을 맛사지 하는 것이고 이 훈련이 턱관절을 훈련하는 것을 깨닫게 되다니..놀라와라..혀를 입안에서 굴리는 것이 해마와 연결되는 턱을 여닫는 이치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지, 참말로 이렇게 정보가 열리다니..매일 일삼아 혀 굴리기를 하는 요즘..오늘부터 강 길에서 만나는 여사님들에게 이제는 혀로 치솔질하면 생기는 메리트..를 설명하게 되더라.

 

입술에서 이야기가 시작되었는가? 입술이 생명선과 연결되기 때문이고 내가 생명을 창조하는, 피밭인 여자이기 때문이다. 예수를 판 돈으로 산밭의 이름이 아켈다마 즉 피밭이고 그 밭은 여행자의 무덤이 되는데 여행자(정자)가 갇혀 있다가 몸으로 다시 태어나는 부활의 밭이기도 하네. 예수의 돌무덤이나 아켈다마와 맥락이 같다는 것이지. 자궁이 정자가 묻히는 여행자의 무덤 아켈다마이면서 예수의 시체가 묻히는 돌무덤이면서...그렇게 이야기는 이어지는 것이고 오늘의 나에게서는 아기를 낳게 되는 과정을 설명하게 되지. 출산을 할 때 쏟아지는 피..산도를 열고 나오는 아기처럼 붉은 입을 통하여 나오는 소리라는 영체. 아래로 육체가 태어나듯이 위로 영체가 태어나는 것. 피 흘림을 통하여 생명이 태어나듯이 붉은 입술을 통하여 소리가 태어나는 것..그래서 생명선과 입술이 이어지는 것이고 입술을 붉게 그리는 이유가 되는 것이지

 

손금 공부를 하면서 지문이 열매()이고 손바닥이 밭인데 손가락이 줄기가 된다는 생각은 했다. 그리고 손가락과 바닥을 잇는 곳을 언덕()이라고 하여 금성언덕(엄지), 목성언덕(검지), 토성언덕(중지), 태양언덕(약지), 수성언덕(소지)라고 하였고 화성언덕은 줄기가 없이 금성언덕과 목성언덕을 공유하는 곳에 1언덕과 2언덕으로 다른 별과는 달리 언덕이 2개가 된다. 왜 화성 구는 다른 오성구와 달리 손가락 아래가 아니라 금성구와 목성 구 사이에 2개의 구로 나타내었을까 궁금하더라.

 

화성 구는 월구와 같이 사구死邱, 즉 숨겨진 언덕이라고 한다. 화성언덕이 2개가 되어 언덕이 8개가 된다는 것도 팔자와 연결이 되면서 상상을 펼치게 된다. 화성1, 2구에서 생명선과 지능선이 뿌리를 내리게 되고 감정 선은 수성구아래 월구에서 뿌리를 내리게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생명선과 지능 선은 화성 구에서 시작하고 감정 선은 월구에서 시작하는 것. 손금을 보는 원리가 된다. 화성은 주성朱星, 붉은 별이라고 하듯이 전쟁, 피와 관련이 되고 화성의 두 언덕은 큐피트의 금 화살과 납 화살로 설명이 되는데 생사를 관찰하는 근거가 된다. 손금 즉 수선을 본다는 것은 손바닥에 그려진 뿌리를 보고 영체의 성장과 상태를 파악한다는 것이다. 관상은 육의 상태를 반영한다면 수상은 영의 상태를 반영하는 거울이다.

화성, 마르스거나 아레스는 비너스와 큐피트의 이야기가 나오는 별이기도 하고 비너스와 마르스는 심장의 심실과 심방을 상징하는 것이고 큐피트는 동맥과 정맥을 상징하는 것이다. 비너스와 아레스는 생명의 기표이기도 한 것이다. 죽은 별이라고 알려지는 화성은 두개의 언덕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자기의 씨앗을 드러내는 손가락은 없다. 다시 말하면 정자를 설명할 근거를 물질화되어있는 줄기에서나 열매에서는 찾을 수 없다는 것이라고 나는 이해한다. 월구가 손가락이 없이 수성구아래 있듯이 화성 구는 금성구와 목성구아래 있다는 것 이것을 사주에서는 지장 간으로 설명한다.

 

손을 잡고 손금을 본다는 것은 사유거리, 고유거리 팔 거리를 좁혀서 곁으로 다가와도 좋다고 허락한 이들과의 관계에서 생기는 미신지식이다. 즉 손을 잡고 펜을 들어 선을 그어가면서 풀어주는 자와 손을 잡혀 듣는 자의 관계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정보라는 것이고 이 과정을 전희라고 했다고 나는 해석한다. 섹스라는 체험 장에 들어가기 전에 서로의 정보를 공유하면서 공감각을 만들어내는 과정이 손을 잡고 선을 짚어가면서 이야기를 구성하는 과정..이 과정이 얼마나 에로틱하고 농염하고 예술적인지를 예 사람들은 알고 그 놀이를 아름답게 즐기는 문화예술을 창조했다고 본다. 그런 문화예술이 남겨준 자산이 수상 학이라는 자기를 마주할 수 있는 거울정보라는 것이지. 관상과 같이 봐야 하는 것이 수상이다. 다시 말하자면 해마와 뉴런과 시냅스와 외연화가 생명선과 지능선과 감정 선이라는 손금으로 나타나게 되고 그것을 풀어낼 수 있는 에너지가 운명선, 손목에서 토성구로 향하던지 토성 구에서 내리든지 나타나는 뿌리가 운명선이라 하여 운명을 읽는 근거가 된다는 것이지. 아래서 위로 올라가는 운명선은 여자의 운명선이라면 위에서 아래로 향하는 운명선은 남자의 운명선이라고 보기도 한다. 사주팔자 운명을 개척한다는 것은 손바닥에 그려진 그림을 풀어낸다는 말이기도 하다.

체험 경험 영험에서 영험으로 들어오면서 오장육부에서 만들어내는 에너지를 드러내는 얼굴의 기능과 얼굴을 읽는 좌표인 손금에 대한 정보가 열리네. 영험하다는 것은 얼굴과 손의 정보를 연결할 수 있는 실 꾸러미, 아리아드네의 실타래를 가지는 과정이라고 본다. 아리아드네에게는 테세우스가 미궁을 드나들 수 있도록 실타래가 있었다는 것이 뜻하는 것. 미궁안의 미노타우로스, 즉 우상숭배를 만들어내는 근거를 제거하도록 하는 길을 밝히는 것이 있었다는 것인데 그것이 무엇인가? 생명원리는 여자가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예수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고 했을 때 길은 누구나의 몸이고 진리는 정자이며 생명은 난자라고 나는 해석했다. 그래서 진리는 남자가 추구하고, 생명은 여자가 추구한다고

 

몸이라는 길을 놓고 두 갈래로 갈라지는 것이 성서에서 생명나무(난자)와 선악과(정자)로 설명이 되고 아담은 땅을 갈고 땀을 흘려서 먹고 살아야 하고 하와는 아기를 낳는 수고를 통하여 구원을 받도록 설계가 되었다는 것이다. 정자는 진리를 추구하도록 설계가 되었고 난자는 생명을 낳도록 설계가 되었다는 것...왜 남자는 진리를 추구하는가..보이지 않는 씨앗에 숨겨진 정보이기때문이고 여자는 생명을 추구하는가 보이는 생명을 출산하기 때문이다. 둘다 추구하는 것은 보이지 않는 씨앗과 보이는 씨라는 같은 것인데 진리를 추구하는 방법과 생명을 추구하는 과정이 얼마나 다른가..를 보는 것도 중요한 공부다. 길은 하나다. 그런데 진리라는 길과 생명이라는 길이 갈라진다. 갈라질 수밖에 없는 것은 갈라짐으로 다시 하나가 되는 과정을 알기위한 것이다 음양이 만나야 생명이 창조되는 것이니까

 

여자의 길과 남자의 길이 다르지만 출발지와 도착지는 같다. 야다라는 원리는 진리를 추구하는 방법이고 생명을 추구하는 방법이다 이것을 인식하지 못하면 헤맨다.

오늘의 공부를 위하여 입술을 진하게 칠하고 눈썹을 뚜렷하게 그린다. 입술을 그린다는 것이 뜻하는 것과 눈썹을 그린다는 것이 어떤 뜻인지를 내 얼굴 관상을 먼저 파악하는 과정. 어제는 손금을 다시 보면서 자를 운명선을 그리면서 손바닥에 썼는데 오늘은 얼굴에 두 눈썹과 가운데 입술을 그리면서 눈썹과 코와 입술을 잇는 글자가 구나 알게 되더라 인생 고해바다라고 하는데 가 풀어내는 정보를 바다 내는 것이 인생살이라는 것이지. 苦解바다

 

비장을 영이 거하는 곳이라고 하였는데 영험이 무엇인지 알게 되면서 그렇구나 하게 된다 정자를 만드는 힘을 모으는 곳이며 난자를 성숙시켜서 배란하도록 하는 힘 자리라 사주에서 무기 토라고 한다. 비장과 해마가 어떻게 연동이 되는지를 오늘 설명을 하였는데 비장의 힘이 해마에게로 전송되면 해마가 그 정보를 분석하여 뉴런을 통해 췌장에 정보에 따른 엔도 카나비노이드(심인성마약)를 발출하도록 하고 생성된 호르몬이 몸에서 필요로 하는 곳으로 가도록 시냅스가 길을 안내한다는 것이다 시냅스의 역할을 동양에서는 건괘와 곤괘로 설명을 한다. 열고 닫는 문이 시냅스다

 

해마는 받아쓰는 능력을 통해 비장에서 전달한 정보를 기억하고 그 기억에 따라 필요한 호르몬을 뉴런을 통해 췌장에 주문하게 되고 췌장에서 생산한 호르몬은 시냅스의 인도를 따라 인체 각 부분에 전송되는 시스템으로 가동됨을 아는 것이 영험이자 영력이고 영통이라고 말하는 구조구나 해마를 바다 말이라고 하는 이유가 비장(말하)이 말하는 것을 받아쓰는 곳이어서 이고 이곳에서 제대로 받아쓰지 못하면 오류를 만들어 헤매게 된다. 비장을 말하라고 한 이유도 말발굽처럼 생겨서라고 하지만 해마에게 받아쓰도록 말을 하기 때문이구나 이렇게 재밌는 인체의 이름들

해마에만 자기력이 있는 이유가 비장의 정보를 전송받기 위한 조건이어서다. 몸에서의 자기력을 머리에서 수신하여 전기력으로 발전하는 구조. 몸의 구조를 안다는 것에서 자기 자신을 안다는 공부는 출발한다. 몸은 전기와 자기로 운영되어서 자기 자신이라고 한다는 것. 날숨은 전기가 되고 들숨은 자기가 된다. 들숨과 날숨이 만들어내는 소리를 음성이라고 하고 음성이 반복되면 고함이되고 고함이 되면 그 고함을 받침하는 몸짓으로 나타나고 그 몸짓을 ()라고 한다. 일시무시일이라고 출발하는 태초. 그대의 몸을 숨이 드나들면서 숨의 강약에 따라 드러나는 몸짓이 무의 근거이고 몸짓을 그려낸 것이 문자의 출발이다. 그래서 공부의 출발은 숨쉬기에서 소리치기에서 몸을 움직임으로 드러나게 된다. 숨쉬기에서 진화하는 소리에서는 피에 있는 자기력이 작동함으로 힘을 기룬다는 훈련이 된다. 소리지르기는 피를 경영하는 방법이다. 그대의 피를 맑고 밝고 아름답게 하는 것..그것을 지시하는 것이 입술을 붉게 생명선이 화성에서 출발한다고 몸이 가르치는 것이다

 

몸의 원리를 알아가면서 그 원리가 만들어내는 느낌들을 겪는 것을 영험이라고 하게 되고 영험이 모이면 영력이 되고 영력이 가득하면 영통이 된다.

 

새로운 출발

 

 

어제부터 길에서 전하는 정보는 소울음나는 십승지라는 것이 무엇인지 혀로 이를 치솔질하면 생기는 메리트다

환란을 당하면 십승지로 피하라고 하는데 십승지가 무엇인가를 풀어보면 소울음이 나는 곳인데 태을주를 보면 훔치훔치로 나오는데 그 주문이 이를 딱아라, 갱상도에서는 걸레질을 하는 것을 훔친다고 한다

 

혀로 이를 아래서 위로 우에서 아래로 돌려 침샘을 활발발하게 하라는 것 하루에 백번씩만 꾸준하게 하시라고

환란은 입의 침이 마르는 현상이다. 그 외는 다 외부의 물질적인 결핍이다. 내가 이해하는 환란 침샘이 마름.

입안에 침이 가득고이게 되면 그 침이 옥액환단이 되니까 그 침을 만들어 삼키는 것이 치음이라고 치음은 소리없는 소리라는 설명을 한다 그러면서 치음하는 법을 설명하다보면 치음이 소울음이라는 것이 나온다는 것도 알게 된다

 

훔치훔치태을천 을 얼마나 많이 읊조렸겠는가 그런데 치음 백번을 하다보면 침이 고이고 목근육 턱근육들이 활용된다 한마디로 늘 쓰던 근육에서 사용하지 않던 근육들을 깨워서 쓰는 훈련이기 때문에

턱도 아프고 혀도 아프고 얼굴도 아프다 낮선근육들을 일깨우는 치음

심장을 중심으로 훈련을 하는 것은 순설후이지만 해마를 중심으로 훈련을 하는 것은 아치후다 오늘 아치후훈련의 중요성을 설명하면서 순설후는 몸을 다스리는 훈련법이고 그간 이 훈련을 해와서 이제부터는 머리의 해마중심의 아치후를 공부할 수 있는 터전이 만들어졌다는 것이고 그 자리에서 다시 길을 나서는 것이 아치후를 통하여 머리안에 심겨진 영체를 기루는 공부를 해야한다고 이제껏 놀이를 중심했다면 이제부터는 원리를 익히는 공부를 하여야 자기머리를 올리게 되어 사람이 된다고 했다 몸공부는 여자에겐 생명공부이고 이제부터의 머리공부는 철학이라고 하는 진리 해마가 뉴런과 시냅스와 어떻게 연통하여 심장과 소통을 하는지를 배우는 공부라고 고뇌라고 하고 중심이라 하고 하체라고 한다 뇌는 높고 마음은 가운데이고 몸은 아래에 있다는 것 이제부터 고뇌를 배우는 것인데 고질병이라는 삼시충이 있는데 삼시충을 탐진치라고도 한다

 

뇌에 있는 치충 마음에 있는 진충 몸에 있는 탐충 삼시충을 내버리고 뇌는 맑고 마음은 밝고 몸은 아름답게 하는 것이 사람이 추구하는 가치라는 것이고 이 가치를 스스로 만들어 완성할 때 그때를 자아실현이라거나 성인 진인 신선 현인등등의 말로 설명한다고

뇌수는 맑아야하고 심혈은 밝아야하며 체형은 아름다와야한다는 것인데 뇌수가 맑으면 언어가 정갈하여지고 심혈이 밝으면 온유해지고 체형이 아름다우면 행동이 부드러워진다 내가 나의 뇌수와 심혈과 체형을 체크하는 방법이다

 

뇌수가 맑으면 수지청 즉무어라고 남에 대하여 부정적인 언어를 구사하지 않게 된다 내 입에서 나가는 모든 것은 나에게로 돌아온다는 이치를 알기 때문에 심혈이 밝으면 에너지가 활발하고 기운차다

체형이 아름다우면 자기가 있어야할 자리를 안다

내가 어디에서 누구와 어떤 말을 하면서 시간을 수놓는가를 보면

나의 가치를 스스로 매길 수 있다 자기의 가치는 남이 정해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다 노는 물이 달라진다고 하는 것 자신을 마주하는 공부를 하다보면 노는 물이 달라질 수 밖에 없다

 

오악탁세에서 오행청천으로 자기의 자리를 바꾸어 갈 수 밖에 없는 것이 봄이 가면 여름이 오고 여름이 가면 가을이 오는 순리와같다

내가 나를 기루어가면 내가 자란만큼의 마당에서 인연을 만난다

내가 마주하는 인연을 보면 내 가치가 나온다 그러니 나를 설명하기위해서는 내가 마주하는 인연을 먼저 파악하고 공부함이 있어야 한다는 것

 

이 공부는 텍스트를 준비해야겠구나 하는 생각

심장중심의 소리에서 목중심의 고주파로 올라가는 훈련을 하면서

변화라는 것을 읽게 되더라 높소리를 올리면 어떤 현상이 영험되는가와 그것을 이론적으로 내가 설명을 붙이기에 부작용이 없다는 것

해마중심의 영험의 공부에는 반드시 가이디언 즉길잡이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길잡이 없이 영계에 들어섰다가는 우는 사자에게 먹힌다 그래서 높소리수련을 하게 될 때는 안전장치를 하고 들어가야 한다는 것 영적인 세계는 차가운 이성을 안전장치로 한다는 것

 

심장중심은 불같은 감정이 중요하지만 해마가 관리하는 영계는 차가운 이성이 중요하고 안내자는 철저하게 냉철해야 한다 얼음같은 이성이 요구되는 공부가 높소리단계이다 고양이주파수를 제대로 발성하기위해서는 감정은 배제된다

 

 

높소리를 도전한다는 것은 수성구 아래 월구의 감정선을 닫고

목성구아래에 있는 화성구의 생명선과 지능선을 가동시킨다는 뜻이다 이 과정은 생명선과 지능선을 둘 다 이해한 선생이 있어야 하고

나는 이 영역의 마스터이다 감정선의 선생은 자신이지만 생명과 지능에서는 먼저 정보를 터득한 이들의 정보를 따라가야 한다

 

불은 위로 타오르지만 물은 아래로 흐른다는 것

옷자락주파수를 붙든다는 것 파 한뿌리의 구원이라는 이야기로 나오는데 이 과정에 요구되는 것은 백프로 집중이다

 

헤어져 돌아와서 101일부터 쓴 글을 문서에 옮겨 프린트를 했다 14포인트로 15페이지 8장 일곱부 수에 담긴 뜻을 알면

이것도 정말 재밌는 연상이 된다. 14, 15, 8, 7 .

가방에 텍스트를 담고, 길에서 강의를 하게 되니까 노트와 만년필..을 준비한다 드뎌 몽블랑이 출격하시는 날 10월하고도 4일 내 시주인 을유 오늘 공부는 의 외적어원과 몸 근원과 연결하는 스토리.

 

(10, )

(24, 하늘 신령 팔방...)

 

“Toutes les grandes personnes ont d’abord été des enfants. Mais peu d’entre elles s’en souviennent” (어른들은 누구나 다 처음엔 어린아이였다. 그러나 그것을 기억하는 어른은 별로 없다.)

시월 4일 새로운 출발이라고 몽블랑과 소가죽학생가방에 프린트 물을 넣고 출격했다. 심장을 학교로 하는 마음공부에서 해마를 학교로 하는 영음공부로 수업과목을 바꾸면서 텍스트가 준비되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무거운 가방인데 오늘은 어쨌던 간에 빛 결이 챙겨준 가방에 “Toutes les grandes personnes ont d’abord été des enfants.가 새김된 몽블랑 어린왕자 만년필과 빈 폴 바바리코트(90)를 입고 어둠을 디디면서 걷는데

 

새벽에 여기로 오는 것이 나의 출근이고 여기서 예술 공연을 하는 것이 내가 하는 일이더라고 여기가 내 직장인 셈 우리 여기서 학교놀이하고 노는 것. 가끔 내가 선생이 되기도 하고 여사님들이 돌아가면서 선생님이 되기도 하고 북두칠성 두레박을 타고 영계로 오르락내리락하는 공부,

 

빛결과 톡을 하면서 엇 그제 봄날은 온다 라는 노래를 불렀다고 했더니 언니의 시그니처라고 도련 선을 그려주었는데 그 말을 생각하면서 강 길을 가는데 왜 그렇게 좋은지 봄날은 가는 것이 아니라 오는 것이지 5절까지 만든 이유 여사님들에게 봄이 오도록 하는 공부를 하는 것이구나 하는 생각에 즐거움이지.

그간 내가 소리통을 기루어서 저음을 뚫어내면 소리가 너무나 울림이 커서 훔치 훈련을 하면서 고양이 주파수 올리기를 하다 보니 소리통이 정말 잘 자란다. 내가 소리를 해보면서도 야 이거 정말 좋네 그래서 더 신나지 영음공부가 얼마나 진도를 잘내고 있는지 확인하게 되는 것이지. 마음을 영음으로 기루어가는 과정

 

요즘은 십승지가 아래에서는 생식기이고 위에서는 입인데 소울음 나는 곳을 찾으라고 하는 그 정보의 실천은 훔치 즉 혀로 이를 딱는 것이고 그렇게 할 때 나오는 소리가 바로 소 울음이라고 마주치는 여사님들에게 전달을 하면서 하루에 백번씩 하시라고 노는 입에 공염불이라고 하더만 바로 훔치는 것이 공염불의 출발이라고 백번하시고 입이 놀거든 반대로 돌리면서 백번하시고 무시로 하시라고 공염불이라는 것과 현응혈 수련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새삼스럽게 설음과 다른 치음훈련의 느낌.

 

입술근육을 풀어내어야 언어근육도 제대로 가동이 된다고 하는 말에 굳어진 근육만이 아니라 사용하지 않는 근육들을 가동시켜야 일만 표정을 만들어내는 일만 한글을 발성할 수 있다는 것이지 방언이라는 것의 용도가 일만 근육을 활성화하는, 기억을 담당하는 해마를 활 발발하게 하는 훈련이라고 설명한다. 마음은 심장에서 담당하지만 영음은 해마에서 담당한다고 알게 되는 만큼 내가 성장하였다는 것이 놀랍지. 그렇게 고함을 질러 대었더니 마음이 영음이 되는 길이 열린 것이라는 것도 확인하게 된 오늘.

 

오늘 텍스트를 건네주면서 마음공부는 마음을 불태우리 하는 과정이라 불태우고 남은은 재를 어떻게 씻어내는가를 공부하는 것이 영음(필로소피아)인데 그 과정에는 재가 어떤 형태로 씻겨 나가는지를 눈으로 보고 이해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텍스트가 필요하다고 그래서 시월 1일부터 3일까지 같이한 공부를 정리한 텍스트라고 오늘부터는 텍스트가 있어야 하고 첫 텍스트는 이라는 한자공부라고 했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을 설명하겠다고..

 

마음이 무엇이냐 물으면 무엇이라 답을 하시리이까? 마음을 먹는다고 하는데 마음이 무엇이며 마음을 먹으려면 어떤 도구가 필요한가? 밥을 먹으려면 수저가 필요한데 마음을 먹으려면 무엇이 수저가 되는가? 마음을 먹는다고 하면서 마음이 뭔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먹냐 고. 밥을 먹으면 똥오줌으로 찌꺼기가 나오듯이 마음을 먹으면 먹은 대로 찌꺼기가 나오는 것이 아니겠는가? 그래서 일체유심조라고 몸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은 마음을 먹은 것에서 나오는 열매라고 ..

 

그대의 말과 움직임은 그대가 모르고 먹은 마음똥오줌이라고 이런 설명을 하면서 마음을 먹는 방법이 바로 고함지르기라고 고함을 지르려면 뱃심을 단단히 하는 것이 바로 마음을 먹으면 담을 자리(믿음)를 준비하는 것이고 마음은 밖에 있으니 입을 크게 벌리고 고함을 지르는 것이라고 밥도 밖에 있어서 입을 크게 벌리고 숟가락으로 젓가락으로 안으로 들여놓아 치아로 씹어서 넘기듯이, 마음도 밖에 있어서 입을 크게 벌리고 손발이 수저가 되어서 먹는 것이 그간 제가 여사님들에게 시도한 마음먹는 공부였고 이제부터는 마음을 먹어서 먹은 마음의 열매가 영음으로 맺히는데 그 영음을 만들어내는 영음자리를 설명하려고 하는 것이라고 마음공부를 하는 이유는 마음을 먹어서 그 마음을 위로는 영음, 아래로는 믿음으로 열매 되게 하는 것이라고 밥은 먹어서 아래로 내려가지만 마음을 먹으면 위로 올라가고 반작용으로 아래 믿음이 생긴다고 마음을 먹어서 생긴 정보가 위로 올라가면 그 정보를 저장하는 곳이 해마인데 턱 나루를 열어서 마음을 먹으면 그 먹은 것이 해마로 올라가도록 하는 것이 요즘 하는 고양이주파수 훈련이라고 이 훈련을 하게 되면 머리 올린다고 하게 되는 과정인데, 예전에 머리올린다고 하면 결혼을 뜻한 것이었는데 몸인 여자가 머리인 남자를 만난다는 의미로 그렇게 말을 한 것이다.

 

이제까지 봉무동에서 소리를 같이하도록 하면서 온갖 소리들을 하도록 이끌어 온 것은 지금부터 전달하려는 정보, 영음, 영성, 영력, 영통의 세계를 설명하기 위한 그릇준비였다고 먼저 선행한 과정이 없이는 지금부터 설명하는 정보를 알아들을 수 없다고 그래서 전달하고자 하는 정보를 이해시키기위해서는 먼저 미친 짓 불태우리 부터 같이하고 그 다음에 영지라고 일컬어지는 필로소피아, 지혜, 진리를 풀어준다는 것이지 여자는 몸이라 머리가 없고 남자는 머리라 몸이 없어서 남자와 여자가 연합하여 한 몸을 이루도록 한 것이 영체원리인데 이 원리는 텍스트를 그림자로 하여 내가 풀어주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영음을 가루어가는 공부를 하여야 한다고

 

결혼이라는 외연의 제도는 태안에서 형성되는 머리와 태어나서 성장하는 몸이 만나는 원리를 설명하는 것인데 이 원리를 외연에서 속궁합이라고 한다고, 남녀가 만나서 결혼을 하는데 속궁합을 보는데 속궁합은 내 머리 생각과 몸 행동이 하나 되는 것 성서에서는 하나님의 완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완전하라고 하는 미션을 클리어 하기 위한 것이라는 것이지. 태어날 때는 살 중의 살, 뼈 중의 뼈로 생각과 행동이 하나가 되는 지행일치존재였는데 언어를 알고 문자라는 선악과를 먹고 나서는 지행불치, 타락이 되고 그 타락을 죽음이라고 하였고 지행불치에서 지행일치로 돌아가는 것을 영생이라고 하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과 실천이 분리되는 것은 죽음이고, 하나가 되는 것이 영생이다. 마음을 먹으면 그 결과가 영생(생각)이 되거나 믿음(실천)이 되는 것으로 나타난다. 그대가 두려움과 불안과 공포 속에 있다면 마음을 먹은 적이 없었다는 것이고 맑고 밝고 아름다움 안에 있다면 그대가 어떤 환경에서든지 마음이라는 것을 먹은 먹음이 있어서이다. 밥도 먹고 나면 싼다. 마음도 먹으면 영음과 믿음으로 나타난다. 마음을 먹지 못하면 죽음이라는 먹지 못함의 상태가 나타난다. 영음과 믿음은 마음을 먹었을 때 싸게 되는 것이다. 밥을 먹고 나면 똥오줌이 나오고 마음을 먹으면 영음과 믿음이 나오게 되어있다. 그대가 영음과 믿음을 모르면 마음을 먹은 적이 없어서다. 그대는 마음을 어떻게 먹는가?

 

이라는 뜻글의 뜻과 그림을 설명했다 示申으로 구조된 글자인데 이 한자를 보면 천둥 번개 치는 것을 보다가 된다. 천둥번개를 그린 을 서양에서는 제우스라고 하고 우리는 제석이라고 한다. 천둥번개가 우르르 쾅콩 번쩍 하는 하늘의 그림을 보는 것을 천문을 본다고 한다. 영어 Z이라는 기호도 의 갑골문에서 출발한 것으로 보이는데 나는 이 Z과 연결해서 해석하기도 한다. 천둥과 번개사이..이 글자를 돌리면 N, 우리 글 이 된다고 제우스는 천둥과 번개이고 제석은 환인을 일컫는데 비바람구름 거느린다고 하는 뜻이다 천둥번개...그리고 비 삼신이고 삼보이며 삼위일체의 실체다.

 

하늘에서 이뤄진 것이 땅에서도 이뤄지이다 고 하는 것을 체험하는 것이 설음을 하면서 손뼉을 치는 것이라고 나는 설명을 하고 같이 을 체험하면서 서로가 제우스 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을 아는 것이다 고 그러니 스스로 신이라는 자신이라는 글자를 이렇게 실천하는 것 이 은 우르르 쾅쾅 번쩍,,,을 서로에게서 보는 것이라면 라는 글자는 얼굴에 가면을 쓴 모습이다 는 것. 손뼉치고 고함지르는 것을 안의 것을 밖으로 토해냄이라고 한다면 는 속을 감추는 것이라고, 자기의 속내를 감추는 것이 귀이고 속내를 드러내어 너에게 보여주는 것이 이라고 속을 드러내지 않는 것은 드러낼 힘이 없어서일 경우이거나 속을 드러내면 받는 데미지가 있어서 자기를 보호하기 위해서인 경우 속을 토하지 못하면 생기는 것이 홧병이라고 하거나 스트레스라고 한다.

 

자기의 속을 드러내는 것이 신이 되는 길이고 속을 감추는 것이 귀가 되는 길인데 귀로 살다가 가면 귀가 되고 신으로 살다가 가면 신이 되는데 남 때문에 귀가 되겠는가 신이 되겠는가 선택하는 것이라고..그래서 요즘은 여사님들 스스로가 우르르 쾅쾅 번쩍 속내를 다 토해내는 즐거움을 실천하신다. 여사님들은 늦복이라고 하고 나는 나를 위한 하늘의 영복이라고 하고 내 공부의 여정이 이 만남이 없이는 클리어 할 수 없는 미션이구나..가방에 시와 텍스트를 건네고 나서 알게 되는 여사님들의 변화와 나의 변화..어쨌던 나도 새로운 출발을 하고 여사님들도 한자라는 세계를 입문하게 되면서 공부가 진지해지게 된다.

 

어제부터 한자공부를 시작했고 를 설명했더랬다 오늘은 한자가 뜻글이고 뜻이라는 것은 속을 토할 때 생기는 에너지를 기호로 그린 것이어서 몸으로 공부를 해야 하는 것이라 가장 어려운 공부이고 한자공부를 하게 되는 것은 머리를 올리기 위한, 그래서 상투를 잡기 위한 과정이라고 오늘 어제 신에 대한 공부를 했으니 214자 알파벳에서 16자만 제대로 알면 한자공부는 끝나는 것이니까 오늘 16자를 공부하자고 했다. 한자는 머리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몸으로 공간에 붓글씨를 쓰는 것이라고 사과 밤 대추를 나눠먹고 어제는 숙율 을 가져와 나눠먹었는데 이게 한자공부를 출발하라는 싸인이라고.. 내가 풀어서 오늘 한자알파벳 6자부터 공부하자고 생각했는데 어제 유 여사님이 나에게 주신 숙율이 6개였다.

 

몽블랑으로 소설을 쓰는 일을 하는 것 불똥주먹불끈으로 한글 그대로 주먹을 불끈 쥐는 것을 그린 것이다 그리고 주먹을 불끈 쥐고 아래로 잡아 내리는 것이 곤이고 한글은 '' 라고 한다고 불똥주에 곤을 더하면 느낌표를 돌려놓은 것이고 주먹을 불끈 쥐고 아래로 당겼다가 위로 올리면 갈고리 이 된다고 이 궐에 불똥을 올리면 j가 되거나 돌리면 물음표? 가 된다고.. 그리고 불씨가 붙어서 번져나가는 것을 일 났다 불났다고 하는 이 되는데 한이라고 하는 이유가 불이 붙어서 열이 나고 환해지기 때문이라고.. 몸에서 팔을 벌리고 펄럭이면 그것이 불났다 일 났다라고.. 그래서 팔을 돌리고 돌리고..를 하면 몸에서 열이 나게 되고 이것을 일을 내는 출발이라고 하는 것이라고.. 그리고 丿이라는 기호는 빛이다 라고 하는 것인데 가만히 서있는 것이 아니고 팔을 위에서 사선으로 오르내리게 하는 동작이라고 앞에서 응원을 하게 되면 북돋우는 동작으로 하는 것이 팔질인데 그것이 바로 빛을 발하게 하는 동작이라고 그리고 새 은 몸을 굽혔다 폈다 하는 동작이고 그렇게 굴신을 하게 되면 생기는 것이 파동이라고 이렇게 기초한자를 설명하면서 한자공부는 몸으로 쓰고 몸으로 익히는 글자라 배우기 힘들다고 한자를 공부하는 것은 유전자에 새김하여 온 정보를 해마가 해독하는 과정을 비춰보는 경으로서 쓰임 되기 때문이라고 이렇게 이론 공부를 했으면 이제부터 한자 6자를 몸으로 배우자고

 

곽언냐와는 배수지 앞에서 만나 그곳에서 야호..를 훈련했다 이 언냐가 요즘 신력이 엄청 성장하고 있는데 소리에서 쇳소리가 울려나오기 시작하고 스스로도 단전에서 힘이 뻗친다고..봉무동에서도 아주 신나서 흥이 오르고 에너지를 휘몰이 하는데 여섯이 만들어내는 에너지 혼자서는 안 되는 용오름..봉무동에서 신나게 놀라고 오늘은 길에 오가는 사람들도 없더라. 마음을 먹으면 그 먹음이 위로 올라가서 영음이 되고 반작용으로 아래로 받침이 되는 믿음이 된다고 이 과정에서 풀어지는 것이 죽음이라는 봉인된 정보라고..한자 여섯자 부수만 알면 된다. 이 여섯 자가 만드는 다양한 무늬들이 어떤 기호들이 되는지는 하루에 한자씩만 알면 되는 것이라고 해과 왈이 더해지면 이 되는데 이것이 고함을 질러 가슴에서 해가 돋도록 하라는 지시를 가지고 있어서 뜻이 창성이라고 하는데 창성하려면 주먹 불끈 쥐고 천둥벼락 치는 소리를 해야 하는데 그것을 훈련해온 것인데 가슴에 해가 돋으면 그것이 솔페이지..

그 훈련을 동안 열심히 해 오셔서 고함지르기에 거부감이 없어졌고 이제는 고양이 주파수 즉 영음공부에 들어왔으니 영음의 짝으로 있는 믿음을 알게 되는 공부가 바로 , 한자기호를 몸으로 새김 하는 것이라고

 

내 공부가 어디까지 나아가는지를 즐거워하는 것 여태의 공부를 거름으로 삼아서 해마중심의 영음과 한자중심의 믿음을 좌우익으로 삼아 선녀의 날개옷 만들기 프로젝트

건강하고 아름다운 익음을 스스로 가꾸어가는 것 향기롭게 익어서 그 향기를 타고 승천할 수 있는 길을 만드는 것 죽음공부의 출발은 33세부터...66세까지 하다보면 예쁜 익음으로 나를 향기롭게 승천시킬 수 있는 원리를 찾아 낼 수 있을까나 예수의 승천이 의미하는 것과 다시 재림한다는 것이 뜻하는 것 자기 자신을 완성시키는 미션을 성공하기 위한 KASH일까

 

K-Knowledge

A-Attiutude

S-Skill

H-Habit

 

탄소 6 질소 7 산소 8 수소 1 사대원소다

 

수탄질산은 화학에서의 지수화풍 동, , , 추이다 수소는 물 질소는 불 탄소는 목 산소는 바람 뭐 이렇게 연결해도 된다. 언어문자는 실체가 아니라 비유(그릇)이기 때문에 비유가 달라진다고 내용이 달라지는 것이 아니다 그대와 나의 같은 값이 수소 탄소 질소 산소라는 기본값이다. 이것을 너와나의 하나님이라고 해도 된다. 우주를 이루고 있는 원소가 대부분 수소와 헬륨이라고 하는데 헬륨은 아시다시피 비활성화기체로 소리 값을 발생시키는 원소다

 

우리의 육체는 탄소생명체라고 하는데 몸 안에 한 알의 밀알로 심겨진 신체는 헬륨생명체라고 나는 설명한다.

수소융합으로 만들어지는 헬륨생명체를 영체라고 하는 것이라고 그래서 영체는 울림을 만드는 에너지다 육체는 입자라면 영체는 파동이다 는 것이지 봉무동에서 내가 실험하고 있는 것은 육체라는 떨림 통은 영체라는 울림통과 어떤 하모니를 만들어내는가이다 다시 말하면 몸짓과 소리의 관계를 알아가기 위하여 다양한 몸짓과 소리를 여사님들과 같이 훈련하면서 관찰과 관음 관조를 하면서 내 소리통과 몸짓의 부드러움과 강함을 즐거워하는 놀이를 하는 것이다

 

혀를 떨어내는 훈련과 순을 불어내는 훈련을 하고 다시 설을 돌리면서 이를 딱는 훈련으로 만들어지는 침이 고이는 원리를 풀어보는 것 깊은 산속 옹달샘은 어떻게 물이 고이게 되는가 그리고 그 샘의 물은 어떤 비밀을 가지고 있는가?

 

황정경의 현응혈을 수련하면 입안에 침이 가득 고이게 되고 그 침을 삼키면 옥액환단이 되어 신선이 되는 힘이 된다고 했는데 혀를 굴리다보니 이런 것이구나 알게 되는데 혀 두드리기를 하는 것과 혀 굴리기를 하는 것의 차이점을 알게 되면서 혀 굴리기를 황정경에서는 현응혈이라고 한 것이구나

 

설진과 설륜이 세트로 훈련할 종목이구나 부언하면 혀 떨기와 혀굴리기, 이게 길들이기 가장 힘들다는 혀를 길들이는 수련법 그리고 나루턱을 열어서 바닷물이 드나드는 길을 드나드는 영 줄을 딱는 방법이 고양이주파수를 만드는 것

음악은 현상의 모사가 아니라 의지자체의 직접적인 모사이며 세상의 물질적인 모든 것에 대해 형이상학적인 것, 모든 현상에 대해 물자체를 표현한다는 점에서 다른 예술과는 구별이 된다 즉 매질없이 바로 체험 경험 영험되는 분야가 음악이라는 것이고 이 영역은 누군가 개입할 수 있는 틈이 없는 자기고유의 영역을 자기가 직접 다스리고 지키는 것이다

 

이 세상은 구체화된 음악 또는 구체화된 의지라고 할 수 있는데 의지는 뜻뜻이고 뜻을 거듭하게 하는 것이 소리를 강화함으로 체험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소리 질러 고함쳐 라고 한다 신나고 즐거우려면 반드시 소리 질러 팔을 흔들어 라는 지시어를 따라야 한다 팔을 흔들며 소리치는 것이 바로 자기 자신의 원초적인 본능을 충족시킴으로 행복하고자함이다

 

오늘 봉무동에서 수업은 정학여사님은 바나나공양을 하시고 남편의 부름을 받아 가시고 립스틱을 이뿌게 그리는 도구와 숙율을 챙겨와서 나눠주신 춘임여사님과 경순여사님과 셋이 마음에서 쇳소리가 나오도록 고함을 질러야 그게 마음을 먹는 것이라는 실천이라는 것이고 마음을 먹어야 그 먹음에서 만들어진 에너지가 숨골 즉 천문으로 올라는데 그때 해마에서 자기력이라는 하얀 쪽배를 띄워 뉴런이라는 물결을 타고 시냅스라는 노를 저어서 숨골 천문 태어날 때 산도를 뚫고 나오느라 접었다 나와서 폈다가 다시 문을 닫은 천문에 도달하는 골프 18홀의 여정을 간다고 외연의 골프원리는 마음을 먹고 나면 생기는 에너지를 숨골로 올리는 여정을 나타내는 것이기도 하고 태어나 아기가 말 뿌리를 내리는 18개월의 에너지를 상징하기도 하며 더 깊이는 수정란이 엿새를 한 번씩 여섯 번을 구르면서 만든 18개의 염색체를 뜻하기도 한다고 우리네 몸은 원소기호 6번 탄소를 기반으로 한 탄소생명체라 태안에서 밖으로 나올 때 6으로 머리를 아래로 하고 자라서는 9로 머리를 위로한다고 6으로 땅에 심겨져 9가 되도록 자라는 다시 9에서 01로 분리가 되는 여정을 구원이라고 한다고 마음공부는 69가 되는 7 질소 8산소의 쓰임을 아는 것이고 그것을 알아 9가 되면 다시 01로 분리가 되는 수소로 돌아가는 과정을 영성공부라고 하게 된다고 영성공부는 해마를 중심으로 물소리를 공부하는 것으로 바람이 물을 스치는 때의 느낌을 알아채는 것이다

마음공부는 스스로를 불 태우리 하여 관찰관조 할 수 없는 음악영역이지만 영음공부는 바람이 물을 스치는 공부임으로 객관화가 가능하다는 것 즉 이 단계를 진리를 안다고 설명한다는 것 마음공부는 생명 즉 핏 자리를 아는 것이라면 영음공부는 진리 즉 태안의 양수 안에서 모은 정보를 헤아리는 공부라고 그래서 태어난 날을 귀빠진 날이라고 하는 것이고 태안에서 듣던 해조음을 해마가 기억하고 있어서 그 주파수와 같은 파동소리를 찾아내면 그것을 궁극적인 행복이라고 하는 것이라고

 

고양이주파수를 훈련하는 것은 가장 가벼운 바람이 만드는 파동소리를 분별하기 위함이라는 것 쇳소리가 나오도록 찰랑거리게 하는 것이 영성을 기루는 방법이라고 어제 곽 언냐의 소리에서 쇳소리가 나기 시작했는데 여사님들 소리를 한번 꺼내보라고 그래서 셋이 마음먹기를 했다 춘임 여사님의 소리자리가 좀 더 깊어진 곳에서 나오면서 울림이 생기고 길고 맑은 에너지가 나오더라. 한경순여사님의 소리통도 시원시원하게 울려나오는데 셋이 같이 소리를 지르면서 생기는 소리섞여 울림이 만드는 신묘함 영성훈련을 할 때 같이하게 되면 시너지효과가 엄청나게 발생하기 때문에 수행하는 즐거움은 말로 표현하지 못한다. 너무나 힘들기 때문에 반대급부로 행복의 질량이 우아하고 품위가 있어진다는 것이지

 

안될과학의 설명을 들으면서 그간 나는 이해하고자 하는 노력을 했는데 과정이 신나고 즐거운 것이 중요하지 이해를 했는가 아닌가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는 것에 동의하게 되면서 봉무동에서 내가 소리공부를 하는 이유가 재밌고 즐겁고 신나기 때문이라는 것으로 정리가 되더라

 

어떻게 하면 재밌고 즐겁고 신날 것인가?를 궁구하다보니 몸이 가지고 있는 기능과 정보를 풀어내는 것이 가장 재밌고 행복한 놀이지 않을까 한 것이고 그러다보니 너와 나의 하나님 숨을 어떻게 활용하여 놀까나가 된 것이지 내가 추적하는 것이 영성 작 성령의 정보를 당겨내는 주파수다 엇 그제 그간 녹음했던 소리들을 삭제하고 새롭게 시작한 것은 어제보다 지금의 소리파동이 성장해서다 당시는 그 울림이 가장 최선이었지만 지금은 그 소리주파수보다 더 성장하였음으로 옛것은 오늘에 포함되기에 식제해 버리는 것

 

내가 성장한다는 것은 오늘 안에 어제를 다 갈아 넣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돌아볼 것은 없다는 것 바나나를 가져오셔서 오늘 바나나가 가지고 있는 뜻과 에너지를 설명했다 바나나 빤냐 정견 노랑색 개념들은 사물이후의 보편universalia post rem이지만 음악은 사물이전의 보편universalia ante rem이고 현실은 사물속의 보편universalia in re라고 하듯이 음악을 안다는 것은 태어나기 전의 나를 아는 것이다 그래서 음악이 나를 구원한다

 

(Young)과 육((Yuk)은 하나( One Body). 영체와 육체의 관계가 빛과 그림자, 음양, 상하이다 태안에서 정보를 모은 머리를 영체라고 하고 태어나 정보를 모은 몸을 육체라고 하는데 머리와 몸을 빛과 그림자라고 한다는 것이지 어둠속에서 생성된 머리가 빛이고 밝음 속에서 생성된 몸이 그림자라고..이런 관계를 알게 되면 정말 재밌고 신비하다.

 

고양이 주파수를 도전하면서 고양이 소리를 통하여 느끼게 되는 소리울림을 성령聲鈴이라고 하는데 성령은 고양이 주파수를 훈련하는 과정에서 생성되었다가 사라지는 하울링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성령은 소리수련을 하다보면 높은 소리를 만들어 내기위하여 전신의 힘을 다 끌어낼 때 그 소리에 대한 반작용으로 나타나는 하울링으로 쇳소리 같은 소리를 말하고 믿음은 낮은 소리를 이끌어내려고 전신의 힘을 다할 때 나오는 소리에 따른 몸의 떨림이라고 나는 설명을 한다.

이렇게 설명하고 나서 그동안 매일 같이 소리 토하기를 해온 여사님들과 소리울림 성령강림시작 하고 고함을 지르고 믿음 만들기 시작 하고 소리를 굴리도록 같이하게 된다. 이것을 산제사로 자기를 제사하는 나는 일이라는 것

 

봉무동에서 매일같이 여사님들과 같이 소리 토하기를 하면서 전심전력을 소리를 토해낼 때 하울링이 생기는 그 느낌을 맛보기위하여 하게 된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여사님들도 자기의 소리를 한번 관조해보라고 소리를 토하면서 자신의 몸과 소리에 집중을 해보면 자기 소리에 공명하는 어떤 울림이 있는데 얼굴을 붉게 물들과 소리를 하늘을 뚜드리고 소리를 하고나면 머리가 하얗게 또는 멍때림 처럼 빈 상태가 되는 것 그것을 무로 돌아간다. 백궁이 열렸다 마음을 비웠다고 하게 된다는 것이라고 이론은 누구나 떠들지만 실천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라고

 

소리울림을 성령이라고 하고 소리를 발성하도록 몸이 힘을 다할 때 떨림을 믿음이라고 하는 것이다. 이 울림이 생기는 것은 내가 올리는 소리에 공명하는 영계의 파동이 생성이 되어서라고 이 소리가 생길 때를 영험이라고 하고 그 영험이 반복되면 영력이 되고 영력이 반복되면 영통이 되는 것이라고 오늘 텍스트를 프린트하여 봉무동에서 넷이 소리를 하게 되었는데 고양이 주파수의 반작용인 사자주파수 훈련하기를 해보자고 먼저 저주파를 시전하고 같이 했는데 너무나 재밌는 현상이 넷이 저주파를 발성하는데 강가의 비둘기들이 우리주변으로 다 날아들더라...사자후를 듣고 모여드는 것처럼..여사님들이 다들 신기하다고..그래서 저주파훈련을 반복해서 하게 되었다. 빛 결과 고주파 저주파를 수련한다고 얼마나 많은 반복을 거치었는데 그간의 성과를 봉무동 여사님들과 다시 반복을 하게 되면서 핵심을 전달하고 있구나..그리고 여사님들은 매일 같이 하게 되면서 공부의 진행이 일사천리로 나가는 것이구나 하는 생각.

같이하시는 분들이 다 백수이고 있는 것은 시간이고 나는 시간에 쫒기는 이들보다 내가 풀어내는 이야기를 딛고

소리를 도전할 수 있는 시간이 넉넉한 시간부자가 대상이다 시간이라는 것이 금이라고 하는데 금 부자들을 모아서 그 금을 손금으로 옮겨 심는 작업을 하는 것이 영 공부라고 오늘 여사님들의 손금을 보면서 운명선이라는 것은 영의 명줄이라고 즉 영체의 성장 그래프를 나타내는 선이 운명선이라는 것 그래서 손바닥 내시라고 해서 각자의 손바닥 가운데에서 중지 토성으로 선을 좌악 그려 올렸다. 이게 곤이다고.. 선이 없으면 그으면 되는 것이 운명개척이라고 사기를 쳤다

 

손금을 놓고 그 디지털부호를 아날로그부호로 바꿔놓은 곳이 얼굴이라고 얼굴을 보아 영체를 읽는다는 것이다.

얼굴의 생김새가 오장육부를 드러내는 글자이면서 영체의 상태를 반영하는 거울이라는 것 그래서 얼()거울()로 얼굴의 한자가 정경이 되는 것이다. 가장 근원적인 자연은 얼굴이고 얼굴의 눈을 해와 달이라 했고 코를 산골坎離이라 했고 입을 바람震巽, 귀를 땅艮兌이라고 하는 것이라고 코 좌우로 법령이라고 하는 선이 생기는데 태일생수하는 맑은 샘물이 법령을 따라 흘러내려 입안으로 고이는데 그 샘물을 혀로 칫솔질 하는 것이 이를 훔친다고 하는 치음이라고

그래놓고 같이 다들 혀로 이를 칫솔질 하기..이렇게 여사님들과 같이 한자와 한글을 몸에서 새기고 풀어내는 공부를 하는데 이것이 생명이 성장하는 풍광이고 정경이다

 

육적인 것이 영적이다 고 현실적인 것이 이상적이라고..영과 육은 손등과 손바닥 같은 관계로 손등과 손바닥이라고 하는 이유를 알면 손등은 핏줄이 다니는 길을 드러내주어서 밝음을, 손바닥의 손금은 물이 다니는 길을 나타내주어서 맑음을 읽을 수 있다. 손금의 수선과 손등의 혈선을 연결하고 있는 것이 화성1구이고 수선의 흐름에서 월구에서 시작하는 선이 화성2구에 들어오게 되는데 그런 손금을 잇는 운명선이 있으면 M자 손금이라고 해서 생명선과 지능(진리)과 길(감정)을 잇고 있어서 부자손금이라고 하게 된다. 자본부자라고 읽지만 자본이전에 머리와 가슴과 몸을 잘 경영하는 끈이 있다는 것이라고 보면 된다. 주먹 불끈이라고 주먹 불끈은 , , , 丿, 를 다 설명하는 행동이다 편 손을 주먹 쥐는 과정 , 주먹을 쥠은 쥐게 되면 나타나는 모양을 丨亅 丿이라고 하는데 이 셋을 모아 三 川 彡 小, ...등으로 표현을 하는데 이 기체 액체 고체의 모습을 나타내는 것이다.

 

봉무동 여사님들과 같이 공부하게 되는 영계 이 공부와 연계되는 코드나인님의 동영상 내 공부의 피드백이 되어서 그간 놓쳤던 정보를 섭렵하고 있다 이 분은 73년 생. 박태후 님과 같이 369Tv를 하시던 시절을 지나 작년에 올리신 정보들을 보니 공부깊이가 상당히 진행되셨구나..그래서 재미나게 보고 있다 내가 봉무동에서 펼치는 공부마당을 어떤 언어로 다시 설명을 할까..하는 생각에서 새로운 언어를 찾아내려고 보게 된다

 

영생의 개념은 영을 낳다이다 성서에서는 살아계신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했다 즉 죽지 않음과는 상관없는 ''의 문제라는 것이다 살아계신 하나님이 무엇이며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는 무엇인가 오늘 여기 지금 내 몸에서 밝혀가는 것이 영생이다 는 것이지

 

나로서는 영생 즉 영이 나면 이 문장이 저절로 해결이 된다고 보았다 결국 문제는 ''이 무엇이냐? 가 되는데 한자는 뜻글 즉 철이 만드는 온도 즉 피에 속하는 것이기에 피는 생명의 근원이 되는 셈인데 피가 살아계신 하나님이 되는 것이고 피가 낳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가 되는 셈인데 피를 붉은피톨과 흰 피톨로 설명하는바 붉은피톨은 예수 흰피톨은 그리스도로 대입하면 피의 작용을 아는 것이 영생이다 는 의학적인 설명이 나온다

 

결국 피의 문제라는 것이다 피밭이라는 아켈다마, 피라는 밭에서는 무엇이 자라 열매로 맺히는가? 바로 피밭에서 영이 난다는 것이다 피가 만들어지는 과정은 비밀이라고 한다. 피를 인간이 만들 수 있는 기술은 아직 찾아내지 못하고 있다는 것 다른 것의 원리 즉 길은 다 찾아내었고 그 원리를 수상으로 기록하고 전달하게 되었지만 생명을 낳는 피의 원리는 아직도 봉인이 되어있다는 것이고 영생은 피에서 가르쳐 주는 정보라고 하는 것 피의 신원이라고 하는 것이니 외연에서는 영생을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는 셈이고 그래서 영생을 얻으려면 '피밭 아켈다마'를 마주해야한다는 가이드라인이 나온다. 예수의 이야기가 중요한 것은 다른 정보들은 길과 진리를 전달하는데 오직 예수만은 생명을 설명한다는 것이다

 

살아 계신에 대입되는 하나님은 숨이고 그의 보내신 자 예수는 생명수라고 물이 만드는 말씀이고 그리스도는 기름부음 받은 자라고 했듯이 생명의 떡을 굽는 불씀이다 고 알게 된다. 흰피톨은 물이며 정자를 상징한다면 붉은피톨은 불이며 난자를 뜻하는 것이라고 사실적시 이해력

정자를 희다고 하여 눈동자에서 백이라 하고 난자를 붉다고 하여 홍채라고 한다. 그리고 동공이 있는데 이 동공을 검다고 하는데 동공을 살아계신 하나님이라고 한다고 이해하면 빛을 받는 흰동자와 그 빛을 굴절시키어서 색으로 변환하는 곳이 동공이고 색을 받아 빛으로 다시 굴절시키는 곳이 홍채이다 고 보면 눈의 동공이 물빛과 불빛을 오가게 하는 수정체가 되는 것이다 영체를 공부하게 되는 마당이 동그란 머리통이다 그래서 영체란 머리를 중심하게 되고 육체는 몸을 중심하게 되는 것이 된다. 육생의 원리는 땅이 공급하는 에너지를 먹음을 통하여 알아가게 되고 영생의 원리는 하늘이 공급하는 에너지를 먹음으로 알게 된다는 것인데 땅이 공급하는 에너지와 하늘이 제공하는 에너지를 먹고 마시는 주체가 나라고 하는 몸이다

 

 

오징어게임에서 원 방 각 즉 동그라미 삼각 네모로 붉은 옷에 가면을 쓴 얼굴에 그린 게임도우미 즉 피를, 참여자를 녹색 옷에 숫자로 기록한 것으로 피를 활성화하는 산소로 설명하는 것이라고 나는 풀어본다 얼굴에 동그라미는 눈이고 세모는 코이며 네모는 입이다 눈은 자세히 보고 코는 냄새를 맡아보고 입은 먹어본다, 본다라는 개념을 다시 생각해보자 봄을 춘이라고 한다. 석삼에 사람인에 가로왈이다

날 일이든 가로왈이든 무슨 상관이 있겠는가 마는 날 일은 무엇인가 실마리가 생기다 얼터거리가 생기다는 것으로 외부에서 주어지는 조건이라면 가로왈은 내 입에서 나가는 소리든 말이든 내가 만드는 조건이라는 차이가 있다 즉 하늘에는 날 일인 해가 뜨고 땅에는 가로왈인 내 입에서 쏠라쏠라 혀라는 설이돋 아서 말씀이라는 속빛이 토해져 나온다는 것이다 쏠라쏼라....혀라는 해가 비쳐내는 빛을 우리는 그렇게 표현한다. 쏠라쏼라는 쎗바닥을 쎄게 놀리는 모습이다 일러 오순절성령이 만드는 방언이라고 나는 설명하는데 내 안에서 열기가 즉 해가 돋아오면 혀가 진동하고 빛의 물질화인 침이 튄다 피는 붉지만 침은 물색이다 피가 낳는 영의 실체가 침이다고 나는 설명한다. 침샘에서 침이 넘쳐흐르게 되면 그것을 영생이라고

 

왜 겟세마네에서 예수는 땀이 변하여 땅에 떨어지는 핏방울 같은 핏샘이 넘치게 했고 갈보리에서는 머리에서 옆구리에서 손발에서 물처럼 모든 것이 다 흘려 내리었을까 겟세마네와 갈보리의 현장은 무엇을 설명하려 하는 것인가?

겟세마네는 내면에서 발출하는 것이고 갈보리는 외부에서 가한 것에 대한 반응이다 는 것 자발적인 겟세마네현장이고 타자에 의해 기획되어 진행된 사건현장으로 주체인 예수의 반응은 반항하지 않음이다 겟세마네는 주체적인 반항현장이다 즉 자기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반항의 현장이고 그 반항은 갈보리로 이어지는 기획된 현실을 이해할 수 있는 힘이 되었기에 묵묵히 수용하게 되었다고 나는 푼다. 반항한 힘 즉 땀이 피가 되어 떨어지도록 했을 때 외부현실을 극복할 수 있다는 것 그게 바로 예수의 겟세마네 갈보리 돌무덤 부활로 이어지는 서사라고 본다는 것이지

 

봉무동에서 내가 이끌고 있는 것은 겟세마네에너지다 자발적인 반항 도발을 하기는 하지만 선택은 저마다의 피끓음 만큼이다 나는 옆에서 불씨를 떨구고 부채질을 하는 것이고 그렇게 함으로 나는 나를 끓어오르게 하는 것이다

 

수정란이 되어 착상할 때까지는 크리스탈 수열로 심장박동이 시작되면 피보나치수열로 진행이 된다고 한다 수정란은 크리스탈 수열로 128세포까지 와서 피보나치수열로 행렬을 바꾸는 것이 심장박동으로 나타나는데 착상에서 심장박동까지의 14일의 공간이 눈에서의 동공 같은 기능이지 않을까 생각

 

크리스탈 수열과 피보나치수열이 서로 오가는 에너지장이 있는 인체어딘가의 봉인된 곳을 송과체라 심장안의 작은 방 심뇌라 생식기안의 큰달리니라 이렇게 설명들을 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자궁에 착상하여 심장박동이 되기까지 그 안에 피의 비밀이 영생의 정보가 숨겨져 있고 그래서 144라는 수가 중요한 것이지 않을까 하는 상상 21.6일에 닿기 위하여 온 날이 14.4일이라는 생각 착상란에서 심장박동란까지의 여정수가 14.4라는 상상을 하면 144000이라는 수비가 담은 정보를 해독할 수 있다 나는 14400024시간에 대한 십일조로 풀어서 144분 즉 2시간 24분을 생명의 십일조로 드림하는 훈련을 빛 결과 같이 해왔었다 지금은? 24시간 풀 드림이지 나라는 생명이 존재한다는 인식자체가 드림이니까 그래서144000이라는 수비가 뜻하는 것을 해독했다는 것 진리를 알찌니 진리에서 자유케 되는 삶의 수가 24시간 자기가 주인으로 사는 자라는 뜻 너가 만든 틀을 부수어내어 바람처럼 걸림이 없는 에너지를 숫자화한 것

 

영생이란 착상 란에서 심장 박동 란이 되는 그 과정의 비밀을 알아가는 것이다 피는 붉고 물은 희다 흰 정자가 붉어지는 과정 붉은 난자가 희게 빛나는 과정 땀샘과 침샘을 어떻게 자극하여 가동시킬 것인가 이다

 

냄새는 침샘을 자극한다 침샘을 가동하는 것은 외부음식냄새다 외부자극에 따른 내부반응으로 침이 고인다 이다 땀샘은 무엇이 자극하는가? 그대로 땀나게 하면 내부반응에 대하여 외부공명이 생기는데 그것이 피를 생성한다. 땀이 만드는 것이 피에 숨겨진 비밀을 알게 한다 겟세마네의 비밀 땀이 피를 만든다 이다. 땀에 염분이 있고 피에 염분이 있다 영생은 땀나게 고함지르면 나오는 피의 신원이다

 

영음공부를 하면서 정성들여 입술 선을 만들어 색을 칠한다 영은 무색인데 무색의 반대편에 있는 유색으로서 입을 벌리면 O이 되어 영의 근거가 되어서다. O이다 입에서 나오는 소리가 영음인데 말과 소리의 차이를 알아야 한다 말은 치아를 의지하여 만들어지는 파동이고 소리는 치아와 상관없이 생성된다는 차이가 있다. 그래서 이를 딛고 나오는 것을 말이라고 하고 이를 딛지 않아도 나오는 것을 소리라고 하는데 영음은 이를 딛지 않고 나오는 소리를 뜻한다.

소리가 어디서 나오는지 소리자리를 아는 것이 영의 수준을 안다고 하고 근기를 안다고 한다. 상근기 중근기 하근기..라고 표현을 하는데 나는 만나는 이들에게 사주와 이름을 묻고 순설후를 하라고 하고 고함을 질러보라고 함으로 근기를 파악한다.

 

오늘은 춘임여사님이 먼저 나와 계셔서 라는 한자가 어떻게 구조되어서 어떤 뜻을 담고 있는 글자인가를 설명하면서 木卯로 구성되어 '버들'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 버들이라는 것은 쪼갠다 즉 벌린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나무를 쪼개면 나눠지고 나눠지면 세분화되고 세분화되면 다루기 쉬워지는 것이고 다루기 쉬워진다는 것은 익숙해진다는 것이라고..익숙해진다는 것이 부드러워진다고 하는 것이라고 벌리게 된 나무 가지가 부드럽게 휘어진다고 천사만사로 늘어지는 수양버들 부드럽다 라고 하는 것이라고 이라는 한자의 구조가 一丨丿丶, 한자 1획의 4개로 구성되어 있다고 나무라는 뜻이 무엇인가를 알아야 이 한 자를 풀어낼 수 있는데 여사님의 나무는 어떤 뜻이냐? 물었다. 나무아미타불을 열심히 읊조리면서 그 문장이 무엇을 가동하는 에너지인지를 모르고 하면 하나마나 공염불이라고 내가 읊조리는 말은 이를 딛고 만들어진 언어이기 때문에 어떤 말이든 말 값이 있고 그것을 소리에 태우는 것이 주문을 한다

 

읊조린다고 하게 되는데 나무아미타불을 하면서 그 말뜻이 무엇인지 모르고 할 때 무식하다 마음을 먹지 않았다고 한다는 것이라고 마음을 먹어야 하는데 먹어야 할 마음이 나무아미타불인데 그 뜻을 모르고 하는 것이 바로 마음을 먹지 않았다는 것이고 마음을 먹지 않았으니 그 주문은 하나마다하다고 말을 하는데 그 말이 무슨 뜻인지를 모르고 하는 것을 무식이라고 한다고 말은 했으니 말이 가지고 있는 값이 무엇인지 모르고 하는 것이니 마음을 먹지 않고 말만 한 것이 된다고 이런 설명을 하고 마음을 먹는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같이 고함지르기로 하는 것이라는 설명을 하고 있는데 한경순여사님이 도착. 유 여사님의 풀이는 끝나고 오늘 침샘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생명샘인지 정보를 풀었다 .

 

나는 무다 는 것으로 입을 닫고 있으면 나를 증명할 무엇이 없어서 없다라는 뜻이고 그리고 내가 나를 증명하기 위하여 입을 벌리면 입에서 말이 흘러나오는데 그 말이 나오도록 하는 것이 침인데 침이 튀는 것을 춤추다 고 한 것이라고 환란 날에 부르짖으라고 했는데 환란 날이 어떤 때냐? 입에서 침이 마를 때이다 입에서 침이 마르면 소리도 말도 나오지 않게 된다는 것을 인지할 수 있다면 침이 마른다는 것과 침샘이 마르지 않게 하는 것과 생명 샘이라고 하는 것이 침샘이라고 한다는 것과 연계를 할 수 있을 것이고 아랫 샘의 구조는 이해하면서 윗 샘인 입안의 침이 하는 일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기 쉽다. 영성을 만들어내는 것 즉 수면 위를 운행하는 바람소리를 울려내는 곳이 침샘이라고 그래서 순설후를 이제는 건너서 치아후를 훈련하는 과정인데 현응혈을 자극하여 침이 가득 고이게 하는 훈련을 황정경에서는 신선이 되는 훈련이라고 한다고 그러니 혀로 치를 맛사지 하는 것 같이하자고 한 여사님은 아프다 안된다 하시길래 안되는 것이 없고 안 아프면 수련을 말라꼬 하겠는가 다섯 번 돌리고 하낫 둘 열 번까지 고함지르면서 하기 그리고 다시 반대편으로 다섯 번 돌리고 하낫 둘 하고 그런데 한 여사님 치음을 하시는데 정말 꼼꼼하게 잘하시더라

 

엄청 잘하시네 유여사님도 해보시라고 부추키고 같이 열심히 돌리고 하낫 둘 손뼉치며 고함지르기를 하면서 침이 튀냐고 하니 튄다고 그러면 이렇게 가동한 침샘이 넘치도록 했으니 이 샘에 하늘 바람이 지나가게 해야 하는데 어제 주먹불 끈도 배웠겠다 바나나를 설명하기도 했겠다 주먹 불끈쥐고 잡아 하낫하고 당기어서 갈고리 궐을 만들어내는 것 열 번 하자고 이게 한자 6획을 공부한 것을 몸으로 체화하는 방법인데 해보면 어떤 것인지 안다고 내가 선행해보이고 같이 시전을 했는데 내가 의도하는 만큼에 도달할 때까지를 같이 했다. 주먹 불끈으로 소리자리를 아래로 내린 것은 저주파를 훈련하기 위한 마중물이고 그래서 높 소리를 일단 올려보자고 같이 고양이 주파수는 침샘을 스치는 바람소리를 음미하기 위한 것이고 그리고 저주파를 굴려보는 것은 위액에 바람을 불어보는 것이라고 저주파를 운동시키는 것은 그간 매일 매일 소리공부를 하면서 은연중에 숙지하게 되었으니까 오늘 전심으로 한번 굴려보자고 엇그제 비둘기들도 날아왔던 그 주파수

 

셋이 저주파를 굴려보았는데 셋 다 머리 아프고 유 여사님은 머릿속에서 먼가 딱딱하고 소리가 나는 것 같다고 한 여사님도 힘들어 머리아파 하시길래 이게 아기가 산도를 밀고 나오려면 골반이 먼저 열리듯이 영음세계의 영아도 출산을 하려면 먼저 턱 나루가 열려야 한다고 영음 소련을 하면 머리가 터져나갈 듯이 아프고 어떤 때는 머리를 들 수가 없을 정도로 아프기도 한데 제대로 수련을 하게 되면 뉴런에 물이 공급되면서 가지가 생기기 때문에 아픈 것이 정상이고 이렇게 머리가 아픈 과정을 성장 통이라고 하는데 이 영험을 딛고 무엇인가 깨달음이 생기는 것이어서 일부러 머리가 터지도록 아프려고 고주파 저주파를 도전한다고 머리를 쓰는 방법이라고

 

제가 이렇게 정보를 찾아서 분석하고 정리하고 설명하게 되는 과정이 바로 이런 대가리 깨어질 듯이 아픈 성장 통을 거치면서 정리한 것이라고 그리고 여전히 그 도전을 통하여 정보를 밝혀내고자 죽을 힘을 다해 고함을 지르는 것이라고 영음을 공부하는 과정에서 두통이 생기는 것은 고주파와 저주파를 굴려서 상하주파수를 서로 섞음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것이라고 오늘은 가시면 주무시라고 높소리와 낮은 소리를 도전하고 나면 잠을 자면 잠에서 정보가 나타난다고 그리고 오늘 유여사님의 상태분석을 하면서 직관이 밝은 사람은 불안 염려 걱정을 많이 하게 되는데 그것을 털어내는 것이 중요한 공부인데 내가 가지고 있는 것들을 말을 해서 토해 내어야 한다고 불안아 나가거라 두려움아 나가라 내 것이 아닌 모든 것은 다 나가라고 죽을힘을 다해 토하라고 그렇게 실천을 해야 몸에 저장되어 있던 불안 두려움 등등의 주파수가 명령을 듣고 나간다고 마음공부는 고함지르기라고 생각하라고 그리고 자기이름을 자신이 불러서 칭찬하는 것도 훈련해야 한다고 자기는 육체이고 자신은 영체인데 영체가 육체의 이름을 불러주는 것이 나팔 불 때 나의 이름 나의 이름을 하늘이 부른다고 하는 실천이라고 그래서 각자 자기이름을 가장 큰 목소리로 가장 극진한 힘을 다해 부르짖기 삼창 하고 또 하고 돌아오면서 태어나서 자기이름을 이렇게 크기 극진하게 불러 본 기억이 있냐고 오늘 첫 경험이지 않냐고 했더니 자기의 이름을 자신이 불러 칭찬한 첫 경험을 하신 것이라고

 

침샘은 타액을 분비하는 선()으로, 대구강선과 소구강선이 있다. 소구강선은 구순(口脣) 내면이나 뺨·구개의 점막 밑에 많이 산재한다. 대구강선은 세 쌍이 있는데, 이하선(耳下腺악하선(顎下腺설하선(舌下腺)이라 하며, 모두 커다란 선 세포 덩어리인데, 분비물은 하나 내지 몇 개의 도관이 모여 구강에 분비된다.

 

음식물은 이로 씹어 으깨면서 타액과 섞여 끈끈한 덩어리가 된다. 타액에는 탄수화물의 분해 효소인 프티알린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녹말 등은 구강 속에서 분해되기 시작한다. 빵이나 밥을 오래 씹으면 단맛이 나는 것은 녹말의 일부가 맥아당으로까지 분해되기 때문이다. 타액 분비는 자율 신경에 의해 지배되며, 분비 중추는 연수에 있다. 타액은 음식물 덩어리가 입에 들어오기 전에 분비되기 시작하는데, 이것은 시각·후각 등을 매개로 하는 조건반사가 형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원래 갖춰져 있는 반사는 구강 점막이 자극을 받음으로써 분비가 일어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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