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페이 판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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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봄뜨락

2021. 10. 15.

행복페이 (10/13)
 
카드를 분실했다가 분실신고를 하고 해제하기까지의 과정
토요일 남편이 분실해서 딸이 분실신고를 하고 재발급을 받으려면 대구은행으로 가라고 그래서 대체휴일이 있었던지라 화요일에 인근 대구은행출장소가 있는 공항에 갔더니 출장소에선 안됨 이라고 해서 동구청옆의 대구은행으로 가려고 아침운동가서 젖은 운동화를 대신 반부츠를 신고 걸어가려고 나섰는데 머리에서 안된다 그 신은 오래걸을 수 없다 그리고 내일 운동가서 돌아오는 길에 이시아쪽에 있는 대구은행으로 가는게 낫다고 프로그래밍이 되어서 되돌아왔다 
 
그리고 다시 생각을 해봤다 카드를 찾았으니 분실신고를 해제하면 되지 않을까 해서 딸에게 물어봤더니 전화해보라고 해서 대구은행에 전화를 했더니 직접와서 또는 앱을 내려받아서 할 수 있다해서 딸에게 토스했더니 카드 앞뒤면 사진찍어서 보내달라고  딸이 앱다운을 받아서 보니 분실신고가 되어있지 않다고 한번 사용해보라고 하더라 해서 아들에게 말했더니 1시에 국밥먹으려 나간다고 해서 카드를 사용해보라고 맡겼다 밥먹으려 나간 아들이 카드결제가 안된다 톡 
 
새벽에 일어나 강 길을 나서는데 일어나기전에 꿈을 꾸었는데 무엇을 전해주는 것인가 풀리기도하고 아니기도하고 무엇을 전해주려는 꿈인가를 생각하면서 얼핏 온 생각이 엇그제 뱀풀차기놀이를 하고 뒷정리를 안한거 그거 정리하라고 하는 것이 꿈이구나 한여사님이 어느 조상이 이런짓을 해놨는고 하셨다고 한 말씀이 꿈에서 이미지로 나타났고 그것에 따른 행동을 한 것이 꿈스토리로 나온 것이라면 풀차기 뒷정리를 해야겠구나 해서 뱀풀차서 도로에 흩어져 밟히고 짓물러진 것들을 청소하면서 가노라니 유여사님이 머하노 하셔서 사연을 설명했다 여사님이 희안한 꿈을 꾸었다고 하시길래 꿈은 저기가서 말하고 지금 나는 내가 한 짓 정리해야한다고 그래서 여사님은 먼저가시고 나는 풀걷이를 하면서 갔다 길에 패대기쳐져 밟힌 풀을 다 걷어내고 유여사님과 같이 가게 되면서 꿈이야기를 하시는데 이꿈은 바로 풀 꿈이 아니어서 어제 세 여자가 놀던 이야기들을 주욱 설명하고 마음공부에 대한 유여사님의 아드님의 견해를 들려주시는데 한여사님 등장 
 
목이 쉬도록 어제 판을 펼친 이야기 주욱 이어간 이야기를 하면서 여사님은 마음공부 준비가 안되어있어서 청소부터 하라고 일전에 꿈을 꾼 것이고 이번꿈은 바로 풀어도 받아들이기 힘들 것이니까 이야기를 잘 들으시라고 붓다와 예수가 전해주는 스토리가 어떤 것인지 붓다는 뼈와 물인 진리를 설명하고 예수는 피와 살인 생명을 설명하였다
붓다의 이야기가 예수에게서 완성이 되는데 가나혼인잔치에서 물이 포도주가 되는 스토리에서 붓다와 예수가 이어지고 40일 금식에서 붓다의 보리수아래서의 먹어야산다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산다로 이어지는 것이고 그것을 우리가 와이캔케이 캐라마이신을 고함쳐내고 자기이름을 불러올리는 마음먹는 일을 선행함으로 붓다와 예수가 전해주고자 하는 정보를 받을 수 있는 자리를 만든 것이라고 오늘도 같이 와이캔 을 해보자고 나는 내꿈을 해몽하고자 더 열심히 쉰 목을 다해 천상천하부터 와이캔 꺼지 내 이름을 고함쳐댔다 한여사님에게도 하시라고 그리고 유여사님에게는 옆에서 추임새까지 넣어가면서 다섯번을 하게 하고 그 부르짖음 즉 마음먹음한 에너지에 여사님이 들려준 꿈을 풀어주었다  
 
지렁이는 성서에 나온다 너 지렁이같은 야곱아 라고 토룡이라고도 하고 흙을 기름지고 풍성한 옥토가 되게하는 에너지가 지렁이인데 인간의 몸에서는 핏줄을 상징하는 것이 지렁이라고 지렁이는 흙안에서는 흙을 살리고 흙밖에 나오면 지나다닌 길에 빛줄기같은 그물을 남겨 빛이 비취면 빛나게 한다 피의 역할이다는 것 꿈을 꾸고 상징하는 것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부정적으로 풀게 되고 여사님이 병걸리려나고 찜찜해하신 것 그게 남아서 결국 병으로 간다는 것 꿈을 해몽하려고 하는 이유가 해몽되지 못하면 그것이 무엇인가를 당겨서 생각하는대로 일상을 만들어서라고 그래서 꿈을 꾸고 그꿈을 긍정으로 해석할 수 있는 것이 영험이라고  
 
내가 풀어준 해석이 마음에 들고 가슴이 편안해진다고 고맙다고 좋아하셨다 돌아오는 길에 나는 은행들러서 가야한다고 같이 이시아쪽으로 연결된 지하도를 통과했다 나는 처음 걸어보는 곳  여사님들과 헤어지고 대구은행을 찾아갔는데 내가 가야할 은행은 섬유박물관이 있는 곳이란다 그래서 쉬엄쉬엄 구경하면서 섬유박물관쪽으로 왔는데 은행문열기 4분전에 도착 분실신고 해제하는 과정 업무를 보는 은행원이 목이 별로 안좋은지 컥컥 거려 가방에 든 사탕과 유여사님이 준 대추를 건네주었다 목쉰 나에게 목이 컬컬한 은행원이라..업무를 보고 다시 쉬엄쉬엄 걸어서 돌아오는 길 여사님들은 평광 에덴 청호 아파트에 사시는데 그 곳을 스쳐지나게 되었다 분실과 분실해제 이 과정에서 생기는 서사가 있구나 그리고 떠오른 생각이 빛결황후님에게 백팩을 만들어 달래야겠다 토끼를 하나 잡아서 ㅎㅎㅎFlowers and Dreams 어제 딸이 이모티콘을 선물해줬는데 토끼였다 
 
빛결황후가 토끼를 딸이 토끼를 오늘 화두가 토끼 그래서 엘리스의 토끼 미신에서 미신으로 가는 출발이 되는 싸인이 내 꿈이고 현실이고 봉무동 이야기이고 그런갑다 미신이 미신으로 풀릴 때 현실이 된다고 한경순여사님의 이름을 풀어내면서 즐거움 
 
불가의 언어나 기독교의 언어는 언어일뿐이지만 언어를 모르면 언어를 넘을 수 없다 언어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영성을 말할 수 없다는 것 내가 봉무동에서 이렇게 죽어라 고함치는 것이 마음먹는 생명양식이라고 나는 모르는 것이 있으면 하늘에 묻는데 묻는 방법이 이렇게 고함을 지르는 마음을 먹음으로 그 먹은 힘으로 답을 받아 갈무리한다고 일상이 얼마나 귀중한 영상인지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일상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들을 딛고 그것에 담을 수 있는 풀이 뱀풀을 찼던 것은 곽언냐의 행동을 공감함의 뜻이고 그 공감을 통하여 곽언냐가 소리수행에 전심으로 동행하고 자기의 체험을 이끌어내게 된 것이고 그과정을 거침이기에 치움이 따른 것이라고 너의 마음을 이끌어내려면 너와 위치를 같게 하는 겸손이 필요하다고 너를 내가 섬긴다는 것은 너를 나와 같은 체험장으로 이끌기위해 너를 업는다는 선행이 필요하다 
 
그래서 곽언냐가 백팩을 지고와서 나에게 메라고 두번이나 권했는데 첫날은 사양했고 두번째는 내가 메었다 그게 곽언냐와 서로 통함이되고 뱀풀차기를 거쳐 곽언냐의 순응  그것을 나는 백팩을 맹글어달라고 주문을 함으로 내가 질 등짐 엘리스의 토끼를 잡으려 하는 것이고 이렇게 하루가 즐거운 이야기 김정학여사님이 잠시 들리셨길래 이제부터 골프에 집중하시라고 두 생각을 하지 말고 라는 전달 어찌나 곱고 이쁘게 입으셨는지 활기가 있으신지 50대 같으시더라 
 
이렇게 저렇게 과정을 거치면서 공부할 사람을 추리게 된 것인갑다 한다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되는 과정이 겟세마네에서 땀이 피방울이 되는 것으로, 지금 봉무동에서 전신의 힘을 다해 고함지르기로..체험하는 것이라고..체험이란 다른 것이 아니다. 죽도록 고함을 질러보는 것 그것만이 너와 내가 공유하여 나눌 수 있는 복음이고 생명이며 진리이며 길이다. 너와 나를 잇는 길은 체험하는 것이다. 같이 고함을 질러라..이게 내가 매일 반복하여 여사님들과 같이하는 복음, 겟세마네 현장이다. 체험,,지렁이같은 야곱이 빗줄기를 타고 오름하는 것, 핏줄을 돌아다니는 정맥과 동맥의 흐름을 인지하는 것..그게 비움을 실천하는 고함지르기라고 나는 가르친다. 고함을 지르면 지를 수록 더 큰 고함이 되고, 더 큰 고함이 만드는 에코 하울링..이 영성에 되고 영체가 된다
그래서 가장 단순한 체험. 겟세마네 기도다. 가장 어려운 선택이지만..그대가 어디의 예수를 닮음으로 선택하는가..나는 겟세마네 예수를 선택했고 같이 겟세마네를 선택하자고 복음을 전한다. 겟세마네예수...고함지르는 예수를 나는 체험하고 사랑한다 예수는 피와 살을 말하고 그리스도는 물과 뼈를 말한다. 고 내가 이해한다.  오늘  즐거운 여행..낮선곳으로 어리둥절하면서 나돌아다닌 기회를 카드를 분실했다가 찾아온 남편의 덕이라 생각하여 감사한다. 분실도 찾음도 다 내가 해석하도록 기회를 준 것이고 그렇게 나는 내 일상을 아름답고 신기한 소설로 꾸며낸다. 소설가가 되는 것이지

 

빅데이터마이닝마인드플라워를 한자로 바꾸면
대大Bic 
 
정보情報영어: information, info, info 정보는 컴퓨터공학에서 특정 목적을 위하여 광(光) 또는 전자적 방식으로 처리되어 부호, 문자, 음성, 음향 및 영상 등을 표현하는 모든 종류의 자료 또는 지식을 말한다. 한편 정보는 일반 용어에서 전문 용어까지 다양한 뜻으로 사용된다.  
 
채採(mining)
심心(Mind)
화花(Flowers)이거거 일체유심조이다 
 
한글로 바꾸면 체함(답답함)을 풀어 헤치는 일이다. 이렇게 언어를 풀어보면 일상의 언어가 되고 이해가 쉬워지고
이런 거창한 언어의 껍질안에 든 내용은 이미 실행하고 있는 것이고 실행하고 있는 일상에 옷을 입히는 작업이 문자언어를 안다는 것이 된다 너와 나의 소소한 일상을 어떤 문자언어로 옷을 입히는가에 따라 낮선언어문자냐 익숙한 언어문자냐에 따라 익숙한 언어문자라면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낮선 언어문자라면 뭔가 대단한 것인가하여 어려워한다.
내가 그렇다는 것인데 요즘은 찬찬히 언어값을 풀어보면서, 언어구조와 문자행렬과 풀어내는 법칙을 알게 되면서 
어려워 함을 벗어나고 있다. 영어로 한글로 한자로..바꿔보면 나랏말들이 쓰는 이들의 공간환경에 따라 달라지니까 서로 사맛지, 즉 통하지 않는 것에서 벽이 생기게 되고 차이라는 것을 만들고 계층을 만들게 되는 것이지. 문자언어값을 풀어낼 때 문자언어를 풀어 낸 그 에너지를 딛고 언어문자를 넘어가게 된다.
이 과정을 니체는 자기의 머리를 딛고 올라간다고 표현을 했을 것이다 문자언어를 넘어가는 것을 Over, Meta..라고 하게 된다 그대의 아제아제바라아제..어디서 어디로 넘어가는가? 위버멘쉬, 오브맨. 초인 메타인..어디서 어디로..라는 현실근거를 설명하라고 하면 그대는 머뭇거리게 되지 않은가? 그래서 그대의 앎이 생각이지 실천으로 드러나지 못하는 것은 아닌가? 생각은 머리, 해마와 뉴런과 시냅스의 코어인 선조체( 삼위일체 붓디체 조가비체 창백체)에서 실천은 오장또는 오체라고 하는 에너지센타에서 서로 협력하여 하게 된다. 오장, 즉 폐에 백魄MIND이, 간에 혼魂SOUL이, 심에 신神GOD이, 신에 정精 IDEA이, 비에 영靈SPIRIT이 거하고 있다고 하는 것이 동양의 오행사상으로 드러난 양陽LIGHT과 숨겨진 음陰SHADOW으로 운행한다는 것이 음양사상이고 이것을 진리라고 하게 된다. 
 
예수의 오병이어로 나타나는 것, 오병이어로 먹고 남긴 것이 열두광주리라는 것이 음양오행의 흐름이 낳는 것이 열 두 달이라는 것이고 그것을 천간(음양오행) 십이지(음양육부)라는 정보로 압축하여 전달하고 있고 이 정보를 마당으로 하여 사주팔자와 이름이라는 정보툴을 만들어 태어나는 몸에게 주는 것이 판도라인 것이다. 판도라를 열면 그곳에 남은 것은 희망이라는 것인데 다른 것들을 다 풀어져 외연에 있다는 것이고 남은 하나가 바로 자기에게 주어진 희망, 이름 이라는 것이라고 나는 이해한다. 그대와 나의 이름이 판도라 상자에서 나온 모든 것들을 다스리고 지킬 수 있는 힘을 만들어 내는 여섯끈(丶, 一, 丨, 亅,丿, 乙)이 되어 하늘 가는 밝을 길을 경위로 베짜기를 할 수 있도록 한 것이고 그 여섯 끈을 육부라고 하고 肉이라고 흔히 쓰는데 이 肉은 內人으로 속사람, 즉 육부, 여섯획, 가능성, 희망을 설명하는 것이라고 나는 이해하고 있다. 내가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처럼 토끼를 따라 굴로 들어가 곰이 웅녀가 되는 백일과정을 체험하면서 토끼를 따라가라..는 것이 나의 사주의 지지에 자오유가 있는데 묘가 없어서 묘수를 찾아라는 것이 되구나 하게 되는 요즘의 미션인데 재밌게도 지지에 묘를 가지고 있는 인연들은 그리스도의 길과는 이어지지 않는다는 것인데 이름에 卯가 있는 柳씨와 인연이 세 명과 반복되면서 아하. 묘수를 찾는 과정에서 내가 찾아야 하는 묘를 이제 찾은 셈이구나
그래서 자오묘유를 완성하게 되는 것이구나 하는 앎이 생겼다. 빛결황후님의 도안이 FIOWERS AND DREAMS라는 문자와 토끼였고 딸이 보내준 선물이 토끼 이모티콘이였고 그렇게 봉무동의 대장전에서 열매로 딴 것이 엘리스의 토끼가 되는 셈이구나 
 
카드분실을 하고 분실해제를 하는 과정에서 터널도 지나가고 어슬렁어슬렁 혁신신도시를 배회하였던 것이 즐거웠던 것이고 빛결황후님에게 동그랑백팩을 맹글어달라고 했더니 거북이와 토끼가 되는 것 거북이등에 진 비석이야기를 하도낙서와 엮어서 봉무동에서 했는데 이렇게 소설처럼 일상으로 이어지는 것 그리고 어제 무지개아씨의 콜리스콜라 화장품이 출시가 되었다고 선물을 보내고 싶다고 주소를 찍어 달래서 주소를 보냈는데 동시성처럼 무지개아씨의이모티콘도 토끼였다.  
 
인체에 거하는 오체의 흐름을 행이라 하여 오행이라고 하는데 오행의 흐름을 만드는 길이 아설순치후라고 나는 설명한다. 문자는 머리의 그릇이고 언어는 몸의 그릇이다 이러한 분류를 하면서 정보를 대해야 풀어야 되는 정보인가 살려야 하는 정보인가  콩팥으로 나눠서 대할 수 있다. 내가 그렇게 공부를 한다. 한자는 뜻글이어서 풀어야 할 정보이고 영어를 울림을 울려야하는 정보이며 그 중에서 한글은 여섯항아리에 가득채운 물을 뜨내면 포도주가 되어 이전포도주보다 더 맛있는 포도주가 되게 해야 하는, 생명의 흐름을 만드는 가나혼인잔치다. 혼인의 목적은 생의 계보를 만들기위한 것이니까  
 
문자는 표의인 한자가 대표이고 언어는 표음인 영어가 대표이지만 혼인잔치의 포도주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되는 에너지는 생에너지를 담고 있는 한글이라고 나는 이해하고 활용한다. 그리고 심화학습으로 봉무동의 공부과정이 진행이 되면서 놀이중심의 에너지는 걸음들을 막으시고 심도있는 정보가 제공되고 있는데 한여사님의 이름韓慶順과 내 이름 郭忍淑의 공통분모 心을 놓고 예수와 그리스도의 에너지가 어떻게 작동되는지를 설명하게 되더라 
오늘은 한여사님과 일대일 수업을 하면서 그동안의 내공을 딛고 무릎치기를 설명하면서 인체에서 무릎에 십자인대가 있고 이 자리를 비아 돌로로사 에너지가 집행되는 자리로 천군천사가 와서 돕는 에너지장이라고 설명했다. 예수가 십자가를 지고 갈 때 구레네시묜에게 도움을 받았던, 예수의 생애에서 유일하게 너에게 기대었던 길이 비아 돌로로사 십자가를 지고 가는 길이다. 겟세마네의 천군천사가 비아돌로로사에서 구레네시묜으로 등장한 것이라고 나는 이해한다. 예수 스스로가 땅이 땅에 떨어지는 피방울같이 되도록 기름짜기를 한 그 에너지, 천군천사가 와서 돕더라 고 한 그 도움이 십자가를 지고 가는 길에 구레네 시묜으로 물화되어 나타난 것이라고 오늘의 수업이 오금이라고 하는 무릎치기로 내려오게 된 것과 단 둘이 일대일 수업을 하게 된 것도 다 이유가 있는 것이라고 둘이 놀아도 신나고 즐겁게 오늘의 수업은 고함지르기와 시노래하는 방법 즉 엄마에게서 물림한 시노래 하는 원리를 설명하게 되었다는 것 
 
 
어제 봉무동에서 곽언냐와 한여사님 나 셋이 모여서 와이캔캐라...주문을 가장 큰 소리로 고함지르고 고함을 지른 이의 이름을 각자 올렸다. 나는 내 이름을 올리고 여섯번째 이 주문을 하고 이 주문을 받아내려고 목숨을 걸었던 주문의 최초 발성자 문정열이란 이름을 올려 주문을 받아갑니다 라는 뜻을 고했다. 와이캔케이 케라마이신이라는 이 주문으로 활동하시던 분의 저작권을 넘겨받는 과정이라고 이해했다. 와이캔...을 딛고 빛결과 나의 주문이 생기고 그 주문을 딛고 다시
아버지로부터 받아 온 주문을 열어야 한다. 그리고 내가 받아내린 주문이 있고 이 주문을 빛결과 공유하고 있는데 질서의 성령이라고 하시는 의미를 알게 되는 어제 였다. 저직권이 있는 이름이 있는데 그 이름이 받은 주문을 내 것으로 이전을 하기위해서 거치어야 하는 것이 그 이름을 가장 높이 울림하여 찬양함이고 나는 그렇게 문정열이라는 이름을 고했다. 聞丁閱이라고 한자를 받아서 그렇게 목이 찢어지도록 부르짖고 목이 아파도 내가 할 수 있는 그리스도화는 진행된다.
태어나는 모든 이들, 살과 피를 가지고 있는 이들은 예수인데 예수안의 그리스도를 발화시키는 것이 믿음(겟세마네기도)이다.  

 

예수 그리스도=살중의 살 뼈중의 뼈
예수=살과피= 생명
그리스도 =뼈와 물(바람)=진리
하나님=몸 
 
한경순님과 공부에서 예수는 피와살이고 그리스도는 물과 뼈다고 설명했다 역사적인 예수에 대한 진위보다 예수라는 이름의 뜻을 나는 피와 살이라고 이해하기때문이다 예수 스스로가 자기를 피와 살이라고 했음으로 그리고 부활한 그리스도는 숨을 내쉬면서 평안이 있을찌어다로 수면위를 운행하는 하나님이라고 구약 창세기의 출발과 이어짐으로 
 
물론 나처럼 이렇게 해석하는 것은 나의 의식이고 너가 마주하는 예수와 그리스도는 너의 의식일 것이다 다만 나는 영생을 요한이 정의한 개념을 존중하고 나의 것으로 체득하려 하기때문에 추상에서가 아니라 일상인 내 몸을 근거로 해서 해석하고 싶은 것이다 그래서 영생은 살아계신 하나님은 내 몸이고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는 피와 살과 뼈와 물로 이뤄진 즉 정자의 유전자와 난자의 유전자라고 해석하게 되는 것이고 이 해석이 될 때 나와 영생이 대대하게 되는 것이다 
 
이 개념에 닿기위하여 거친 세월도 감사하고 체험한 일들도 감사하고 마주한 정보들도 고맙다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자 출발한 세월 이제 예수는 알게 된 것같다.  피와 살 여자의 출발 생명 이 밭을 딛고 이제 그리스도 즉 뼈중의 뼈를 풀어가고자 하는 것이다 
 
일어나기 전에 꿈을 꾸었는데 엄청나게 기분 좋은 꿈이면서 무엇인가 풀어야하는 화두가 주어진 것은 알겠더라
전반부 꿈은 새로운 시스템을 만들고 같은 생각을 모으는 이들과 무엇인가 구축하는 작업을 하는 것과 내가 다시 생리를 하게 되는 사건이고 이어서 다음 꿈은 남편이 병원에 가야겠다고 해서 같이 동행을 하는데 순간이동처럼 도착한 곳이 미국이고 특별한 이들만 갈 수 있다는 병원으로 바로 남편은  병실로 들어가고 나는 순간이동을 하고 다니는 것처럼 아름다운 도시를 팔을 벌리고 춤을 추면서 노래를 부르고 마구달리다가 문득 아 내가 마스크를 안했고 여기는 타국이고 검사에 걸리면 내가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지 모르겠다 는 생각에 남편이 있는 곳으로 돌아섰는데 군인같은 이가 두명이 완전무장을 하고 출근을 하는 모습을 보았다 생각대로 순간이동이 된다는 것인데 남편도 기다림도 없이 특별케이스처럼  몸을 전체 다 진단을 받고 문제가 있는 부분들은 치료를 했다고 하는데 의사가 속옷차림으로 의료행위를 하는데 배가 불뚝하더라 어디를 치료한 것인지 핏자욱이 있더라 
 
(꿈을 깨고 아 어제 와이캔캐라마이신의 주창자 문정열목사님이였구나 깨달아졌다) 남편이 어디가 문제가 있었는지 어떻게 치료를 했는지 모르겠으나 귀의 어떤 부분은 자기의 능력으로는 고칠 수가 없으니 그건 그대로 살다가 죽으면 된다고 하시더라 귀가 찔기다 남의 말을 안듣는다 귀의 영역은 자기의 영역이 아니다는 것 남편이 병실을 나와서 그 다음어디로가나 하여 주변을 둘러보니 병실에서 나온 이들은 어떤 곳으로 옮겨지는 통로로 나가는데 우리도 저기로 가야하나 했더니 저곳은 좀 더 치료가 필요한 이들이 가는 곳이고 우리는 바로 티켓팅하여 돌아가자 하는데 속으로 영어가 안되서 어떻게 하나 하고 보니 남편이 남동생으로 바뀌어있어서 아 영어는 해결이 되구나 하다가 깼는데 첫꿈은 나의 피 두번째 꿈은 남편 또는 남동생의 피를 보게 되면서 무엇인가 새로운 변화로 나아가는 에너지구나 하는데 나는 완전자유체인데 불편한 부분으로 인식한 것이 티켓팅의 과정에 필요한 언어 영어가 걸리었다는 것 순간이동인데 왜 나는 티켓팅을 할려고 한 것일까 
 
한자는 피와 살이라고 하는 예수의 에너지로 난자의 정보라면 엄마의 유전자를 받아내린 그 정보를 이제 클리어했다는 것이고 내가 새로 생리를 시작한다는 것은 엄마의 언어에서 벗어나 새로운 언어를 얻게 되었다는 뜻이라 이해되었다
다시 말하면 피와 살의 언어에서 뼈와 물의 언어로 옮겨지든지 아니면 반대인지 그런 변화가 일어난 것

그리고 남편 또는 남동생으로 나타난 에너지는 문정열목사님의 주문이 가지고 있는 치유력의 현장이겠고 배불뚝으로 나타난 것은 내게 기억된 문목사님의 스토리텔링에서 죽음을 앞에 놓고 얼마나 고함을 질러댔었든지 그 기도를 통하여 새로운 생명을 얻어 부흥사가 되었는데 자기주문을 외치면 그 힘이 얼마나 강한지 왠만한 허리띠는 감당이 안되어 챔피언벨트같은 벨트를 하고 와이캔 을 부르짖었다는 것에서 속옷을 입고배뿔둑 의사로 나타난 것이지 않나 한다 
 
내가 봉무동에서 목이 터지도록 와이캔을 읊조릴 줄이야 나도 생각 못했는데 이 에너지주파수를 내것으로 새김하게 되었다는 허락이 다시 생리를 하게 된 것으로 나타난 것이지 
 
신세기에반게리온의 소년이여 신화가 되어라가 나에겐 내 일상이 신화가 되는 것이 그리스도를 아는 출발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가 되는 것이겠다 한다 두명이 하던 세명이 하든 여섯명이하든 내가 봉무동에서 펼치는 에너지는 같다 오늘은 혼자 고함을 질러내면서 새로운 각오도 샘솟더라 처음처럼이라고 예수를 마주하게위해서 목숨을 걸었던 출발자리에서 이제는 그리스도로 옷입기위한 출발이다 는 각오로 여사님들을 놓고 펼친 그간의 여정들은 내가 그리스도로 옷입기위한 준비과정이였다는 것이지 예수를 알고 그 다음 예수를 넘어서 그리스도가 되는 여정
2020년 11월 29~2021년 10월 16일까지 내일부터 어떤 에너지가 가동될랑가 새로움이지만 재밌는 흐름은 예수 그리스도 이야기를 하여야하는 시점에 남는 이가 한경순 여사님 강 길에서 처음 내가 복음을 전하게 된 사람 
 
오늘 예수와 그리스도가 다르냐 물으셨다 예수는 육체의 이름이고 그리스도는 살면서 추구하는 가치를 제시하는 좌표라고 가르쳐 드렸다 살과 피는 육체지만 물과 뼈는 영체라고 내가 그간 고함을 지르도록 훈련을 한 것은 놀이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에 자라가기 위한 출발자리 만들기라고 그래서 지금부터는 놀이가 아니라 영성공부가 되는 것이고 이 공부는 어렵기때문에 놀기위해서 오던 분들은 따라오지 못한다고  
 
지나가시던 분이 요즘은 관중들이 없네 하시길래 일대일 수업이라고 했더니 그러냐 하시더라 영적인 공부는 일대일이 될 수 밖에 없다 한 사람을 그리스도로 옷입도록 도울 수 있다면 그게 나를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감의 거울이 될것이라 본다 빛결과 출발한 33년의 여정 왜 33년인가 했더니 아버지가  십자가 3년에서 탈락했고 남동생이 역시 십자가 3년에 들어서지 못함에 대한 부역의미도 있다고 십자가의 도를 나에게서 잇도록 할 수 밖에 없도록 흐름이 만들어진 것이라고 이 글을 두드리는데 꿈의 풀이가 생긴다 이제부터 내 생명의 출발이며 그리스도의 향기로서 나아감이라고  
성령을 스승으로 삼아 공부를 하는 과정은 호리라도 갚지 않으면 옥에서 나오지 못한다는 것 얼마나 철저한지는 공부하면 체험하게 된다 뱀풀차기를 하고 뒷정리를 하도록 하시는 성령님의 섬세하심 
 
어제 봉무동 산자락이 얼마나 어여쁘게 펼쳐진 날개같은지 발견하게 되더라 여섯구비로 날개처럼 드리워진 그래서 봉무동이라 한 것인가 하였다 그대의 예수는 밝고 따뜻하신가? 그대의 그리스도는 맑고 차가우신가? 일상의 언어로 그대를 설명할 수 있어야 살아있는 그리스도인이 된다 내가 예수이고 그대가 예수다 피와 살로 이뤄진 이유로 그런데 그리스도를 추구하는가 아닌가로 그대와 나의 길이 나뉜다 그리스도라는 좌표는 머리에서 소뇌영역에 부여된 이름이기도 하다 그대의 소뇌를 활성화하려면 턱을 크게 벌리고 고함을 질러라 그리스도가 깨어난다 배고물에서 잠자는 신성 그 신성을 일깨우는 길은 고함밖에 없다 예수의 겟세마네는 새벽미명 한적한 곳에서 부르짖음을 반복하였던 결과다
반복을 통하여 고함도 자라는 것이다 한여사님과 같이 노래를 부르면서 사람도 없으니 있는 악을 다해서 악악거리시라고 소리통을 기루는 길 외엔 그리스도를 알아가는 지식에서 자라갈 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힘들어 하시지만 한번 더 하면 힘을 다해 부르신다 오늘은 가사바꾸어 부르기를 하면서 한경순이란 이름을 가사에 올려서 부르기 한이라는 성자체가 이미 하나님이라고 이름을 사랑하고 오늘 가시면 이름을 주문으로 오백번은 손뼉치며 부르시라 했다 자기이름 부르기 놀이 그러면서 내 이름도 부르게 되지 내 이름을 목을 놓아 간절하게 부르는  이름부르기 놀이

 

생각남(깨달음)은 바람이 뼈를 지나가면서 만드는 경륜이다. 신은 수면위를 운행한다는 아름다운 문장을 석자로 줄이면 깨달음, 생각남이다. 일어남(행동함)은 피가  살을 돌아나갈 때 만드는 위륜이다. 생각남을 법륜이라거나 일어남을 전륜이라고 표현을 하기도 한다. 생각남의 근거는 문자언어이고 일어남의 근거는 피의 흐름이다. 그대의 앎은 생각을, 그대의 삶은 핏줄을 통하여 드러나고 꽃핀다. 
 
공부한다는 것은 매일 나를 리셋한다는 것이다. 어제를 거름삼아 오늘을 경영하여 내일이라는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이니까 어제가 내일로 다가오게 하는 것이 오늘의 공부다. 풀지 못한  어제가 풀려진 내일로 다가오도록 하는 것은 오늘 내가 헤고 맴을 한 것에 따른다는 것이지 
 
지금의 나는 예수의 좌표설정 꿈에 나타나 강을 건너라는 손짓을 하셨던 그 화두를 33년이 된 지금에서 클리어했고, 예수(피와 살, 생명)에서 그리스도(물과 뼈)가 헤르메스로 좌표가 되는 마당에 입문하게 된 것. 나에게 와이 캔 케이 케라마이신이라는 문정열목사님의 주문이 저 깊은 뇌파에 새김이 되어있었던 것(10세때 각인이 된 것)과 그 주문을 빛결과 같이하던 시절이 있었다가 다시금 봉무동에서 다시 만나게 되면서 그간의 기룬 소리통을 따라 극진하게 주문을 읊조리게 되면서 생기는 현상이 꿈이다 
 
늘 꿈에 지시하심을 받아 공부의 여정을 오고 있지만 요즘의 꿈은 이전의 꿈과 무엇에서인지 다름이 느껴진다. 이제는 헤매지 않는다는 것이고 꿈에서 받아오는 정보가 너무나 재밌다는 것이다. 꿈과 현실이 중첩이되는 양자세계를 이해하게 된다는 것이지 
 
예수는 입자라면 그리스도는 파동이다. 저파동은 땅입자와 고입자는 하늘파동과 서로 공진한다 그래서 저파동을 사자후라고 하고 고입자를 고양이소리라고 하는 것이다. 고입자는 높은 파동을 만들고 저파동은 낮은 입자를 만든다. 이렇게 하늘은 하늘로 통하고 땅은 땅과 통하는 것이다. 야곱의 사다리, 재크의 콩나무, 하늘 동앗줄, 선녀의 두레박, 라합의 붉은 끈, 뱀, 己, 乙, ㄹ, M, W, S,..등이 상징하는 것이다. 
 
한경순여사님의 한과 경과 순을 풀어가는 과정이 정말 재미나고 신나는데 한 여사님도 자기의 이름이 이렇게 풀어지는 것인지는 생각도 못하시다가 내가 스토리텔링을 하면 신기해하면서 점차 자기의 이름을 중요하게 생각하시고 이름부르기를 하면 낮설어하지 않으신다. 韓은 十日十韋로 이뤄진 글자인데 열개의 태양 열가죽(열로 다른 가죽)인데 열개의 태양은 천간으로 외부의 정보이고 열개의 가죽은 심장을 좌우로 싸고 있는 갈비뼈라고 나는 풀어낸다. 가슴을 열어라고 할 때, 심장을 싸고 있는 갈비뼈가 좌우 열개씩이라는 뜻이고 갈비뼈에 새김된, 즉 심비에 새김된 정보를 열어내어라 풀어내라는 뜻이 가슴을 열어라고 하는 문장의 실천이다. 그대의 가슴을 그대는 어떻게 여는가? 
 
韋는 다룸가죽 위라고 하여 동물의 가죽을 다루는 모습을 그린 그림으로 겉털을 태우고 속내장을 씻어내고 가죽을 가지런하게 무두(다룸)질을 하여 쓰임에 맞는 옷이든, 신이든 두루마리든..쓰임이 되게 하는 밑작업이다. 내가 나를 열어서 성장하도록 하는 과정이 나라 韓이고 이것이 일나는 一것이고 두 팔을 벌려서 돌리고..를 하는 것이 무두질을 하는 실천이라고 설명을 하였다. 내가 나를 열어서 나를 무두질해야 나라를 만들어낸다고..한 여사님의 한은 하늘을 출발을 그리고 팔을 벌리고 흔들어 가슴을 여는 것으로 실천이 가능한 글자라고 물론 내 성의 郭도 울타리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고 틀이라는 형태로 나타나기때문에 역시 틀 ㅗ 을 허물고 그 안에 깊이口에 숨어있는 알子을 태어나게 하여 기루라邑는 지시가 들어있는 씨앗이다. 내 육체안에 그리스도의 씨앗이 심겨져있는 것이니 그 씨앗을 발아시켜서 영체로 기루어 그 영이 만드는 영계(이상한 나라의 엘리스)를 누리라는 것이라고, 그러기위해서는 토끼卯가 필요하고 토끼굴을 지나가야 하는 과정이 필요해서 곽언냐의 고양이 소리猫와 추락비행기 카드분실과 되찾기 놀이등의 이벤트가 필요하였던 것이겠다. 엇그제 곽언냐에게 언냐는 추락비행기가 좋다고 하지 않았나 했더니 안한다 이제는 이륙하는 비행기할란다, 말라꼬 추락을 하냐..그때는 농담이였지..그런데 언냐 추락을 해봐야 이륙하려고 하게 된다 다 스토리가 생기는 법이다 했더니 맞다 하고..언냐의 에너지가 바뀐 것이 느껴지더라 
 
이 과정을 거치면서 내가 풀어야 한 미션이 봉무동 여사님들을 즐겁고 기쁘게 하기였을 것이고 그 과정에서 내게 필요한 에너지를 당겨올 끈(卯)을 찾아내어 내것으로 체화를 하게 된 것이라고 본다 유춘임이라는 이름석자를 내가 당겨서 내 에너지로 부리기 위해서 그렇게 공을 들인 것이고 유여사님에게 제가 유여사님의 성 柳와 春과 任을 디테일하게 풀어내는 것은  내가 잡아야하는 春의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것이고 봄날은 온다라는 노래가 나의 시그니처가 되려면 나게 필요한 것은 유춘임이라는 세글자이고 내가 풀어내는 스토리텔링에 여사님은 가치를 부여하지 않기때문에 풀어내는 만큼 내가 다 가져간다는 것이어서 떠들어내는만큼 내 재산으로 쌓이게 되어서 극진하게 여사임에게 공을 들인 것이라고 
 
오늘도 여사님은 자기의 이름에 관심이 없고 자기의 사주를 알 필요가 없다고 하시는만큼 그만큼 나에게로 돌아오는 것이 100%가 된다고 최선을 다해서 풀어내는 내 이야기를 반사(받아들이지 않음)해버려서 나에게로 돌아오는 것이 되니까 내 사주에 없는 묘수를 얻게 되는 과정이였다고 본다 그렇게 말했다. 나는 타인을 만나 스토리를 구사할 때 가장 좋은 것으로 최선을 다해서 이름을 풀어내고 사주를 풀어낸다.
상대방이 받아가지 못하는 경우 나에게로 돌아오는 재산이 된다는 원리를 알기때문에...그래서 범사에 감사하라고 한 것인데 범사는 일상의 소소한 모든 일들을 만들어내는 나의 생각, 즉 이야기이다 생각을 감사하라는 것이지. 그대의 범사를 어디에 적용하는가? 내 생각이 표출되는 것이 스토리텔링이다. 스토리는 너의 이름과 사주를 놓고 만들어가게 되는 프로파일링이기도 하니까 너를 내가 읽어내는 것, 이것을 구령삼정주에서는 상천하지 무불통명 관형찰색무불통지 원보근보 무물통달 일여소원 사사명시......공부에는 공짜가 없는 것이고 내가 유춘임이라는 에너지를 당겨서 내 에너지로 삼기위해서 내가 드림하는 과정이 여기서의 공부현장이고 즐거움이고 같이 어울림인데 다른 여사님들의 이름보다 내가 얻어내어야 하는 묘수를 유춘임여사님이 가지고 있으니 그 에너지를 당겨서 내가 소화하는 과정을 위하여 봉무동의 놀이마당이 펼쳐진 것이고 이제 그 에너지를 토끼로 이모티콘으로 하여 받았고 빛결황후님의 도안으로 받았고 그리고 꿈으로 확인하게 되고 콜리스칼라 기초화장품으로 물질화가 된 것이라고 .. 
 
너의 눈을 벗어나는 삶을 구축하는 것이 예수의 여정이고 벗어나 자기만의 세계를 구축하는 것이 그리스도의 세계관이다.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의 세계처럼..누구나가 자기만의 세계를 구축하고자 하는 그리스도의 씨앗이 육체에 심겨져있다. 그래서 육체를 밭이라 하고 그 밭에 심겨진 씨앗을 그리스도라고 하게 되는데 그 씨앗을 어떻게 발아시켜 기루는가는 예수를 거름으로 하여 그리스도를 기룬다가 되는데 그 과정을 안에서 출발하여 봉무동에서 외연화, 즉 공개적인 발표를 하게 됨으로 공식적으로 내가 그리스도공부에 입문하게 됨을 검증받음이 되었다는 것이겠다 꿈도 그러하고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내 안의 그리스도가 사는 것이다. 바울의 고백이 이해가 되는 시절의 문이 열린 것이라고 본다. 무엇인가 생각난다는 것도 쉬운일이 아니지만 생각난 것이 행동으로 일어남되는 것은 더더욱 힘든다.  일난다 일났다..는 말은 일어난다가 되고 일은 한 一이 되고 하나님이 된다. 너와 내가 팔을 벌려 손닿게 함이 일난다이다. 너와 나의 거리를 좁히는 것이 아니라 서 있는 자리에서 두 팔을 벌려라..그것이 너와 낳의 닿음(닮음)이 되고 너와 나의 자유로움을 서로 확인하게 되는 것이다 
 
한 경순여사님의 이름이 나에게 중요한 자원이 되는 것이 한이라는 글자때문이다. 유춘임여사님의 성 柳에서 묘를 챙기듯이 한여사님의 한에서 가죽 다룰 韋를 가지고 온다는 것이지. 살과 피를 다룸하는 것이 韓에 담긴 뜻이라고 이해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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