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언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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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봄뜨락

2021. 10. 21.

방언수업 
 
한경순, 72세
김명자. 83세
곽순자, 63세  
 
이름값을 먼저 설명해 주었다 자기자신에 부여된 이름뜻을 모르면서 부르면
불러봐야 헛수고 실컷 울고 누가 죽었노? 하는 격이라고 이름을 부를 때 그 이름값을 알고 불러야  공간, 하나님형상에 시간, 하나님 모양에 부른 에너지만큼 새김된다는 것을 설명하는 것. 타고난 숙명은 내가 어쩌지 못한다고 해도 태어나 너에게서 부여받은 운명인 이름은 내가 극진하게 불러서 명을 개척할 수 있는 것, 너가 부르는 씀에서 내가 나를 불러내는 호명으로 씀할 수 있는 것이라고, 사주팔자는 내가 비빌언덕으로 삼는 것이지만 이름인 운명은 내가 불러서 그 이름값을 만들어갈 수 있는 것이고 그 방법이 고함이다. 고함이라는 것은 속의 것을 토납하는 것이기도하고 주파수를 높여서 부르짖음이기도 하다. 내가 얼마나 극진하는가에 따라 소리주파수와 파동이 생성되는 것이고 그것을 운명을 개척하는 실제현장이라고 한다. 예수가 자기의 운명을 개척하고자 한 것이 겟세마네의기도였다고 확신하고 그것을 따라 나도 내 운명을 개척하고 있으며 개척하는 즐거움을 너에게도 전달하고자 같이 고함지르기를 시도하고 북돋움하는 것이고 그것을 나는 복음전함이라고 인식한다. 그 외에 어떤 복음이 필요한가..운명을 개척할 수 있는 방법이 있고 그것에 겟세마네 기도로 고함지르기 부르짖기라고...자기의 운명에 맡겨사는 이들에게는 복음이 필요치 않지만 자기의 운명을 알고 개척하고자 하는 이에게는 복음이 필요한 것이니까..운명은 무엇이 만드는가? 그것을 궁구했다. 그리고 운명이라는 것이 이름을 부름에서 만들어지는 에너지파동함수라는 것도 알게 되었고 그래서 내 이름부터 풀어보고자 즉 운명을 개척하고자 고함을 질르게 되었고 부르짖음으로 내 이름의 값들을 깊고 높고 길고 넓게 확장해석이 가능해지면서 내가 나를 인식하는 반경도 그러하게 되더라. 내 이름에 너의 이름들을 다 포함하도록 자라가는 것..그것이 내 운명을 개척하는 것이라는 것도 알게 되고.. 
 
공기중에 고함을 쳐서 고함...그래서 득음을 하고자 하는 것이라고 고함소리를 크고 높고 깊고 길게 확장하는 과정에서 양자물리력을 이해하게 되고 내가 활용하게 되는 것이라고 
 
와이캔케이 캐라마이신 이라는 주문에 담긴 뜻을 풀어서 그 뜻을 자기의 것으로 체화하기위하여 지적권 가져오기(와이 캔 케이 캐라마이신의 저작권자는 문정열->곽동식-> 곽인숙으로 이어짐, 나를 딛고 나와 소리를 같이하는 이들에게 나눔됨) 이름새기기 올레이스 칼레이스 주문의 출발자인 아버지의 이름을 딛고 바통텃치하기. 세상의 구조도 질서를 가지고 있듯이 천상의 구조(주파수와 파동함수, 성문의 파동함수)도 질서가 있다. 목숨을 걸고 받아낸 주문을 가져다 쓸 때 그 주문을 가져다 쓸 수 있도록
허락을 받아야 하는 것이고 그 허락은 맥을 딛고 극진한 부르짖음을 통하여 연줄을 걸어서 당긴다. 극진하게 고함을 할 수 있도록 저변을 확대하고 소리줄을 열고...훈련을 하고나서 시도한 와이 주문을 거치면서 다들 졸업을 하고 심화학습단계로 한경순여사님과 곽순자언니가 남았다. 그리고 김명자여사님이 심화학습반에 입학을 하신 것이고 
 
와이캔..이라는 주문을 허락받기위해서 아버지의 줄을 딛고 연결을 해서 주문출발자인 이름을 높이고 사용허락을 받아서 내 것으로 가져오는 것 내 것으로 가져와 같이 공부하는 이들에게 공유하는 것 그리고 아버지의 주문은 이전, 아버지 생전에 값을 지불하고 받아 왔는데 아버지 사후에 유산으로 물림이 되었다는 것이고, 아버지의 주문인 올레이스 칼레이스를 내가 부릴 수 있도록 돌아가시고 나서 남겨진 엘리야의 겉옷같이 나에게 와서 넉달동안 그렇게 휘몰아 불로 불로...소리선을 펼치었던 것이고 그 과정을 넘어서 두개의 주문을 나의 수호령과 천군천사로 부릴 수 있도록 소유권을 이전받은 것이다. 오늘 아버지의 이름을 높인 후에 자산으로 새김하는 과정 
 
어셈블리 카이키의 출발자는 나이기때문에 나와 같이 주문을 하는 이들에게 공유하는 것, 용자도반에게도 이 주문을 전달하였다. 이 주문을 할 때가 온 것이라고..꿈에 나타난 도반의 상황을 봤을 때 그리고 또 하나의 주문은 나의 고유한 무늬가 새김된  것
즉 가을 주문은 나눔하고자 해도 이 주문은 고난이 많은 주문이라 타인에게 하라고 권하지 않는 주문이다 빛결이 해보고는 주문이 힘들다고 했고 나도 이 주문은 가능하면 사용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이다. 즉 이 주문은 생사의 기로에 섰을 때 극약처방이라고 생각한다. 사방팔방이 막혀서 아무런 희망도 없을 때..맨땅에 헤딩할 수 밖에 없을 때..이 주문을 하라고 하는 것이다. 그래서 숙살지기주문이라고 가을주문.. 
 
봉무동으로 가서 파트타임공부 한경순여사님과 일교시 김명자님과 이교시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같이 어셈블리카이키..를 하였고 이시아쪽으로 김여사님은 가시고 나는 주욱 오는데 곽언니 금호대교 쪽에서 등장 다시 봉무동으로 가서 3교시하는데  지나가는 분  합석 혼자 소리하는데 이 분이 들으실 때 초등학생들이 가을 소풍나와서 떠드는 줄 알았다고 산 가득 울림이 얼마나 큰지..하시더라 산이 쩌렁 쩌렁울리도록 고함을 지르는 이유..득음하려고 라고 했더니 그러냐고..이야기를 열심히 펴는데 곽언니의 딸이  결혼을 하면서 사 준 루이비통이 택비로 도착했다는 전화, 언냐 빨리 가라..했다  가방때문에 수업이 되겠냐 해서..언니는 바람같이 사라지고 합석하신 분에게 아설순치후의 이점을 설명하고 헤어져 집으로 돌아오니 10시 40분이 넘음 
 
오늘 수업이 왜 이렇게 진행이 되었을까 어느 부분을 채움해야 한 것일까..생각하게 되고 곽언냐의 루이비통 명품 루이비통이라는 이름에 통이 붙어 있다는 것이 재미나기도 하더라 구찌는 구치에서 나간 것이고 즉 입과 이..순치라면 루이비통은 무엇에서 나온 것이어서 명품이 되는 것일까.. 창시자가 루이비통이라고 하는데 縷離備樋이라고 한자 대입을 하면 될까 루이비통이 목공집안에서 태어났으니 樋(나무이름 통)으로 하고  여행트렁크를 만들어내는 것으로 출발을 했으니 縷離備라고 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여행자의 준비물들을 갖춤하는 트렁크를 만드는 사람이니까..루이비통..이라는 이름을 풀면 과연 지금의 명품이라는 고가의 제품들과 어울리는 것인지는 생각해 볼 문제지 않을까 한다. 순례자의 준비물은 두벌 옷을 가지지 말고...라고 하듯이 가장 간단한 복장과 갖춤을 명품으로 하는 것이라고 보는 것이고 남동생의 산티아고 순례기를 복기하는 글을 보면서 기나긴 장정에도 갈아입을 팬티와 양말 컬레만 있으면 된단다고 하는 .. 체험기가 있는 것을 보면 진정한 순례자의 루이비통은 살과 피와 물과 뼈로 이뤄진 몸 자체일 것이다. 는 내 생각이다 
 
내 몸이 루이비통이고 내 입과 이가 구찌이고 주먹쥐고 펴는 팬디에 두 발이 헤르메스(에르메스)이고...뭐 그렇지 않을까 생각하면 외연의 명품으로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이들의 추구도 이해할 만하다. 50은 육체의 추구이고 50은 영체의 추구이다. 내 안의 결핍을 외연의 것으로 채움하려고 하는 것도 문화예술의 아름다움이고 외연의 결핍을 안의 충만으로 채움하려고 하는 것도 종교철학의 아름다움이니까 이 둘이 충돌없이 하모니를 이룸하는 것 
 
일단 나는 내 몸의 구조를 명품들의 이름을 가져 와 설명을 하게 되네 헤르메스 샤넬  구찌 루이비통 팬디 샤넬은 어디 다 대입을 해야 할랑가 샤넬은 향기로 대표된다는 인식이고 보면 자기만의 향기 성문이지 않을까 한다 목소리..의 울림을 샤넬로 연결해보면 되것다. 
 
명품가방 등장으로 방언수업을 멈추고 달려 간 곽언냐를 생각해보면서 여자에게 명품가방은 무엇인가..이미 알고 있는 답이지만 다시 한 번 적어보면 여자에게 명품가방은 자궁이거나 숨골이거나 가슴안의 심뇌의 외연화다 생각한다 3대 명품 에르메스 정보, 샤넬 자기만의 향기, 루이비통 몸... 이렇게 외연의 명품들의 이름을 가져와 나는 내 마음대로 자의해석을 하네 그러면서 행복한 것이고 나는 명품으로 둘렀소이다. 뼈속부터 내음새까지 명품이로소이다. 이렇게 말하면서 즐거워하는것도 나만의 자유가 아닐까나.. 봉무동을 득음마당으로 하여 매일 매일 길어지고 높아지고 넓어지고 깊어지는 영성을 훈련할 수 있다는 것으로 (2021/10/21)

 

노방전도 
 
봉무동 벤취를 복음(창자소리)을 펼치는 마당으로 앞 산이 우리의 고함을 하울링하는, 야호에 하울링이 이스라엘 야훼, 산의 하나님이라고 하듯이 살아계신 하나님의 음성인 것처럼, 내가 체험할 수 있는 진실과 사실에 근거하여  살아있는 너도 하나님인 루이비통들이 에르메스(헤르메스, 메신저, 요즘은 테이터)하는 울림을 샤넬(산알算嘎)해주는 성전 聲展, 소리펼침으로 하여 외연의 하나님과 내 몸 하나님, 즉 육신肉神이 하나되는 마당을 펼친다. 언어를 바꿔보면 세계가 달라진다. 肉을 고기 육으로 알다가 내인內人으로 구조된 글자라는 것을 알게 되면 목아래 몸을 뜻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목아래 팔과 가슴이 內이고 그 안에 든 오장육부가 人이다는 개념을 세우면 살아계신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內) 그리스도(人)를 아는 것이 영생이라는 문장을 아하 그렇구나 하게 된다. 살아계신 하나님이라는 개념이 나온다면 반대로 죽어있는 음양이라는 구조가 나타난다. 살아있는을 앞세우는 것은 선악과를 먹고 '정녕죽음'이라는 것이 전제가 되어 있다는 것도 알 수 있다. '정녕죽음'은 문자언어와 몸이 분리된, 지행일치가 아니라 지행분리(타락)가 된 상태라고 나는 이해한다. 지행일치에서 지행분리가 되었다가 다시 지행일치가 되는 과정을 정반합이라고 하기도 하고 우리네 인생은 이 원리를 따른다. 남의 정보에 따라 행하고 그 행함에 따른 선악(손익계산)을 깨닫게 되고 자기의 생각을 따라 행하게 되는 것이 정반합이라고 하는 것이라고...이것을 삼위일체라고 하고 삼세판이라고 하고 석삼극이라고 하고..그렇게 내러티브된다  
 
이야기(narrative) 또는 '내러티브'란 어떤 사물이나 사실, 현상에 대하여 일정한 줄거리를 가지고 하는 말이나 글을 말한다  앎, 지식을 뜻하는 형용사 gnarus에서 파생된 단어인 “말하다”를 뜻하는 라틴어 narrare를 어원으로 한다. 서사성으로 번역한다
전달 방식의 차원에서 내러티브는 화자가 청자에게 이야기를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즉 '일방성'을 기본속성으로 하는 반면, 스토리텔링은 화자와 청자가 이야기를 주고 받는 '양방성' 다시 말해 '상호작용성'을 기본 속성으로 한다 고 하는데 내러티브는 이성논리에 근거를 둔다면 스토리텔링은 감성느낌에 근거를 둔다. 내러티브는 지적탐구고 뇌파를 활성화하는 작업이라면 스토리텔링은 심적추구로 너와 나의 소통을 이끌어내고자 하는 목적을 가진다고 본다. 뇌파를 활성화라여 정보데이타를 축적하는 과정을 영적인 추구하고 하게 되고 주관적인 것이지만 너에게도 이해가 되는 논리를 구성하는 것을 철학적인 사유라거나 철학공부라고 하게 된다. 이 영역은 심장박동수가 채집되고 나서 42.4일을 건너서 형성되는 꼴의 세계에서 드러내는 의지라고 보는데 이 의지를 자유의지라고 한다고 내가 생각한다. 심장박동이 먼저 선행되는데 이 박동의 에너지를 생명의 선이라고 한다면 이 박동을 딛고 생성된 것이 뇌파의 의지, 자유의지라는 것이라고..그래서 심적추구를 선행하는 여성성과 지적탐구를 선행하는 남성성으로 음양으로 나눠서 설명하는데 여자는 사춘기를 생리라는 현상을 통하여 피의 정보를 , 남자는 몽정을 통하여 골수의 정보를 발화하게 된다고 본다. 그래서 여자를 정신, 죽음이라는 화두에서 출발한다고 하게 되고, 남자를 육체, 즉 삶이라는 화두에서 출발한다고 한다. 몸에서 흘리는 피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과 공포가 있고 몸에서 발기하여 발출하려고 하는 도전과 호기심과 자기확장을 하려는 의지가 있다는 것이지. 이 차이가 남자와 여자를 나눈다. 죽음(생리)에서 시작하는 여자의 봄과 생명(정수)으로 출발하는 남자의 세계..이 두 세계가 어떻게 서로 이해를 할 수 있는가..그래서 남자는 여자안에서 발출하여 자기실현을 하고 여자는 남자를 품음으로 생명을 얻도록 섹스라는 구조를 만든다. 성서에 하나님을 알다..가 야다(섹스하다, 야훼도 결국 쎅스를 통하여 발현하는 현장이 된다. 그래서 우리는 봉무동 벤취에 모이면 내 안의 소리울림을 밖으로 불을 질러내는 것, 부르짖음이 내 안의 나와 내가 야다 하는 현장이라고 나는 설명을 한다네. 
 
육체는 섹스라는 원리를 통하여 육체를 낳는다 영체는 고함지름을 통하여 영체를 낳는다 너와 나 둘이 해야 하는 육체의 야다가 있고 머리와 몸이 해야 하는 야다가 있는데 성서는 머리(하나님)와 몸(예수 그리스도)가 하는 야다를 설명한다. 그래서 성서는 영적인 세계를 설명하는 정보라고 하는 것이다. 육체에 빗대어 영체원리를 내러티브하고 있는 것이어서 이 이야기를 육체의 스토리텔링으로 전환을 하면 즐거운 앎이 생기는데 이 과정을 나는 부르짖음, 불을 지름...섹스의 열매가 오르가슴이듯이 부르짖음의 결과도 오르가슴이다. 세포가 열려서 땀이 나도록 전심전력하는 것은 육체의 섹스나 영체의 섹스나 같다는 것이지. 영과 육이 하나가 된다는 것이 논리에서나 실천에서 너와 나의 하나됨으로 증명을 해가야 하는 것을 나는 복음을 전한다, 노방전도다..라고 설명한다. 노방怒訪, 즉 소리를 질러서 그 소리에 공명하는 파동수, 하울링을 만들어내는 작업... 
 
곽언냐가 톡을 했다. 운동가냐고..나오라고..6시 10에 나간다고 했더니 그러면 자기고 그때 나온다고 그래서 길에서 만나자고 했다. 배수지 앞에서 만나 언냐 우리 여기서 영역표시하고 가자 하고 와이캔...을 부르짖고 그 부르짖음에 올리고 싶은 이름을 올리는 놀이..언냐보다 요즘은 내가 좀더 뻔뻔해졌다고 할까...지나가던 고함맨(봉무동에서 시끄럽다고..야단을 치던)이 옆에서 고함을 한번 지려르다 지나가고 달리기를 하던 이들이 우리가 고함을 지르니까 웃으면서 지나갔다. 요즘의 내 대범함은 곽언냐를 넘어서는 것 같다. 곽언냐가 사위 이름도 올리면 되냐 물어서 당연하지 언냐 이게 중보기도 하는 방법이데이..자기의 최선을 다한 고함에 이름을 올려주는 것..아무 이름이나 올리지 못하잖아..그러네 하고..그리고 언냐 이 곳에서 먼저 고함을 지르자고 한 것은  봉무동에서 지를 고함에 대한 복습이다고..며칠 결석을 해서 우리 진도를 따라같이하려면 일단 소리점검을 해야하는 것이 나의 공부법이기도 하고..가면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게 되는데 이 언냐 듣는 귀가 상당히 섬세해지는 것 같다. 사실 내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어디서 듣겠는가 그리고 그 들음이 체화되도록 같이 부르짖음을 하니까 서로의 파동이 섞이면서 내 이야기가 재미있는 것이기도 하지만 피와 살에 새김되는 것이기도 하니까..점점 소리에 몰입이 되는 것 같고 몸도 탄력이 생기고 단단해지면서 가볍고 힘도 넘치게 된다고..이러니까 추운데 어딜가냐고 하는 남편의 말을 뒤로 하고 나오게 되는 것인갑다 하더라.       
 
봉무동에 한여사님이 와 계셨다. 계단을 내려오면서 곽언냐의 패악질고함..나의 우릉찬 고함..서로 팔을 흔들면서 고함지르기 와이 캔...올레이스 칼레이스ㅜ, 어셈블리카이키 까지 같이 고함을 지르고 각자 올리고 싶은 이름을 올리라고...나는 여덟명을 올린다. 우리집 식구와 빛결네..한여사님도 중보에 올리고 싶은 이름들을 올리고. 곽언니도.,.저마다 신나지 최선을 다해서 고함을 지른다는 것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극진함...목이 터져라 고함지르고 그 고함에 이름을 올리는 것, 얼마나 소중해야 이름을 올릴 수 있겠는가..목숨을 다하여 초혼한다는 것이 되겠다..세 가지 주문에 이름올리기를 하고, 어제 꿈을 해몽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오늘이 엄마가 영체로 귀천하신 날이여서 인지 엄마의 주문이 나왔다. 와이키(Y-key) 쎅(Ssek's). 엄마의 두 개의 방언은 심장박동수를 상승시키는 주문이라 어렵지만 재밌다. 아버지의 주문은 올레이스 칼레이스로 골수와 상관되는 주문이라면 엄마의 주문은 와이키와 쎅은 와이 캔 케이 캐라 마이신, 어셈블리 카이 키, 올레이스 칼레이스를 압축한 것이다 그래서 앞의 세주문을 익히고 나서 와이키와 쎅에 들어가게 되는데 와이키 주문을 설명을 하니 한여사님이 이 주문정말 좋다..하시고 곽언냐는 운동엄청되네 하고 김명자 여사님도 신나게 하시더라 와이 키는 두 팔을 올리고 손을 펴서 공기중의 에너지를 주먹을 쥐고 옆구리로 당기는 액션이 있다. 외연의 에너지를 정수를 만드는 자리에 모은다는 것이지  

 

와이키를 하게 되면 기합을 만드는 에너지가 된다. 해 보면 영체를 성장시키는 훈련이 육체도 아름답게 하는 것이어서 경건의 훈련이 영과 육에 유익하다고 한 바울의 말을 긍정하게 된다. 육체의 훈련을 약간의 유익이 있다....기합을 넣는 언어를 선택하여 그 언어가 가지고 있는 값을 이해하고 하게 될 때 자발적인 의지가 발동하고 자기의 극진함이 부르짖음으로 나타나는 것이니까 나는 설명하면서 내가 은총을 받고 설명한 나의 축복을 내가 사랑하는 이들에게도  나눔하고자 하기에 내가 전심을 다해 고함을 질러 불러 올릴 수 있는 이름이 여덟 명이다. 시도해보면서 여덟명까지는 전력이 가는데 그 다음에는 기운이 딸리더라. 그래서 주문마다 여덟명을 올리려면 원기를 충천시키고 시도...곽언냐는 두번쯤하다고 힘들어..하고 ..나는 사명감이 투철하기때문에 헥헥거리면서도 한다. 그래서 오늘 와이 캔과 어셈블리와 올래 갈래는 클리어 하고 나서  와이키와 쎅을 설명하게 되었던 것이겠다. 엄마의 주문..새벽녁의 꿈이 이렇게 풀어지는 것이구나..쎅의 에너지를 가동하기에는 아직 시기상조라 이론적인 설명을 했고 와이키를 익히기..수업(부흥성회, 성서공부)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곽언냐의 '말투'를 놓고 언냐 자기 입에서 나간 말은 자기에게로 떨어진데이..너무 가볍게 아무말이나 하지 말고 이쁜 말 나에게 돌아와도 좋은 말을 찾아서 하는 훈련을 해야한데이..말을 거칠게 하는 것은 자기를 사랑하지 않아서라고.,.그리고 사람이 자기자신에 대하여 불안과 공포와 두려움이 있으면 언어가 거칠어진다고 자기는 안그렇다고 하지만 언어로 나타난다고..사람마다 특별히 여자는 불안과 공포와 두려움이 있고 그것을 토해냄으로 맑고 밝고 아름다운 영체를 형성하게 된다고 언니는 부정하지만 언니의 말은 언니의 내면의 무엇을 드러내는 것이라고 했더니 오늘 갑자기 남편이 드르릉 쿨클 하다가 숨이 멎으면 못질 하나도 못하는 자기는 어떻게 살게 될까 두려움이 생기더라고..그것은 누구나 생각하는 두려움인데 남편이 못질을 했다면 못질할 사람을 사면 되니까 돈이 있으면 되지 않냐고, 언냐는 돈이 뭐 중요하냐 하지만 자본주의로 진화된 세계에서는 90% 돈이 다 해결해준다고 다만 돈이 못하는 것은 부르짖음이 만들어내는 영계에는 영향력이 없다고 영적인 세계를 오직 몸으로 도전하기때문에 돈으로 바꿔치기를 못하는 것이니까 돈이 중요하지 않다고 하지만 영적인 도전을 할 수 있는 밑천을 만들어주는 것은 돈이니까 돈은 참 중요하다고 내가 할 수 없는 일을 사람을 사서 할 수 있는 힘인데 돈을 부정하지 말라고, 나는 돈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사랑한다고..나를 이렇게 공부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주어 내가 알고자 하는 것을 찾아가도록 해 주는 마당이 되는 것인데..돈이 피를 만들 수는 없지만 돈이 피라고 하듯이 피와 돈은 그 가치가 반반으로 합하여 열이 되는 관계라고..이렇게 설명하면서 내가 이해를 하게 되지. 돈은 육을 대신하는 것이다. 육체가 없으면 영체를 어떻게 담을 수 있겠는가.. 
 
언니는 자연을 사랑하는데 사람은 증오하는 것 같은데(나도 얼마전까지는 그러하였다고) 사람도 자연이고 뒤틀린 자연이라고 보면 뒤틀림이 있기에 올바름의 자연이 더 아름답게 느껴지지 않냐고(봉무동마당을 통하여 내가 많이 변화된 영역이다)..그래서 사람들 마음에 안드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참 신비한 하나님의 선물이라고..마음에 다 들면 재미가 없을까 봐 나랑 다른 사람들이 75억은 된다고..나의 잣대가 있듯이 남의 잣대들이 있으니까 나의 잣대로 남을 재면 그만큼 내가 피곤해지는 것이고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는 것이라고....오늘은 언니의 말습관에 대하여 언니 스스로를 부정하게 하는 어법이니까 신중하게 생각하면서 하는 훈련이 필요하다고 나도 말을 멋대로 하던 성질이라 요즘 말조심을 하는 훈련을 한다고..그것이 사탕공양을 하면서 하게 되는데 나와 다른 사람에게 따뜻하고 상냥한 말을 할 수 있는 것도 훈련이 되어야 된다는 생각에서 내 온화하지 못한 말투를 고치는 과정이라고 했다.  
 
아무 생각없이 돈이 넘쳐서 남아돌아서 사탕을 공양을 하냐 하길래 다 수업료가 있는 법이라고 했더니 그렇게 깊은 뜻이? 라고 하더라. 아침에 나서면서 사탕공양을 하면서 건네는 말을 긍정파가 팡팡 동하는 말을 하는 것으로 출발하는 것이 내가 나를 사랑하는 방법이기도 하다고. 현장없는 공부가 없고 수업료 없는 공부가 없다고 생각하고..그래서 나에게는 가장 알뜰한 수업료로 사탕공양을 하는 것이라고 (오늘 수업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우리 동네에도 사탕을 두 개 봉지에 담아 예수믿고 천국가세요 스티커 붙이고 말로도 하는 ..하는 분이 있길래 받았다가 다른 이에게 주라고 돌려주었다. 예수믿고..라는 이런 말은 내가 상당히 거절하는 언어라서..나야 오늘이 가장 젊은 날 따뜻하고 가을하늘처럼 푸르고 맑으라고 향기로우라고..그렇게 시정을 담으니까 내 언어가 왠지 고급지고 우아하고 명품이지 않나 싶지 
 
명사가 등장하는 것이 아니고 형용사 위주로 언어를 건내니까 명사중심의 언어를 왠지 거리감이 느껴진다는 것이지, 나 다음에 사탕을 받은 사람은 그 말에 할렐루야..하디더만..이렇 정서적인 차이가 있는 것도 길의 풍경이니 즐겁지)  
 
이런 체험들을 거치면서 내 영이 성장하는 것을 인식하는 것이고 내 변화를 내가 알아가면서 더 더욱 고함지르기에 열정을 다하는 것이고 고함을 질러가면서 반복력이 만들어내는 나의 영체가 어떤 성장을 아름다운 울림으로 발현하는 것인지를  내가 즐거워하는 것이라고, 여자의 영성은 정자(남성성)를 생성하는 과정과 같다고 나는 이해한다고  정자와 난자의 정보가 다름..남자가 난자(여성성)를 어떻게 생성하는지는 나는 모르겠다. 남자로서 여자가 되려고 하는 자를 아직 만나지 못했음으로.. 
 
곽언냐..내 소리를 현장에서 들을 때는 몰랐는데 녹음된 소리를 들어보니 악기소리더라고..내 높소리가 어디까지 올라가는지를 나는 도전하는 것이고 그 소리가 당겨들이는 정보는 어떤 것인지를 궁구하는 것이고..요즘 들어서 영성, 즉 골수의 정보를 마주하게 되는 것도 다 고함지르기내공이 만드는 것이라고 본다고, 피와 살에 속하는 정보는 가슴에서 만들어내는 스토리텔링 공감이라면 요즈음 해마를 딛고 열어내는 정보는 태안에서 생성된 정보를 풀어내는 에너지를 당기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피와 살에서 생성하는 소리는 단전에서 받쳐준다면 골수에서 만들어내는 소리는 해마에서 생성한다고 내가 이해한다. 귀밑침샘 혀밑 침샘 목의침샘..이 세 샘에 해마의 정보를 풀어내도록 가동하는 것이고 샘에서 울림을 만들어내기 때문에 맑은 소리, 청아한 음악소리라고 하게 된다. 
와이키라는 엄마의 주문이 되살아난 오늘  1996년 10월 23일 몸을 벗어시고 2021년 10월 23일 봉무동 새들 두 무리떼가 앞서거니 뒷따르거니 우리의 내지르는 소리를 따라 세 번을 몰려와서 훠이 돌다가  한 무리는 今자형으로 날아나가다가 물으로 내려앉는 풍경을 넷이 같이보면서 새들이 우리의 소리에 날아들어 춤추어주고 글도 그려주네 하고 즐거워했는데 오늘의 이벤트를 엄마가 만들어낸 것이구나..그래서 그 풍경을 보고 갑자기 돋아난 것이 와이키..를 설명한 것이였다. 전날 엄마의 주문은 무엇일까 속으로 생각했는데 그 생각을 공명한 듯이 ...엄마가 와이키를 하던 모습이 떠오른다. 그리고 그 다음의 주문 한자로 압축한 핵, 헥사, 코어 주문이 쎅이였는데 이 주문을 빠르게 하면 심박수가 올라가는데 엄청 힘들다. 이 훈련은 와이키를 단련하고 나서 그 다음에 도전해야하는 단음치기면서 1초 삼박을 가동시키는 쎅쎅쎅(일초에 세번을 해야 한다는 것..이거 하면 죽을 것 같이 힘들다. 육체의 섹스도 오르가즘에 도달하려면 죽을 것 같은 과정이 있고 아기를 낳을 때도 죽을 것 같은 과정이 있지. 이 과정을 살아서 죽음을 체험하는 공부라고 나는 설명한다 .) 훈련인데 이 음을 하려면 전신의 힘을 다 모아야 한다는 것이니까..
 
이런 공부를 할 수 있는 현장 앞산이 있고 강물이 있는 이 천혜의 성전이 준비된 곳이였구나 겟세마네 동산이구나 하는 감탄. 넷이서 같이 감사하는 준비된 하나님의 은총, 성전..이 성전을 열심히 활용하는 것이 주신 은총을 누리는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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