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을 낳는자 남자, 열매를 따는 자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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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봄뜨락

2021. 10. 28.

리니지 OST. 근본으로 돌아가라...

근본根本fundamental. 한글은 바탕이고 한자는 근본이고 영어는 판다멘탈이네

근본을 설명하기위해서는 영어가 더 용이하겠다. 판Pun은 알다시피 모든 것이다 Da는 우리말로 다咸

판은 하늘의 모든 것이고 다는 땅의 모든 것이다. 하늘을 빛이라거나 파동이라거나 양이라거나 가벼움이라거나,

생명의 씨를 만드는 남자라거나 땅을 색이라거나 입자라거나 음이라거나 무거움이라거나

생명의 열매를 낳는 여자라거나..다양한 이야기로 설명을 한다

 

하늘은 한얼이고 땅은 한알이기도 하다 얼과 알, 얼은 모음의 방향성을 보면 ㅓ로 숙살지기 가을을 뜻하고

알의 모음의 방향성을 보면 ㅏ로 생장지기 봄을 뜻한다 가을 ㅓ를 거치면 겨울 ㅗ로 결과가 나온다

그래서 겨울이라고 한다 봄 ㅏ를 거치면 여름 ㅜ로 성장과정이 나온다 그래서 여름이라고 한다

이 방향성을 합한 기호가 十이다. 그대가 기준을 삼는 것이 바로 모음의 방향성이고

이 방향성을 반복하면 나타나는 것이 자음 ㄱ,ㄴ,ㄷ,...자음이 생성된다

모음이 자음을 낳게 되는 원리는 육체를 낳는 원리에서 자궁에서 태아를 생성하여 낳는 원리와 같다

 

그 이전을 추적하여 들어가면 정자가 태어나는 원리와도 같은데 자궁에서 생성되어 태어나는 몸은

질량Mass이라고 하고 정자가 생성되어 발출되는 몸을 정보Media라고 접목할 수 있다

정자보다 난자가 팔만사천배가 큰 이유는 하나의 정보(정자)를 팔만사천가지로

확장할 수 있는 해석력(몸)이라고 나는 본다

정자와 난자라는 빛과 색이 만나서 융합을 하면 18개의 신의 염색체가 나타나는데

나는 정자를 머리, 난자를 몸, 신의 염색체를 '목'이라고 생각한다

머리와 몸을 잇는 통로 목을 경추7륜이라고 하고 인체에 부여하는 숫자 7의 자리로

카뱔랴 세피로트에서 숨겨진 챠크라 다트Da'at자리라고 한다.

 

Pun은 다 드러나있고, 그리서 빛이라고 하는 것이고 Da는 숨겨져 있다고 하는데,

그래서 어둠이라고 하는 것이고 Da의 자리가 경추 7륜이라고 나는 파악을 하고 있는데

이 어둠에서 목의 비밀을 찾아내는 것을 冥想이라고 한다

 

명冥은 출산할 때 산파가 아기를 꺼내는 모습, 출산의 현장을 그린 것이다

아래로 태어나는 육체도 어둠에서 빛으로 드러나듯이 위로 태어나는 영체도 목구멍이라는 후궁을 통하여

영체가 빛으로 드러나게 되는 것을 역시 명冥이라고 하는 것인데

육체가 태어나는 현상이나 영체가 태어나는 현상은 같은 원리가 적용이 되는데

육체가 태어나는 것을 출산이라고 하고 영체가 태어나는 현상을 명상이라고 하는 것으로

명은 너와 내가 공감각 공체험할 수 있는 설명이 필요없는 현장이지만

想(생각하다, 헤아리다)가 붙는 것은 相心이란 이분구조, 즉 눈과 가슴이라는 구조로도 풀어낼 수 있고

木目心 삼분법으로도 풀어낼 수 있는데 相을 보면 객관적인 환경을 대표하는 木과 그것을

마주하는 주관적인 目의 관계를 서로라고 하였다면 그 아래 心을 놓은 것은

서로라는 관계를 만들어내는 것은 心이라는 곳 즉 오행에서 神이 거하시는 자리이고

그 神은 信을 통하여 드러난다고 하여 생각하다 헤아리다 고 하게 되는데

보는 것이 같다고 헤아림(해석력)이 같지는 않다는 것이다.

 

즉 아기를 낳는 방법은 같지만 그 아기를 기루는 환경과 부모(정보)는

다 다르다는 것이고 그것을 상想이라고 한다고 나는 이해한다.

태어나는 방법은 같다. 누구나 다 자궁에서 지구로 태어난다.

그러나 태어나는 장소도 환경도 정보도..다 다르다.

영체도 다 후궁에서 우주로 태어난다 그러나 태어나는 장소도 환경도 정보도 다 다르다.

원리라고 하듯이 영체나 육체가 생성되어 발현되는 방법은 하나지만

태어나게 되면 자라는 여건 즉 想은 저마다 다르다는 것이다.

그래서 같은 것을 보지만 해석하는 관점은 8만4천가지로 가지를

벌릴 수 있다는 것이라고...그것을 설명하는 것이 여름이라는 계절이다

신록이 우거지는 계절, 열기가 만들어내는 성장을 想이라고 하여 저마다의

생각들이 다양하게 가지를 벌리고 잎을 내고 푸르게 푸르게 드러나는 것이라고

그래서 나는 冥은 어둠에서 빛으로 태어남이라면 想은 하나에서 팔만사천가지의

헤아림이라고 이해한다. 그러하여 너의 헤아림이 나와 다른 것이 즐거운 것이고

내가 펼쳐내지 못한 것을 너가 펼치는 것을 보면 감사하고 고마운 것이지

나무는 동서남북으로 가지를 펼친다 그래서 木이다 동서남북을 뜻하는 十에

가지를 펼쳐 팔팔하게 성장하는 기호가 八이다.

 

왜 사람을 동서남북으로 팔팔하게 성장하는 에너지라고 하는지 이해되시겠다.

그래서 나는 팔을 돌리라고 한다. 팔팔해지는 힘이 생기는 것이 팔돌리기라고..

도르마무 도르마무 거래하려 왔다..닥트 스트레인지(닥스, Daks..

닥이라는 이 언어값을 풀어보면 정말 흥미로운 이야기가 나오는데

대표적인 닥은 닥나무로 만들어내는 한지로 이어지면

한자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통해 영체가 성장하는 과정을 마주할 수 있다.

닥나무로 한지를 만들고 한지에 기록한 정보는 천년을 넘도록 이어지는

리니지가 된다 닥종이..닥침, 딱다구리라고 하는 데 닥닥구리다.

이를 고치하는 방법이 닥닥구리..그래의 언어를 훈련하는 것이

닥닥구리 닥트 스트레인지..그대의 언어가 그대를 지배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채면 그 언어값을 근원으로 돌리기위한 도르마무 도르마무 거래하려 왔다.,.는

훈련이 필요하다는 것이지, 가을에 쓰라고 빛결이 보내 준 갈빛 그윽한 모자의

네이밍이 닥스다. 머리를 근원적인 정보값으로 돌려라..는

의미를 담은 것이라고 내가 이해하고 모자를 쓸때마다 태초의 정보값에

도르마무 도르마무(돌맘, 근원으로 돌아감, 첫마음으로 회귀함)를 헤아린다.

도르마무는 전생과 현생을 오가는 에너지를 돌리는 것이라고 본다

 

여름에 쓰라고 보내 준 모자가 은총KARIS였다. 여름의 은총 신록이 우거지듯

생명정보가 넘치도록 열리는 축복. 가을빛 온화한 계절에 닥스..

낙엽이 지고 열매를 익히는 에너지에서 닥트스트레인지 뇌파의 활성화를 불러내는 에너지라고..

 

Men은 말 그대로 맨(매임, 구속)이고 Tal은 탈脫이다.

사람이라고 이해하던 것에서 말 그대로 한글 그대로 맨으로 본다 맨몸이라고 하거나 맨처음이라고 하거나..하는

어투에 대하여 맨은 알몸, 태어난 당시 매임에서 벗어난 에너지를 맨탈이라고 보는 것이지

 

자궁이라는 맨(흙으로 사람을 만듬)에서 자궁밖으로 탈(뼈를 취하여 여자를 만들어내심)한 것이라고..

흙으로 아담을 만들었다는 것을 다시 설명하는 것이 뼈로 여자를 만들었다는 것이고

그 버전을 통합한 설명이 살중의 살, 뼈중의 뼈라는 언어이고 이것이 혈육골수라는 넉자로 압축된다

 

하늘을 잡아매고 땅에서 벗어남. 출산의 다른 표현이 판다멘탈이 되겠다.

그대 첫울음 울던 그 자리로 돌아가라 그 자리에서 시작하라,...이것이 리니지

lineage. 혈통 계보라는 뜻이다. Line age...그대를 존재하게 한 핏줄..탯줄이 이어졌던 시절

탯줄을 자르기 전의 시절로 돌아가라 출산의 자리로 돌아가는 원리를 설명할 수 있는 에너지는

임신과 출산의 과정을 체험한 엄마에게 있다. 겟세마네기도는 출산원리라고 나는 이해를 하고 있다.

땀이 핏덩이로 태어나는 섹스를 통하여 생명을 출산하는 과정은 엄마가 된 여자만이 설명가능한 영역이다.

생명을 품어 기루어 낳은 임신과 출산을 경험을 놓고 위로 태어나는 영체원리도 설명이 가능한 것이라고 본다

체험하지 못한 것은 설명할 수 없는 것이다. 남자와 여자의 출산의 차이

섹스를 통하여 남자는 씨앗을 출산하고 여자는 그 씨앗을 기루어 열매를 출산한다.

같은 출산이지만 남자의 출산의 고통은 1이라면 여자가 겪는 출산의 고통은 8만4천배이다.

자궁에서 생명을 기루는 과정에서 겪는 체험을 남자가 이해할 수 있을까?

체험하지 못한 세계인데..그래서 여자의 구원은 여자에게서 오고 남자의 구원은 남자에게서 일어난다.

오늘 한 여사님이 참기름을 가져다 주셨다. 겟세마네미션을 완료한 것인갑다.

오늘부터 전생과 현생을 오가는 에너지를 가동시키는데 주문이 닥트 스트레인지의 도르마무다.

한여사님의 한이 닥나무로 만드는 한지의 한이기도 하다고 풀어내고

닥나무로 한지를 만드는 것을 설명한 것이 韋라고 본다.

가죽..종이가죽..을 다루자. 글자공부를 하자이다

생명을 기루고 낳는 원리는 여자에게 있지만 생명의 씨앗으로 만드는 원리는

정자를 생성하는 남자에게 있고 그 정보는 한지에 한자로 기록되어 리니지가 되고

한자를 풀어내는 게임을 나는 리니지게임이라고 본다네. 그래서 한지에 쓴 글을 세초하여

한지를 깨끗하게 한다. 서유기의 마지막에도 경을 구했는데 물에 빠트렸더니 글자는 다 사라지고

백지만 남았다. 그대의 먹물을 자 풀어내면 정자본연의 정보가 드러난다.

남자가 아름다운 이유가 씨를 만들 수 있는 창조주이기때문이다.(10/28)

 

테드 창의 SF 중편소설 〈네 인생의 이야기〉를 원작을 영화한 컨택트에 표의문자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Language is the foundation of civilization. It is the glue that holds a people together. It is the first weapon drawn in a conflict."
언어는 문명의 초석이자 사람을 묶어주는 끈이며 모든 분쟁의 첫 무기다. 
라고 하는데 여기에 등장하는 헵타포드(heptapod), 일곱 개의 다리라는 의미의 표의문자가 등장한다 외계인 이 언어를 무기라고 하는데 지구에서 유일한 표의 문자가 한자다 , 일곱개의 발을 가진 외계인이 전해 준 무기가 표의 문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이레 되는 날 안식하셨다고 했는데 하나님은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듯이 하나님의 언어가 있었다는 것이고 아담을 만드시고 코에 생기를 불어 넣으시니 생령이 되었다고 하는데 그 생령이 이름짓는 능력이라는 것, 즉 헵타포드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생령, 즉 성령을 받으면 방언을 말하게 되는데 그 방언이 헵타포드를 해독할 수 있는 방법이 된다고 나는 이해한다.  
 
표의문자를 해독하려면 해독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야 하는 것이고 표의문자를 이해하려면 표의와 표음이 같은 에너지를 형성해야 해독이 가능해지는 것이기때문에 겟세마네기도(표음)가 골고다 십자가(표의)로 이어지게 된다는 이해가 생긴다. 하나님의 언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언어가 무엇인지를 먼저 알아야 하고 하나님의 언어가 어디서 출발하였는지, 즉 땀이 땅에 떨어지는 피방울같이 되었다는 그 자리를 찾아야 한다는 것이지. 생명이 창조되는 자리 흙으로 사람을 지으신 그 흙이 붉다라고 하듯이  피라고 보니까 겟세마네의 기도가 흙으로 사람을 지으신...그 자리에 닿기위한 방편이라고 이해한다  
 
그리고 갈보리 즉 해골(숨골)산에 세워진 십자가 즉 표의 문자를 얻게 되는 체험이 木(나무)라고 하게 되는 것이라고 이해한다. 겟세마네의 기도는 표음이라고 한다면 갈보리 십자가는 표의 문자라고..갈보리 십자가상에서 전해 준 무기가 헵타포드, 일곱개의 발, 이레째 여호와 하나님과 같이 인식할 수 있는(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방법을 깨달음이라고 한다. 반복을 통하여 성장하는 것이 원리이고 나의 영체가 성장하는 과정이 매일 봉무동에서 한여사님과 반복하는 소리지름인데 한여사님도 성장하고 나도 성장하는 것을 같이 느끼게 된다. 며칠째 배를 꽉 끌어안고 고함지르기를 하고 있는데 오늘 여사님의 배가 말랑말랑..하길래 어 여사님 배가 말랑말랑하다고 소리가 상당히 맑고 길고 힘차게 나오게 되는 것도 배안의 변화라고..그리고 오늘도 같이 고함지르기를 하고 혼자 할 때의 소리와 둘이 소리를 섞어서 할 때 나타나는 하모니..이 소리는 정자와 난자가 수정하여 굴림하면서 만드는 염색체와 같은 신의 염색체라고 하는 이성지합으로 나오는 새로운 소리라고  
 
남녀의 섹스세계의 이성지합도 있지만 너와 나의 성문이 다른 소리를 하나로 합쳐보면 나오는 새로운 소리도 있는 것이라고. 이렇게 소리를 더해가면서 만들어내는 소리를 합창이라고 하는데 합창의 아름다움은 개인의 소리들이 어울려 만들어내는 통일장이라서라고..그렇게 고함도 지르고 계단을 내려와 벤치에서 소리수업을 시작하는데 사탕공양으로 이어지는 인연이 된 분이 받기만 하는 것이 미안하다고 고구마를 삶았다고 생수와 같이 가져오셨길래 이런 인연을 놓고 손뼉 같이 치지 않으면 안된다고 고구마 공양을 받으면 그에 맞는 즐거움을 나눔해야 한다고 같이 손뼉치자고 했더니 바쁘다시길래 열번만...하였다가 백번을 같이 치고 ..그리고 87세의 우태지 여사님도 추어탕을 대접하고 싶다고 자기집에 가자고 하시는데 지금은 공부시간이라 공부끝나고 이야기하자고 했더니 자기가 가자고 하는데 안간다고 삐지셔서 내가 건넨 사탕도 도로 주시고 가셨다. 길에서 만나서 길에서 공부하고 헤어지는 그런 가벼움이 나는 좋다. 길인연이 무거워지면 본질에서 벗어나게 된다.  
 
나이가 드신 분들의 특징(살아 온 이야기를 반복으로 계속하신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가능하면 같이 소리치고 노래하고..그것을 만족하는 선택을 한다. 개인의 이야기가 나오면 소리공부를 할 시간이 사라지니까..그래서 한여사님이나 김명자여사님과는 개인사를 이야기하지 않고 소리공부의 원리를 설명하고 그것이 종교생활과 어떻게 연결되는지에 대한 설명을 하는 것이 전부다.  오늘은 우여사님이 공부의 맥을 끊으시려고 하신 셈인데 내가 추구하는 것은 인연이 아니라 영인, 즉 영줄을 만들어가는 작업이 우선순위임으로 공부줄을 막는 것은 시험이라 생각하기에 거절한 것이고 우리의 공부는 이어지고 오늘 한여사님과 나의  공부가 어제 참기름을 가져 오신 것을 사인으로 하여 한 차원을 달리 올라가는 높소리에 대한 설명에 대한 한여사님의 도전, 그리고 나도 요즘 오카리나 소리같이 맑은 음색이 나오기때문에  즐거운 도전. 오늘 한 여사님과 나눈 대화중에서 내가 여태 고정된 개념이였던 韋(다름 가죽)를 새로운 해석으로 보게 되었다는 것이고 그것이 한 여사님의 성에 있는 것이고 가죽이라는 것을 나는 동물의 가죽으로만 생각했던 것이서 식물의 가죽도 있구나..닥종이..한자..그렇게 이어지면서 동물의 가죽에서 이제 식물의 가죽(종이나 천을 짜는 실....)으로 옮겨가게 되는 것이구나. 한여사님의 順의 川과 내 이름의 淑의 氵와 공명하는 에너지가 어떤지를 관찰하는 것도 재밌다. 다른 여사님들과 달리 한 여사님의 꾸준한 훈련에너지는 順이고 나의 이 도전도 淑이 발생시키는 것일 것이다 생각하게 된다.  
 
물은 위에서 아래로 흐르고..모든 것은 낮아져 바다로 모이고 거기에 하늘은 깃든다. 어제 리니지라는 언어를 마주하면서 24년만에 다시 만남 재회 근원으로 돌아가라..는 문장들을 놓고 메타버스, 다시 뇌, 해마..들을 마주한다. 아침에 샤워기가 갈아달라고 데모를 한 것과 선풍기의 회전력이 약화된 것을 남편과 같이 해결을 했다. 샤워기의 목이 낡아서 물이 새는 것과 선풍기의 회전력이 약한 이유가 중국산이어서 그러하단다고..남편이 해결책을 친구에게 물어서 고치게 된 것..이 두개의 사건을 놓고 나는 확대해석을 할 영역을 서치하고 그렇게 적용한다. 물을 흐르게 하는 샤워기는 목이고 바람을 만들어내는 선풍기의 회전력, 모터의 문제이고..그리고 오늘은 29일 경술 금요일이고..
  
한자는 시공이 없고 비선형적으로 구성되는 글자다  중첩..메타버스를 펼치게 되는 언어로 헵타포드..다 한자를 풀어내기위해서는 외계인(? 성령, 천군천사)의 도움을 청하게 되고 그것이 나로서는 소리지름, 즉 주파수와 파동수를 상승시키는 훈련이다. 몸이 발성할 수 있는 최대치를 이끌어내보는 훈련을 통하여 숨골에 내려와 계시는 헵타포드를 해독할 수 있도록 하는 로고스를 만나는 것이라고..  
 
무당벌레님의 닉네임을 풀어보면 벌레..에서 무의 집인 근원의 문을 벌려서 그 안에 깃들여 있는 힘을 꺼내어 날도록 하라..이집트의 자유의 상징이 무당벌레 였다는 생각을 합니다. 참고로 벌레를 뜻한 虫는 생사를 상징하는 에덴동산에서 유혹자로 나오는 뱀이라고 하더군요 유혹자..의문자..문제를 풀어가고자 하는 의지..라고 하는데 그래서 비둘기처럼 온유하고 뱀처럼 지혜로와라고 하는 것이겠지요 그리고 뱀은 헤르메스를 나타내는 기호거나 동맥과 정맥을 나타내는 기호라고 합니다 불뱀과 놋뱀으로 나타나 놋뱀은 이성을 불뱀은 감정을,..놎뱀은 이성이자 지식을 불뱀은 감성이자 지혜를 ..봉무동 수업이 만들어내는 이런 해석들..즐거워라..새로움이여

 

헵타포드, 표의문자..를 알게 되면, 즉 한자의 비밀을 풀게 되면
시공을 메타버스하고 있는 글자이기때문에 전생 현생 내생이 한 글자안에서 풀어진다는 것도 알게 된다. 그대와 나의 존재를 증명하는 것은 헵타포드, 표의 문자다. 
 
오늘 동물가죽으로만 생각하던 韋라는 헵타포드가 동물가죽만이 아니라 식물가죽(껍질)도 함의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일방적인 편견에서 쌍방소통의 개념이 생성된다. 닥나무의 껍질로 한자를 만든다...그것이 韓이라는 글자에 숨어있는 비밀의 한가지다. 十日十이라는 헵타포드에 숨겨진 뜻을 얼마나 찾아낼 수 있는가가 韓을 풀어내는 공부일 것이다. 빛결의 이름과 내 이름으로 쓰임되는 헵타포드를 풀어가는 과정이지만 이 공부에 필요한 헵타포드가 韓이라는 에너지여서 한 경순여사님이 소리공부에 등장하신 것이라고 본다. 한이라고 발음하게 되지만 韓이라는 것은 그림이다. 왜 이렇게 그려놓고 '한HAN' 이라고 발성을 하였을까. 컨택트에도 언어학자인 여주인공 루이스의 딸 이름을 회문H-A-N-N-A-H으로 지은 것으로 나타나는데 영어알파벳으로는 회문이지만 발성은 한나이고 발성에서는 회문이 되지 않는다.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 컨택트 [영화]
https://www.artinsight.co.kr/news/view.php?no=55846 
 
표음문자로 소통하는 정보는 파동으로 사라진다 표음문자이고 표음은 빛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선형이다. 표의는 색으로 작동하기때문에 남고 비선형이다. 시공을 넘는 헵타버스가 된다고 본다 (메타버스와 헵타포드를 연결해서 헵타버스다. 일곱개의 우주와 통하는 언어..경추7륜에서 만들어내는 비선형기호...)
.  
표의문자는 너와 나사이의 소통을 위한 기호가 아니라 나와 나를 이해하기위한 문자다.너가 쓴 글자르르 마주하는 나의 의식에 따라 그 글자는 이해되거나 체험되는 것이 된다는 것 머리라는 영역에서 파악하는 것은 표음문자(빛)지만 몸이라는 영역에서 파악하고 체험하는 것이 표의문자(깔)이기때문에 내가 아는 것을 삶으로 체험하는 과정을 설명하는 헵타포드, 즉 일곱개의 발을 가진 외계인의 언어라고 하는 것이겠다. 
 
그대의 시스템은 파동(음소)과 입자(화소)가 만들어내는 결과 깔, 빛결과 빛깔로 운영된다. 그대의 사유장은 이미지를 경험하는 것이지만 그대의 몸은 온도로 인지하는 것이다. 본다는 것은 전기력이 작동하는 시스템이라면 온도로 인지하는 것은 자기력이 작동하는 시스템이다. 보는 것은 물과 느끼는 것은 피로 압축이 되는 것인데 물은 차가운 이성을 피는 뜨거운 감성을 상징하게 된다. 모든 것은 낮아져 바다로 모이고 거기에 하늘이 깃든다고 했다. 바다로 모인 그 곳에 깃든 하늘이 Fe라고 나는 생각한다. 생명의 출발이 바다에서인 이유다   
 
표의문자는 화학언어로 하자면 피가 생성되는 철원소에서 만들어지는 글자이고 그래서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만들었다고 하는 그 흙이 피를 뜻하는 붉음이 되는 것이라고 이해한다. 붉은 피..철원소로 안정되는 원소로 가장 무거운 원소라고 한다 수소에서 융합하여 가장 안정적인 원소가 되는 과정이 1번 수소 H에서 26번 철Fe까지이다. 흙으로 사람을 만들었다는 것 그 흙을 아담이라 하고 아담은 붉다고 했다는 것에서 내가 추적한 것이 붉음은 피라는 것이고 생명은 피에 있다고 한 것에서 아담을 만들었다는 것이 수소에서 철까지의 원소융합으로 가장 안정적인 원소가 되었다는 것이라고 이해를 해보는 것이고 그렇게 피가 만들어질 수 있는 환경이 되었다는 것이 엿새창조의 끝날에 사람을 만들었다고 설명하는 것이라고..아담을 만들었다 즉 피를 만들어 낼 수 있는 환경이 되었다는 것이고 그 다음에 철Fe에서 다시 융합을 하기 시작하여 주기율표에 나타나는 원소들이 덧셈된 것을 하와를 만들었다고 이해하게 되면 화학언어로 나라는 존재를 파악하게 되는 것이겠다 
 
피의 비밀을 알게 되는 과정을 그려낸 것이 컨택트라는 영화일 수도 있다고 본다. 너와 나의 다른 것은 무엇인가? 너와 나의 다름을 무엇으로 기억하는가? 기억은 자기의 편리함을 위하여 각색되기도 하고 미화되거나,..때에 따라 달라지는 유동성인데 기록은 시공이 달라져도 변하지 않는 고정성이다. 표음은 유동성이지만 기록은 고정성이다. 흰종이에 새겨진 먹물은 물에 씻겨나간다.  물에 모든 정보가 있다고 하는 이유이고 물은 알고 있다고 하는 것이겠다. 그 물의 철이 피가 되면 그 붉은 피에 정보가 기록된 것이된다. H2O가 Fe가 되는 과정에 숨겨진 비밀이 피의 비밀이 된다는 것이고 이 피로 쓴 글을 심비에 새겼다고 성서는 설명한다. 붉은 피가 희어지는 과정, 흰 물이 붉은 피가 되는 과정..그 과정에 어떤 비밀이 있는 것일까..풀 수 있을까? 예수가 추구한 것이 바로 땀이 피가 되는 과정이였을 것이다. 땀이 땅에 떨어지는 피방울같이 되었다. 이 문장에 잡혀서 땀과 피와 성분이 같은 것이다는 이해를 하면서 아담에게 땀흘리는 수고를 통하여 먹고 살도록 하였고 하와 역시 출산이라는 피흘림을 통하여 구원을 얻게 하신 이유를 알게 되었다. 왜 예수가 피와 살을 이야기하는가..아담의 피와 예수의 피가 어떠함을 상징하길래 첫사람 아담의 허물을 두번째 아담인 예수가 해결을 한다고 한 것일까.. 아담의 붉음과 예수의 보혈은 어떤 정보를 전하기 위한 것인가?
첫사람과 두번째 아담이라는 이라는 이야기에서 무엇을 나는 읽어내어서 나의 스토리텔링이 되게 할 것인가..첫사람아담은 자궁에서 출산한 '나'라는 생명일 것이고 두번째 아담은 첫사람인 '나'를 마주하여 생명의 신비, 즉 피의 비밀을 풀어보고자 하는 '나'이지 않을까, 첫사람인 나를 마주하고자 하는 나. 어느 나는 진아이고 어느 나는 에고일까..첫사람은 이름이 없고 두번째 아담은 이름이 있다는 차이가 있는 것일까?
아담은 이름이 아니라 붉다, 즉 피다는 뜻이라고 나는 이해한다. 예수는 그 피에 새김된 정보를 풀어낼 자라고 이제 정의를 하게 되었는데 내가 예수를 만나서 물어보고 싶은 것들이 얼마나 많았겠는가?  
 
예수라는 이름의 뜻이 저의 백성을 저의 죄에서 구원할 자라고 했는데 죄는 무엇이고 죄라고 정의하는 잣대는 무엇이며 그 잣대를 정한 자는 누구일까 만약 기준을 세운 사람이 사람이라면 왜 그 사람의 잣대를 따라야 하는 것일까? 나와 같은 사람이라면...그 사람이 세운 잣대는 그 사람의 것이지 나의 것은 아니지 않겠는가? 너와 나의 공감각이 있어서 그러하다면 같은 감각은 어떤 것일까..너와 내가 같은 잣대를 가지고 있어서 그 잣대를 공감할 수 있다면 그 잣대는 무엇을 기준으로 하는 것일까? 이러한 궁금증은 내 안에서 항상 나를 도발하고 있는 것이고 그 의문을 풀어가게 되면 갈 수록 더 많은 의문이 여름 신록처럼 사방팔방으로 가득가득 생기더라. 너와 나의 피라는 것이 잣대라는 것이였구나..이제 닿게arrival 된 긍정. 피에 새겨진 무엇이 하나씩 드러나게 되면서 너의 풀이가 내 피에서 긍정하게 될 때 그것이 객관적인 진리가 되어서 리니지Lineage가 되는 것이겠고 그것을 24년만의 재회라고 24절기라고 ,,비선형적인 O라는 기호를 가지게 되는 잣대가 되었던 것이고 24절기, 좌우 갈비뼈 24개..로 외연의 절기와 몸의 구조에서 공명하게 된 것인가 한다. 사주팔자라는 것이 24절기를 풀어내는 정보이고 그래서 피의 정보를 알고자 하게 되는 이들이 잡을 수 밖에 없는 것이 절기학이라고 하는 이 사주팔자이고 이것이 木으로 표의 되는 것이겠다 
 
그렇게 객관적인 잣대가 무엇인가? 눈 앞에 두고도 물었던 그 물음의 답을 이제 재회하게 된다. 相이라는 헵타포드..사주팔자라는 것이 피에 새김된 정보를 풀어내는 공식이다는 것이구나..늘 내가 물었던 것..왜 그런 기준이 된 근거가 무엇인가? 근거를 설명해다오..누가 만들어 낸 잣대인가..이제 비로소 피에 새김된 잣대라는 것을 마주하면서 그렇구나..평안함이 생긴다. 피에 기록된 기록을 풀어내게 되면 너와 공감각이 생기고 그것이 잣대가 되는 과정을 설명한 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내러티브이다.피에 새김된 정보를 양심良心이라고 하는데 마음은 아기가 태어날 때의 모습이다는 의미인 것을 이제 알게 된다. 양심대로 살아라고 하는 그 말은 아기가 태어날 때 심장박동수를 따라 살아라..이다.(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