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하루, 오래된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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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봄뜨락

2021. 12. 24.

사는 것은 힘든 것이다. 이 화두를 마주한다 . 삼라만상이 펼치는 해아래의 세상을 그대와 내가 본다. 그리고 그 세상을 받침하고 있는 흙아래 세상은 볼 수 없다. 그래서 해 아래의 세상을 生 Life이라 하였고 흙아래 숨겨진 세상은 死Death라고 했다. 
땅을 딛고 해 아래 동물성으로 살다가 땅아래로 묻힘으로 식물성이 되는 존재가 사람이다. 드러난 생은 동물성으로 감추어진 생은 식물성으로..이 두개의 세상을 살아가는 존재여서 식물성은 뼈로 좌표를 하고 동물성은 피로 좌표를 한다.  
 
매장문화였을 때는 무덤을 음택이라 했고 흙은 살을 삼고 뼈를 여전히 뼈로하여 후손과 대를 잇는 연결로라고 인식하였다. 조상의 신탁(뼛소리)를 듣기위하여 제사문화가 생기게 되었는데 화장문화로 바뀌면서 신탁을 듣기위한 제사의 의미도 사라지게 된다. 흙으로 돌아가 뼈를 묻을 일이 사라지는데 제사가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과학적인 원리에 의하면 화장을 하게 되면 DNA정보는 사라진다. 불가에서 살아서는 삭발을 하고 죽어서는 다비를 하여 속세와의 인연을 온전히 끊으려했다. 일가친척아비의 집을 떠나는 방식이 삭발과 다비였다는 것을 주목해보라 삭발은 머리카락을 기루는 에너지를 끊음을 뜻하는 것인데 머리카락을 기루는 것은 인체의 신장(콩팥, 水)이다.  
 
매장문화에서 뼈를 묻는다고 하였던 이유가 조상이 나를 오게 한 통로이기에 길을 찾으려 할 때 조상의 얼을 오늘에 되살린다고 표현을 했다. 조상의 얼이라는 것의 실체가 북극성이다. 그 얼을 북두칠성에 담아 실어내렸는데 북두칠성을 국자 두레박이라 하였고 두레박을 여자의 자궁이라고 하였다. 정자를 북극성이라고 하고 난자를 북두칠성이라고 한 것이지 이런 이성지합을 통하여 생성된 것이 그대와 나라는 몸이다. 정자는 오르트 구름대를 너머 은하에서 오는 전기력이고 난자는 태양계에서 만들어내는 자기력이다 이 두개의 정보가 오르트 구름대를 건너오는 정자와 홍해를 건너가는 난자가 만나는 곳이 어딘가? 기체행성이라고 하는 곳에서 만나 수정란이 되어 암석행성의 에너지장인 자궁으로 착상하게 되는 것이다. 암석행성은 중력의 법칙이 작용하니까 태아로 생성될 수 있다는 것이지. 그래서 태아는 암석행성에 속하는 지구에서 태어나서 수정란이 만들어진 환경인 기체행성을 거치고 오르트 구름대를 지나 은하로 나아가 북두칠성 두레박 머카바를 타고 다시 북극성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여정을 가지게 된다 그대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하나님의 뜻의 출발자리가 북극성이고 북극성은 다섯별로 이루져있다고 하여 이 닷별을 천축의 근거로 삼는다.
별에서 온 그대라고 토탈로 별이라고 하지만 북극성에서 결제되어서 북두칠성을 타고 은하수를 건너서 기체행성을 거치고 다시 소행성대 탯줄을 감고 지구로 입성하는 것이 그대와 나라는 존재다. '나'라는 존재의 비밀을 풀어가다보면 참 신비하구나 .. 
 
하나님이 보내신 생명의 무게는 빅뱅으로부터 출발하여 암석행성으로서 드러나기위한 즉 지구라는 생명체로 드러나기위한 과정과 그 과정을 공명할 수 있는 다스리고 지키는 존재로서의 사람이기에 그 무게가 중력이 된다는 것이다. 그대와 내가 삶의 무게감을 힘들게 힘겹게 느끼는 이유는 그 무게를 인식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서다.무게감을 느끼지 않는 존재는 없다. 태어남 그 자체가 무게값이니까. 태어나면 몸무게와 키를 재고 발바닥사진을 찍지..그렇게 태어나 몸무게와 키와 신발치수로 그대의 상태를 설명한다. 그런 좌표가 생긴 이유를 그대는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삶의 무게를 인식하게 되면 그 무게를 만들어내는 것이 무엇인가? 를 찾게 된다. 삶의 무게를 '카르마'라고 말하고 그 무게를 만들어내는 원인을 찾아서 무게를 풀어내는 것을 '스피릿'이라고 한다는 것이지. 그대가 인식하는 삶의 무게를 무엇에서 인식하는가에 따라 정신의 무게, 영혼의 무게, 육신의 무게라고 분류를 한다. 정신의 무게를 만드는 것은 내가 알기로는 '글'이다. 영혼(심리)의 무게를 만드는 것은 '말'이다. 그리고 육신의 무게를 만드는 것은  말 그대로 몸무게다. 몸은 글이 만드는 무게를 뼈에, 말이 만드는 무게를 살에 싣고 있다. 뼈의 골수에 글이 기록되어있고 살의 피에 말이 기억되어있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조상의 얼은 골수를 타고 내려오고 현생의 나는 피를 통하여 조상의 기록을 기억한다. 물은 외부에 있고 피는 몸안을 돈다. 이 원리를 기억하면 그대의 카르마와 스피릿을 마주할 때 도움이 될 것이다. 
 
어제 빛결과 나눈 대화에서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라는 문장을 풀어내었다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은 창조가 과연 어떠한 것이였기에 그런 관전평을 스스로 후기로 남겼는가? 참 아름다와라 주님의 세계는 저솔로몬의 옷보다 더 고운 백합화 ..라고 노래도 잘 불렀더라 아름답다는 개념만 제대로 알면 보시기에 좋았더라 라는 문장도 제대로 알게 된다 
 
'아름(알음)'은 해산하는 수고로 하와의 몫이고 '답다(닿음)'는 땅을 경작하는 아담의 몫이다 해산하는 수고와 땀흘리는 수고를 아름답다고 하고 그 수고를 통하여 드러나는 것을 보시기에 좋았다고 한 것이다 하나님이 '나'를 창조하신 그 과정은 숨겨지고 결과만 드러나니까 창조주의 시행착오과정은 인식하지 못한다 
 
나라는 생명체를 탄생시키기 위하여 창조주는 138억년의 에너지를 바탕으로 설계도를 만들고 그 바탕에 45억년의 건축재를 만들고 5억년의 골조세움에 그리고 13000년씩 일곱 번의 물질화하는 실험을 통하여 지금의 '나'를 만드시었기에 보시기에 좋았다이고 내가 창조된 과정의 그 숱한 시행착오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자기가 만든 창조물인 '몸'에 창조후기로 새김해 둠으로 자기가 낳은 생명의 소중함을 잊지 않겠다는 무지개약속으로 삼은 것이다. 그대의 세포에 창조주의 프로젝트가 새김되어있다 산다는 것은 그 기록을 새긴 무게를 가지고 있어서 힘들고 무거운 것이다 
 
무겁고 힘든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고 하신 것이고 무겁고 힘든 원인과 이유와 목적과 가치를 가르쳐 주시겠다고 한 것이 예수의 말씀이다 하나님의 뜻을 다 새겨놓아서 그 기록을 하나씩 풀어냄으로 풀어내는만큼 가벼워지는 게임을 하라는 것이 살아감이라고 삶을 게임, 놀이 플레이..라고 하는 것 풀어야할 무게..그래서 파라다이스다. 파면 다 잇다 그대의 몸을 풀어보면 무게를 만드는 원인이 있으니  그것을 풀어내면 보시기에 좋았더라..라고 하신 뜻을 알 수 있다는 것이다. 파라 다 있다 어떻게 파야 하는 것일까? 방법을 시범으로 보여주신 것이 예수의 겟세마네 기도법이다. 올리브 기름짜듯이 짜내어보라 땀이 땅에 떨어지는 피방울같이 되도록..이다. 내가 이렇게 나를 풀어오고 있기때문에 삶의 무게를 느끼고 그 무게를 풀어내고자 한다면 너에게도 겟세마네를 권하는 것이다. 것세마네 기도는 아무나 하는 것은 아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 즉 에덴에서 나와 출산과 땀흘리는 수고를 짐으로 지게 된 이들에게 하시는 말씀이다. 그것을 무게로 느끼지 않는다면 겟세마네가 필요치 않는 것이지만 무게에 눌리게 되어 숨쉬기 힘들어질 때는 겟세마네가 필요하다는 것이지. 이전에는 누구에게나 겟세마네를 전하려 했다가 요즘은 사람을 가려가면서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다시 말하면 삶의 무게감때문에 질식할 것 같은 이에게만..그리고 숨쉴만해지도록..겟세마네를 같이 하는 것이고 ..그것을 통하여 나는 내가 인식하지못하던 세계를 공감하는 체험이 되는 것으로 나를 파라다이스 하는 공부를 하는 것이다.   
 
무겁고 힘든 것이 인생의 시작점이다 무게감이라는 것을 인식하기 시작하면 그 무게를 감당할 수 있다는 것이기도 하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감당할 무게만큼만 주신다고 한 말씀인데 질 수 있는 무게를 스스로 선택한다는 것이기도 하다. 사람은 자기가 살아가야 하는 지구의 삶을 북극성에서부터 계획을 하고 온다고 한다. 이번 생에서 자기가 무엇을 해야하는가를 찾아내는 것이 자기정체성 찾기라고 하고 자기의 별자리를 좌표로 하여 이생에서 풀어야 하는 무게를 풀어내는 것이 '자아실현'이라고 하는 것 산다는 것은 힘드는 일이다. 힘이 들기때문에 살아가는 것이다. 천사들은 무게가 없다고 한다. 영이라는 것은 무게가 없다

 

영은 무게가 없다고 했다. 다시 말하면 영은 파동이기때문에 무게가 없고 육은 입자이기때문에 무게가 생긴다. 무게의 유무에 따라 유아, 무아로 나뉘지는데 무아의 실체는 느낌이고 유아의 실체는 느낌을 언어화하는 것이다 그대의 눈으로 인식하는 모든 것은 무아이고  눈으로 본 것에 대한 반응은 유아다.

 

삼라만상을 보고듣고 냄새맡고 에 대한 반응을 표현하게 될 때 그때의 나를 유아라고 하거나 자아라고 하게 된다. 느낌을 느낌으로만 즐기는 것을 무아지경이라고 하는 것이고 느낌을 언어에 실어 드러내는 것을 자아실현이라고 한다. 무아나 자아를 가름한다는 자체가 의미가 없다. 무아지경을 어떤 방법으로 자아실현을 하는가 색즉시공 공즉시색 색불이공 공불이색 이다. 무아나 자아나 다름이 없음을 아는 것이 경계를 넘어간다고 하는 것이다 위버멘쉬, 초인 초월..무아와 자아의 경계가 사라지는 것 들숨에 자기력에 생기고 날숨에 전기력이 생긴다. 들숨은 공기를 들이는 힘이고 날숨은  몸의 정보를 내보내는 힘이다. 숨을 영(0)이라고 하고 소리를 육(1)이라고 한다. 숨은 가볍지만 소리는 무게가 있어야 생성이 된다. 숨을 쉬는 일을 무아지경이라고 하고 소리를 내지르는 것을 자아실현이라고 한다는 것 반복하지만 가장 근원적인 자리에서 무와 유를 분별할 수 있어야 한다 그대의 들숨이 날숨으로 나갈 때 그 숨에 소리를 싣게 되면 그것을 자아실현이라고 하는 것이다. 거대한 자아실현을 생각하였다면 버리고 처음자리에서 자아실현을 체험해보라는 것이 내 권면이다. 그대의 숨에 소리를 실어 내어보면 들숨으로 소리를 얼마나 만들어낼 수 있는가가 그대의 자아실현이고 그대의 크기이며 역량이다

 

들숨에서 생성된 생명체가 태밖으로 실현되는 것이 출산이다. 출산과정을 아름다움이라고 한다. 섹스현장이나 출산현장이나 같다. 섹스를 통해서 씨를 뿌리고 출산을 통하여 열매가 드러난다. 그 과정이 들숨이 심은 씨가 열매로 드러나는 것이 소리다. 그대의 소리를 그대가 성찰해 보면 숨이라는 영과 소리라는 육의 관계를 스스로 파악할 수 있다. 산도를 벗어나서 탯줄을 자르면 첫울음을 운다. 들숨의 날숨화가 첫울음이라는 것이 내 생각이고 여기서 내 논리가 출발한다. 태안의 세계는 봉인된 세계인데 의학의 진보를 통하여 정보가 어떻게 진화되는지를 밝혀놓고 있으니 참고하면 된다 정자와 난자가 길에서 만나서 수정하여 수정란이 되고 자궁에 들어와 착상란이 되고 수정란에서 착상란이 되고 심장박동란이 되는 21일의 과정의 비밀은 의학정보에서도 알 수 없다고 한다. 심장박동이 시작되는 시점에 자기력, 즉 중력이 작동되면서 정보를 모을 수 있는 자리가 생기고 그 자리를 본심본태양이라고 천부경에서는 설명하는 것이고 하나님이라도고 하게 되고 한알의 밀알이라고도 하는 것이고 심장박동이 시작되면서 생명정보가 모여지게 된다. 

 

생명정보가 모이게 되는 근거는 피에 있다 그래서 생명은 피에 있다고 했다. 피를 자아라거나 유아라거나 심리라거나 하는 것이라고 그대의 피에 그대의 기록이 새김되어있다. 그래서 심비에 새긴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하는 것이다. 心碑라고 하겠지만 나는 心脾(심장과 비장)에 새겨진 말씀이라고 이해한다. 심장과 비장..한동안 비장에 대한 공부를 했다. 비장을 말하라고 했는데 생김새가 말발굽처럼 생겼거나 낫처럼 생겨서라고 했다. 그것을 신단에서 안타레스 자리를 그린 그림에서 찾았다. 비장을 동양에서 土라고 하였다. 토는 모든 정보를 모음이다. 성좌에서는 전갈자리이고 인체에서는 머리에서는 숨골이고 몸에서는 비장이다.동의수세보원에서는 폐비간신이라고 하여 폐의 정보는 비장에, 간의 정보는 신장에 축적된다고 설명한다. 지수화풍이라는 에너지가 얼굴에서는 이목구비, 몸에서는 폐비간신으로 연결이 된다는 것이지, 그리고 함억제복 두견요둔이라는 골조와 연결된다. 

 

새벽에 해맞이 신단에서 해오름을 기다리는데 드디게 올라오시는 햇님. 해가 오름하는 자리를 찾아보니 亥자리이다. 亥자리 건너편에 巳자리가 있다. 얼마전에는 戌자리에서 오름을 보았고 술자리에 대대하고 있는 자리는 辰자리였다. 신단에서 해오름을 하면서 살피게 되는 정보들. 하루도 같은 구름이 없고 오름하는 햇님의 모습도 같은 때가 없다. 물론 해오름이나 구름이나 바람에 대하여 관심이 없는 사람은 변화가 있다고 뭐가 다르냐 할 수도 있지만 해와 구름과 바람이  하루도 같지 않다는 것을 알아채는 나의 감각이 세밀해지교 정교해지는 것이고 세밀하고 정교해지는 만큼 세상을 보는 눈이 맑아지고 밝아지는 열매로 나타난다고 나는 생각하기때문에 매일의 변화를 주목하고 나의 변화를 체크해보는 것이다. 내가 나를 비추임하는 거울로 해와 구름과 바람을 선택한다는 것이지. 신단을 지키는 오작(까마귀와 까치)의 소리들도 귀기울려 듣는다. 오늘은 어떤 소식을 물어오는 것이고 나는 얼마만큼 알아듣는 것인가

 

어제부터의 화두가 저마다 타고오는 별이 있다는 것이고 너와 내가 같은 별은 북극성에서 허락하여 북두칠성이라는 서명을 받아서 12별자리의 에너지를 선택하여 그 정보를 입고 이 땅에 온다는 것이다. 내가 북극성과 북두칠성과 쌍둥이자리와 연대하여 정보를 무아지경으로 모아서 지구에 자아실현을 하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너의 별자리를 찾아보게 되고 나와 다름에 대하여 이해를 하는 것과 내가 너에게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고 할 수 없는 것이 무엇인가를 알게 된다.

 

하늘이 점지하여 황새가 실어날랐다는 생명. 내가 그러하듯이 너도 그러하다. 그런데 그 생명의 온 자리는 12개의 별자리를 48개로 나누는 에너지센타를 거친다는 것이지, 사주팔자와 천궁도가 같은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서양은 열매를 놓고 천궁도를 , 동양은 씨앗을 놓고 하도낙서를 ..겹치기를 해보면 같은 값이 나온다는 것이지. 같은 하늘을 보는데 다른 이야기를 하겠는가..같은 땅을 디디고 있는데 다른 이야기를 하겠는가..너와 내가 같은 모습이고 형상인데 어떻게 다른 이야기를 하겠는가? 하나님은 북극성이고 일곱성령은 북두칠성이다. 내가 이해하는 방법이다. 북극성과 북두칠성은 그대와 내가 공유하는 정보이지만 48개의 별자리로 내려가면 그대와 나의 정보가 달라질 수도 있다는 것이지. 정보가 달라진다는 것은 개별적인 성질이 생성된다는 것이다 공유성질이 있고 개별성질이 있다는 것. 같지만 다르다는 것 다름을 만들어내는 것은 그대가 온 별자리다. 세개의 별자리를 파악하라고 나는 권한다 입태천궁도, 출태천궁도, 백일천궁도 이것을 삼원이라고 하는데 출태 천궁도를 가운데 놓고 입태와 백일천궁도를 좌우로 한다. 일월오봉도라고 하기도 하고 영의정 좌의정 우의정이라고 하기도 하는 성골, 진골 반골이라고 도하는

 

말이야 어떤 말로 표현을 한들 같은 것을 설명하는 것이라고 이해하거라 그대가 태안에 들어간 때, 그리고 태안에서 나온 때, 그리고 백일을 지났을 때의 하늘과 땅의 흐름을 파악하라는 것이지. 이런들 어떠하며 저런들 어떠하냐고 하면서 살아가는 것도 그대의 선택이고 이런 일은 왜라고 물어가면서 살아가는 것도 나의 선택이다. 어떻게 살든지 주어진 삶의 무게는 있는 법이고 그 무게를 인식하는 것도 너와 나는 같은데 그것을 대처하는 방법에서는 다양하게 달라진다는 것이고..나는 쌍둥이자리 2번을 타고 와서 공기족인데 조그만 무게도 실어다니지 못하는 파동함수라 늘 무게를 덜어내는 방법을 선호하는 것이고 그 방법이 고함지르기가 되는 것이라고 ..가벼움을 본성으로 하는 에너지라 무엇이든 무게를 덜어내는 방법을 찾고 그리고 공기처럼 가볍게 살아가고자 하는 것이라고..타고 온 성질은 바뀌지 않는다고 하였다. 타고온 성질대로 살아가는 것이 가장 행복한 삶이 되고 타고 온 성질대로 살고자 할 때 타고 온 별이 수호령이 되어서 길을 이끌어준다는 것이 하늘의 뜻이 땅에서도 이룸된다는 것이다 사람이 이 땅에 올 때 비바람 구름과 삼천명의 수호령을 거느리고 온다고 그것을  자기의 천복이라고 한다는 것이이런 뜻이구나..비로소 이 나이가 되어서 이해되구나.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 안의 주가 사신다는 것이 타고난 천성대로 살아가게 되면 알 수 있는 삶의 여정이라는 것 입태천궁도의 처녀자리의 성질은 내적인 에너지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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