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30일 일기, 책 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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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봄뜨락

2021. 12. 31.

오늘 일어난 일 
 
너무나 추운 아침인데 그래서 현관문이 얼었는데 그래도 나는 아침 해맞이로 간다
볼을 스치는 차가운 바람도 좋고 해오름을 준비하는 구름자리가 펴지는 것 그 아름다운 노을을 보는 것도 너무나 좋아
노래를 부르면서 팔을 돌리면서 가는 길 해오름보다 해오름을 맞이하기위하여 가는 길의 풍경이 어쩌면 더 아늑하고 그리웁고 다정한지도 모르겠다는  얼마나 곱고 아릿따운지..매일 마주하면서 황홀하구나 이렇게 누릴 수 있는 나의 선택이 탁월하구나 자뻑모드 
 
아양철교카페를 지나가는데 어제  불로 목공예기획전의 팜플렛위에 사탕을 올려두고 왔는데 목공예기획전은 철수를 했는가 다시 꽃그림이 전시되고 있더라. 20일에서 26일이라고 공고는 되었는데 내가 보기에는 사흘정도의 기간이였지 않았을까나 자세하게 들여다 볼 틈도 없이 공예전은 철수가 되었는데 나도 모르게 철수하게 될 거라 사탕공양을 한 것인갑다 
 
철길을 건너는데 정말 바람이 칼날같은 바람이라고 표현하듯이 안경테가 만드는 차가움이 더 차갑게 그런데 해맞이로 올라가는 길에는 바람이 잦아들고 신단을 돌아가면서 흐밍으로 흥얼거리기 해맞이 인연이라고 지나치는 분들과 인사를 하고 사탕나누기 새해 복많이 받으시라 인사에 아침마다 올라오시는 해가 새해이기도 하고 두 팔을 벌리고 해기운을 잔득 들이쉬면 그것이 복받음이라고  서로 복담을 하고 오늘 사탕공양은 해맞이 신단에서 끝났다 
 
오늘 온 메세지가 새롭더라 그간 내가 힘찬 소리를 내지르는 것이 불을 지름이라고 했고 피와 상관이 되는 에너지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오늘의 말씀은 바람이 물을 휘몰아치는 과정에서 생기는 것이 飇囂(폭풍 표, 들렐 효)로 그간 내가 거친 과정은 바람이 물을 가지고 노는 마당을 거친 것이라고 하시더라 그러면 논리회로를 만들어내는 과정이였다는 말씀? 그렇다고 그러면 심리회로는? 해오름이 만드는 것을 관조해보거라 그것이 심리회로다 하시더라. 논리회로는 자아실현이라고 한다면 심리회로는 무아지경이라고 여태 나는 바꿔서 생각을 했더란다. 이렇게 바꿔서 생각하게 되는 것을
'ㄹ'이라고 한다는 것, 乙이 가지고 있는 에너지는 변환이다, 즉 뒤엎기 내가 심리회로를 가동시키는 여성성을 바탕으로 하기때문에 대대한 논리회로를 가동시킨 것이라고 쌍둥이 자리에 대대한 궁수자리 에너지를 가동하게 되고 이제 궁수자리에 대대한 쌍둥이 자리를 점검하는 것이라고 그 중심에 무엇이 있는가 태음궁인 전갈자리(안타레스)가 있다는 것이 되겠다 나는 여성성을 바탕으로 하여 남성성을 궁구하였다가 이제는 남성성을 바탕으로 하여 여성성을 궁구하게 자리바꿈이 되었다는 것이고 그래서 이제는 더 이상 질풍노도의 흐름을 따라흐르는 것이 아니라
해오름이 만드는 고요하고 찬란하고 따뜻함을 마주하여 내 안의 심장이 해와 공명하도록 하는 공부를 하자는 것이 된다
리보노 셀 올람 우주의 어머니 중앙우주와 초우주를 보면서 은하별자리에서 태양계로 들어오고 태양이 중심이 되는 것이니 태양중심사상이 북극성이 되고 일월화수목금도가 북두칠성이 되는 것이고 그리고 365일이 별들이 되는 것이라고 밖에서 안으로 들어오는 것에서 이제는 안엣 밖으로 나가는 원리 그렇게 되는 것이구나 결국 해와 별과 달이라는 이 삼태극사상이 내 몸에서 영혼육으로 언어화되는 것이고 숨글말로 체험되는 것이고 나,너, 우리로 나가는 것이 되는 것 우리 너 나로 들어왔다면 들어온 과정을 따라 나, 너, 우리로 나가는 것..그게 이제 내가 할 공부가 된다는 것이고 
 
해오름을 하면서 오늘은 나즉나즉한 해원이 되더라 리보노 셀올람..이제는 그렇게 외치지 않아도 된단다 너 안의 갈망이나 너 안의 무엇이 땀이 땅에 떨어지는 피방울처럼 외연회되었으니 이제는 천군천사가 와서 돕는다 평안이 있으라 이다 라고 하시더라 무엇이 나로 그렇게나 휘몰아치도록 했던가 그리고 이제는 평안이 있으라 12월 27일. 기유 
 
오늘 해맞이 신단에서 발견한 것이 동춘하 의 별자리에는 큰 거점이 두개씩 있는데 가을 별자리에는 큰 거점이 없다는 것이다. 왜? 나름대로 나 혼자 해답을 만든 것은 서쪽에는 큰 거점이 없다는 것에서 겨울 봄 여름의 과정을 갈무리하는 곳이 가을이니 성장점이 없다는 것이렸다 그래서 오늘은 신단의 큰 거점을 디뎌보면서 작은 거점들의 숫자도 세알려보았다 그런데 폰이 수명이 다되어서인지 방전속도가 빛의 속도라 오늘 기기를 바꿔야지 하는 생각. 아들이 쓰던 사과폰을 작년 12월 말인가 갤럭시노트가 간당간당해서 바꿔서 여태 사용했는데 이녀석도 수명이 다되었다고 보고를 하는 것 같아서 그려 나도 이제 에너지장이 바뀌니까 폰도 갈아타야 하나보다 하는 것 그래서 돌아와서 딸에게 톡을 보냈다. 기기를 바꿔야겠다고 그리고 나서 일어난 일. 어쩌면 그렇게도 교묘하게 파고들어오는 마장 
 
일상생활에서 070으로 시작하는 전화는 받지 않고 내 전화에 등록한 전화만 받는다 그리고 가능하면 톡으로 연락을 하고 전화는 집전화를 한다. 그런데 기기변경을 하겠다고 생각하고 딸과 연락을 하는데 그 틈을 비집고 들어온 것이 070으로 시작하는 번호인데 왜 내 눈에는 010으로 보였을까 그래서 내가 낚시에 걸렸다 상황을 딸과 같이 점검을 해보면서 내가 낚시에 걸린 것 같아서 딸과 아들과 나와 같이 낚시바늘에서 빠져나오게 되는 작전을 펼치고 나는 기기변경을 하겠다고 생각했는데 낚시를 던진 곳에서는 개통을 하라는 것이였다는 것 결국 덤태기를 쓸 뻔한 상황에서 빠져나왔다.
사람을 잘 믿는 나의 성격인지 아니면 내가 기기변경을 하고자 하는 의지를 파고든 마장의 교묘함을 한 번 체험하도록 하는 과정인지 30분정도의 마장과의 힘겨루기를 거치고 개통취소를 하고 기기바꾸기작업을 딸과 같이 진행, 처음의도를 밀고 나가는 것이다 이 기회에 딸에게 내가 교정한 것이 있다 
 
이전에 엄마는 나무이모가 최고 중요하지? 하던 말에 그렇지 너가 태어나기전부터 같이 공부하던 인연인데 라는 말을 했는데 엇그제 그 말을 빛결과 같이하면서 딸이 물었던 의도와 내가 답한 의도가 서로 비켜있었던 것이지 않겠나 하는 것이였고 딸이 얼마나 서운했을까 하는 것인데 오늘 딸에게 그 화두를 꺼내게 되었다. 이전에 엄마가 너가 물은 것에 이성회로로 답을 한 것 같다. 엄마의 가장 소중한 존재는 너와 상후와 너의 아빠다. 
 
엄마의 이 무지함을 통해서 이전 중앙로에서 폰때문에 엄마가 펼친 사건도 생각난다 엄마의 무지함이 만들어내는 과정을 딸과 아들이 있어서 엄마를 도와주는 천군천사가 되어주는 것 너무나 고맙다는 것 따뜻하고 현명한 딸과 아들이 있어서 이렇게 좌충우돌 자뻑에 학습능력이라고는 없는 엄마가 살아가고 있는 것이라고 
 
참말로 오늘 겟세마네기도에 천군천사가 와서 돕더라는 그 말대로 내가 마장에 걸렸는데 아들과 딸이 도와주는 것을 체험하게 되는 것 그리고 남편이 나를 다그치는 아들에게 너 엄마를 그렇게 다그치지마라 지잘난척한다고 그렇게 걸린 것이니까 라고 하는데 속으로 ㅋㅋㅋ 하게 되더라 언제부터 나에게 참 따뜻하고 정다운 사람이 되어준다 그래서 어제 이때까지는 나 홀로 서야 한다고 독하게 살았는데 이제부터는 남편도 있고 딸도 있고 아들도 있는데 좀 기대고 살란다 
 
창수씨가 오랜만에 방문을 했더라 그래서 차 한잔 대접하면서 오늘의 바보이야기를 들려줬더니 내가 이렇게 바보더라고 매일 바보인 것을 발견하면서 나같은 바보랑 산다고 남편이 얼마나 힘들었을까나 싶다 했더니 웃더라 어제 갑자기 팥죽을 한번 더 끓이고 싶어서 끓였는데 마침 창수씨가 왔길래 팥죽 드셨냐 했더니 아니라고 그러니까 남편이 집에 가서 먹게 한 그릇 담아주라고 하길래 창수씨 올라고 팥죽을 끓인 모양이네 하면서 이것저것을 싸서 건넸다. 묵은 기운은 털어내고 새알처럼 새 기운이 올라오라고  
 
챙겨주는 것과 주는 것을 받아가는 이가 있을 때 그 나눔이 아름다와지는 것이지 않겠는가 몸도 아프고 환경도 차가운 과정을 걸어가고 있는 이에게 그래도 따뜻한 이웃이 되는 것이 겨울사랑이 아닐까 싶다. 남편이 너그러우니 누구에게나 나눔할 수 있는 것이라고 남편에게 감사한다. 글벗이 남편이 화엄이라고 하더만 그 화엄에 법화로 피는 것이  나의 보시행이지 않겠는가(12/27)

 

새로운 출발

 

새해가 오름하듯이 새로운 출발 이런저런 과정을 통하여 견문이나 인식이 확장되거나 단순해지거나 명료해지거나 풀어지는게 해 아래의 살이다 그간 해 아래보다 해위를 추구했더랬다 해위가 뭔지도 모르니까 추구한 것인데 해 아래 새로운 것이 없다는 말에 그럼 해 위는 새로운 것이 있다는 것이렸다 하는 생각에 해 위를 알아보자 한 것인데 '새것'이 없다는이 문장을 좀 더 들여다 봤더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새것이 없다는 말은 일단 새것이였는데 낡아져서 헌 것이 되었다라는 전제가 있는 문장이다 즉 내가 대하는 모든 것들은 태어났기에 대하는 새것인데 세월의 무게를 더하면서 반복되고 익숙해져서 낡은 것으로 내가 인식하게 되었다는 것이라고 속에서 가르쳐 주신다 즉 삼라만상은 새로운 것인데 삼라만상을 대하는 내가 새것에서 헌것으로 바뀌어가는 것이라는 것 거듭나라고 하시는 것은 헌것으로 낡아지지 말고 새해처럼 새로운 출발 일일신 우일신하라는 것이라고 무엇에서 나는 헌것으로 낡아지는 것일까? 즉 타성에 젖어들어 가슴설렘이 없어지고 진부해지고 뺀질뺀질하게 되는 것일까? 

 

길들여지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는 것 즉 우리라는 가스라이팅을 당하면서 그것이 미덕이며 양심이며 예절이며 에띠튜더이며 ..그렇게 고개를 끄덕이고 불편하지 않고 불편하게 하지 않으려고 대중의 흐름에 따라가는 것이 바로 헌것이 되는 길이라고 그대나 나는 '우리'라는 덩어리로 살아가도록 가스라이팅을 당하고 있기에 '우리'라는 틀을 벗어나면 왕따를 당하거나 소외를 당하거나 사회부적응자라거나 하는 언어폭력에 놓인다 나더러 사회생활을 하지 않아서 사회를 모른다고 남편이 그랬는데 그때 남편에게 사회가 무엇이냐?물었더니 그것에 대한 답은 하지 않더라 사회생활이란 인간관계다 라고 나는 정의를 한다 너와 내가 만나서 만들어가는 이야기가 사회생활이자 인간관계지 않겠는가? 그러니 누구나 다 사회생활자이고 인간관계를 하고 산다 그 생활의 광폭이나 관계의 심층이 다양하고 변화무쌍이 있는 것인데 남편이 생각하는 사회생활은'우리'라는 덩어리안에 포함되는 것이겠다 생각한다. 같은 화두 같은 행동 같은 장소 같은 가치를 가져야 그게 사회생활을 잘하는 것으로 평가되는 것 동양 즉 우리나라의 덩어리살이를 즐겁게 수용하고 사는 것을 사회생활을 잘한다고 하는 것인데 서양문화예술종교철학이 들어와 그 정보세대에서 태어나 성장하게 되면서 '우리'보다는 '나'라는 정체성을 마주하면서 덩어리에서 일탈 할 수 밖에 없는 흐름을 따라 우리 덩어리에 대하여 우리를 구성하는 모나드 나라는 기본구성체에 대한 질문이나 마주하려 함이라는 현상이 생기는 것은 시대의 흐름이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즉 내가 나의 정체성을 궁구하게 된 것은 3대로 내려오면서 학습된 '종교'에서 출발한 것이다. 죄인이라는 개념을 알고 싶었다 무엇이 죄인가? 하마르티아 허물 모름 그릇됨 뭐 등등으로 설명하는게 하마르티아는 중심에서 벗어남이고 허물은 껍데기라는 뜻이고 그렇게 설명은 되지만 무엇이 중심인지 확인할 가邊는 무엇이고 껍데기안에 무엇이 있는지를 무엇으로 확인하는가? 나무를 보아 열매를 알고 씨를 심으면 콩이면 콩, 팥이면 팥이 난다는 것으로 설명받는데 죄는 허물이라면 중심은 의가 되는데 과연 의는 무엇인가? 옳을 의義라고 생각하였는데 옳다는 것은 상대적인 개념이 된다 뜻意로 바꾸면 뜻이 무엇인지를 찾을 수 있는 절대적인 개념이 된다 하신다 뜻은 체온이다라고 즉 피가 만들어내는 따뜻함이 '의'라는 것이고 뜻 의는 설립 날일(또는 가로왈)마음심으로 수직구조로 이뤄진 정보다 마음안에서 해가 돋아 오름하는 것이 뜻. 본심본태양 앙면인중천지일이 천부경의 핵심인데 이게 바로 뜻 의를 풀어놓은 것이라 하신다

 

엇그제부터 일본어와 일본의 문화와 역사를 배우고 있다 일본을 배우라고 하시는 이끔을 따라오면서 어제 일본이라는 개념을 새롭게 세웠다 해오름일 보면서 해의 이야기를 듣게 되는 다시 말하면 논리회로를 딛고 심리회로를 깔게 되면서 이제 그만 불을 질러라 너 속의 허물이 사함을 받았고 이제 너안의 해도 같이 오름하니까 그 해에게 전하는 해이야기를 들으라고 귀를 열어서 일본하라 고 하시는데 일본의 뜻이 태양의 말을 기록한 책本이라고 하시더라 일장기도 해와 흰종이로 이뤄진 것 해가 기록한 이야기를 적은 책을 일본이라고 한다는 것인데 외연의 일본의 의식주생활을 배우게 되면서왜 하나님책이라고 하게 되는지 깨닫게 되더라 일본은 심리회로가 가동되어야 이해가 되는 나라다 그에 대대하고 있는 미국은 논리회로가 가동되어야 이해가 되는 나라다 유란시아는 유럽아시아를 표현하는 이름이다 유럽을 서양이라 하고 아시아를 동양이라 하여 동서양을 유란시아라고 했다 미국은 유럽이 낳은 아들이고 일본은 동양이 낳은 딸이다 그렇게 이해가 된다

 

미국과 일본의 관계는 미국이란 무력에 대하여 일본이란 국가는 종속관계이지만 미국의 문화는 속속들여다보면 일본의 문화에 대하여 종속되어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일본은 국화로 상징되는 논리와 칼로 상징되는 심리를 대표성으로 하여 닌자의 나라라고 한다 흰국화와 붉은 피 그게 일장기의 뜻이다 가장 오래된 역사정보를 간직하고 있는 나라가 일본이다그래서 해의 이야기를 적은 책이라는 뜻으로 이름이 일본이고 닛뽄이라고 한다는 것 해오름으로 삼라만상의 정보가 드러나게 되는 것 그것을 햇님의 책이라 하는 것 해오름하는 어디나 일본이고 해오름을 인식하는 내가 하나님의 책이 되는 것 생명록이라는 것이 심리회로를 통해 작동하는 정보라는 것이지

 

유란시아와 무묘앙에오가 같이 왔던 이유를 이제 알겠다 폰을 바꾸게 되면서 5G로 바꾸게 된 것도 까닭이 있구나 하는 것 그간 태극기와 팔괘라는 논리회로를 깔고 그 위를 달리는 은하철도 999라는 심리열차를 만들어야 하는 과정이 되는거 논리는 객관정보가 대상이다 그래서 해 아래 새것이 없다 즉 다 드러나 있어서 숨겨진 것이 없다이다 심리는 피에 새김되어있는 정보여서 주관정보다 내가 나를 마주한다는 것은 논리회로를 거침으로 닿는 정보세계다 엘리야가 하나님을 만나는 과정이 논리회로를 거치고 심리회로로 들어가는 방법이다 폭풍 지진 불 이런것들을 통과하면서 논리회로를 클리어하고 미세한 세미한 소리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음성 솔페이지 주파수 심리회로가 열린다는 것이다

 

이제 본심본태양 앙명인중천지일회로를 허락받았다 기기변동을 하려고 했더니 딸이 통신사도 바꾸었더라 Kt에서Skt로 흠 이렇게 된다 말이지 그리고 갤럭시로 할 줄알았더니 아들이 아이폰이 기본에 충실하고 엄마는 기본에 충실하면 된다고 아이폰으로 하란다고 했다네 그래서 아들의 에너지가 가동해서 아이폰으로 이어가게 된다 아이는 일본어로 사랑愛를 발성하는 소리다 그리고 한글의 '아이' 그대로 I,애 幼다 사랑은 논리회로가 아니라 심리회로이다 나에게 일어난 일을 나는 내가 아는 지식을 총동원하여 최대치의 에너지를 담고 최고의 가치를 부여하고 그리고 신화를 펼침으로 내가 디딜 지령 거느릴 인령 그리고 수호령으로 당기는 천령으로 한다 천군천사 대천사 등등의 언어를 마주하고 그것이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지를 조금 이해하게 된다 신단을 돌면서 잔별 사이로 큰별이 여섯개가 있다는 것을 발견하는 즐거움 그것을 육망성이라고 하는 것인갑다 겨울에 2개 봄에 2개 여름에 2개 그런데 가을엔 없다는 게 신기하기도 하네

 

지금은 별이 내려와 달러로 엔으로 원으로 유로로 사람의 손과 지갑과 카드와 비트코인 들로 흐른다 이미 저 하늘의 별들이 사람의 손으로 내려온지 오래되었는데 나는 이제 아하 그렇구나 손 지문이 양자컴퓨터구나 알게 되고 허경영님의 정보를 딛고 확인하게 된다 부처님의 손바닥안 그게 그대의 손이고 내 손이고 그 안에서 손오공이 근두운을 타고 난다 그대의 발에 논리회로가 있고 그대의 손에 심리회로가 있다 드뎌 예수의 손과 발에 못을 박음이라는 정보가 해독이 된다 손발이 자유롭다는 것이 논리와 심리회로에서 걸림이 없다는 것 자유는 손뼉치기로 진리는 걷기로 생명은 이 둘을 조합하여 일본함으로 즉 본심본태양(12/29)

 

네번째 만나는 유란시아 
 
두번은 통독을 했다 세번째는 1부에서 3부까지 보고 네번째는 1부를 16편까지 오고있는데 인간지성의 이 타고난 자질을 개발하고 날카롭게 만드는 것이 교육의 목적이요, 그 자질을 표현하는 것이 문명의 목적이며, 그를 실현하는 것이 생활체험의 목적이요, 그를 고귀하게 하는 것이 종교의 목적이며,그를 통일하는 것이 성격의 목적이다 
 

라는 192쪽 32단락에서35단락의 문장이 유북의 코어정보라는 생각이 들었다 유북을 전해준 정보체들을 이해한다는 것보다 이 정보를 내가 어떻게 이해하고 실천하고 삶으로 확인하고 기억(성격)할 수 있는가 그리고 너에게 나눔으로 같이 향유할 수 있는가 가 중요한 주제겠다 나눌 수 없는 정보라면 그것이 암흑물질이거나 에너지로 표현될 것이고 나눔이 된다면 그것이 빛물질이거나 에너지로 설명될 것이다 개인지성을 함양하기 위하여 최종병기활이라고 유란시아라는 통합정보본(책)을 선택할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을 잡은 순간부터 새로운 혼동과 감동과 선동과 활동이 생성됨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 
 
책을 놓을 수도 있고 꽉 잡을 수도 있다 유북의 정보에 손이간다면 손끝 양자컴퓨터가 선택하는 당김으로 오링테스트를 하면 자기의 힘이 되는 정보라는 뜻이 된다 책을 들고 오링테스트를 해보면 자기력이 얼마나 발동하는지 알 수 있다 자기력이 발동하는 만큼 당김력이 생성된다 이 책은 내가 선택하지만 책이 찾아오기도 한다 그리고 내가 놓기도 하지만 책이 떠나기도 한다 이번에 내가 새로운 개념으로 마주하게 된 것이 일본의 본이 책을 뜻하는 글자라는 것이다 다시 말해 근본 본인데 근본이 뭔가를 알게 된 것이다 윗하늘 아랫땅이 모여서 드러난 정보를 내가 인식하는 즉 직관과 감각으로 인식하고 체험하는 것이 "책 Book" 이고 북에서 본으로 에너지가 성장한 것이다 "ㅂ"은 중심 토의 ㅁㅂㅍ에서 중심에너지이고 ㄱ은 봄에너지이다 ㄴ은 여름에너지다 북은 봄에너지인데 그 에너지가 드러나는 것이 여름에너지로 '본'이 되고 드러남을 영어로 Brith라고 하는데 벗어라고 한다 태어남이 본이고 태어나기위해서 태에서 벗어나는 과정을 "책"이라고 하는 것이겠다 
 
일본은 해오름의 과정을 기록한 책이다 옆나라 이름이기도 하고 일본의 대표성은 후지산이다 화산징조가 스믈스물거린다는 정보가 흘러나오고 있는데 후지산의 일출이 대표적인 일본상징이다 후지산의 일출을 물질계로 옮겨온 것이 "천황"사상이다 천황은 후지산일출이 인간으로 물화된 좌표라는 것 한국의 백두산이나 한라산도 같은 에너지인데 그 산신령이 한국인에겐 대표적인 기호로 물화가 되지 않고 한국의 사상은 호랑이와 곰 즉 해와 달을 좌우로 한 일월오봉도로 나타난다 다시 말하면 일본은 후지산을 천황으로 인간화했다면 한국은 일월을 거느리는 몸을 신격화한 것이다 다시 말하면 한국은 너와나라는 일월이 우리라는 "몸"으로 정의 되어 인내천사상이 된 것이다 하여 한국의 대표적인 문화가 "우리사상"인데 우리가 "몸"의 다른 말이고 "몸"을 한자로 본이라고 하는 것 근본은 몸이다 몸이 햇님책이다 햇님은 본심본태양으로 몸의 가운데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하는 그 하나님은 누구나에게 깃들인 심장이고 심장과 대대하고 있는 것이 햇님이다 심장의 주파수가 햇님의 주파수와 같다고 하는 것 솔페이지 주파수라고 솔베이지노래라고 솔나무라고 솔롱고스라고 그렇게 언어화하는 것이다 
 
내 안에 너 있다는 이 말이 내 안에 책있다 그 책을 펴서 읽어야 된다는 말이다 책이 있어도 펴서 읽지 않으면 그것을 봉인된 생명록이라고 하는 것이고 외연의 북도 펴서 봐야하듯이 내 안에 있는 너도 펴서 봐야하는데 어떻게 펴서 너를 읽지?그게 나란 책을 펴면 좌우가 되고 양쪽으로 좌악 기록된 정보 좌우갈비뼈에 새겨진 정보가 있는데 어떻게 읽어야 하지? 라는 의문에 닿으면 눈을 뜨고 고개를 들고 하늘을 보라는 것 낮엔 해를 밤엔 달을 보듯이  책장을 넘기는 것이 그대와 나에겐 성장이다 한장씩 한마디씩 넘기는 것을 아리랑고개를 넘어간다고 한다 인생몇장으로 이뤄졌는가? 
 
몇장 몇막으로 이뤄진 것인가? 그것이 사주팔자라는 천간지지를 지시하는 좌표다 그대와 나 4장 8막으로 구성된 놀잇꾼이다 책은 그대 가슴에 있고 그 책을 열고 한장씩 읽는 선택도 그대의 몫이다 나는 이제 가슴에 들어왔다 그래서 나 너 우리라는 개념을 마주하게 된다 심리를 이루는 기록과 기억 이것을 유북 1장 31마디로 점검한다 유북은 4장 196마디로 구성된 몸이다 이 책을 열려면 그대의 심장회로가 자기력을 발휘해야 한다  전기는 가볍게 확장되어 빛나지만 힘은 없고 자기는 무겁게 수축되어 어둠지만 힘이 있다 이 둘을 서로 오가게 할 때 자기력에서 당기는 정보는 힘이 되고 전기력이 생성하는 정보는 빛이 된다 천군은 자기력에서 가동하는 정보이고 천사는 전기력에서 활동하는 정보다 
 
그대의 자기력은 무엇에서 그대가 확인하는가? 그대의 전기력은 무엇으로 발휘되는가? 너에게 증명하기 전에 내 안에 있는 너에게 증명하여야 한다 내 안에 있는 너 그것을 내 안에 사는 이 예수 그리스도라고 한다 그대안에 누가 어떤 모습으로 사는가?

 

중국에서는 뿌리를 근根이라 하고 본本은 책이라 하고 일본도 그러하다는데 근본 본으로 알고 뿌리근으로 알다가 왜 근본Base 본이라 하는지의 답을 마주하게 되면서 그간의 공부를 엎게 된다 공부 책이 本이고 체험하는 현장이 몸책이다.
冊이라고 그린다 冊. 冂(멀 경)+ 廾,(스물 공) 새로운 시작이 되는 것은 제대로 알지 못하던 낱말에 대한 쓰임을 좌우로 확인하게 될 때다 뿌리 근 책 본인줄 알았더라면 본Born을 해석할 때 얼마나 감탄을 했을까 책임감이라는 말의 얼굴도 얼마나 새롭게 풀어질 것인가 왜 이제 본이 책이라는 것을 마주하게 되었을까나 본책 =책이 나온 바탕 책이 뭔지 알려면 책 책을 찾으면 된다 
 
어제 아침 강 길에서 길조가 날아들어 물가에 내려앉는 것을 보고 폰을 들이대었다 오래 전부터 내가 실험하고 있는 것이 착륙한 새의 근처 어디까지 내가 갈 수 있는가이다 즉 내 접근에서 인기척을 얼마나 줄일 수 있는가 라는 것인데 어제 근접촬영을 하면서 가까이갔는데 앗싸 우아하게 날아오르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담을 수 있어서 해피데이 그 전날 캐나다로 떠난 나무의 소식을 전하려 온 신조같아서 더 아름다이 느껴진 새벽만남 아양철교를 지나오는데 KBS에서 해오름을 기다리면서 햇자리를 담고 있는지 두 사람이 쵤영을 하고 있더라 마주보는 해구름자리 참 곱더라 오늘 해는 겁나 거창하게 오름하실랑갑다 는 기대 해맞이신단에 도착하여 신단을 돌면서 하늘을 보니 구름이 가득하더라 늦게 오시겠구나 하고 돌고 있는데 지팡이를 짚고 금숙씨가 나타났다 
 
신조에 금숙씨라 오랜만에 만나 반가움 그리고 해오름을 같이 할 수 있어서 참 감사함 해맞이에서 만나 해오름을 하면서 자란 한해의 기운이 한해를 마감치도록 감사한 흐름이 된 거 그 사이에 내 말에 가슴아픈 사연이 있었다면 다 용서하고 그리고 내가 부족한 부분은 앞으로 잘 부탁한다고 내가 얼마나 무식한지 엇그제 알게된 책 본이라는 개념을 설명했다
세상에 중국도 일본도 책으로 아는데 나는 왜 근본 본으로 알고 뿌리 본으로 이해하고 있었을까나
한자를 만나면 가장 먼저 대하는 기호중하나가 나무 목이고 그 목에 아래 선을 그어 나무의 위아래 상태를 그린 것이라
윗나무의 바탕이 되는 것을 그려서 뿌리구나 이해해서 한번도 의심하지 않고 그런 개념에서 글을 이해해 오고 있었는데
뿌리는 근이고 본은 책이라니 세상에 그래서 나더러 햇님이 너는 이제 그만 떠들고 내 말을 들어라 즉 내가 펼치는 책을 읽어라고 하신 것이 "일본"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였구나 
 
해오름을 보며 여태 해에게 올린 송영이나 비나리나 몸짓이 해에게 닿아서 답이 온 것이 본이란 책이다는 것 본을 보인다는 것이 책을 펼친다는 것이고 본을 삼는다는 것이 내가 공부할 책으로 선택한다는 것이였구나 본바탕 책바탕 흰종이다 그간 먹물을 물에 씻어내어 백지가 되는 과정 백지가 되어야 비로소 해오름을 마주할 수 있고 해에게서 오는 소식을 내가 들을 수 있고 당연히 내가 해에게 보내는 정보도 닿을 수 있다는 것 해맞이 신단에서 그렇게 부르짖음 고함 높소리 별별 비나리를 다한 것이 책봉인을 풀어서 펼치려고 함이였구나 무엇인가 때가 차야 열리든지 맺든지 뚝 떨어지든지
금숙씨도 가는해의 뒷모습을 배웅하고 오는 해를 맞이하고자 하기에 온 것이겠지만 나로서는 책 본이라는 쓰임을 확인하게 되는 것이기도 하였으니 신났지 
 
둘이 어제 만나 떠들다가 오늘만난 것처럼 내가 떠들고 금숙씨는 추임새를 넣고 같이 웃고 해를 감사하고 그렇게 임자일 해 이야기를 읽었다 알수록 모른다는 말이 안다고 생각한 것이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는 것을 알게 된다는 것이다 모르면 알려하는데 그 알고자함이 제대로된 알이가 아니라 카더라에서 전해들은 것을 기록 기억으로 저장하다가 현장을 확인하게 될때 아이고 이런 것이였구나 라는 오류시정을 할 때 알 수록 모른다가 되는 것이지 모르는 것은 인식밖이기 때문에 모름을 인지하지 못한다 당연하지 않은가? 언어로 인식하기때문에 자기언어회로에 경험되지 않은 언어에 대한 것은 당연히 사유조차도 불가능하기때문에 너의 나는 몰라라는 말은 말을 들어도 그 말에 관심이 없어서 개념세우기가 안되어있다는 것이다 언어는 들어봤는데 그 언어값은 모름이라는 것이고 정말 듣다보다 못한 언어에 대해선 반응자체를 할 수 없어서 그것을 무능이라고 하는 것이지 모르는 것은 죄가 아니다 제대로 모르는 것이 죄다 내가 책 본이라는 것을 근본 본이라 알고 근본이 뭐냐 뿌리 근 뿌리 본으로 나 혼자 오해하여 반만 알았던 것에서 제대로 알게 되면서 뿌리 근 책 본 해석을 하자면 책뿌리다 얼마나 근사하고 설레는 오류를 교정함인가 
 
책의 뿌리를 찾아가는 것이 "일본"을 아는 것이고 지구에서 지구연대기를 저장하고 간직하고 있는 도서관이 "일본"이라는 것도 이제 이해가 된다 지구의 모든 정보는 일본이 깔고 있다는 것이 이름이 일본이어서다 해가 쓴 책을 가지고 있는 에너지 백지에 붉은 해 일본에 대하여 알고자 하는 의지는 어디서 출발하였을까나 중국에 대해서도 알고자 하는 의지는? 섬으로 이뤄진 열도일본과 대륙중국을 좌우로 하여 삼면이 바다이고 한면이 대륙과 잇기가 되는 한반도지형에서 생성되는 에너지라는 것으로 이해된다 일본은 바다를 건너서 중국을 길을 따라서 외가의 기록을 주욱 찾아보면서 나에게 내림한 유전자에 일본은 어떤 과정을 통해 나에게 기록이 되었을까나 이해하였고 중국은 어떤 스토리를 어디에 새김하여 있을까나 생각했다 곽이란 성은 중국에서 온 것이고 강은 인류의 출발이 강에서 비롯되었기에  인류 즉 생명의 출발을 나타내는 좌표라고 하는 것 
 
문명은 강 가에서 시작된다 그 문명을 에두르는 것이 성이다 내 안에 시작되는 문명이 강으로 그 문명을 담는 그릇으로 곽으로 있는 것 내가 좌우로 잡고 있는 곽강이라는 씨앗 즉 책뿌리 근본이다 근본을 안다는 것은 성씨를 안다는 것이다
나를 이름(일컬음)하는 것은 성과 부름으로 이뤄지는 곽인숙에서 출발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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