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리와 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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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임인, 신계頣縘

2022. 5. 11.

명리와 명식 
 
명리는 생명원리의 줄임말이고 명식은 명리라는 에너지가 낳은 것으로 천간지지22자라고 한다
생명의 흐름을 글자로 꾸며낸 飾것을 명식命飾이라 하고 태어나면 22개의 명식중에서 여덟글자를 명식名識으로 받는다
받은 이 명식을 사주 팔자라고 하고 이 8자 명식을 풀어내는 것을 사주팔자를 푼다고 말하게 된다. 사주22명식중에서 여덟개를 받는 것 
 
태어나서 받은 천간지지를 하늘이 주신 선물이라고 하여 宗이라고 하고, 사람과 사람이 소통하기위하여 부르도록 지은 이름을 사람이 준 선물이라고 하여 敎라고 하여 저마다 천간지지를 일체종지라고도 하고 인복印服이라고 한다.
사주명리에서는 인성이라고 하는데 도장인을 쓴다. 너와 나의 정체성을 도장찍어주는 것이 인성이고 인성을 수水(數)라고 하는 것 印에 속하는 명식은 천간에는 임계, 지지에는 해자라고 한다  
 
천복을 타고 온다, 자기 먹을 것은 가지고 온다고 하는 말을 하는데 자기가 먹을 것이라고 하는 천복을 풀어야 하늘양식을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 하늘양식을 공급하는 하늘밭, 종宗戊己土라고 하고 땅밭을 교진술축미토라고 한다 천복을 풀어서 먹고 살려고 사람들은 자기명식을 풀어보려고 명을 만들어내는 원리인 명리 공부를 한다.  
 
인복은? 사람과 사람사이를 구별하기위한 , 가인의 이마에 표를 했다고 한 이야기로 나오는데 이름짓는 것, 이름을 불러줄 때 나에게로 와서 혹은 너에게로 가서 꽃(의미)이 되도록 하는 원리라고 하여 운명이라고 하였다. 인명은 재천이다고 하는데 인명은 인복이고 재천은 천복이다.천복이 인복을 낳는다는 것은 무형하늘이 유형 땅으로 발현된다는 것이다.  천복은 하늘이 주신 선물이고 인복은 땅이 준 선물이라 천하를 기루어 장사하여 먹고살라고 한 것이 천하장사..라고 하시더라 하늘을 팔고 땅을 팔아서 그것에서 지은 것들을 팔아서 먹고 살아라..그게 아담과 하와에게 주신 운명이고 그대와 내가 받은 천복이며 인복이다 
 
어제 20대 대통령취임식에서 일어난 천기현상 무지개와 퇴임자의 곳에서 일어난 천기현상 햇무리를 놓고 나름대로 분석을 하다가 아파트로 올라가고 싶어서 참외 사과 옥수수를 챙겨서 올라갔다가 용자도반을 만나서 이야기를 펼치게 되면서 외연의 정보는 물은 알고 있다고 하듯이 물이 실어나르는 정보로 그릇에 담지 않으면 손가락 사이로 흘러나가는 것이고 그 물이 내 안에 들어와 몸器을 돌면서 수화목금의 기운들을 거치면서 소변이 되어서 나오는 정보를 명리의 출발이라고 하는 것이다라고 내 안에서 설명을 해주시는데 생명원리는 피의 원리와 같다는 것이고 물로서 글을 쓰지 못하지만 피로서 글을 쓰는 것 그래서 명리는 피로쓴 글이라는 의미라고 내 안의 천을귀인 태극귀인 문곡귀인 문장귀인..천군천사들이 들려주는 해석이다. 글자는 먹을 갈아서 먹글을 쓰지만 소리는 피를 희석해서 땀이라는 글을 쓰고 땀으로 쓴 글을 명리라고 한다고.  
 
용자도반은 임신일주이고 나는 을축일주이다는 것에서 일주는 업식이라고 하고 용신이라도고 하는데 이 세상에 온 사명이라고 한다고 그대는 임신이라는 것을 풀어내어야 하고 나는 을축이라는 것을 풀어내어야 하는데 일주를 풀어내는 방법을 시주에서 찾으라고 하는 것이라고 나는 이해하게 되었다. 용자도반의 일주인 임신을 외연에서는 바위틈에서 솟아나는 마르지 않는 물이라고 하는데 몸으로 당겨오면 임신테스트를 하는 것이 소변이듯이 마르지 않는 물은 인체에서는 소변이된다. 인풋한 물이 몸을 돌아나가는 것 아웃풋..인풋한 물이 몸을 돌아서 나갈 때  몸의 기운을 정화하면서 나가기때문에 소변에 인체의 정보가 담기게 되는 것이고 소변을 통해서 인체의 상태를 파악하게 되는 것으로 물에 피를 희석시켜서 아웃풋하는 원리,..이것을 명리라고 하는 것이라고 나는 이해한다.  
 
그대가 마신 물이 소변으로 나올 때..그 과정을 한자로 설명한 것이 乙이고 을의 기운을 목이라고 하는데 몸밭을 한바퀴 돌아서 나가는 기운이라서 그렇게 명하는 것이다. 지지안에 감추어진 천간정보를 지장간이라고 하는데 신申이라는 지지는 무임경戊壬庚이라는 천간 무土와 임水과 경金이 작용하여 만들어내는 에너지라는 뜻이다 팔등신이라고 하는 말이나오는 것이 팔월과 신월이 같다는 뜻이다 수비로는 8이고 문자로는 申이다는 것. 인체의 비율에 쓰이지만 실제로는 지지의 이름을 설명하는 것이다.

1 丑,2寅, 3卯,4辰, 5巳,6午,7未,8申,9酉, 10戌,11亥,12子
1축은 金庫, 4진은 水庫, 7미는 木庫, 10술은 火庫라고 하며 4괘인 건(축)곤(미)감(진)리(술)의 다른 이름이다.
 
외연에서 전해주는 사주명식을 풀어내는 정보들을 들으면 이현령비현령으로 저마다 풀어내는 자기관점들이 다양하다. 당연히 명식을 놓고 그 명식이 된 명리를 궁구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스토리들이 나오게 되는 것이고 그 스토리들을 만들어내는 것은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이의 의식에서 발화되는 것임으로 그 정보가 나에게 이식되어 내것으로 꽃을 피움하기위해서는 과정이 있는 것이고 그 과정에서 나만의 언어가 생기고 스토리가 짜여지는 것이고 새로운 해석이 나오고 그렇게 명리공부와 명식공부가 명석하게 명징하게 명료하게..다듬어져 가는 것을 하나님의 완전하심같이 너희도 완전하라고 하는 그 명제를 공부하는 것이라 본다. 주어진 22자, 명식이 어떤 원리로 만들어졌는지를 찾아 뿌리와 가지를 잇는 줄기를 확보하는 것 
 
내가 풀어내는 명리와 명식, 그리고 명분과 명석과 명징과 명료,..의 과정을 소리선으로 같이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소리선이라고 하지만 아설순치후훈련이라고 한다 
 
나는 내 관점으로 22자의 자의상형을 풀고 사주로 짜임되는 원국原局구조를 풀어가는 것. 원국을 사주명식의 구조라고 하고 월주를 격국格局이라고 하고 용신庸身을 일주라고 하기도 하더라. 일주를 왜 용신이라고 하는가 나의 설명으로는 해오름을 용오름이라고 하거나 생일(라이징선Rising sun)이라고 하는데 Rising는 Ri+sing다. 한자로 바꾸면 音이다. 소리.
해오름이 되면 삼라만상이 기지개를 켜고 활기를 발산한다는 것 그것이 용솟음이라고 한다는 것이지 기지개를 펼치면 몸안에 쌓여있던 기운이 밖으로 토해져 나오는 것을 吐라고 하는 것 밤이 지나고 햇살이 오름하면 몸도 그 해를 따라 일어나면서 활기찬 소리를 발하는 것 
 
현재 외연의 정보는 년, 월, 일주를 풀어왔고 이제부터는 시주중심으로 정보를 풀어내는 발전을 해왔다고 본다. 년월일을 천지인으로 풀 수도 있다는 것이고 내가 태어나는 시간을 중심으로 태안에서의 정보와 태어나서의 정보를 가름하게 된다는 의식이 되었다는 것이고 주관적이라고 할 때 그 주관은 시간을 중심으로 하는 나의 정보이고 객관이라고 할 때는 년월일의 정보라고 나는 파악한다는 것이지. 전생을 태안이라고 한다면 현생을 시주이고 내생을 태어나 살아가는 과정이라고 
 
어제 용자도반의 집에서 8이라는 숫자로 표현되고 한자로 申이라 그려지는 신에너지가 어떤 구조를 가지고 있는지를 설명하게 되었다 甲과 由를 더한 것이 申인데 물질화된 마방진과 감추어진 마방진이 더해진 것이 8이라는 숫자이고 분리된 것이 갑이거나 유가 되는 것이고 분리된 유나 갑은 구궁도라고 하는 하도낙서를 바탕으로 삼고 있다고 그래서 팔자를 풀어야 한다고 할 때는 태안과 태밖의 구궁과 구천을 구규를 통해 풀어야하는 가장 어려운 문제라 도전하다가 중간에 포기를 하게 되는 영역이라 물이 나올 때까지 파라..일구열심이라는 말이다. 일에서 구까지 파들어서 물이 솟아나오도록 하라는 것, 아기가 태안에서 아홉달을 자라다 궁이 좁아서 밖으로 나오듯이..초지일관도 같은 말이다 물길을 뚫어서 물이 나오도록 하는 것..공부에 끝을 보는 것을 한 소식한다고 하는데 자기가 받은 명식을 명리에 따라 풀어내는데 성공했다는 말이다
내가 도전하고 있는 영역인데 여태 을유시로 내 명식을 풀어왔다면 이제는 을유시이전의 시간인 갑신을 전생시로 보고 한번 풀어보려고 한다. 이런 도전을 오지랍이 넓다 반경을 넓힌다 터전을 넓힌다 지경을 넓힌다고 하게 되는 것이라..고 나는 해석을 하는 것이지. 사주명식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명식을 이루는 22자의 명리는 같다(5/11)
 
무엇을 '본다'는 말은 내 관점觀點, 즉 이해력을 드러낸다는 뜻이다. 주관을 객관으로 바꾸는 방법이 표현表現 겉으로 드러냄이다
내 몸을 드러내는 것이 옷(움직임)이고 마음을 드러내는 것이 말이고 정신을 드러내는 것이 글(철학)이다. 옷이 날개行라고 하고 말글을 智이라고 한다는 것이지 그래서 그 사람의 몸은 옷으로 표현되고 머리는 말글로 표현이 된다는 것이다. 
 
옷이 날개라고 하는 것은 몸의 움직임을 뜻한다. 그대의 몸의 움직임을 가볍고 아름답게 드러내어주는 것인가 옥죄고 무겁게 하는 것인가?
옷은 몸을 자유롭게 하는 역할을 할 때 날개가 되는 것이지 옷이 몸을 옥죄게 될 때는 감옥이 된다는 것이다.
옷이 날개라는 개념을 어떻게 그대는 세우고 있는가?
그대를 자유롭게 춤추도록 하는 옷인가? 그런 옷이 그대의 날개가 된다는 것이지
옷이 날개..몸의 소리를 자유롭게 발화할 수 있을 때 그것이 날개라는 것이라고 팔을 휘두르면서 다니기때문에 내 몸짓이 옷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몸을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 것은 불편함이다
그대가 불편을 말할 때 가장 먼저 체크할 것은 그대의 몸짓이다 팔을 크게 휘두르고 걸음을 성큼성큼 걸을 수 있으면 그대는 불편한 것이 아니다
요즘 걷는 시간이 4시간으로 늘어났는데 날듯이 걸어다닌다 팔을 훠이 훠이 저어가며 돌려가며 손가락을 꼬물거려가며 걷는 내내 팔도 같이 걷는다. 거기다 입도 같이 설음이든 노래든 순음이든..요즘 내가 시도하는 것이 저어기 멀리서 마주오는 분을 알게 되면 커다란 소리로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하면서 팔을 휘어젓는다
측백으로 가면 유병순여사님과 에덴여사님이 맞은 편에서 오시는데 일부러 멀리에서 커다란 목소리로 인사를 하는 것 그러면 건너 여사님들도 팔을 흔들거나 설음을 하면서 공명을 해주시는데 여사님들을 활발발하게 하도록 내가 유도하는 방법이기도 하고 내가 나의 터전을 확장시키는 방법이기도 하다. 
 
그간 사탕을 나누면서 퍼트린 파동함수가 어디까지 닿는가? 나는 모르지만 사탕을 받은 기억을 가진 이들은 나를 기억하는 것 사탕공양을 함으로 내가 얻는 내공은 무엇인가? 을축일주를 가지고 있으니 이 을축이라는 사명(사주명식의줄임말)을 깨달아 실천하는  방법으로 선택한 것이라고 이제 이해한다.  
 
사람을 알아가기위해서 접근하기위한 도구가 사탕이고
이 사탕을 매개체로 하여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게 되고 사주명식도 물어보고 명식공부도 덤으로 하게 됨으로 내 내공을 기루는 것 
 
오늘 측백수림으로 갔다가 불로고분군으로 갔는데 그곳에서 오랜만에 김춘자여사님(83세)을 만났는데 처음에 얼마 전에 만난 지실을 채집하시는 분으로 알았는데 김여사님이 나를 먼저 알아보신 것인데 내가 알아보지 못하자 생각을 바꾸신 듯하더라. 이야기를 하다가 이름을 물어보고 나이를 물어보다가 작년에 내가 업어주는 과정에서 오류가 나서 고생을 하신 여사님이시구나..알았다
올해 봉무동으로 다니면서 강 길에서 보이지 않아서 소식이 궁금했는데 고분군에서 만나게 되었고 건강해 보이는 모습을 보니 감사하더라.
내가 과잉친절(?)을 하다가 여사님을 고생시킨 것에 대한 염려가 저변에 있었는데 이렇게 마주하여 건강하신 모습을 보니 막이 벗겨지는 것이지 
 
고분군에 서서 이런 저런이야기 새로운 출발을 취임식에 드러난 약속의 무지개와 퇴향하는 곳에서 드러낸
심판의 햇무리..천기를 읽는 방법을 이야기하게 되더라. 하늘이 드러내는 징조를 어떻게 해석하는가는 저마다의 몫이지만 나같은 경우 하늘에 비나리를 올린 당사자로서 이 징조를 해석하여야 하는지도 아는 것이지.  
 
어제 윤대통령의 취임사에 자유라는 말이 서른 다섯번이 등장했다는 것에서 윤석열이라는 이름을 풀면서 이 분은 자유로운 영혼이라는 것이고 자기의 즐거움이 너를 즐거움으로 나눔될 때 더욱 아름다와진다는 것을 체득한 분이라는 것을 알았지만 취임사를 할 때 그 때 하늘의 권세 천권이 옷입혀졌구나
그것을 무지개(천의무봉 예상우의)로 드러내었구나..
저 깊은 곳에서 추구해 온 가치가 가슴을 울륌하도록 하였는지..윤대통령의 취임사가 우리나라의 골격이 되어서 뿌리를 내리고 세계의 중심으로 위치를 세움하기를 바람하게 되고 대통령의 길에 놓이는 무엇들을 나는 개나리나무를 타고 오르는 타래넝쿨을 걷어내면서 박과 넝쿨을 걷어내면서 비나리 하게 될 것이다. 오늘 김춘자여사님에게도 자유대한민국을 재건하고자 하시는 대통령의 양심을 위하여 기도를 하시라고 나이가 들어서 할 일이 없다고 하시는데 나이가 가진 힘으로 나라사랑을 기도하시라고 젊은 이들이 가지지 못한 연륜을 디디고 비나리 하실 때 제가 백번을 해야 하는 비나리가 여사님은 한 번을 해도 깊이 울림한다고.. 
 
살기 지겹다고 하시는데 할 일이 없으시니까 그러시지만 나라를 위한 기도의 어머니가 되어야 한다고..그렇게 설명을 하게 되었는데 그러시겠다고, 속이 다 시원하고 가슴이 편안해지지신다고 감사하다고 하시더라
헤어져 고분군을 탐사하게 되면서 요즘 잘도 돌아다니는구나..을축의 丑을 겨울 땅이라 동토라고 한다는데  가을에너지를 걷어서 저장한 것이라 금고라고 한다. 나는 겨울 한데가 아니라 움직일 동을 쓰서 금고에 저장한 에너지를 딛고 온데로 한데로 나돌아다니는 에너지라고 풀고 있다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라는 말이다 몸이 부실하면 깃드는 정신도 부실하다. 영이 강건하다는 것을 드러내는 것이 몸이다 몸이 건강하지 않을 때 영도 부실하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그대의 정보를 그대가 분석하는 방법이 그대 몸이 날개가 자유로운가,..부터이다
건강하지 않은 몸이 내놓는 정보는  건강하지 않은 정보라는 것이지 그걸 알면 병든 정보는 버리거나 비우거나..처리하는 것이 맞다 
 
건강하지 않았을 때 발화한 정보들은 건강하지 못한 정보다 그래서 나는 내 글을 보면서 오늘보다 부실하던 어제 발화했던 정보는 치운다 내일의 거름으로 삼는다는 것이지.  거름이 없으면 명리나무가 자랄 텃밭이 부실해진다. 버린다는 것은 거름으로 삼는다는 뜻이지..그대가 살아온 삶을 부정한다고 부정되어지는가? 살아온 삶을 거름으로 삼을 수 있는 힘은 겟세마네..를 해야 한다고
고함지르기..가 없이는 삶아지지 않는 것이고 기름을 짤 수 없다는 것이지 기름을 짠다..나를 성장시킬 힘을 만든다..이다  
 
측백수림에서 고분군으로 가는 길은 고속도로가 있어서 그 길을 걸으면서 속을 내지르기를 하게되더라. 마음껏 소리를 내지른다는것은 봉황이 날개를 펴고 남명을 날아오르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있는 힘을 다하여 내지름으로
나를 날아 오르게 한다는 것이지. 어디를 가도 고함지를 수 있는 여건이 되면 소리력을 기루는 것이 을축사명을 감당하기위한 수행이라고 보는 것이지  
 
요즘  내가 알고 싶은 영역은 귀신을 본다는 이들의 본다는 현상이다. 내가 이해하기로는 영화나 드라마나..등등에서 연출된 영상들을 반복적으로 보게 되면 잠재기록이 되었다가 어떤 상황에 맞는 파동이 작동되어 그 잠재기록을 불러내는 현상을 말한다면 이해할 수 있다.
눈의 착각이라고 하는 것은 자라보고 놀란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는 옛말로 이미 설명하고 있으니까..뇌파는 같은 파동수를 만나면 공명을 하고 그 공명파에 따른 결(화소)을 찾아서 이미지로 드러내고자 하게 되는데 이때 망막을 통과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오류가 '본다'라는 현상이라고 하는 것이겠다.
천간 戊가 본다고 하는 현상을 만들어내는 눈의 망막이라고 하는 석우당의 설명을 들으면서 흠!! 하게 되더라 
 
사주명리공부과정에서 궁성이라는 단어를 만나서 宮星이라고 하길래 아하..별자리를 말하는 것이구나 십이운성이라는 것이 열두별자리(천궁도)의 흐름을 설명하는 것. 그래서 십성십이운성이라는 것이 십천간 십이지지라는 뜻이라는 것. 언어를 이해한다는 것을 나는 정신건강법이라고 생각하게 되는 것이지 어휘력이 정신의 옷이라고 나는 설명한다는 것이고   
 
눈으로 보는 것은 항상 오류를 동반한다는 것,
다시 말하면 상狀이 역易으로 맺힌다는 것을 기억하면 본다는 것이 허상이라고 하는 것을 이해할 것이다. 역상으로 맺힌 것을 다시 역하는 과정을 정관이라고 하고 깨달음이라 하고 바로본다고 한다. 그대가 보는 봄은 일단 오류다. 그 봄을 뒤집에서 보는 것, 타로카드 12번 행맨(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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