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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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임인, 신계頣縘 스피릿, 풀어가기

아침에 해맏이로 가는 길 재희님과 같이했다 해오름은 구름속에서 하시는지 기다려도 오름하지 않음 오늘 재희님에게 떠든 이야기들 그간 내가 해낸 일 보고 오늘 일진 그리고 그림세계에 감추어진 코드나 부적이나 일간보는 원리들 설명 백로가 따라오면서 꿰육 거리길래 이애들이 머라카는지 같은 주파수로 답을 해봤디 재희님이 새들과도 대화하냐 하길래 저 애들이 머라카는지 통역할 이가 읍승께 나혼자 대화한다고 생각하고 같은 소리파동을 만드는 거라고 자연과의 대화라카지만 다 자기감각이나 직관의 언어화이지 그랬더니 맞다고 그러면서 재희님도 같이 꿰육...거림을 시전 재밌다고 까르르... 재희님은 내가 엄청 신기하다고 보는 이다 특별한 사람이라고 자기의 일상을 이야기하다가 도착하는 이야기가 운전하면서 고함지르기이다 같이댕기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