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빨간머리앤 2015. 5. 6. 21:17

초.중.고 동창 정숙이가

"육갑의 자랑질" 이라는 제목으로

환갑 기념 작품 전시회를 열었다

 

파주 자신의 공방에서

지금까지 살아온 60평생 삶의 발자취와 

그동안 작업했던 그림.도자기.자수.야생화 등

작품과 함께 전시 했다

 

 

 

 

 

 

 

 

 

 

 

 

 

 

 

 

 

 

 

 

 

 

 

 

 

 

 

 

 

 

 

 

 

 

 

 

 

 

 

 

 

 

 

 

 

 

 

 

 

환갑....예전엔 대단한 일마냥 잔치도 하였던 시절이 있었지요
이젠 환갑, 60나이는 제 2의 새로운 인생을 여는 출발점의 팡파레같습니다.
멋진 정리와 전시....
그리고 더욱 원숙한 작품의 시작일테구요

멋진 전시회 입니다.
육갑을 떨어도 저렇게 멋지게 떤다면야
남 부러워하거나 눈치볼 필요도 없겠쥬?
재능이 정말 많은 분이세요.
온니도 그 중에 한 분이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