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진, 아이들

안광승 2022. 5. 1.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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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광승님
안녕하세요
날씨 흐림
三歲之習 至于八十 삼세지습 지우팔십,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나쁜 버룻은 늙어서도 고치기 어려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말해주는 속담이다.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 활짝 피어 나는 꽃송이 아름다운
5월 조금 가진게 부족하여도 넘치는 기쁨의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감기조심하세요.
사랑하는 칭구님~빵긋여^^

목요일
기쁨은(+)더하고
슬픔은(-)빼고
사랑은(X)곱해서
삶을함께(*)나누는 오늘이 되시길요♥

더 행복하고,
더 기뻐하고,
더 아름답게,
더 웃음짓기

★나의 좋은생각 앞에 "더"를 끼워넣어 보세요.♥
★더더더더~~ 즐거운 목욜오후시간 보내세요~♥
선생님 안녕하세요?
고운 포스팅 감사히 보고 갑니다
가정의 달 오월도
어느 듯 중순을 지나고 있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누군가 보내준
‘즐거운 날’ 되라는 문자 하나
흔한 인삿말 같지만

우울한 마음을
기분 좋아지게 만드는
선물 같은 말이
되어줄 때 있습니다.

문자 한통이~
카톡 한통이~
사랑의 한마디가~
누군가의 하루를
계속해서 웃음짓게 합니다^^
기분좋은 금욜 보내세요~♥
Good Morning
언제나 생각나는 안광승님 참 ~~ 반갑습니다.

저는몇 달 전부터 배러오든 김치 냉장고
안 결빙 상태를 청소할려는 것이 정말 마음먹고 다른일

접어두고 어저께야 실행하였는대 얼음이 뚜껍게 많이붙어서
전기 코드를 빼고 한시간 가까이도 흘르지 않고 붙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다른일도 바쁘고 해서 드라이브로 얼음을 툭치니
녹아있던 얼음이 한꺼번에 속시원히 싹 쏟아 지더라고요.그래도

얼음을 다퍼내고 식초로 한번닥고 마른 걸레질 까지
음식물 정리 정돈까지 다 끝내니까는 오전 10시에 시작한 것이

13시 30분에 끝났습니다.이렇니까 여태까지 미뤄온 것
아닌가 싶습니다.울님 께셔도 이러한 일이 한번쯤은 있을 것

이라 생각하고 시작이 반이단 말과 같이 시작하면 해결됩니다.
미뤄 두시지 마시고 한번 실행해 보심이 어떨까요.ㅎ

오늘은 김치 냉장고 결빙해소에 시간을 다 할애 했네요.
날마다 발전하고 새롭게 단장된 posting에 늘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날씨는 여름처럼 무덥습니다만
일교차가 심해서 감기 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불금 보내시기 바랍니다. ^^*
농번기라고 하지만 가믐으로 농촌은 활기가 없고
시들시들 할 뿐입니다.
저수지 물을 끌어다가 모심을 준비를 하네요.
이러니 쌀 한 톨도 소중히 여겨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속히, 우주만물의 통치자 께서 단비를 내려주시길
기도하는 마음입니다.

고운 불벗님!
개는 짖어도 기차는 달리 듯,
울 님들 불로그 활동을 멈출 순 없겠죠?
늘 올려주시는 작품에 눈 요기하며 즐감합니다.
가내에 평강을 비오며...

초희 드림
안광승님
안녕하세요
미세먼지 보통
♣ 지족불욕(知足不辱) 지지불태(知止不殆) ♣
모든 일에 분수(分數)를 알고 만족(滿足)하게 생각하면 모욕(侮辱)을 받지 않는다.
만족함을 알게되면 욕됨이 없고
멈출줄을 알게되면 위태로움이 없으니
그렇게 만족함을 알고 살고 멈출 줄 알고 살면
오래 오래 편안할 것이다.
건강하세요
안녕하시죠! 반가워요~
오늘은 금요일 한주간 수고하쎠어요
한주달려 오시느냐구 피곤하고 지쳤지만 신나는
주말을 생각하며 자알 보내셨죠.남은시간도 화이팅해요*^^*
규철이 늘~당신과 마주하고 당신의 좋은글 볼 때면
행복합니다.언제나 감사드립니다.
꼬옥~건강하세요~♥20
안녕하세요? 한주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농업에 애쓰시는 분들에게 위로를
드립니다,농작물이 힘없이 고개를 숙이고
있었습니다 시원한 빗줄기라도 내리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힘내세요, 감기조심하세요.
Good Morning
언제나 사랑하는 안광승님 참 ~~ 반갑습니다.

*** 오늘 ***

오늘내가 서 있는 자리는 언제나 오늘입니다.
오늘 나의 눈에 보이는 것이 희망이고 나의귀에

들리는 것이 기쁨입니다 ,짧지 않은 시간들을
지나면서 어찌 내마음이 흡족 하기만 할까요.

울퉁불퉁 돌 뿌리에 채이기도 하고 거센 물살에
맥없이 휩쓸리기도 하면서 오늘의 시간을 채워갑니다.

그럼에도 웃을수 있는건 함께 호흡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내 마음의 문을 활짝열어 긍정의 눈을떠서 시야를 넓히고

배려의 귀를열고 소통의 길을 열어둡니다.
그리고 저의 마음속으로 ** 오늘 내 이름을 불러 당신이

있어 감사하고 저의 안부를 전하는 블에서 화답해주는
당신이 있어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지 모릅니다.

상쾌한 주말 healing이 되는 멋진하루 행운과 축복이
가득한 오늘 되시길 바라며 열정과 정성으로 게시한

posting에 항상 공감하고 감사드립니다.님 오늘도 Fighting.


안광승님
안녕하세요
미세먼지 보통
결자해지(結者解之)/홍만종 글쓴이 함 두빈
결자해지(結者解之)라는 말은 조선 후기(朝鮮後期)의 학자(學者) 홍만종(洪萬宗)이 지은 순오지(旬五志)에 그 유래(由來)를 두고 있다.
결자해지 기시자 당임기종(結者解之 基始者 當任基終)
결자해지(結者解之)는 "매듭을 묶은 사람이 매듭을 풀어야 한다는 뜻"이고,
기시자 당임기종(基始者 當任基終)은 "일을 처음 시작한 사람이 마땅히 그 일을 책임지고 끝을 맺어야 한다"는 뜻이다.

건강하세요
Good Morning
언제나 사랑하는 안광승님 참 ~~ 반갑습니다.

*** 초 여름의 멋진 하루 ***

노년은 생각보다 멋지고 아름다운 인생길입니다,
삶의 여정 중에서 마음을 비우며 살아가기에 가장좋은

나이이기 때문입니다.담담한 마음으로 삶의 여백을 마음에
담을수 있어서 좋습니다,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않고 있는대로 먹고 맞는대로 입어도 마음에
거리낌 없어서 좋습니다.시간에 쪼들리지 않고 산넘어

흘러가는흰구름을 볼수 있어서 좋습니다,주어진 오늘에
감사할수 있어서 좋습니다.삶은 참으로 고귀하고 아름답다는

것을알수 있어서 좋습니다,아름답게 늙어가는 사람은
멋이 있고 존경 스럽습니다 날마다 열정과 정성으로

게시한 posting에 늘 감사드리며 여유로운 휴일 복된
축복이 가득한 건강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안광승님
안녕하세요
맑음
명대매사공즉수 연경상수익유경 銘帶每思恭則壽 硏經常守益由謙 /글쓴이 지환 함 두빈

명대는 예의가 바르고 겸손함을 생각할떼 오래가고, 명대:마음에 새긴글

연경은 늘 남을 높이고 자기를 낮춤으로 더 하 여진다, 연경: 정신을 배우고 딱음,도리

건강하세요
사랑하는 칭구님~빵긋여^^

나를 사랑하면
세상도 나를 사랑한답니다~!

휴일을 맞은 나를 위해서
걱정 근심은 잠시 접어두시고
토닥토닥~ 여유와 휴식을
선물하는 휴일 되시길 바랍니다^^

당신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중에
저도 있답니다~^^
기대와 설렘을 가득 안고
좋은 일은 햇살처럼 스며들고
나쁜 일은 바람처럼 날아가길 바랍니다!

기쁨이 2배가 되는
활짝 웃는 휴일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오늘
다른 어느날보다

더 기쁘고
더 즐겁게
더 행복하게
더 사랑스럽게

더 건강한 마음으로
지내기를 소망합니다...

모든 것은
마음에서 결정하는
것이랍니다

마음으로
행복하기로 결정을 하면
분명히 ........
행복한 일만 생기고
행복할 수 밖에 없습니다..

즐겁고 활기찬 한주 되시구요~♥
Good Morning
언제나 사랑하는 안광승님 !! 참 반갑습니다.

5월의 마지막 같은 한주가 또 시작했네요.
초록빛 우거진 山 川河에는 울창한 숲을 이루며

한 여름의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람들의 발길을
더기게 하고있습니다.이제 땡볕에 걷기가 힘겨워 지네요.

요즘은 全國으로 지차채 선거운동 으로 야단 법석입니다.
모두 한표가 중요해서 선거운동 요원을 動員해 백방으로 뛰고있습니다.

이번 선거로 인해 정치 풍토가 대전환을 이룰 수 있는 참신한
일꾼을 뽑아 새로운 경험을 하게될 많은 변화를 보여주는 일꾼을

선택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또 이번 바이든 대통령의 방한은 자유
友邦과의 유대를 더욱 공고히 하고 한미간의 國防 점검에 초점을 두어서

국민의 한사람으로 뿌듯한 생각이며 歷史에 길이남을 방위태세를
제 확인하는 쾌거입니다.날씨가 많이 더워지고 있습니다.

전국 대중교통은 물론 얼마전서부터 모든차량은 어어컨을 가동
무더운 여름을 더욱 달구며 삼복더위를 재촉하는 것같습니다.

얼마남지 않은 5월 나날이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고르지 못한날씨
건강에 유의 하시길 바라며 날마다 발전하고 새롭게 단장된

posting에 항상 공감과 감사드립니다.님 오늘도 Happy Ending.


안녕하세요? 서로 닿은 나무가
무성한 가지 사이 그늘을 만들어 줍니다.
바람을 흔들어주기도 합니다,잎, 꽃,열매의
모습이 되시길 바랍니다,낮엔 뜨겁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안광승님
안녕하세요
맑음

서시 序詩/윤동주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와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서시: 책의 첫머리에 서문 대신으로 쓴 시.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