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명상

주사랑 2017. 2. 14. 09:23

오늘의 명상

나무는 좋은 열매를 맺으려면 죽은 가지를 잘라내고 준비를 해야 한다. 부실한 나뭇가지가 제거되고, 벌거숭이가 된 나무들처럼 변화된 사람에 대해 생각하라. 그러나 검은 색으로 바래 외견상 죽은 것 같은 나뭇가지를 통해 조용하고 은밀하게 봄의 태양이 새로운 생명을 가져올 때까지 새로운 수액(水液)이 흐른다. 새잎, 새싹, 꽃 그리고 잘라냈기 때문에 보다 좋은 열매를 맺는다. 나는 가지를 잘라냄에 있어 실수하는 일이 없는 최고의 정원사의 손안에 있는 것이다.

 

오늘의 기도

나는 나의 삶의 죽은 가지를 잘라낼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내가 나중에 좋은 열매를 맺도록 도와주시므로 가지치기에 신경을 쓰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