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명상

주사랑 2017. 2. 14. 09:25

오늘의 명상

경주(競走)에서 심장, 근육, 용기가 거의 한계점까지 이르는 것은 결승점이 시야에 들어올 때다. 우리들의 경우도 그와 같다. 영적인 삶의 결승점이 시야에 들어와 있는 것이다. 우리가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은 최후의 노력을 다하는 것이다. 결승점이 시야에 들어올 때까지 잘 달렸으나 어떤 신체적 허약과 방종이 그들을 제지한다. 이것이 중도에 좌절한 사람들의 가장 슬픈 기록이 있다. 그들은 결승점의 어디까지 가까이 와 있는지 또는 승리가 어느 정도로 가까이에 있는가를 몰랐다.

 

오늘의 기도

나는 결승점에 도달할 때까지 박차를 가하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마지막 직선 코스에서 포기하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