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클리닉/조울증

주사랑 2016. 9. 13. 14:58

과도한 음주는 도파민이 필요이상 다량으로 분비되어

결국 더 많은 도파민을 분비하기 위해 점점더 술의 유혹에 빠지게 됩니다.
이러한 도파민이 과다분비되거나 활발하면 조울증이나 정신분열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조울증을 이겨내기 위해 우리가 일상에서 할 수 있는 것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요 ?

1. 조울증에는 "변덕이 왜 그리 심하냐" "욱하는 성격 좀 고쳐라" 등의 말로 욱박지르기 보다는
극단적인 기분 변화를 이해하고 감싸줘 가족.친구 관계가 틀어지지 않도록
신경을 써주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2. 조울증에는 규칙적인 생활과 적당한 운동,취미생활 등 평소 건강관라가 중요합니다.
아침시간에 햇볕을 쬐어 인체의 에너지를 극대화하고,
평소 불안한 마음이 생길 때마다 손바닥에 자극을 주거나
따뜻한 물에 손을 담그는 생활습관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3. 조울증은 정신건강에 도움을 주는 차나 음식을 복용하는 것이 좋으므로
몸과 마음이 허약한 상태에서 나타나는 불안과 가슴 두근가림을 조절해주는 인삼,
머리를 맑게해 정신을 편안하게 하는 석창포 등의 차를 마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4. 조울증 증상을 줄여주는 것은 오메가-3 지방산이므로 오메가-3 지방산이 많이 함유 되어 있는
멸치,삼치,숭어,고등어,방어,다랑어,꽁치,연어,병어,장어,전어,갈치,문어,오징어,낙지,주꾸미 등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