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PC전자제품 라이프

샤넬로즈 2018. 6. 12. 23:57







PC게임, 콘솔게임 때문에 10년가량 써온 5.1채널 스피커가  


최근에 뒤져버렸네요;


위메이드꺼를 2종류 써왔는데..


2년전에 제일 오래된 구형이 먼저 고장나더니..


 그 후속작으로 나온 모델도 뒤이어 뒤져버렸음;


엠프랑 디코더, 우퍼 스피커 기능이 본체 하나에 모두 들어가있던 스피커였는데..


그 본체가 전원은 들어오는데 소리가 안나;;


5개의 위성스피커는 아직 멀쩡하길레..


엠프 역활해줄수 있는 5.1채널DTS기능이 있는걸 이래저래 알아보고 계산해보니 


스피커 셋트를 새로 사는거 보단 AV리시버라는 AV기기를 사주는게 더 확장성이 좋을듯 싶어서..


이번에 처음으로 사봄



제일 처음으로 사본게...







야마하의 RX-V483



AV리시버 / 입문형기종 / 5.1채널 / 정격출력: 575W / HDMI / AUX / 옵티컬 / 헤드폰 / 3D영상 / 블루투스 / WiFi연결 / AirPlay / 아이폰연결 / 라디오튜너 / 멀티룸출력 / USB재생 / 바이앰핑지원 / 4K패스스루 / 3D지원 / HD업스케일링 / Cinema DSP 3D / YPAO 셋업 / 뮤직인핸서 / AdaptiveDRC / 뮤직캐스트 / 사일런트시네마 / DSD재생 / FLAC재생 / 오디오딜레이 / 버브라운DAC(24bit,192kHz) / ARC(오디오리턴채널) / 딥컬러,x.v.Color / 앱컨트롤 / 자동전원대기 / 에코모드




원래는 483말고 좀더 구형에다 저가의 383 같은 하위모델을 선택했었는데..


이게 리시버이다보니 단순히 광케이블 사운드 케이블만 연결해서 쓰는게 아니라..


영상기기까지 리시버에다 같이 연결해서 콘트롤도 하구


블루투스 기능으로 외부모바일기기와 연동하는것도 용이할듯


블루투스 뿐만 아니라 유선 네트워크 연결 및 WIFI무선도 되더군요.





결정적으로..





4k급의 영상도 지원하는터라 나중에 4k급의 모니터/티비, 혹은 게임기,블루레이를 연결할것도 대비해야 땜시로


4k쓰루 기능도 있고 


시네마 3d급의 사운드 기능도 찾다보니 이렇게 된듯;



암튼 간에 가격이 40만원을 안넘으면서도 기능은 있을건 다 있는녀석으로 찾아보니 483을 선택하게 되었는데..


가격이 대략 39만원 했네요.




주문하고보니 ....







배송이 참으로 빨리 온듯;;


주문후 다음날 되서 도착했는데 이미 오전에 도착해서리..


잠에서 깨어나보니 택배를 대신 받은 아버지가 이미 내용물 다 까고 이렇게 진열해놨음 ㅋㅋㅋㅋ


아버지가 AV기기에 관심많다보니 이게 뭐여, 이게뭐여? ㅋㅋㅋㅋ


자아~ 


왔으니 리시버를 슬슬 내방에다 설치해볼까








흐음...


문제는 고장난 기존 스피커의 엠프본체가 티비 뒤에 아직도 있음;;


방이 좁아서 큰 엠프본체를 놓을대가 없어서 창가와 티비 사이에다 가려놨는데..


쓸덴 좋은데....


나중에 철거할려고 하면 이것도 고된 일이네;;


게다가..컴터 책상 주변에는 각종 피규어들과 잡동사니가 많은터라..


아아아아아아~


리시버를 설치하기 전에 먼저 메인 컴터 책상위부터 정리해야할듯;


그리고 리시버를 어디다 설치할것도 생각해봐야함



그래서...







일단은 피규어부터 치우고..


1년동안 냅뒀으니 먼지가...이참에 물세척;;


그리고 책상위도 걸레로 쓱쓱 닦고~









리시버를 설치할 만한 장소가 컴터 책상 옆의 진열 선반에 올려놓는게 나을듯~


원래는 여기에 큰 야한 피규어들을 잔뜩 진열해놨는데..


이미 그것들을 싹다 치우고 난뒤에 비워둔거라 깔끔한 상태에서 사진 찰칵 ㅋㅋㅋ









컴터 책상 위에다 한번 AV리시버를 올려놔봄



흐음..


역시나 



책상 공간에다 놔두기엔 공간을 너무 차지하는  너무 큰 녀석...



AV리시버 전면부의 좌에서 우까지의 길이만 해도 44cm 정도 됨


한번은 3번 모니터로 쓰고 있는 왼쪽 책상의 모니터 밑에다가 리시버를 스탠드 마냥 놔둘까도 생각햇으나..


보시다시피 리시버의 윗면은 환기구가 너무 많아;;;



안되겠어....






결국엔 원래 계획대로 진열선반에 올려놓음


자아~ 

이미 오래동안 설치되어 있는 5개의 위성 스피커의 케이블과 외부장치들을 이제부터 연결해야하는데..



이해를 돕고자 리시버의 후면 부분을 안내 설명차원으로 편집해봤음







대충 이렇게 생겼네요.


제일 우선적으로 연결할것은..


붉은색 라인으로 체크된 1번 부분이 5개의 위성 스피커를 연결해야하는 가장 기본적인 순서가 될듯...


간단한 영어로 표시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고~


단자의 연결방법을 모르는 사람들도 있을까봐..


녹색라인으로 표시된것이 스피커 연결시 안내 및 주의사항 그림을 참고하면서 하면 됨


오른쪽이 잘못된 예시의 그림이고..왼쪽이 제대로 선을 연결후 마개를 돌린 모습


잘 보면 왼쪽 녹색라인에 우퍼 스피커의 연결 단자가 있는데..


이건 내경우는 없어서 연결 안했음


옛날 5.1채널 스피커 시스템은 우퍼가 엠프안에 같이 있어서 따로 우퍼 스피커를 달아두질 않았으니..


혹시나 나중에 우퍼의 진동이 필요하면 저기다 따로 연결하면 됨




이제 PC/티비 하고의 연결법 2가지




1. 광케이블 연결




보라색 라인2a로 체크해놓은 부분임


기존에 젤 많이 쓰이게되었던 PC모니터/티비쪽의 광케이블 연결 단자임


이건 연결이 제일 단순함


그냥 PC쪽 메인보드나 사운드카드 뒤쪽의 광출력 단자에다 광케이블을 꼽은뒤 리시버의 2a에다 연결



요약: PC본체(사운드카드) 광단자 <-> 리시버 2a


이경우 리시버의 전원을 키면 TV버튼을 클릭하면 소리가 남






2. HDMI 연결


보라색 라인의 2b로 체크해놓은 부분임


2b의 경우는 광케이블 대신에 HDMI를 쓰는경우임


이 경우는 이제 화면에서도 리시버의 조작화면도 같이 나오게 됨




pc의 사운드를 광케이블로만 연결할 사람들은 2b 같은 HDMI출력용을 연결할 필요가 없음





반대로 PC에 광단자가 없고,


사운드를 그래픽카드쪽의 HDMI모듈을 타고 소리나게 할려는 사람들은 반드시 2b와 3을 활용해야함



먼저 모니터/티비쪽과 그래픽카드에 연결된 HDMI케이블을 빼서 모니터에 연결된 HDMI 선만 2b라고 표시한 부분에다 먼저 연결해야함



요약:  모니터/티비 <-> 리시버 2B 


혹은 OR


모니터/티비 <-> 모니터 아웃단자 (옛날RGB동축케이블)




그리고나서 HDMI케이블을 하나 더 준비해서 이번엔 하늘색 라인으로 3 표시한 4개의 HDMI포트중 하나에다


PC 본체의 그래픽카드의 HDMI포트에다 연결하면 됨


PC처럼 주력으로 쓸 사람은 BD/DVD라고 표시되어 있는 맨 왼쪽의 포트에 꼽는걸 추천~


이유는 리모컨에서 BD/DVD버튼을 클릭하면 바로 pc쪽의 소리/영상으로 잡힘


일종의 단축키인데...


거기다 안꼽고 다른자리에다 꼽으면 리모컨으로 HDMI연결을 하나씩 찾아야함



꼭 중요한것은 아니니 기억력만 좋으면 4개중에 아무거나 하나 꼽아도 되긴함



여기까지가 외부장치 연결하는 과정이었네요.




나머진 신경 안써도 됩니다.



왜 신경 안써도 되냐면...


동축케이블용이니 뭐니...


네트워크 포트니..


잡다한게 있지만;









이게 FM/AM용 라디오 안테나 케이블인데..


라디오는 안쓸거니깐 패스~




리시버에다 연결할거 다 연결했으니..


이제 리시버를 커야죠?







이게 483의 전면 버튼들 모습인데..


제일 왼쪽에 큰 동그란 버튼이 전원 버튼임


다행히 버튼이 있어서 다행;


예전 5.1채널 스피커 셋트는 전기 스위치만 있지...


실제로는 안켜지고, 온리 리모컨 조작;;



예전꺼는 그랬는데 이 리시버는 전원 버튼이 잇으니 안심~


그외에 조작에 필요한 필수 장치들의 조작버튼들은 있을건 다 있음


심지어 스피커 대신에 귀에다 소리를 직접 듣기위한 헤드셋용 단자도 있고..(중형 오디용이라 rca잭이 큼)



외부장치와 연결된것을 선택하는 인풋 화살표 버튼도 있고..


그걸 지정된 장치에다 바로 선택해서 쓸수 있는 단축화된 버튼이 중앙에도 있네요


BD/DVD버튼이 아까 말한 HDMI 포트를 첫번째로 연결했을시 이걸 두르면 바로 선택됨


만약에 광케이블로만 연결했다면 TV버튼을 눌러줘야함



YPAO 마이크 연결단자는 이따가 설명~



USB단자는 FAT32포맷방식으로 저장된 USB메모리안에다 MP3 음악파일을 집어넣은뒤 여기다 꼽으면 MP3플레이어 처럼 쓸수가 있네요.


물론 블루투스를 통해서 휴대폰의 음악어플에서 소리나게 할수도 있고


WiFi무선 연결을 통해서 별도의 앱으로 음악 콘트롤도 할수잇나보던데..


이 무선기능쪽은 전혀 손을 안되었으니 패스~









일단 리시버의 전원을 킵니다.



위성 스피커가 제대로 연결되었는지..이거부터 리시버가 진단합니다.


잘 연결되었으면 몇가지 절차가 지나가더니 AUDIO1 (HDMI연결한 사람은 HDMI로 뜸) 뭐 이런식으로 LCD판에 뜸


연결이 안되었으면 어디 부분 어쩌구 뜨면서 뭐라 경고가 뜨니깐 잘 확인해보세요.


  

이건 동봉된 간단구조 메뉴얼에 나와있지만 영어라 잘 모를테니..



제일 좋은 방법은 USB에다 음악파일 넣고 틀어보세요


USB연결후 USB버튼을 클릭해야만 재생콘트롤이 됨


틀어서 위성 스피커쪽에 소리 다 나오면 된거임




참고로 db데시벨값이 스피커의 볼륨값이니 조작해서 올리고 줄이면 저렇게 표시되고


소리가 커지고 줄어들고 그러니 주의~







혹시나 PC쪽에서 5.1채널의 스피커 별로 소리가 잘나오는지 확인하고 싶다면..


제어판 소리쪽에 가서 자기가 쓰는 사운드 칩쪽의 속성에 들어가서 DSP관련 기능에다 테스트 버튼 누르면


왼쪽, 센터, 오른쪽, 리얼 왼쪽, 리얼 오른쪽 뭐 이런식으로 소리가 나는지 테스트함


중간에 소리가 안나오면 그거 단락된거니 문제의 스피커 케이블을 재연결 해보삼~




여기까지 잘 넘어갔으면...




내방 환경에 맞게 위성 스피커의 소리 출력을 조정하는 일만 남았음










YPAO라는 마이크 센서가 있는데..


이렇게 생김



아까 리시버의 전면부 설명할때 YPAO용 연결 잭이 있는데..


거기다 연결하면 됩니다.



연결하면 자동으로 셋팅하는 명령어가 LCD화면에 뜨고 절차대로 하면 됩니다.



주의할것은 YPAO센서는 내가 자주 앉아서 소리를 들을 자리의 귀 뒤쪽에다 놓아야함


내경우는 의자 위에다 부착해서 셋팅했네요



다 했으면 마지막에 저장하냐고 물을때 저장하면 됩니다.


그러면 연결 빼라고 영어로 뜨는데..


그때 YPAO케이블을 빼면 끝~




여기까지 했으면 리시버를 사용할 메인기능은 준비가 끝난듯~







기본적인 설명은 동봉된 메뉴얼에 나와 있네요.


기초 셋팅같은 아주 기초적인 부분만 다룬 메뉴얼이라서


전문적인 기능설명까지 다룬 메뉴얼은...



https://kr.yamaha.com/ko/products/audio_visual/av_receivers_amps/rx-v483/downloads.html#product-tabs



여기 제조사 홈페이지에서 PDF파일을 받아서 쓰면됩니다.


안에 펌웨어 업데이트 최신버젼도 있는데..


이건 와이파이 잡으면 자동으로 해준다고하니깐 나중에 해도 될거 같긴함


와이파이 안쓸거면 수동으로 해줘야할듯;


수동설치는 USB에다 펌웨어 파일 집어넣고 연결한면 설치가 되나봄








이것은 동봉된 리모콘~


리모콘으로 조작 다합니다~



여기서 추가 설명하자면...


프로그램이라는 버튼이 소리출력방식을 골라서 쓰는건데..


5.1채널이 기본적으로 활성화된 상태라서 굳이 건들필요가 없지만



실수로 다이렉트로 선택했다면...


5.1채널이 아니라 스트레오 2채널로 나오니깐 주의하시길~



다시 DSP상태로 돌아가고 싶으면 다시 다이렉트 버튼을 눌러주면 됨


나머지 버튼은 사운드의 품질과 효과를 넣는건데


STRAIGHT 이거 하나면 충분~


극장 효과 나는건데 기본인 상태도 좋지만 이걸 눌러주면 더 강렬해짐


그외에 프로그램 화살표 버튼을 눌러서 나오는건 DSP의 음분리 효과를 골라 쓰는건데..


이건 본인 취향에 맞추시길~


스탠다드가 표준상태이고..


2채널은 다이렉트 처럼 그냥 스테레오 소리


5채널은 후면 스피커에서도 전면 스피커 마냥 소리 뚜렷하게 나오는거던데..


제일 많이 쓰는건 무비 모드, 액션겜 모드일듯~





자아~ 이제 설명 그만하고~


나도 소리를 즐겨볼까?


테스트 차원으로 오랜만에 XBOX360을 연결해서 360에서 5.1채널 기능 켜주고 소리 잘 나오는지 테스트~





굳~ 잘나옴


전후방 스피커에서 작은 환경소리 조차도 따로따로 음분리가 되서 확실하게 들림







리시버에다 엑박을 막바로 연결하니깐


저렇게 LCD화면에 xbox360이라고 뜨넹 ㅋㅋㅋㅋ



방청소하고 피규어 청소하고


그림족자도 새걸로 바꾸고..


리시버 사느라 큰돈쓰고...



흐음





고생한 보람이 있는듯;;;






자아 이번엔 PC쪽 게임의 5.1채널 사운드를 테스트 겸 즐겨보기 함




사실 게임 때문에 AV리시버를 산건데..



이게 메인디쉬겠지 ㅎㅎ;



제일먼저 생각나는 게임으론..








역시나 폴아웃4!



올만에 한창 하는중이라서 최근에 하는 패키지게임은 이것뿐인듯;;



예전처럼 게임을 자주 못하니..쩝











흐음....



스팀에서 따로 5.1채널 설정같은게 없는지라 이게 제대로 되고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어쨋든 소리가 잘 나는건 확인했음..



이제 온라인게임쪽도 확인해봐야하는데..


요즘 하는 온겜이 없어서 잘 모르겠네;


거의 접어서리..


흐음..


하는수없이..









아키에이지 온라인이라도 일단 올만에 접속~


소리 잘나옴








블레스 온라인도 확인~







클로저스도 확인~


아...게임이 메갈 논란땜에 한동안 안갔는데 진짜 테스트땜에 올만에 들어가보네;



일단... 온라인게임쪽은 여기까지..





이제 남은것은..


모바일게임쪽인데..



모바일게임도 PC에서 어플로 대신 구동중이라 과연 소리 잘나는지..궁금해짐



그래서 테스트 해봄






소녀전선





소녀함대





히트







킹스레이드




흐음...


전부다 소리는 잘나긴하는데


확실히 모바일겜이라 그런가 게임들이 각자 소리의 퀄리티가 다른듯?


젤 나은게 킹스레이드 정도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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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내용






방 청소하다가 안쓰고 굴러다니던 골전도 헤드셋이 있더군요.


모바일 기기가 오래된 구형이라서 이래저래 문제가 있어서 안쓰고 있었는데..


이게 블루투스 연결방식이니깐


483에도 블루투크 연결 지원되니깐 한번 연결을 시도해봄




일단 블루투스 연결 방법은....




먼저 블루투스 헤드셋의 전원을 먼저 킨 다음에


페어링 준비상태로 만들어주삼~


페어링 모드가 뭐냐면...같이 연결할 기기와 연동시켜주는 모드임.


그리고나서 이번엔 483 리시버에 가서..







리모컨에서 셋업 버튼 누른뒤 블루투스 기능 들어가서


트랜스 뭐시기라는걸 on 시켜주면 기기와 연결 가능한 디바이스 목록이 뜹니다.


거기에 내껏의 골전도 헤드셋의 모델명을 선택하면 바로 연동 성공됨


그러면 어떻게 되냐?



.........


우와아아아아~~


대박~



스피커에서도 음악소리가 나오고 있지만


골전도 헤드셋에도 소리가 같이 전송됨!


그것도 음질이 엄청나네;;


이거 예전에 겔투 휴대폰과 연결했을때는 이정도 음질이 안나왓는데..


와아~ 완전 신세계~


이것이 헤드셋의 음질성능 탓이 아니라 소리를 출력하고 전송해주는 원래 사운드 기기의 능력탓이었다니..


이건 새로운 경험인듯;


 

저가의 골전도 헤드셋에서 이런 강려크한 사운드를..크흑



이건 생각지도 못한 기능 이득인듯~


혹시나 몰라서 헤드셋 끼고 거실이나 베란다까지 멀리 나가봤는데


소리가 짱장 잘드림


와아~


이제서야 블루투스를 제대로 써먹게 되는구나


내방 밖에서 음악 들으면서 작업할때 딱일듯~




만약에 이상황에서 스피커 소리만 안나오게 하구, 헤드셋에만 소리나게 할려면


그냥 리모컨의 MUTE버튼 누르면 스피커쪽 소리만 안나오고 헤드셋은 여전히 소리 계속남


ㅋㅋㅋ


이거 조타~



이것만 있으면...


야한소리 들을때 헤드셋 키고, 스피커만 뮤트 시키면 되는거넹 ㅋㅋㅋ


이제는 굳이 pc쪽에다 헤드셋 연결하고 소리 콘트롤할 필요가 없어진듯..


무진장 편해지고 활동범위가 늘어났네 ㅋㅋㅋ


이건 굉장히 맘에 듬


헤드셋에서 음질좋게 들을수 있다니...



이부분에서 감동먹게 될줄은 몰랐네요.


걸리적 거리던 유선 헤드셋들이 필요없어져서 조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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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설치 과정과 테스트는 여기까지~



기존 작성글에다 불루투스 내용만 추가했는데..


가장 기본적인 기능만 골라서 테스트 해본샘임.




옛날에 단일기기 연경용 5.1채널 스피커에 비하면


세상 참 많이 좋아진거 같음



다들 게임기나 블루레이 플레이어 같은 av기기를 여러개 가지고 있다보니


이걸 전부다 연결해서 하나의 5.1채널 스피커 시스템에서 소리를 즐기기 위해서


옛날엔 광케이블 허브나 


혹은 한쪽 기기엔 아날로그 케이블 구조로 연결하고


다른 한쪽엔 광케이블 같은 디지털케이블로 연결해서 최대한 여러개 기기를 연결하는 꽁수를 부려서 해왔는데..




이제는 그냥 HDMi 4개는 영상과 소리 전부다 걍 껴서 쓸수있으니 참 편해진듯~



물론 대신에 리시버라는 비싼 물건을 따로 구매해서 써야하는 소비도 해야한다는게 문제지만;;


뭐 없는거 보단 나은듯 ㅋㅋㅋ







이렇게 나마 새로운 AV시스템을 사서 설치할려니깐



내꺼 야마하 리시버를 아버지가 보더니..





아버지가 내꺼를 탐을 내시넹;;;




예전에 아버지한테 준 위메이드 5.1채널 스피커의 본체도 뒤진터라..


나보단 아버지쪽이 오래동안 티비자체에서 나는 소리만 듣고 지냈더니..




슬슬 아버지도 챙겨줘야 될슷 싶어졌음



그래서 단일 연결만 하는 5.1채널 스피커를 주문했는데..


글세 아부지가 내꺼같은 AV리시버를 원하는듯 ㅡㅡ;


아..돈이 문제인데;;;



똑같은 야마하 483 사는건 기능낭비니깐 무의미;





흐음...



그래서 이왕 이렇게 된거..


온쿄 TX-SR252 이나 사줄까 싶었는데..


이건 4k영상스루가 없는 모양인듯?


블루투스는 기억이 안남;


흐음..


지금 아버지가 쓰고잇는 거실 대형티비가 아직 FHD급이라


사실 252만으로도 충분해보이지만..



아버지한테 물어보니


나중에 티비 고장나면 4k급으로 바꿀꺼니깐 내꺼랑 비슷한거로 해달라네 ㅋㅋㅋ



그래서 돈좀 더 들여서...


252보다 더 상위인..





 









온쿄 TX-SR373



AV리시버 / 입문형기종 / 5.1채널 / 정격출력: 675W / HDMI / AUX / 옵티컬 / 헤드폰 / 블루투스 / 라디오튜너 / USB재생 / 자동립싱크보정 / 4K패스스루 / 3D지원 / AccuEQ / ARC(오디오리턴채널) / 딥컬러,x.v.Color / DAC(24bit,192kHz) / 다이렉트모드 / 취침예약







이것도 괜찬아보이넹;


나두 야마하 483 보단 온쿄꺼로 할걸 그랬나;;


483이 각종 아이폰 관련기능이 있는데 나한테는 무쓸모;;;




그냥 좋은 소리연결이랑 hdmi연결 많은게 좋은데..



흐음..



이것도 택배 도착하자마자 일 끝나고 귀가후 바로 설치해줬는데..


기능설명은 앞서 483에서 이미 했으니..


비슷한 기기라서 굳이 할 필요가 없을듯;;







이것이 SR373의 후면 단자 모습임



373 사용자는 위의 야마하꺼 483 설치 설명을 대신 참고하면 됩니다


같은 AV리시버라서 구조가 다 비슷한듯~










...........


거실에다 373본체를 세워서 설치한 모습..


오른쪽에 오래된 대형 스피커 위에다 기기를 올련놓으면 될거 같은데..


아버지가 굳이 저렇게 세워서 놓을려고 함.;;;



저래도 되는지는 몰라서 일단 아버지 해달라는대로 해줌;;










스피커선 연결후 소리 테스트~


잘나옴


전면의 위성 스피커들은 원래 쓰던 길죽한 위메이드 스피커를 연결했었는데..


27년전에 쓰던 대우전자꺼 스피커가 아직 멀쩡히 살아있길레


다시 대우꺼 스피커에다 연결했더니..


오히려 이게 중저음 소리가 더 울리고 조쿤~


아버지는 고음 보단 우퍼 처럼 울리는 중저음 사운드가 좋나봄;;





난 선명한 고음쪽이 더 좋던데;








집안 구조상 후면 위성 스피커는 위메이드꺼로 계속 쓰기로 함;





어?


이것은 야마하의 YPAO센서랑 같은 용도인가?


야마하만 있는 기술이 아니었나봄;;



이게 뭐냐면 ACCUEQ셋팅용 센서인데..



위에 483 설치과정에 대해서 설명할때 YPAO센서 설명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두 기기의 센서를 셋팅 해보니 전반적으로 같은듯 ㅋㅋㅋ






이왕하는김에 373도 위의 ACCUEQ센서를 연결해서 위성 스피커들의 방구조에 맞는 소리출력을 맞추는 작업까지 해줌


야마하의 483이랑 방식이 똑같아서 이것도 센서를 전면 센서마이크 잭에다 케이블을 연결후


리모컨으로 설정(옵션이었나?)으로 수동조작해서 설정해야함


야마하는 자동설정 메뉴 뜨는데..


온쿄의 373은 수동임








아버지에게 자주 앉는 자리에다 앉게한뒤에다


어깨쪽에다 센서를 달아줌


그리곤 저렇게 ACCUEQ 룸 테스트를 시작하면 됨



특이한것은 야마하의 483은 스피커 별로 딱 한번만 소리 울리고 끝이었는데..


온쿄의 373은 똑같이 한번 한뒤에 2번째는 서라운드 테스트라며 다른 소리를 내며 한싸이클 또 테스트함



마지막에 가서 저장만 하면 끝임~


따로 케이블 빼라는 메세지도 안뜨기에 저장햇으면 바로 빼고 메뉴에서 나오면 됨



잘 보면 리시버 기기의 LCD화면 뿐만 아니라 티비에서 테스트화면 자막이 뜨는데..


저건 화면단자쪽을 티비와 리시버를 먼저 연결해놔서 저렇게 나오는거임


야마하 483도 연결하면 저렇게 되긴함




자~ 그래서 온쿄 TX-SR373 도 설치가 끝이고


아버지는 무슨 이상한 야한 트로트 디스코 노래를 틀으면서 신나해하구...ㅋㅋㅋ


요즘 뽕짝 메들리는 죄다 노래가사가 바람피거나 연애 이야기네;;


  암튼 악기 반주랑 리듬은 뽕짝 뽕짝 신나고 소리도 잘나와서 암튼 잘되는듯~


욘코꺼도 메뉴얼은..




http://www.sscom.com/bbs/board.php?bo_table=shop_download&wr_id=2826


여기서 다운받아서 확인해보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그런데~



이와중에 한가지 궁금증이 들었음



내꺼 483을 쓰다가 문득 의구심이 된게..





5.1채널 소리는 잘나오긴 하는데..




게임에서...




과연 스피커 별로 음분리는 제대로 되고 있는건가?



 그게 정확히 뭔말이냐면..



옛날에 쓰던 5.1채널 스피커들 보면 아날로그 연결방식이..


3개 아니면 5개 오디오선을 연결해서 출력하거나


지금처럼 광케이블을 연결해서 하는거였음


그리고 PC게임 키면 후면에서만 나와야 할 총소리,목소리 환경소리가 아주 명확하게 분담해서 들렸는데..


이번 리시버에서 나오는 5.1채널은 좀 그렇지 않은 느낌이?


음분리가 아니라 그냥 2.1채널 사운데다 후면쪽만 같은 소리를 좀 살짝 분담해서 작게 들리는 느낌?


후면에만 나오고 전면에는 안들려야할 소리


전면에만 나오고 후면에는 환경이나 후면쪽 방향의 소리가 나와야하는데..



좀 뭔가 음분리 라기 보단 전면에다 볼륨을 몇퍼센트 소리분담, 후면에는 소리분담 뭐 그런느낌으로 들려서리


그게 영 찝찜함;


아니면 내가 잘못 느끼고 있는건지;;



예전에 PC겜에서 5.1채널을 즐길때는 그랬음



실제로 xbox360에서 DOA5를 켜서 소리를 확인해보니 xbox360에선 따로 디지털사운드로 셋팅해놔서 그런지


위에서 언급한 음분리가 뚜렷하게 나오는듯~





문제는 피시쪽이야





 




이것이 바로 내 피시쪽의 재생장치 목록이고..


리얼택 디지털 아웃풋이 메인보드에 내장된 사운드 장치임


여기에 물린 광케이블로 리시버에다 연결한 상황인데..





지원되는 인코딩이 2개뿐임


테스트 누르면 위성 스피커 순서대로 소리가 나오는지 테스트하는데


여기선 5개 스피커 모두 소리 연결 잘되어 있음



그리고 나서..








폴아웃4 같은 게임을 다시 구동해봄


리시버에서 프로그램 모드로 DTS가 활성화된 상태의 사운드에서는 5개 모두 소리가 다 나오긴 하는데..



위에서 언급했던 소리마다 음분리가 과연 제대로 되고 있는지는..


좀 애매함;;



그래서 혹시나 해서 다이렉트 모드로 재생하면 그냥 2.1채널 사운드만 나오기 때문에



후면 스피커 2개는 조용해짐;


 




이번엔 아키에이지도 다시 들어가봄


폴아웃4랑 마찬가지라서..


게임 같은 응용 프로그램에서 따로 5.1채널 사운드를 설정해줘야하나?


싶어서 설정을 찾아봤지만...그건 따로 없음;


폴아웃4도 마찬가지..


뭐 폴아웃4 예전에도 그냥 자동이라서 따로 5.1채널 설정이 있지는 않았음


그냥 윈도우에서 되면 되는거라;;






모바일쪽도 다시 구동해봐도..뭐...흐음




혹시나~


혹시나~~



광케이블로 연결하지 말고



그래픽카드 설치시 셋팅되는 HDMI사운드 연결쪽으로 해보면 좀 달라질까?



그래서 혹시나 싶어서 이번엔 티비의 HDMI를 483 리시버에 먼저 연결후


PC의 HDMI를 서브 HDMI에다 연결해봄


이러면 한가지 불편한게...


이제 앞으로 PC를 키면 무조건 483에서 HDMI모드를 먼저 켜놓고 있어야만 PC화면과 소리가 나오는식임;;



어짜피 소리땜에 리시버는 죽으나 사나 반드시 켜야하지만..


화면쪽은 리시버 같은 중계기를 한다리 거쳐서 영상이 출력된다는게 과연 프레임이라든가 신호반응이 늦지 안을까?


그게 좀 우려됨;


뭐...기기가 첨부터 그렇게 쓰라고 나온거니깐 설마 그런딜레이 문제는 없겠지 ㅋㅋㅋ



암튼 이렇게 연결구조를 HDMI로 한뒤에

 




PC쪽 소리재생 관리자에서 관련 인코딩을 훌터보니


2개가 아니라 6개나 되네?


DTS랑 돌비 디지탈은 5.1채널과 관련된거구


돌비 디지털 플러스는 7.1채널 이상의 지원땜에 있는건가?


DTS-HD랑 돌비 쓰루HD는 FHD,4k영상관련인가?



흐음...



암튼 잘 모르겠으니 일단 구두식으로 소리 제대로 나오는지~


음분리가 뚜렷하게 되는지 테스트 해보니...







광케이블로 단독 연겨란거랑 별 차이가 없는거 같은데?



;;;


아~ 모르것다;



좀 찝찝하네요


소리 품질은 확실히 다채롭고 퀄리티 하난 최고인데..


음분리 요소는 좀 꺼림직한듯..


이게 스피커 시스템이 옛날제품들 처럼 PC영 게임용이 아니라


거실용 티비 같은 홈시어터용이라서 그런가..


음분리는 느낌이 입체사운드 영화관 느낌에 중점되서 그런건지..



솔직히 이점에 대해서는 좀 혼란스러운듯;;



그게 아니면 너무 예전이랑 지금이랑 착각하고있는건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이 문제는 좀더 써보면서 전문가의 조언도 찾아봐야할듯 싶네요.










마무리~


1. 일단 소리하나는 483, 373 둘다 모두 끝내주게 좋습니다.


음질 뿐만 아니라 팍 와닿는 소리효과 기능이 특징인듯


위성 스피커는 예전꺼 그대로인데도 확 차이남




2. 5개 스피커에서 쌈박하게 나는 소리가 재미짐.


2채널 스피커에선 채감하기 어려운  입체사운드의 장점




3. 많은 외부기기와의 연결




4. USB메모리를 통해서 자체적으로 음악 재생기 용도로 쓰임


잠잘때 자연의 소리를 생생하게 켜놓고 잘수 있게되서 너무 행복한듯 ㅋㅋㅋ




5. 헤드셋 단자가 있어서 너무 좋은듯


PC쪽 오디오 연결환경을 신경 쓰지 않아도 되니 좋음





여기까지가 개인적으로 만족했던 장점임





단점이나 몇가지 아쉬운점이라면...



가격이 483은 39만원대, 373은 33만원대라는 차이가 있지만


기능적인 외부기기 무선 확장성을 생각하면 당연히 483이 압도적으로 좋은거 같네요


내가 당장 못쓰고 필요한 상황이 아니라서 그렇지...(맛폰이 아직 6년된 겔투임 ㅋㅋㅋ)


483이 무선을 통한 다양한 활용범위가 우수함




하지만 가격 문제랑, 순수한 5.1채널 사운드의 사용이라는 근본적인 기능만 노리는경우에는


리시버 자체가 너무 사치스런 장비이지 않을까 싶음


그냥 기존 방식의 10만원대 5.1채널 스피커 셋트를 새로 사는게 나을수도 있네요 ㅋㅋㅋㅋ




그래서 가성비 문제로 두 모델 사고보니 차라리 373이 더 맘에 들긴 했습니다.


구매전에는 YPAO기술 땜에 야마하가 독보적이라 무조건 야마하, 483이라 생각했는데..


막상 온쿄의 373에도 비슷한게 있으니깐...


그런 기능적 메리트 차이도 무쓸모 해진듯;





그래서 나의 개인적인 평가로는..


483은 잘샀다고 생각되지만



만약에 다른분들은 순수한 사운드 품질과 5.1채널 이 기능만 노린다면


온쿄 TX-SR373도 필요없이


온쿄 TX-SR252로도 낮추어서 구매해도 괜찬아보임



373도 4k쓰루 때문인지라 ㅋㅋㅋ


그거빼면 굳이..



그리고 여담이지만 지금 쓰고있는 티비나 모니터 같은 영상장비가


아직 FHD인데 나중에 4k급이 되는 영상장비로 갈아탈거를 대비해서 사는경우


바로 그점때문에 373, 483이 선택된건데...





여기서 좀 외적인 문제가 ㅋㅋㅋ



애석하게도


FHD지원 티비가 LG같은 대기업 제품은 꽤 오래쓰는편이거든요


중소기업 제품은 1~2년안에 고장나서 새로사기 망정이지만


LG꺼는 초기불량만 아니면 거의 10년 이상 쓰니깐


나나 아버지 둘다 비싼 LG꺼라서..


과연 티비만 먼저 고장나서 4k이상의 티비로 갈아치울지


그게 아니면 리시버가 고장나지 않고 10년이상 버텨줄런지..


그게 더 의문일듯ㅋㅋㅋ


암튼 내경우는 373만으로도 충분했던거 같구


아버지는 252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았나..


가격 때문에 살짝 후회가 ㅋㅋㅋ



뭐 결과적으론 483과 373은 사두고 나서 썰푸는거지만


나중에라도 나머지 기능을 제대로 쓰이게 된다면 생각이 달라질거라 보면서~




설치 일기 겸 사용 평은 여기서 마침



나는 전문가가 아니고 그냥 개인사용자이다보니..


그냥 채감위주로만 판단했으니 주의하시기 바람~



아~ 이번달 카드값 많이 나오겠군;


각종 취미품들도 이번달에 많이 결제햇는데..


ㅜㅜ



그래서 그런가...


아부지가 요즘 먹거리 같은건 잘해주넹 ㅋㅋㅋ



암튼 다들 즐게임, 즐 취미 라이프 하시길~



rx-v483에 b2는 디지털 아웃인데 여기에 pc hdmi를 연결하는게 맞나요???모니터를 연결하는거 아닌가요?
2b에다 모니터/티비의 HDMI를 연결하는게 맞구요. PC HDMI를 3에다 연결하는게 맞아요.
제가 설명을 햇갈리게 썻나봅니다. 피시와 모니터하고의 연결된 선을 손에 뽑아들었을때 상황을 비유해서 했더니..내가봐도 햇갈린듯..그래서 내용 수정했네요.

그리고 왠만하면 PC는 광케이블로만 연결하는게 좋더군요.
저도 지금은 광케이블 연결하고 있는데 dd,dts 지원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팟플레이어에서 재생되도록 하는 블로그 글을 오늘 찾아서 hdmi로 시도해보려구요
글쎄요. PC쪽에선 광으로 인코덱으로 dts,dd 잡히고 인코덱 별로 소리테스트시 잘되던데요.
엑박쪽도 광으로 연결후 돌비계열로 선택하니깐 음분리 사운드까지 굉장히 잘됨. pc겜들도 이렇게까지 잘되면 더 좋겠는데..ㅜㅜ

HDMI로 연결테스트 해본뒤 광이랑 별 차이가 없어서 전 어제 HDMI를 철거했습니다.
광만 쓰는중..

HDMI로 연결하니깐 좀 뭐랄까 아주 미세한 프레임 드랍이나 지연이 약간 있는거 같더군요.
단순히 게임 하나나 동영상을 구동했을때는 모르겠는데..
동시에 여러가지를 많이 돌릴때는 눈에 띄는듯

혹시 여유가 되시면..
그래픽카드에서 HDMI포트가 2개일시
하나는 그냥 평소대로 모니터에 연결하고
다른 하나는 리시버의 3에다 연결하는식으로 해서 HDMI를 오디오용으로만 쓰게끔 테스트를 해보심이;;;
광케이블로 리시버와 pc 연결해서 사용한게 10년이 넘었는데 그동안 열일하던 소니 리시버가 사망해서 sr373과 v383 검색하다가 이글을 봤네요.
게임할때는 사운드카드나 메인보드사운드의 dd live 나 dts connect 기능을 켜야 5.1이 활성화 됩니다.둘중에 하나만 있으면 되는데 없으면 불가능합니다.
위 사진의 테스트는 자동으로 dd나 dts의 샘플을 만들어서 테스트하기 때문에 분리 사운드가 테스트 되는 거구요. 리시버에서도 dd나 dts 신호가 들어왔다고 표시될겁니다.
dd live 나 dts connect 기능은 따로 설정하는게 있나요? 이게 메인보드가 11년도꺼라서 내장사운드로 연결해서 쓰고 있습니다. 그냥 리얼택 사운드관리자에서 디지털케이블 장치 연결모드로 되는거 말고는 딱히 설정이 없던데;;
안녕하세요! 저도 비슷한 상황에 부친께 373을 며칠전에 선물해 드렸답니다. 동급대비 고출력, 단순한 기능, 4K, 블루투스 지원이 마음에 들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리시버지만 괜찮은 음악감상도 할 수 있는 온쿄 특성도 한몫했지요.
어렸을 적 부친덕에 음악을 듣기 시작했는데, 이젠 제가
모델을 고르는 나이가 되었네요ㅎㅎ 저는 산수이881에 온쿄7020 씨디피, 브론즈오디오 DAC, 빈티지 B&W 스피커 1조로 버젯에 맞춰 음악 듣고 있답니다. 아무쪼록 즐겁게 음악 생활 하시구요,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소견입니다만, 메인보드 내장사운드 카드는 아무래도 미세 전류에서부터 자유로울 수가 없더라고요. 저도 산수이로 넘어오기전에 한국에서 잠깐 보급형 리시버로 음악을 들었는데 저가형이더라도 DAC을 장착하고나서 소리가 꽤 맑아졌던걸로 기억하네요.
운영자분과 장르가 다르긴 하지만, 적은 예산으로 PC음질을 개선하는덴 DAC만큼 좋은게 있나 싶습니다. 리뷰 보시고 저렴한 중국 직구라도 한번 고려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철지나서 v483 중고를 구입하려고 하다가 여쭤볼께 있어서 글을 남깁니다. V483이 최근에 펌웨어 업뎃을 통해 eARC를 지원한다고 하는데. 연결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ㅠㅠ 난감합니다. TV에는 hdmi2.0(eARC)단자가 따로 있는거 확인했고요. TV는 현재 플스5 HDMI2.1을 통해 연결되어 있습니다. 원래대로하면 플스5를 V483에 꼽고 패싱을 통해 TV에 연결하면 되지만 4k 120hz라서 패싱을 하면 안되기에 eARC를 써서 영상만 TV로 넘기고 소리는 리시버로 보내라 뭐 여기까지는 이해했는데 ㅠㅠ 이렇게 되면 연결은 어찌해야 하는 건가요? 삼성 HDMI2.1 단자가 1개 있는데 대놓고 게임기 컨트롤러 그려져 있어서 거기에 플스5를 물리고... TV HDMI 2.0(eARC)라고 써져있는 곳에서 HDMI를 꼽아서 그걸 다시 v483 eARC로 펌웨어 업데이트 된 단자(여기가 어딘지 몰라요 ㅠㅠ)에 꼽으면 되는 걸까요? 선배님의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