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PC전자제품 라이프

샤넬로즈 2020. 4. 30. 16:16









지난 3월달 초에 프린터를 갑작스럽게 교체하게 되었네요


이번에는 일반 레이져 프린터가 아니라 복합기로 처음 구매해봤습니다.



원래는 10만원 가량 더 저렴했던 교세라 제품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먼저 쓰던 13년된 컬러 레이져 프린터가 HP꺼라서..


동생이 일제 보다는 이왕 사는거 같은 제조사꺼 사보자 해서 선택하게 된게...


바로 이 MFP M283fdw 이 되겠네요.


금년 최신 제품이며..


사실  가격이랑  민원24 같은 행정전산지원 호환성 같은것도 다 따지다보니


작년꺼 모델이랑 비교 엄청하다가 결국엔 이모델로 하게 되었습니다.


뭐...제품에 대한 자세한 스팩이나 설명은 제조사 홈페이지나 유투브에서 많이 봣을태니깐


세세한 이야기는 생략하죠ㅋ







박스를 개봉후 안의 내용물을 뺄려면 저렇게 박스를 옆으로 쓰러트린후


비닐 끝자락을 잡고 땡기라네요 ㅋㅋㅋ


이게 박스 부피를 최대한 줄일려고 했는데 포장이랑 내부충격 스티로품 상태가 상당히 타이트한듯;


뺄때 조심하세영






개봉후 프린터 본체를 동생방 구석에다 설치한 모습~



뭐 생긴것도 그렇구 전형적인 소형 복합기 모습입니다.


높이도 생각보다 낮아서리 솔직히 나중에 장애시 자체 유지보수를 고려하면


내부 정착기 같은 소모품 기관이 뜯고 설치하기 안좋은 구조에 있을까봐


그게 좀 걸리네요; 


그런건 삼성제품 처럼 뒤쪽 바로 보이고 나사만 풀면 바로 빼는게 좋을텐데...


HP제품은 평생 고장이나 뜯어본적이 없다보니 ㅋㅋㅋ



어쨋든간에 여러가지 우려는 있지만 깔끔한 디자인은 맘에 듭니다.





기본적인 조작이나 시스템 설정은 LCD터치 화면에서 다 하더군요.





상당 뚜껑은 스캐너가 있는 부분이구요.


여기다 원본소재를 넣고 닫은뒤 스캔이나 프린팅을 시도하면


바로 복사출력이 됩니다.


물론 PC에서 스캐너 이미지를 파일로 저장한다더나


바로 출력도 가능한가봅니다.



가운데에 돌출되 있는 회색 받이는 종이 출력물이 나오는 부분이며


A4용지함도 젤 하단 트레이에 있네요


당연히 그위에 낱장으로 넣는 급지입구도 있습니다.


이건 우편용지나 라벨지 같은거 낱장으로 된 원본종이에다 문자 새길때나 쓰이겠죠?




일단 자가진단 테스트부터 하고~







장치테스트나 소모품(토너) 관련 테스트는 정상


프린터에 같이 딸려나오는 기본토너들은 따로 파는 토너에 비해서 적은용량인걸로 기억하는데요


지금이야 세재품이니 토너 잔량이 만땅이라 나오겠지만


앞으로 서류같은거 뽑을때는 출력시 컬러 보단 흑백 설정이나 흑백 그라데이션 모드로 출력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이어서 몇장의 흑백문서도 출력해봣는데~ 


잘나오네요


레이져 프린터에서 출력한 인쇄물 도료는 항상 맨질맨질한 촉감이 인상적임 ㅋㅋㅋ


흑백 전용 프린터는 안그런데


유독 컬러레이저만 출력물 도료 표면이 광택/맨질맨질함;



이제 적당한 컬러사진이나 한번 뽑아봐야하는데..


고해상도 이미지가 마땅한게 없다보니..







대충 4k 해상도 크기의 게임 스샷파일로 출력을 해보겠습니다.





몇장 뽑아봣는데 일반 용지에서도 디게 잘 나오네요


고해상도 이미지 일수록 디테일한 출력물 맛이 느껴집니다.


이게 삼성제, 캐논제, 교세라 컬러 레이져 프린터의 출력물이랑 조금 미묘하게 다른느낌이네요


HP꺼가 좀더 밝기가 더 높게 출력된다고 해야할지?


자잘한 노이즈는 없는거 같습니다.


작은 해상도의 이미지를 크게 확대해서 출력하면 선명도가 떨어지고 좀 뭉개져서 출력되니깐요


주의~



일반용지 보단 가급적 광택지나 컬러전용 특수용지로 뽑아봐야하는데..


수년간 그런거 출력할일이 전혀 없다보니..집에 없더군요


그래서 그건 테스트 생략;





원래대로라면 USB를 가까운 PC에다 연결해서 서류 출력을 하는게 기본입니다만~


이 모델은 WIFI 같은 무선 네트워크 연결기능이 탑재되 있네요


사실 이게 구매한 목적중 하나입니다.


메인 인터넷공유기가 저멀리 내방이 있다보니깐


유선 연결은 힘들고 특정 피시에 유선연결시엔 해당 PC에 종속되는 불편함이 있는데요


집안에 WIFI중계기를 중계지점에다 설치후 쓰면 무선통신연결이 더 수월합니다.


게다가 공유기 아이피로 해당 프린터에 네트워크 연결시키면


이제 프린터만 계속 켜놓으면


아무 PC에서나 근거리 무선으로 연결된 상태에서 출력/스캐닝이 사용 가능해지죠 .


그외에 에어프린트 등등의 잡다한 기능이 있긴한데 이건 모바일와 연동후 출력할때 쓰는거지만 


그건 당장 급한게 아니다보니 테스트는 생략



마지막으로 이제품은 팩스(FAX)를 지원하는데요.


아날로그 방식의 유선 전화선도 동봉되 있습니다.


그런데 4핀 커넥터는 없고 투명한 udp같이 생긴 잭만 있는 케이블이더군요


이건 4핀 커넥터와 연결장착이 되는 커넥터를 따로 구하거나


그냥 전화선 자체가 4핀 커넥터 일체형을 따로 구하는게 더 편할겁니다.


일단 꼽고서 LCD제어판에서 팩스 보내보니 잘되는걸 확인했습니다.


같은 지역에선 지역번호 없이 전화번호만 입력하구 송신보내면 되며


타지역으로 보낼때만 지역번호 첨부하면 됩니다. 


집전화선으로 보내는거니깐 집전화 통신방식을 따르죠



이상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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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한달간 써본뒤에 뒤늦게 소감 일기를 남기는건데요


흐음...


PC/모바일 출력, 스캐닝/복사, 팩스


이렇게 중요기능 3가지 부분에 대해선 전부다 만족하네요.


이제 남은건 내구성이랑 고장, A/S문제인데..


향후 1~2년동안에 고장나기전까진 그건 확인하기 어려울듯 ㅋㅋㅋ


어짜피 가정에서 어쩌다 서류제출용으로 출력할때만 쓸거라


사무실 처럼 매일매일 쉽새없이 뽑다가 몇개월맘에 고장나는 일은 없을거라 보면서


가정용으론 그냥 딱인거 같습니다.


미사용 대기시엔 전원스위치 부분이 절전모드로 깜빡깜박 하니깐요


굳이 전기세에 좀이라도 민감하신 분들은 안쓸때는 주전력 스위치에서 그냥 전원OFF시키는것도 나쁘진 않겠더군요


그건 선택사항이니깐 참고만 하시길~



그리고 구매기념 이벤트 행사가 있다는데


응모할려면


제품 등록에 필요한 해당 S/N번호가 필요하며


더불어 쿠폰번호도 필요합니다.


문제는 박스에 쿠폰넘버가 부착되있다는데...


내것은 지마켓에서 유통업자를 통해서 구매해서 그런가..



뭐 쿠폰?



그런거 따윈 전혀 없었습니다.


물건 도착할때 미리 사진찍은거랑 박스 안버린거 그대로 보관한채로 재차 확인도 해봤지만


쿠폰? 그런건 전혀 없었네요



https://www8.hp.com/kr/ko/campaigns/ljevent/overview.html?jumpid=va_2ipcqm3zwf


https://h71045.www7.hp.com/rfg_formprocessor/next_gen/ko/form.php?jumpid=in_r10104_kr/ko/cs/campaigns/ljevent/home/register-event


 이벤트 관련 Hp홈페이지에 가서 해당 제품을 등록할려니깐


S/N번호는 등록가능하다고 뜨지만,,


역시나 쿠폰등록에서 막힘


박스에 아무 10자리 코드 찾아서 등록을 시도해봐도 안되는듯 ㅋㅋㅋ


고객센터에나 한번 문의해볼까 하다가


어짜피 경품은 범용으로 쓰이는 상품권도 아니구 무슨 컬려랜드 상품권 같은거던디;


에잉~


귀찮아서 응모는 포기~



 


혹시나


이벤트 경품으로 주는거를 감안해서 프린터를 선택할려는 분들은 절대로 참고하지 마시고


그냥 성능과 원래 저렴한 가격만 참고하시길 ㅋㅋㅋㅋ


영업 이벤트 한번 디게 번거롭고 이상하게 하네요;;;





아무튼~


전자제품은 경품보다는


최대한 가격 젤 싼게 장땡~


스팩이 좋아야하는건 당연한거고;






저도 프린터는 HP를 좋아해서 이 모델을 구매 했습니다.
근데 첫장 프린터시 뭔가 찝찝한 출력물이 나오더라고요, 출력시 어쩔때는 번짐 현상도 있고....
출력물 복사시 원본은 아니지만 비슷하게 출력을 되어야 하는데 파란색 부분의 두줄현장이라고 해야되나... 나옵니다.
그라데이션 출력 또한 노란 색 부분 파란색 부분이 세로로 줄이 나간 형태도 있고요...
일단 HP 서비스센터에서는 초기 불량으로 판정서는 써주었지만 원래 이런지 의문이 드네용...
혹시 원본출력물을 트레이에서 복사시 출력물 상태가 괜찮게 나오나요???
내것은 출력시 정상적으로 잘 나왓습니다.
출력물에 노즐 현상은 토너불량/리필용토너 썼을때나 보던 현상인걸로 기억하는데...
이번 HP제품은 새것을 산뒤로 내장된 토너만으로 컬러그림을 재차 10장 뽑았거든요. 전부다 깔금하게 잘 나왓습니다.
빅뺑님것은 진짜로 초기불량인지 토너불량인지...저도 처음써보는 모델이라서 잘 모르겠네요.
출력시 소음은 없나요?
캐논제품은 엔진소음이 장난아닙니다
HP랑 삼성제만 써봐서....
가장 기초적인 작동소음만 들려서리 잘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 그리 크진 않은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