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노벨 소설 이야기

샤넬로즈 2020. 10. 25. 13:52

 

 

 

 

 

방금 소설을 다 봣는데..

 

재밋었다.

 

엔딩은 흔한 고자영웅, 하렘물로 매듭지을줄 알았는데

 

의외로 작가가 주인공과 히로인의 존재특성을 근거로해서 첨부터 큰 그림을 그렸네요

 

설마하니

 

히로인인 소라도 주인공이 해왔던 홀로 25년이라는 모험가 생활을..

 

혼자 살아 남아서 여러 타국을 떠돌면서 모험가 생활을 계속하게 될줄이야~

 

뭐 이또한 주인공이 예지로 본 큰그림을 선택한 덕분이긴하지만..

 

어쨋든 엔딩은 매우 깔끔하게 끝난듯...

 

 

대만족!

 

 

덕분에 나이든 소라의 눈으로 바라보는 세계의 후일담이야기도 흥미로웠는데..

 

개인적으로 이런 재미난 스토리의 끝이 있다는건.. 좀 슬프다.

 

 

어둠의 큰구멍 막는걸로 이야기가 진짜로 끝난건가?

 

미련생기네 ㅋㅋㅋ

 

 

주인공 일행이 다시 모여서 타국에서의 모험이야기도 뒤이어 다루면 참 좋겠는데 말이죠.

 

더 보고 싶은데..아쉽네..

 

 

어쨋든..

 

만화쪽은 뒤늦게 연재를 시작해서 그런가 분량이 적지만

 

언젠가 애니매로 보면 감동이 더 와닿을거 같아서리 그리되면 참좋겠음.

 

이런건 일본 보다는 서양쪽 판타지 매니아들이 보면 매우 좋아할것만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