童詩 & 童謠

메주 2012. 4. 28. 08:09

 

   

 

 

 

 

Silent Stream - 남택상

내가 혼자서

아파하는 걸 알았더라면

혼자 두고 가진 않았을 거예요,

 

 

내가 늘

혼자라는 걸 알았더라면

혼자 떠나진 못했을 거예요.

 

나를 세상에 불러

술래를 세워 놓고

꼭꼭 숨은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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