商道

메주 2010. 3. 5. 02:37

 

 

 

心聲 營業

 

 

 

 

 

自己 能力만으로 物件을 파는것은 '안일安逸'이고,

남의 能力만으로 物件을 파는 것은 '안주安住'다.

남의 能力과 내 能力을 합해 物件을 파는것은 '안착安着'이다.

 

 

 

 

 

 

 

 

顧客의 품에 安全着陸을 하고 싶으면

"感動"- 그 自體를 팔아라.

營業에는 非常口'가 없기 때문이다.

 

 

 

 

 

 

 

 

營業에서 내 몫을 찿으려 하면,

내 몫이 사라지고,

 

내 몫을 버렸을 때만

내 몫이 있다.

 

마음으로 부르는 心聲 營業'이 그것이다.

 

 

 

 

 

 

 

最高가  最初를 이길 수 없고,

最大가 最善을 이길 수 없다.

 

最初에 最善을 다하는 것!

그것이 '이기는 技術'이다.